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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왕세자 박유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nglish에서 먼저 이벤트를 시작하였던데 한국팬들도 공유하면 좋을거같아서 번역했어요:D 세계로 뻗어나가는 옥탑방왕세자와 유천오빠ㅋㅋ 월드스타 박유천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유천과 '옥탑방왕세자' 팬 여러분!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 왕세자님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 생일을 맞이하여 Vingle의 박유천 팬들이 생일축하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박유천의 팬이시라면 우리와 함께해요!! 당신이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그 사랑을 보여줘야하잖아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있습니다 ^^ 상품: •Grand Prize: JYJ Music Essay CD, 클리어파일, 엽서세트 (8 cards), 그리고 공책 •16 소정의 상품: 1 박유천 엽서세트, 클리어파일, 메모지 미션: 박유천과 관련된 콘텐츠, 예를들어 팬아트, 팬픽, 사진, 편지 혹은 팬 메이드 비디오 등을 포스팅해주세요. 마감기한은 6월 4일 23:59:59(한국시간)까지입니다. 창의성을 보여주세요! 1) 회원가입 후 박유천 Party에 JOIN한 후 LIKE를 누릅니다. (http://www.vingle.net/Park-Yoo-Chun) 2) "Add/Post a card"를 클릭한 후 당신의 콘텐츠를 업로드합니다. 3) 게시물에 "박유천"을 태그합니다. 우승자는 6월 6일 정오에 발표될 예정이니 http://www.vingle.net/Park-Yoo-Chun을 체크해주세요 우승방법? 우승자는 LIKES와 게시물클릭 수, 댓글 수, 클립 수와 Facebook/Twitter 공유 수를 합산하여 정해집니다. Tips •더 많은 카드를 포스팅할 수록, 우승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집니다.(콘텐츠 복제는 안되요!) •Facebook, Twitter, 그리고 관련 카페와 블로그들에 당신의 카드를 퍼뜨린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컨테스트 참여자는 Vingle의 포스팅에 관한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http://www.vingle.net/posts/5999) 박유천(http://www.vingle.net/Park-Yoo-Chun) & 옥탑방왕세자(http://www.vingle.net/rooftop-prince) 파티에 LIKE 누르시는거 잊지마세요 ! 또한, 이 카드에 생일축하 메세지를 남기는 것도 잊지마세요!(http://www.vingle.net/posts/12394) ps) 이 이벤트를 서포트해주시는 Vingle에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이돌이 사랑한 인디뮤지션
아이돌의 음악만이 아닌 음악의 다양성이 요구되고 있죠~~ 댄스음악만 좋아하고..힙합, 알앤비만 좋아할거 같던 우리 아이돌들 중.. 방송의 힘을 얻진 못했지만.. 좋은 음악을 소개하는 인기 아이돌들이 있습니다~ XIA-루시아 JYJ의 멤버 시아(준수)의 새앨범 타이틀곡으로 인디뮤지션 루시아의 곡을 선택했다. 루시아 역시 다른 사람에게 곡을 써준건 처음이라고~ 김준수 작곡가’로 주목 받은 루시아는 비주류 홍대 음악신에선 제법 인지도가 높은 5년 차 가수다. 2010년 파스텔뮤직을 만나 데뷔했고, 에피톤프로젝트 객원보컬로 참여한 ‘선인장’(2010), ‘어떤 날도, 어떤 말도’(2011) 등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속삭이듯 아련한 목소리에, 인형 같은 외모로 ‘홍대 여신’이라 불린다. 아이유-혁오 무한도전의 숨은 보석 발견...하지만 그보다 아이유가 먼저 발견해낸 이제는 대세밴드 혁오밴드!! 무한 도전 출연 이전부터 음악적 매니아들로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왔었는데요~~ 음악 잘하는 아이유도 한 몫했네요~~ 혁오는 12월 30일31일 한ㄴ마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그동안 ‘와리가리’ ‘위잉위잉’ ‘공드리’ ‘Hooka’ 등 감각적인 사운드와 담담한 가사, 특유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혁오는 ‘무한도전’ 이후 정식 신곡을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네요 방탄소년단 정국-그네(양경모) 이제는 대세반열에 오른 방탄소년단.. 힙합음악만 잘하는지 알았더니 다양한 음악을 들을줄 아는 친구들이네요~ 아직은 생소한 인디 뮤지션 그네(양경모)는 추계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으로서 지난 2014년 미니앨범 '캠퍼스(Campus)’를 시작으로 2015년 봄 미니앨범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등을 발표했네요 신문기사를 찾다보니 서정적인 가사와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팬들에게 순수청년으로 주목 받는다네요 최근엔 신곡 ‘말할까’라는 싱글도 발표하고.. 메이져세븐 컴퍼니라는 회사로 들어갔다는 기사를 접했네요~ 아무튼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SM 떠난 김준수가 뮤지컬에 이 악물었던 이유
JYJ 김준수가 뮤지컬 이라는 영역에서 활동과 그 의미에 대해 밝혔다. 김준수는 29일(현지시간)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이를 악물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은 나에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소송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한 활동이었다. 세 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중에서도 처음 공식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부담도 컸다”며 “멤버들도 지켜보고 있었고 나도 무대에 선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도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뮤지컬에 그 전까지는 불러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노래, 뮤지컬 배우들의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까지 들었던 때 였다. 아슬아슬 줄다리기 한다는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또 “여기서 못하면 나 개인적 커리어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안 좋을 수 있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했다. 뮤지컬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 뿐 아니라 SM을 나온 이후 시상식이란걸 가수로서 한 번도 못가봤는데 상식에도 초대되고 노래도 불렀다”며 “세 작품을 하고 ‘엘리자벳’으로 상까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 고맙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게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박유천, 김재중 등 JYJ 멤버들의 개별활동에 대해서 “각자 솔로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에 우리에게 선택권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10개의 무기 중 고르는게 아니라 2~3 중 하나를 잘 해야 하고, 좋은 성과로 비쳐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그만큼 나 또한 멤버들도 믿었고, 그만큼 서로가 잘 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이런 팀의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김재중, 박유천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를 하는 멤버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분들의 연기 드라마 했을 때 어줍지 않은 시선을 보고 우리 멤버들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했는데 대단하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재중의 최근 영화 ‘자칼이 간다’에 대해서 “영화는 드라마와 또 다르다지 않나. 김재중의 연기력 만큼은 확실하다. 익살스러운 연기가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잘해준 것 같다”고 평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까지 단 세 작품만에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아이돌 가창력 TOP 5는 누구일까요?
코리아 헤럴드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케이팝 가수(=아이돌이라고 봐도 무방) 중 가창력으로 5명을 꼽자면 1위 소녀시대 태연 2위 씨스타 효린 3위 JYJ 김준수 4위 샤이니 종현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라네요. 1위 소녀시대 태연 어떤 노래든 자신만의 색으로 잘 표현하고 부르기 어려운 음역대도 편안하게 잘 소화한다는 평이에요. 2위 씨스타 효린 안정적인 보컬, 파워풀한 가창력, 독특한 음색은 효린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하네요. 3위 JYJ 김준수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적이고, 여러 대형 뮤지컬에서 역량을 보여줬죠.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 4위 샤이니 종현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그리고 이번 소품집은 전곡 작사, 작곡을 한만큼 음악성도 인정 받았네요.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데뷔 전 보컬트레이너가 되고싶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만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어요. 아직 솔로앨범은 없지만, 고음파트에서도 보컬이 깔끔하다는 평을 받았네요. TOP 5로 뽑힌 보컬들의 라이브를 모아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영상을 첨부했는데, 혹시 더 좋은 영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1) 태연 - I 2) 효린 - 안녕 3) 김준수 - 꽃 4) 종현 - 혜야 5) 정은지 - All for You 이 다섯명 말고 빙글러들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은 누가 있을까요? 댓글 달아주시면 "빙글러가 뽑은 아이돌 보컬 5인" 카드도 써볼게요! ㅎㅎ
저는 박유천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다들 박유천의 최근 이슈에 대해 아실테니 구구절절히 상황을 적지는 않을께요. 다만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자꾸 '화장실'로 쏠리는 것이 안타깝네요. 예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박유천이 심리검사 했던 내용에 언급된 행복과 화장실의 관계에서 시작해서 어릴적 배변훈련의 엄격함, 항문기에 고착되게 만든 트라우마 등등 프로이트 심리학 개론 몇 장만 읽어봐도 나오는 내용을 갖고 한 사람의 성향에 대해 인간 쓰레기인 것처럼 몰아가던데요.. 솔까말, 화장실에서 성욕이 생기는 취향인게 뭐가 문제의 본질인가요? 본질은 성관계를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제로 했다는 성폭력이 문제이지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그에게 뭔가 판타지를 선사하고 무한한 욕망을 끓어오르게 하는 장소라면.. 그게 어때서요? 화장실이 욕망의 터전이 되는 파트너를 만났다면 좋았겠지만, 전혀 그런 취향도, 관계를 가질 의사도 없는 파트너에게 강제한 것이 문제인거죠. 상황이 악화된 건 여자 뒤의 동네 조폭과 박유천 뒤의 전국구 조폭이 붙어버린게 함정이지만요. 이미지가 나쁘지 않았던 연예인이 시궁창에 빠져버린 것은 안타깝지만, 개인의 성취향의 문제가 아닌 강간, 성폭력을 저질렀다면 그에 상응하는 죄값은 치러야 하겠지요. 제 주장의 요점은 개인의 성취향을 근거로 타인을 매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화장실에서의 섹스가 제일 만족스럽다는 커플이 있다면 그게 비난할 거리가 될까요? n명의 사람에게는 n개의 취향과 n개의 판타지가 있습니다. 취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자구요. - White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