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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 주도적이 되라.
이것은 자신의 환경을 통제하는 능력이다. 일반적으로로 환경에 의해 통제받는다. 매니저는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 자기결단 등을 활용하여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2. 목적을 갖고 시작하라.
이것은 매니저들은 바람직한 결과를 볼 줄 알고, 그러한 목적을 성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중요한 것을 먼저 하라.
매니저는 개인적으로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2번째 습관을 달성하기 위한 활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Covey는 2번째 습관이 가장 중요한 것 또는 정신의 창조라고 하고, 3번째 습관은 2차적인 또는 물리적인 창조라고 하였다.
4. 윈-윈을 생각하라.
이것은 대인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성과는 공동의 노력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목표는 모두를 위한 윈-윈 솔루션이 되야할 필요가 있다.
5. 이해받기 전에 먼저 이해하라.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개발하고 유지함으로써 매니저들은 타인의 이해를 얻고 부하 직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6. 시너지 효과를 얻어라.
이것은 창조적인 협력의 습관이다 : 독립적인 작업을 통해 개인이 성취할 수 있는 것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협력을 하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 되는 원칙이다.
7.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하라.
우리는 이전 경험을 통해 배워야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Covey는 발전을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능력을 불어넣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았다.
------------------독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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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인간에게 배고픔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하루만 밥을 먹지 않아도 엄청난 고통이 찾아온다. 삼일정도를 참으면 죽을 듯 괴로울 것이다. 고고한 선비도 당장 쓰레기통을 뒤진다. 청정한 수행자도 치킨 냄새에 혹 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살기 위한, 즉 생존이다.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심장이 멈추지 않고 뛴다. 이는 몸의 관점이다. 다음은 마음의 관점이다. 어린 아이는 약하다. 갓 태어난 강아지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무럭무럭 배부르게 먹고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배고프지 않고 건강해진다. 무조건적으로 그 사랑을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가는 .. 아이는... 금세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충분한 사랑을 먹지 못했다면.... 엄마와 아빠가 매일 화내고 싸운다. 엄마 아빠는 나를 놔두고 매일 일하러 나간다.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화를 낸다. 엄마는 자꾸 신경질 부리고 잔소리를 한다. 아빠는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린다. 엄마 아빠가 동생만 좋아한다. 자꾸 나에게만 참으라고 한다. 나한테 하지 말라는 소리만 한다. 조기교육이라면서 매일 공부만 시킨다. 어른들이 자꾸 자기말을 들으라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하라고 한다. 작은 실수를 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점점 숨이 막혀간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먹어도 아이에게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히려 미움을 먹었다면... 소중한 존재가 아닌 부모를 힘들게 하는 말안듣는 아이라는 느낌을 먹었다면... 언니보다 뭐든 부족하고 못난 열등의식을 먹었다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존재의 무가치함을 먹었다면... 옆집 친구에 비해 부족한 바보느낌을 먹었다면...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요청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함을 먹었다면... 어린 아이는 비싼 산삼을 먹어도 부족할수 있는데 오히려 독초를 먹어버린 셈이 된다. 그 독초는 서서히 가슴속에 침투한다. 무의식 깊은 곳까지 서서히 흘러 내려간다. 순수했던 아이의 마음은 변질되어간다. 배고픔은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분노는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슬픔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고통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두려움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서서히 깨져간다. 집착증은 이제 서서히 또아리를 틀게 된다. 어느때가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괴로운 순간이 온다. 그때 상처받은 어린 아이는 1주일 굶은 맹수처럼 사랑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배터지도록 먹어도.... 토하고 또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가 음식을 쓰레기통을 뒤지듯.ㅜㅜ 그렇게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길 잃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듯... 물론 모든 인간은 누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 다만 어릴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 큰 나머지 목숨을 다해 사랑을 찾아 떠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친다. 누군가가 나를 떠나가는 것을 극도로 괴로워한다. 헤어지고 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듯 고통을 받는다. 끝없는 집착의 미로에 빠져든다. 어떻게 해서라도 어릴때 경험한 버림받은 고통을 재경험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멈추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중을 받고 이 사회에서 성공을 했을지라도 무의식에 깔린 독초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 나는 사랑이 배고파! 죽을것 같아" " 아직도 부족해! 난 혼자서 살수가 없어" " 사랑을 주지 않으면 독초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지도 몰라.... 빨리 제발 부탁입니다." 의식적으로 아무리 통제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하루만 굶어도 미쳐버릴 정도로 괴로워하는데.. 마음도 몸과 같다. 때로는 몸은 견딜수라도 있지만 마음은 한번 금이 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더군더나 어릴때 무수한 그 상처 덩어리들은 돌처럼 아니 철근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렸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집착하며 살지도 모른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을 사랑해줘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여전히 그대의 마음은 배고플지 모른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ㅜㅜ 언제까지 지나간 마음속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내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타인의 사랑을 받아도 끝이 없고 내가 사랑을 해도 끝이 없다면 방법이 없는가? 나는 이런 집착증 애정결핍증의 마지막 치료법은 자기사랑이라고 말을 했다.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기에 이 또한 답이 될수가 없다. 지금은....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단순한 사랑(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아니였구나! 더 깊은 실제 원인은 바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래서 당신은 그동안 목숨바치듯 집착했다. 달리 생각해보자. 과연 지금 당신은 죽을만한 상황인가? 과거의 어린아이마냥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지옥과 같은 괴로운 환경인가? 아니다. 당신은 지금 생존이 보장되어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고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준다고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수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것만이 내면 깊은 곳의 독초를 빼낼수가 있다. 아니, 그것을 깨닫는순간 더이상 어린아이는 독초를 머금은채 고통받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삶이 펼쳐진다. 그렇게 우리는 일어설수가 있다. 나의 무의식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 우리는 지금 생존하고 있다." " 나는 죽거나 없어지지 않아 " " 그리고 예전처럼 나약하지 않아 " " 괜찮으니 이제 내 손잡고 함께 바람쐬러 가자." 지나간 과거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벌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처를 채워주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구걸하는 여정을 그만하자. 그냥 나의 생존이 보장되었음을 인정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보자. 그것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 연구소장
스압주의) 인생에 도움이되는 자기관리 모음
자기관리말고도 그냥 인생에서 하면 좋은 것 + 이미 평범한 사람들은 하고 있는 습관 등.. 블로그나 사이트글들을 죄다 긁어모아 정리해봤어요. 생각보다 소소한 항목들이 많아서 진짜 실천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소소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우리 하나하나 실천해볼까요??? 1. 피부관리에 투자하기  - 토너, 스킨, 로션, 수분/재생크림 팩 등으로 피부가꾸기  - 클랜징폼, 핸드샤워, 바디로션, 필링젤 등 사용하기  - 전문피부케어샵이나 병원에 가기  - 흉터연고 바르기   - 외출할 때마다 썬크림, 립밤, 핸드크림 바르기  - 면도 틈틈히 (쉐이빙폼으로, 올바른 면도법 배우기)   - 수건으로 얼굴 닦지 않기  - 얼굴 만지는 습관 고치기 2. 목이나 발 뒷꿈치, 복숭아 뼈에 있는 때 신경쓰기 3. 손톱 및 발톱정리 4. 헤어정리   - 집 주변 미용실에서 나만의 담당헤어디자이너를 만들어보거나 전문바버샵에서 관리받기  - 유투브 등을 통해 헤어정리영상보기 5. 털정리  - 눈썹, 콧털, 다리털정리 6. 치아관리(교정, 치아미백, 스켈링 등) 7. 건강관리를 해보자  - 탄산음료나 쥬스는 적당히 (특히 쥬스가 치아부식에 치명적이라고 한다)  - 물 많이 마시기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건강을 저해시킨다고 소문난 음식은 최대한 자제해보기  - 야식은 적당히  - 건강식품 챙겨먹기, 채소나 과일 많이 섭취하기  - 비타민약, 오메카3같은 영양제섭취  - 소화불량해소와 입맛당기기엔 매실액이 최고  - 고추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라고 한다.  - 토마토는 위대하다 (저칼로리, 비타민과 무기질공급, 각종 성인병예방, 혈당 저하 등)  - 웅담라든지 검증도 안된 괴상한 약으로 정력을 증강시키지말고 차라리 부추를 왕창 먹자  - 바나나는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 식단관리중이면 식당오픈전단지나 사이트 맛집관련정보는 피하기. 궁금하다고 보지말고 획 무시해버리기  - 식사끝나자마자 눕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음식먹지 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 높음) 8. 운동  - 헬스장 가기, 필라테스, 요가, 줄넘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턱걸이 등등  - 특히 체력은 미리 대비하자. 체력이 없으면 뭘하든 고생함  - 집이나 회사가 저층이면 계단을 이용해보자  - 악력기를 늘 들고다녀 악력을 키워보자  - 등산은 자연이 선사해준 최고의 운동으로 푸른 빛의 잎과 나무가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살을 빼보자. 외적인 모습을 떠나 우선 살을 빼면 전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가벼워 움직임이 수월해지니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남 > 당장 집을 나와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도전정신이 솟구침  9. 술, 담배 끊어보기 10. 다치거나 몸 어딘가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빨리 병원을 가보자  -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깨진다. 11. 게임보단 운동이나 기타 취미로 스트레스풀기  - 페이퍼커팅 아트북, 토퍼, 천연가죽필통, 천연비누, 향수, 석고타블렛, 드림캐처, 티블렌딩, 브릭픽셀아트, 나노블럭, 3D아트토이컬러링, 네온사인제작, 콘크리트 오브제, 북바인딩 수제 노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 위빙, 컬러링북, 스크래치아트 등 12. 상식쌓기  - 경제, 금융, 정치, 부동산, 기본상식 등 / 서점에 가서 상식관련 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기  - 특히 금융이나 경제 쪽 감각을 키워보기 13. 독서하기 14.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 내가 몰랐던 상식들,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문장 등 싹다 메모해보자  - 웬만하면 직접 종이에 펜으로 적는 방식으로 메모하자 15. 영화나 책을 읽고 감상평을 써보자 16. 가계부, 월간계획, 다이어리,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기  - 다이어리를 인생의 지침표이며 나만의 역사서라 생각하고 일간/월간계획,  영화평 등 다 집어넣기  -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개인카페로 글을 파서 쓰는 것보단 직접 일기장을 구매해 펜으로 쓰고 꾸미는 걸 추천한다. 직접 펜으로 일기를 쓰다보면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글씨체나 글의 내용량 등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이런 점이 (일기를 썼을 당시에) 내 감정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17. 글씨 똑바로쓰기 연습  18. 글 작성시 맞춤법 제대로 쓰기, 올바른 문장 쓰기  - 그리고 문장 끝에다 ....를 붙이는 습관을 버리자. 글쓴이의 사상과 주장에 자신감과 당당함이 결여되어보인다. ※ 14~17번을 묶어서 해보자   ex - 일기를 쓰면서 글씨체연습도 해보고, 다양한 언어도 집어넣어보고 19. 옷정리  - 옷 깔끔하게 입기  - 얼룩 묻지않게 조심하기. 식당에서 미리 종업원한테 앞치마달라고 하자  - 쇼핑몰이나 번화가에 나가 또래들이 어떻게 입는지 관찰해보기  - 필요없는 옷이나 속옷, 양말 등 과감하게 버리기, 세탁도 자주하기 20. 집정리  - 방청소 자주하기  - 방 안에 필요없는 물건 과감하게 버리기  - 어질러놓는 습관 고치기  - 나만의 방 꾸며보기  - 외출할 때마다 기본정리는 하고 나가기  - 갔다오고나서 기본적인 것(손씻기, 물건 제자리에 놓기 등)을 한 뒤에 개인시간 가지기  - 전기선은 케이블타이와 케이블전용박스 (신발박스를 활용해도 괜찮음)을 이용해 정리하기  - 방 안에 물건을 많이 안 쌓아놓을려고 해보기 (동시에 과소비를 줄여보자) 21. 중요한 외출시 수시로 거울보면서 면모, 복장 확인 (얼룩 등이 묻었는지 확인), 향수 뿌리기 22. 외식 후 휴대용 칫솔로 양치하기 (급하면 가그린) 23. 걷거나 앉거나 자거나 늘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해보기 24. 다리 꼬지 않기 (골반에 안 좋음) 25. 여러 분야에서 많이 경험해보려고 하기 26. 다양한 레저활동 즐겨보기  - 번지점프, 클라이밍, 스키, 수영, 승마 등등 27. 리더쉽 키워보기   - 주변 사람들이 우려려보고 존경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보기  - 전달된 작업을 내가 주도해보기, 꼰대짓 하지말기,  나보다 아래라고 얕잡아보지않기 28.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는 시간 줄이기 29. 백수라도 하루 30분이상 산책은 나갈 것  - 산책하면서 동네근황을  살펴보자  -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지, 복덕방을 보면서 우리동네 시세 파악, 행인들의 패션이나 길거리모습의 변화 등 관찰해보기 30.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 확실히 사람은 날이 밝을 때 활동해야 생기가 살아난다. 31. 가끔은 집에서 잔잔한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기 32.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자,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하지 말기  - 무기력하고 마음이 울쩍할 때 추억의 애니더빙곡을 들어보는건 어떨까?  희망차고 용기를 돋우게 해주는 가사들이 많기 때문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노래  : 레이브 2기 엔딩 (비행선) / 미소의 세상 2기 엔딩 (그래 그래) / 더파이팅 ost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처 ost (power up) /  쾌걸 근육맨 2세 (질풍가도, 열혈남아) / GTO 1기 오프닝 /  33. 조그만한 목표를 설정한 뒤 달성해가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보기 34. 나 혼자 해보기 (혼영, 혼밥 등) 35. 자기합리화하는 버릇 고치기, 내 실수와 잘못을 받아들이기 36. 커뮤니티, SNS 줄이기  - 사람을 염세적이고 비관적,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들  - SNS나 커뮤에서 정보를 습득할 때 정보의 진실여부에 의심을 두지 않고 곧이곧대로 믿지 말 것 37. 인맥다이어트  - 카톡정리, 전화번호부정리, 가끔 모임에 참여하기  - 그렇다고 아예 마이웨이로 살지말고. 친구나 지인은 어느정도 만드는게 좋다. 나이먹으면 인맥유무에 따라 격차가 발생함  38. 소액결제 등 필요없는 지출 파악하기  - 과감하게 이용권삭제 혹은 할인이벤트 등을 찾아봐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해보기 39. 계정 정리하기  - 휴먼계정파악 / 필요없는 아이디삭제 / 비밀번호 변경 등 40. 그 동안 방치했던 '목록'들 정리해보자  - 즐찾목록, 이메일함목록, 스크랩함목록, 북마크목록, 가입내역목록 ,계획목록 등  - 계획목록 : 현실성이 없거나 계획에 착수해도 딱히 보람없을 것 같은 것들을 파악하자. 필자는 갑작스레 계획이 불어나면 이것들을 완수하기 전까지 늘 머릿 속에 떠올린다 . 그럼 그거 나름대로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획한걸 빨리 끝내고싶어하는 압박감때문에. 그래서 짜놓은 계획들을 순위별로 선정한 뒤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건 과감하게 없애고, 빠른 시일내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조정했다. 41. 남들 눈치 신경쓰지 않기 /  괜한 생각하지 않기  - 모르고 옷을 뒤집어입은채 번화가를 활보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날 보고 흠칫하거나 의식한 사람은 없었다. 만약 있었더라도 집에 도착하거나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존재에 대해 잊어버렸을 것이다. 장본인인 나조차도 그런 일이 있었단걸 이틀만에 잊어버렸다. 이후에도 평소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닌다. 42. 식당에 들어가거나 버스를 탈 때 소리내어 인사하기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43.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가끔 그들이 말하는 '일상생활 팁'을 캐치해보기 44. 당당하고 넓게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보기   - 물론 옆사람에게 방해될 정도로 X, 수줍게 앉지 말란 소리 45. 목소리 또박또박 크게 뒤에 흐리지말고 말해보기 (특히 음식주문할 때) 46. 남들에게 굳이 자기단점 말하며 다니지 않기   47. 한자를 외워보자. 아마 독서하거나 신문을 읽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동시에 고사성어도 같이 외워보자.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뜻을 풀어볼 때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48. 자투리 시간활용하기  - 출근길에 전공단어를 외우거나, 핸드폰앨범정리 등  49. 여유가 있으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스펙을 키워보기 (한국사, 컴활, 워드 등) 50. 벌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남들이 '오 너 이거 잘한다' 라며 칭찬해서 어깨 으쓱해지는 기술 터득해보기 - 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51.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52.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53.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54. 집 앞에 가장 멀리 나가는 (웬만하면 외곽으로 나가는 노선) 시내버스타고 한 바퀴 돌아보기 55.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56.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57. 이거 딱 봐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싶은 것들은 포기해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내 흑역사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말자 58.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59.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60.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61.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62. 자주 찾는 식당이나 카페, 은행, 미용실 등에서 종업원과 얼굴 트이기 63.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64.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65.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66.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67. 눈에 보이는 오류는 되도록이면 바로 수정하자 68.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 어차피 생각만해서 해결되는 것들도 아닌데 물론 여기에 나열된 거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다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에게 알맞은 거 몇 개 골라서 실행해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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