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Sick
50,000+ Views

추억의 시트콤, 준하의 술주정

술주정 시작된 준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물로 변했다가 치킨 먹을때는 잠잠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 할아버지 기습공격을 해보지만 역부족 ㅜㅜㅜ
다음날 다시 백투 몬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보니까 다신 괴력이 ㄷㄷㄷㄷㄷ
순대 할아버지 표정 해맑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9 Comments
Suggested
Recent
음성자동지원ㅋ
ㅋㅋㅋㅋㅋㅋ 저런 드라마 또 안하나ㅜㅜ
아 또 술마시고 왔을때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욬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랑의불시착] 서단이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 (feat.케미)
서단이 항상 다른사람들한텐 차갑고 쎈? 모습만 보여주고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게 구승준인데 둘이 만나면 둘 다 귀엽고 찐으로 케미 좋음 리정혁 집 앞에서 서단이 머리 정리하고 있을때 (툭툭) (화들짝) 구승준: 무슨게임이예요? 나한번만 해볼게 (파워철벽) ~약혼자 얘기중~ 구승준: 날도 잡았고? 서단: 다음달!(해맑) 구승준: 서단씨랑 약혼자는 절대 설레기가 힘들어 서단: 왜?! (왜 설렐수 없는지 말해주는데) 서단: 하 뭘 이케 잘 알아? (삐짐) ~서단이 세리를 신고한다는 말을 하려고 찾아왔던 상황~ "동무도 리정혁이랑 윤세리랑 떨어뜨려놓고 싶은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을 좀 내려놓고 쿨다운해서 이성적으로 접근하자는거죠 방법은 심플한데" (쌩-) (5,4,3,2,1) "간단한 방법 어디 들어나보갔습니다" ~바에서 ~ 서단: 내가 취한것 같니? 구승준: 예 서단: 새끼 어케 알았지 "이새끼가 뭘좀 아네" (반말은 그렇다치고 욕은 하지말아달라니까) 서단: 내마음이야 "아 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이렇게 매력적인데 왜 싫다는거예요? 리정혁은?" "다시는 그 입으로 욕하지마요 볼수록 내 타입이야 나 떨리니까 이제 그만!" "이런 사람 볼줄 아는 새끼" "너 좀 괜찮다" (구승준 멘트 받아주는것도 서단밖에 없음ㅋㅋ) 야! 자고가라! ~술 마신 다음에 만났을 때~ "내가 그날 술 마셔서 운전도 못하고 호텔 바에서 집까지 약 2km의 거리를 만취한 우리 단씨를 업고 갔다고 근데 자꾸 나한테 그러더라 자고가라고" "내가? 하 참ㅋㅋ" "자고 가라우! 기억 안 나요?" "내가 원래 술먹어도 통 취한티가 안나고 술버릇도 굉장히 고운 편인데 그날 과음해서 실수가 조금 있었나보군요" "술버릇은 있거나 없거나지 이 세상에 고운 술버릇은 없다구 아니 고운데 막 길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자고가라구 아우" "뭐 좌우당간, 주고받은걸로 하자요 그쪽도 내게 신세지지 않았슴까?" (둘이 티키타카 오짐ㅋㅋㅋㅋ) 둘이 얼굴합이랑 케미도 좋은데 서로 점점 스며들고 있는게 보여서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음ㅠ
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
짤줍_600.jpg
벌써 육백번째 칠짤이라니!!!!!!!! 엄청나네여 이성친구 600일 사귀기도 힘든 세상에 짤은 600개를 쪄왔다니 짤둥이 칭찬해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짤둥이는 끈기가 대단해서 연애해도 600일은 그냥 넘깁니당 안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손 닿는대로 주워왔으니까 짤 한번 기기해볼까여? 기기? 기기! 1 첫짤은 언제나처럼 나나연짤인거 아시져?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들 주접도 주접도 아주 그냥 1-2 또르르... 1-3 확실한 입구와 출구 ㅋㅋㅋㅋㅋㅋㅋ 1-4 암만 그래도 너무했네 아가 ㅋㅋㅋㅋㅋ 1-5 나나연 열분덜 이거 해보세여! 찐 나나연을 찾을 수 있을 것이야...☆ 물론 전 제가 다 가져갈 자신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한달에 만원씩 내고 2주에 한번 회식하는데 어떻게 돈이 남져..? 모자라도 겁나 모자랄 것 같은데?!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년을 기다려 온 주접 ㅋㅋㅋㅋㅋㅋ 4 라임이 매우 찰진데?! ㅋㅋㅋㅋㅋㅋㅋ 5 세상에 아가가 너무 똘똘하자나여! 6 이거진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배고픈데 먹으면 금방 더부룩하고ㅠㅠㅠㅠㅠㅠㅠ 7 뭐 왜 뭐? 맞는데?! 내가 겁나 후원하고 있는데?! 9 집주인 넘모 고맙네 진짜ㅠㅠㅠㅠㅠ 고2 중붕이 이제 고3 될텐데 힘내라 ㅠㅠ 9 저 표정으로 걸어오는데 어떻게 안만지나여 ㅠㅠㅠㅠㅠ 무려 이 사진의 쿼카는 발이 땅에서 떠있잖아 점프해서 안으러 오는거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금이라고 생각하니까 저 웃음이 사악해 보임 ㅠㅠ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스장 가면 이래여?! 11 야채는 왜 안드세여?! 12 돈 빼기 살 모으기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표정 뭔가 진짜같지 않아여? 15 후잉 아빠 넘모 로맨틱... 딸은 그냥 이름으로 저장해 놓는 것도 킬포 ㅋㅋㅋㅋ 16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는거에 둘러 싸여 있고 싶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또 안 산지 오래 됐넹 내 유일한 인생역전의 꿈 로또....(라고 말하면서 오늘도 안산다) 18 안나 성우분 근황.jpg 19 소매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힝 엄마도 동생도 너무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은 이 세상에서 며칠 못 있다 떠난거군여 ㅠㅠㅠ 하지만 종종 놀러와서 동생이랑 같이 놀고 있겠지? ㅠㅠㅠㅠㅠㅠ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래 둘다 22 진짜로.......... 맞춤법 검사기 없이는 글 못쓰게쪄여 ㅠㅠㅠㅠ 띄어쓰기 진짜 어려워......... 23 ㅇㄱㄹㅇ 나만 이런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웃으셨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그럭저럭 괜찮다니 다행입니다...ㅋㅋㅋ 28 시험기간엔 충분히 이럴 수 있져 ㅋㅋㅋㅋㅋㅋㅋㅋ 29 힝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 맞잖아만잖아 30대한테두 그래여!!!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짤은 여기서 끝 힘들어따... 그럼... 총 짤이 몇개였게영? 맞혀 보시져 함정들이 있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시규 전 오늘도 짤 주우러 이만 빠잇 ㅇㅇ
[사랑의불시착] 계략여우인척하면서 사실 진심인 구승준.jpgif
하필이면 결말이 뻔한 구승준-윤세리 망붕렌즈껴버려서 사약길 걷고있는 드덕임 그치만 이 묘하게 될듯말듯하면서 존나 위험한듯한 분위기 트랩에 빠져서 나올수가 없음 ㅇ<-<... 세리: 나 전화 좀 쓸게 스벌ㅠㅠ 양초라니ㅠㅠㅠㅠ "전화는 왜" "누가 (신경쓰냐)" "그 보디가드?" "이젠 필요 없잖아" 탁 "이제 그사람 필요없다구" "내가 있는데? 왜 자꾸 그 사람이랑 같이있으려해?" "세리씨는 가버리면 그만이지만, 남아있는 그 사람한테 너무 못할짓 하고있는거 아니야?" 다가오는 각도 보세요ㅠㅠㅠㅠ... "총 맞았잖아" "오늘은 군인들도 들이닥쳤다며..?" (너무 맞말이라..) "총 다음에 군인 다음에.. 그다음에 뭐가올지 상관없어?" "원래 되게 똑똑한 윤세리, 잘생각해봐" 하지만 세리가 계속 리정혁한테 가려고 하니까 "여기 북한이야. 세리씨가 무사히 돌아간다는건 리정혁이는 무사하지 못할거란 얘기야" "지금 눈 딱 감고 참으면 괜찮아져" "다 원래자리로 돌아갈거야. 세리씨는 세리씨 자리로 저사람은 저사람자리로" 맞는말+현실적인말 하니까 존나 끌림 지금 이렇게 하는 데에는 7년전에 윤세리랑 정략결혼할 사이였는데 깨졌음 근데 깨진 후에 오히려 윤세리가 더 생각나고 좋아지게 됐다고함 계략여우인척 하면서 사실 진심인 구승준 응원한다고ㅠ
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