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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설닷컴] 서장훈의 따끔한 일침

자소설닷컴과 함께 하는 청춘공감 컨텐츠 #2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2015년도 벌써 2개월 남짓 남았네요.. 안돼ㅠㅠ.. 또르륵.. 올해 초 계획하신 것들 모두 제대로 실행해 옮기셨나요?! 다가올 2016년의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흐트러진 우리들의 마음을 다 잡는 의미에서, 서장훈 선수의 따끔한 메세지, 한번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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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긴다는게 그 일 할 때마다 베시시 웃고 늘 재밋기만 한거라면 절대 세상엔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매일 웃는 사람은 세상에 딱 한 부류 있죠 바보 요 ㅎㅎ 다만 그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고 과정을 걸어가며 결과에서 기쁨을 느끼는 일들의 반복으로 즐거움이란 단어가 나올 수 있다고 봐져요
그렇게까지 노력을 하면서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게 즐긴다는 표현이 아닐까요 그렇게 힘들고 극한의 상황까지 갔지만 놓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었고 즐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흔히 즐긴다는 의미와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1입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면 즐기는 것 이상으로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그런데 즐기는 사람이 꼭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고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길런지?
새겨두겠습니다..!!사실 발버둥쳐도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데 즐기라니....즐기라는 건 슈퍼천재가 아닌 이상 별 도움이 안 되는 말인 것 같아요. 즐기는 것과 이 악물고 치열하게 임하는 건 서로 반대되는 단어겠죠. 하지만 절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유일하게 꺼내들 수 있는 무기는 치열함과 노력 아닐까요...!! 그런데 서장훈 선수는 농구계에선 천재 아니었나....????
어느것이 맞다그르다를 판단할수 없겠지만.. 둘중 하나라도 선택해서 시도하는 노력을 해봐야겠네요 더이상 이렇게 살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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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만큼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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