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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크아트-일일특강

초크아트 일일특강합니다 일 시 : 11월20일 오전10시~오후1시 비 용 : 2만원 장 소 : 군포 당정역부근 준비물: 개인준비물은 없어요 문 의 : 010-9032-공구구일 문자 남겨주세요 선착순 6명 #초크아트,#파스텔화,#일러스트 #군포,#의왕,#송탄,#평택,#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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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묻고 핸드 메이드로 가!
이사를 한 지 이 주가 지났습니다. 서울살이 4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한 전세방이 썩 마음에 들어, 서툴지만 마구잡이로 방을 꾸미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잠에서 깨었는데, 문득 눈앞에 있는 책장이 지저분해 보이더군요. 난잡하게 쌓여있는 잡동사니와 책, 선물 받아 버리기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어디에다 두긴 애매한 인형들이 자리 잡은 나의 작은 책장. 다들 알고 있겠지만 원룸 꾸미기의 First Step은 역시 숨기기 아니겠습니까? 저걸 몽땅 숨겨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저는 태피스트리 (패브릭 포스터)를 검색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이즈는 140*80 정도였는데, 그 사이즈의 태피스트리는 기본 삼만 원에서 시작하더군요. 당장 햇반 사기도 한 푼이 아까운 거지 자취러에게 삼만 원은 너무나도 큰돈이었습니다. 가만 보자 소주가 몇 병이냐… 신문지로 가져야 하나… 거지 같은 내 인생을 중얼거리던 저는 ‘아 그냥 만들면 되잖아? 난 작살나는 손재주를 가지고 있으니까’라는 허세에 가득 찬 생각이 들었고, 인터넷에 커튼 대용으로 쓰기 좋은 원단을 검색했습니다. 한 마가 보통 90*110 정도니까 오천 원도 안되는 돈으로 커튼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저는 무릎을 있는 힘껏 내려쳤습니다. 와 나 존나 지니어스;;; 심지어 린넨같은 흰 천을 사서 이 년 전 배웠던 프랑스 자수를 넣으면 넘나 인스타 셀럽 스타일의 커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몰랐죠.. 허리와 무릎을 조져버리는 극악의 핸드메이드 쌩쇼. 마음을 단단히 먹은 저는 주말이 찾아오자마자 대충 커튼 견적을 짜보고 바로 동대문으로 향했습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해도 될 것을 왜 동대문까지 갔냐고요? 택배비가 아깝다는 생각으로 발로 뛰기로 한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교통비나 택배비나 그게 그건데, 제가 생각이 이렇게 짧단 말입니다. 암튼 오랜만에 뭔가 생산적인 활동을 할 생각에 들뜬 처는 눈을 뜨자마자 세수와 양치만 대충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지옥의 사당 환승구간을 거쳐 겨우 동대문에 당도한 가난한 자취러 9번 출구에 호텔로 향하는 문이 있는데, 절대 당황하지 말고 호텔 입구로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바로 동대문 원단 시장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나옵니다. 3층부터는 원단 시장으로 바로 이어지는데 부푼 마음을 안은 채 엘베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문이 열리면 뭔가 예상하지 못했던 황무지가 펼쳐집니다. 아직 N동은 준비중이라.. 몰카인줄; 여기서 1차 당황잼 하지만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로 비상계단을 통해 C동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여기서 2차 당황잼. 문을 연 가게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왤까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딘가는 열려있겠지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그냥 무작정 걸어갑니다. 다른 동에는 분명 문을 연 가게가 있을 테니까요. 정처 없이 걷던 제 앞에는 몇 군데 문을 연 가게들이 발견됐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물론 가게가. 하지만 제 맘에 쏙 드는 원단이 없었습니다. 흐음 쏘 쌛. 계속 걷습니다. 계속 걸어요. 그러다 우연히 마주한 가게에서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는 하얀 원단을 구매했습니다. 한 마에 4,500원. 인터넷에는 분명 지하나 1층에 원단 마무리와 재봉을 해주시는 가게가 많다고 했는데, 역시나 모든 가게는 문이 닫혀있죠. 또 정처 없이 걷습니다. 휘적휘적 걷다가 만난 수많은 길거리 음식점, 저는 굉장히 배가 고팠지만 모든 미션을 완료하지 못한 나에게 떡볶이는 사치라 생각했기에 그냥 무시하고 계속 걸었습니다. B동인가 어딜 또 기웃거리며 들어간 곳에서 희고 탄탄한 정말 커튼 재질의 원단을 발견했습니다. 딱히 필요는 없지만 저렴하길래 세 마를 7,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아주 저렴하죠? 동대문에 갈 때 어머니를 모시고 가지 못하는 상황이면 아예 학생처럼 입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학생인 줄 알고 가격을 깎아주셨거든요. 네 맞아요. 자랑입니다. 저는 큐티뽀짝 최강 동안이니까요 ^^* 별로 필요 없었던 원단을 가방에 쑤셔 박고 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걸었습니다. 그러다 주차장같이 보이는 내리막길에서 불빛이 나오길래 들어갔습니다. 생각해보니 원단 가게 사장님들에게 여기 부자재는 어디서 사나요? 물어봤으면 이렇게 오랜 시간 걷지 않아도 됐을 텐데? 암튼 지하주차장 같았던 그 내리막길은 지쟈쓰 A동 원단 시장 지하로 이어지는 길이었습니다. 그곳은 마치 발할라처럼 수많은 가게가 열려있었습니다. (오열) 여러분 다른 곳 저처럼 쓸데없이 돌아다니지 말고 그냥 A동으로 직행하세요. 제가 찾고 있던 원단, 부자재, 재봉 수선집이 모두 A동에 있었습니다. 부자재 가게에서 수성펜 (1,500원) 바늘 (1,500원), 십자수 실 4개 (2,200원)'을 구매했습니다. 알록달록하고 예쁜 실들과 다양한 재료들이 많아서 사실 맘이 드릉드릉했는데 저는 잘 참아냈습니다. 귯궐~~~ 그런데 지금 적어놓고 보니까 전부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녀석들이네요? 속이 조금 쓰리지만 그래도 예쁘고 좋은 것들을 많이 구경하고 만져봤음에 만족해야죠. 그리고 재봉해주시는 사장님에게 천 사이드를 모두 마감처리 했습니다. 사이즈대로 잘라서 마감했어야 했는데, 그때의 저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걍 다 박아 벌임; 그래서 집 와서 이를 깍.. 깨물고 사이즈대로 가로를 잘랐습니다.. 암튼 뭐 계획했던 모든 미션을 완료한 저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왜 마음먹은 일을 깔끔하게 킵고잉 하지 못할까요? 또 다른 길로 새버렸습니다. 왜냐하면 횡단보도 맞은편에 종로 꽃 시장? 이 열려있었거든요. 길에 쭉- 늘어선 트럭에는 넘나 초록 초록 싱그러운 풀때기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냥 정말 구경만 하자는 생각으로 시장 구경을 갔는데, 저의 다짐은 수포가 되었습죠. 너무 예쁘게 생긴 떡갈 고무나무를 발견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식물을 사랑하는 어머니와 다르게 "거 풀때기를 뭐 한다고 자꾸 사들이냐 집에 존재할 이파리는 상추와 배추면 충분하다" 얘기했던 과거의 저는 어디로 간 걸까요? 고무나무를 처음 보자마자 저는 저 아이를 무조건 우리 집에 데려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름도 벌써 지어버렸습니다. 오고무씨요. 이 오고무 아님 주의ㅇㅇ 암튼 5,000원에 오고무씨는 저의 것이 되었습니다. 후후 나랑 집에 가자 *^^* 근데 막상 이 친구를 분갈이할 생각에 살짝 막막해지긴 했지만, 아까 말했죠?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바로 옆 옆 트럭이 화분을 팔고 있지 않겠습니까? 호다닥 달려가서 가장 맘에 드는 화분을 만 원에 구매하니 분갈이까지 아주 박력 있게 진행해주셨습니다. (만족의 광대승천) 그리고 호다닥 집으로 긔긔~!~! 우리 오고무씨 물 줘야 하니까~!~! 하지만 저는 오고무씨와 버스에 한 시간 반 정도 갇혀있었습니다. 시위가 있어서 버스가 우회했는데 증말 시간과 공간의 방에 갇힌 것 같았어요. 썩어 문드러진 양배추 같은 모습으로 집에 도착해서 오고무씨의 먼지 쌓인 잎을 싹 닦아주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오고무씨, 인조인간 18호, 피콜로입니다 *^^* 울애긩들! 암튼 먼저 구입했던 천의 먼지를 탁탁 털고 수성펜으로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성펜을 못 믿어서 원단 구석에 낙서하고 물을 찔끔 묻혀봤는데 닿자마자 사라지는 게 신기했습니다) 동대문에서 사온 실과 수성펜, 색이 좀 어둡게 나왔는데 사실 조금 더 밝은 색의 실입니다. 제가 고민했던 도안 두 장입니다. 위에는 너무 복잡해서 빠른 익절 ^^* Umm 근데.. 생각보다 밑그림을 너무 크게 그려서 조금 당황했지만 지우기 귀찮아서 그냥 진행했습니다. 그 때문에 선이 너무 얇으면 간지가 안 날 것 같아서 실은 세 가닥을 사용했고, 백 스티치가 아닌 체인 스티치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체인 스티치는 일반적인 - - - - 이런 박음질 모양이 아닌 ⚯⚯⚯ 이런 사슬 모양 스티치입니다. 암튼 머리를 진행하던 저는 와 이거 ㅈ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요통과 싸우며 무려 2시간 반 만에 모든 자수를 마쳤습니다. 자수틀을 조금 더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습니다. 그림이 너무 크다 보니 자수틀이 작아 계속 위치를 조정해야 했는데 그게 너무 귀찮았습니다.. 그렇다고 안 하면 천이 너무 커서 난리 브루스.. 시작은 나름 한 땀 한 땀 작게 진행했지만 날개, 꼬리는 진짜 거의 한 땀이 1cm정도 됨. 완성된 커튼의 밑그림을 지우기 위해 물에 대충 적셔서 널어놓고 보니 꽤 흡족했습니다. 디테일 살려야 된다며 새가 물고 있는 나뭇가지는 쑥색으로 자수를 놓았고, 나뭇잎인지 열매인지 저 작은 똥글댕이랑 새의 눈알은 프렌치넛 스티치를 이용해 뽕실함을 살렸습니다. (4개의 동그라미 중 단 하나의 프렌치넛 스티치만 성공한 건 함정) 제일 오른쪽 저 알 수 없는 지렁이는 피카소 싸인입니다... 긁적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천이 뽀송뽀송하게 말라 있길래 마음만 급한 저는 대충 테이프로 책장에 커튼을 붙여봤습니다. ⬇️⬇️⬇️ 대충 이러한 비주얼 ⬇️⬇️⬇️ 다림질 안해서 꾸깃 꾸깃한 건 함정. 왼쪽 가위질하고 정리 안해서 너덜잼 ㅎ 몰랑 ㅎ 나름 귀엽고 깔끔하지 않나요? 물론 커튼 봉이 들어가는 부분과 대충 잘라놓은 사이드를 마감해야 되지만요. (언제 완성할지 모름 주의) 이번 커튼을 만들면서 얻은 교훈은 ‘될 수 있으면 그냥 완제품 커튼을 사자.’ 입니다. 물론 제 마음에 쏙 드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커튼이 생겼다는 것은 너무 멋진 일이지만, 굳이 주말 제 저녁 시간을 통으로 날려가면서 눈알 빠지게 바느질을 해야 했을까? 라는 현타가 오기 때문이죠.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간만에 소녀소녀하고 생산적인 시간을 보낸 건 좋긴 했습니다. 아직 저에겐 흰 원단 3마와 쓰지 못한 실들이 많기에 언젠가 또 다른 자수 카드로 찾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글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게 항상 마무리를 잘 못 하겠네요.. 그럼 이만.. (후다닥)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6)
[사진출처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융권의 이해 - 은행편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원래는 각 금융사 마다 있는 상품과 특징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했는데, 요즈음 금융이 복합적으로 진행이 되어 은행사,증권사,보험사 모두가 비슷한 성질의 것을 할 수 있고, 특히 IT의 도래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카카오뱅크와 같은 핀테크의 발전으로, 금융상품보다는 여러분께서 좀 더 본질적인 금융사의 특징이나, 성질을 아시는게 더 좋을 듯 하여, 금융권의 이해- 삼편으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은행은 돈을 보관해 주는 곳인데 어떻게 돈을 버는 것일까요? 은행은 예금금리화 대출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또는 예대차라고도 합니다.)으로 이익을 냅니다. 근래에 은행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것은 기준금리가 줄어들면서, 예대마진을 많이 낼 수 없게 된 은행의 수익구조 때문입니다. 저번에 올린 여신금리와 수신금리의 차이인 예대마진으로 수익을 내는 은행이 위태로워진 것이죠. 앞으로 어려워질 경제와 0%라고 불리는 금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주거래은행의 건전성도 확인해야합니다. 은행의 건전성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몇가지 기준을 이야기해 보자면, 예대율과 BIS자기자본비율, 스트레스테스트등이 있는데, 예대율은 쉽게말해 대출잔액을 예금잔액으로 나눈 것 입니다. 대출잔액이 예금잔액보다 더 많으면, 예대율이 높아지고 경기가 위축되어 대출회수가 잘 안되면 금리가 높아지고 은행이 위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BIS자기자본비율은 국제결제은행이 정한 자기자본비율의 기준인데, 은행의 위험자산 총액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이 비율이 최소한 8%는 되어야 위기에 대터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 1%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영업정지를 당하게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는 은행의 금융시스템이 불안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얼마나 잘 견딜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시나리오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잠재적 손실을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및 유럽의 은행들도 금융위기 때 스트레스 테스트를 대부분 통과하여 실효성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은행이 안전하고, 돈을 모으기 위해 은행에 꼬박꼬박 넣어놔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을 자주 들어보셨겠지만, 저금리 기저와 금융권의 기준이 모호해지는 시점에서 DLS,DLF나, 예금의 이자가 거의 0%가 되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은행에 돈을 넣지 않을 순 없지만, 다른 투자처나 나중에 대출을 위해(집을 뒤집으면 빚이기 때문에) 주거래 은행에서의 꾸준한 거래를 통한 신용도나, 주택청약을 위한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자 보호법이라는 법 때문에 5,000만원까지 자신의 예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과 유동성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오늘 제가 일이 바빠서 너무 빨리 써서 두서도 없고 쉽게 풀어쓰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지만, 다음번에는 좀 더 쉽고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 빙글 이벤트 성덕상 당첨후기
>>> 235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빙글 머리띠 만들어서 롯데월드에 아이들과 함께 간다고 했었죠??!! ^0^ 블링블링 글리터지에 빙글 영문자를 정성껏 뒷면에 정성껏 그리고 오렸어요^^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용했었던 사슴뿔 머리띠에 리폼했어요^^ 글자는 투명 필름지위에 붙였구요~ 사랑스런 초코를 촥~♡ 아이들이 초코도 데리고 갈수 있다며 헤죽헤죽 ㅎㅎ 까만 막대가 초코위로 튀어나온게 요상해서 컷! ㅎㅎ DIY라서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 원래는 머리띠만 만들려고 했는데 머리띠는 첫째집사에게 막내집사는 목걸이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작업방 뒤적뒤적하니 마침 적당하게 뙇! 블링블링 글리터시트지와.LED쪼꼬미조명과 빨간색 아크릴지를 꺼내서 자르고 안쪽에 붙이고 빙글 로고를 바깥쪽에 붙였어요^^ 가방처럼 열수 있어서 안쪽에 거금을 쏙~ (이렇게 하면 왠지 목걸이를 더 잘챙길듯 해서요 ㅎㅎㅎ 만원의 효과는 참 좋았습니닷 ㅎㅎ) 목걸이 완성샷 입니닷 -☆ 스위치를 켜면 반짝반짝~실제로 보면 좀더 선명 합니닷 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이킹부터 찾아갔던 아이들 저는뭐가 급했는지 타기전에 인증샷 부터 ㅎㅎ 그랬더니 표정이 떨떠름 했어요ㅎㅎ 빙글 눈에 확 들어오라고 편집을 했네욘-♡ 뒷쪽이 늠 화려한지라요 ㅡㅅㅡ ㅎㅎ 놀이기구 타고 큰아이는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상어머리띠 겟잇 해서 빙글머리띠는 제가ㅎㅎ 훅~;; 들어와서 쏴리 합니닷 ㅎㅎ>.< 저도 신났었네욤 ㅎㅎㅎ 막내가 올해 열살되니 자유이용권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누나못지 않게 아니 더 잘 타요!! 소리는 제가 더 질렀다는요 >.< ㅎㅎㅎ 누나 상어 머리띠 한단닷 ㅎㅎ 니가 다 해랏!! ㅎㅎ 여기 저기 빙글 빙글-♡ 저 한번 더 훅 들어왔슴돠 ㅎㅎ 정글탐험 보트 탈땐 훅~! 떨어지는곳이 없어서 카메라 잠깐 들이댓어요 ㅎㅎ 어두운 곳에서 빙글이 반짝반짝 큰아이말이 동생 잃어버릴일 없겠다고 했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야외에서도 잘 놀았어요^^ 하루종일 실컷 즐기고 9시30분에 퇴장 했네요! 아직은 제 체력이 괜찮나 봅니닷 ㅎㅎ 빙글 덕분에 신나고 예쁜추억 잔뜩 남겼어요^^ 빙글사랑합니닷-♡ 감사합니다~~^^)/♡♡♡♡♡ # 빙글이벤트 공모 카드 https://vin.gl/p/254589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2020년 새로운 도전 BAC
- 🏔BAC 도전중! ✨ - 제1좌 마니산 ☑️ 제2좌 관악산 ☑️ 제3좌 청계산 ☑️ - 1. 강화도에 있는 기가 가장 쎈곳 자연의 기를 받으러 첫 등좌! 몸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포기하지않음. - 2.관악산 돌계산이 많았고, 푸른소나무 꽃들 물소리 까지 자체로 힐링인 산행 - 3. 청계산 나무계단,돌계단이 많았고, 진달래꽃을 보며 올라가는 재미 매봉 도착후 서울의 모습은 장관. - 코로나로 제약이 많고 참 힘든 한해 이럴때 일수록 우울할수도 있고, 사회적 침체아닌 침체와 부정적 이상한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한해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긍정마인드 품기! - 좋은뜻 좋은건 ,같이 알아가기! . .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사람이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음. . 심청사달[心淸事達]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 빙글러님들도 자연으로 힐링 해보세요~! 어려울때 일수록 주저하지 않아야 할듯 합니다. . 왼쪽에서 부터 관악산룩 - 마니산룩 - 청계산룩 제1좌 마니산을 정복한 모습이에요! 20200314 제 2 좌 관악산 정복! 20200321 날씨가 너무 맑고 조금 더웠던 옷선택이 조금 아쉬운 더웠습니다 :) 제 3 좌 청계산 정복! 20200329 진달래꽃이 참 예뻤습니다! 청계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마스크없이 좋은 공기 한가득 마시며 다니고 싶습니다! . 빙글러 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 서로 조심 배려하며 극복해보아요 :) #블랙야크100대명산 #100대명산 #블랙야크알파인클럽
현대건축을 가능하게 한 사람 🦚
건물 구조의 혁명이 일어난 곳~ 돔이노 구조의 완벽한 적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5원칙’입니다! 이 글은 전에 썼던 글과 같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5946 르코르뷔지에의 혁명은 돔이노구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건물의 구조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통해, 스스로의 건축 이론을 정립합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의 5원칙’이 바로 그 것이죠.. (건축의 5원칙 중 옥상정원을 제외한 모든 원칙은, 돔이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건축의 5원칙이 매우 잘 드러나는 건물로 ‘빌라 사보아’라는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빌라사보아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푸아시’에 1929년 완공한 건물입니다. 이 건물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이 건물이 건축의 5원칙이 모두 담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글로 읽기에 이해가 안 되실 것이라 생각해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특성의 첫 번째 사진이 빌라사보아에 대한 사진입니다~) < 필로티 > 먼저 필로티에 대해서입니다. 필로티는 저층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에 주거공간이 아니라,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바닥으로부터 건물을 띄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공간에 분리수거장, 주차장, 경비실 등 다양한 시설을 둘 수 있게 되었죠~ < 옥상 정원 > 이는 명칭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에 정원을 짓는 일입니다. (빌라사보아의 정원은, 정원스러운 느낌이 풍부하게 나지는 않는군요..) 필로티를 지으면 다른 시설을 위한 공간은 늘지만 건물 사용자를 위한 공간은 줄어듭니다. 옥상에 위치한 이 유용한 공간은,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고, 휴식공간이나 정원을 조성하여, 사용자에게 공간을 내어줍니다. 옥상에 올라가 채소를 키우고~ 일광욕을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죠. < 자유로운 파사드 > 파사드(façade)? 무슨 말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건물의 face가 되는 면, 즉 ‘정면’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물의4면 중 건물의 매력을 대표하는 면이며, 대부분 출입구를 포함하는 면입니다!) 돔-이노 구조에 의해, 기둥이 하중을 담당합니다. 벽을 이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주물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도 모양도 만들고, 유리로만 구성하기도 하는 등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죠~ 건물을 지탱하느라 형태를 바꾸지 못했던 건물들이, 다채로운 자태를 뽐낼 수 있게 된 것도, 이 원칙 때문입니다! < 수평으로 낸 창 > 과거에는 벽에 창을 좌우로 길게 내기에도 두려웠습니다. 유리가 건물을 지탱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것 역시, 벽 대신에 기둥이 하중을 버티기 때문에, 벽의 형태가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전면을 유리로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창의 형태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창을 길게 수평으로 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사용자가 집안을 산책하듯이 걸어다니며 풍경을 보는 데에 알맞게 설계했습니다. < 자유로운 평면 > 앞서 말했듯이 건물내의 벽의 위치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죠. 벽돌로 쌓아 올리다 보면, 건물 내부의 벽들도 ‘균형’을 맞추어 쌓아야 하자나요.. 거듭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만, 기둥의 역할이 컸습니다. 방의 위치, 문의 위치도 마음대로~ 편한 곳으로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특성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죠! 필로티는 우리나라 주택에 특히 많이 쓰이며 전 면이 유리로 된 건물들, 옥상에 가꾼 정원들, 신기하게 생긴 건물 내부의 벽들, 모두 르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사랑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마치며> 이로써 건축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르코르뷔지에를 알고 싶다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이론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효율을 최대로 높여주는 PC프로그램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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