myunghwanjean
3 years ago5,000+ Views
아스라한 기억들과 흐르듯 지나버린 시간들과 무성영화 씬 처럼 머리속 가슴속을 스치는 얼굴들과... 노래는 지금도 새로운데. p.s : 어디선 가에 아직도 이들을 기억하고 추억할 사람들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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