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ienne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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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빙글러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트 디자인은?

안녕하세요. 여성패션커뮤니티 모더레이터 @parisiennebabe입니다.
벌써 겨울외투를 장만해야될 계절이 왔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패딩이나 야상보다는 코트를 즐겨입는 편이에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코트만 입고 겨울나기엔 무리긴하지만
그래도 보기에 예뻐서 포기할 수 없더라구요.
여성패션커뮤니티에도 코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것같은데
여러분은 어떤 디자인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30표가 넘으면 순위를 알려드립니다!
1. 시크한 매력의 롱코트
2. 동화 속 주인공처럼 깜찍한 케이프 코트
3. 기본 중의 기본, 피코트
4. 프레피룩에 제격, 더플코트
5. 여성미의 극치, 프린세스 코트
6. 자연스럽게 몸을 감싸는, 랩 코트
7. 트렌디한 매력의 코쿤 코트

가장 마음에 드는 코트의 번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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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무조건 롱코트!!
2번이요~
555555
333!!! 기본이 제일 좋아용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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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