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100+ Views

한정판 ‘발망’ 판매장 북적하더니… ⇨ 이젠 ‘되팔기’ 사이트 북적

Fact
▲한정판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리셀러(re-seller‧재판매자)’들이 등장한다. ▲리셀러는 희소성 있는 제품을 먼저 구매해 웃돈을 얹어 차익을 챙기는 재판매자들을 이르는 말. ▲5일 출시된 ‘발망XH&M’의 제품을 사기 위해 명동과 압구정 H&M 매장 앞에서 일주일 간 노숙을 불사했던 사람들의 다수는 리셀러라는 얘기도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6일 중고나라 사이트에는 발망XH&M 제품 판매글이 쏟아졌다. 1분에 4~5개씩 올라오고 있는 상황. ▲한 리셀러는 59만9000원짜리 옷을 120만원에 팔고 있었다. ▲또 다른 리셀러는 가격제시도 하지 않았다. 흥정으로 가격을 정하겠다는 것이다.
View
5일 오전 8시, 서울 명동과 압구정에서는 보기드문 전쟁이 벌어졌다. 프랑스 고급 패션브랜드 ‘발망(Balmain)’과 SPA 브랜드 ‘H&M’의 콜라보레이션(협업) 제품 한정판매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발망은 수백만원, 수천만원대에 이르는 고급 브랜드다. 그런데 이번 H&M과의 협업으로 가격이 1/10 수준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키워드 : 패션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