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y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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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바다향 작품 소개 2편

영일만바다향 횟집 작품 소개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최근 사진으로 또 올려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무엇보다 찬바람이 불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과메기페밀셋트입니다. 요놈은 전국 어디서나 안방에서 받아 드실 수 있는 메뉴입니다. 필요하시면 바로 보내드립니다. 겨울제철음식이자 포항 특산품 과메기입니다. 구룡포에서 잘 말린 과메기와 형수님이 직접 제조한 초장으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굴도 제철을 만났습니다. 싱싱한 굴과 멍게의 만남입니다. 신선함이 생명이죠~~ 바다향이 느껴지시나요?? ^^
회무침입니다. 제가 직접 맛 본~~ 정성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저 분화구에 초장을 부어서 캬~~ 쏘주가 절로 들어갑니다. ^^
가리비찜이에요. 다른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요즘 가리비 단가가 조금 올랐어요. 품귀현상까지~~ㅠㅠ
요놈들로 만든거랍니다. 신선하지 않으면 입을 열지 않는 것은 가리비 고르는 팁입니다~~^^
연포탕이 끓고 있네요~~ 언제봐도 먹고 싶은~~ 시원한 국물이 끝내줍니다. ~~^^ ☎010.8877.0282 💻 홈피 http://badahya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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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비빔밥
아주 잘 후숙된 아보카도에요 ㅎ 코스트코에서 한망에 6갠가 들어있는걸 사서 엇그제 아보카도 회로 술안주로 호로록 먹었어요 아보카도 회라는게 그냥 잘 후숙된 아보카도를 회긴장+와사비에 찍어먹는건데요 ㅎㅎ 아주 맛났어요 ㅋㅋ 이번엔 명란과 함께 비빔밥을 해먹으려구요 파치 명란 1키로를 주문했어요 파치는 생산중에 좀 찢어지고 터진 것들인데요 그냥 집에서 먹을거라 저렴한 파치로 구입했습니다 ㅎ 소분해서 얼려놓고 드시면 좋아요 1키로에 12900원 이더라구여 아주 옆구리가 찢긴것도 있고 살짝 터진것도 있는데 괜찮아보이는게 반정도네요 ㅎ 어차피 껍질을 벗길거라 괜찮아요 반을 숑 갈라서 씨앗을 빼냅니다 ㅎ 저 씨앗을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ㅎㅎㅎ 싹이 나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신기신기 혼자 먹을거라 반은 냉동실로 ㄱ ㄱ 아보카도는 자른후 갈변됩니다 자른 아보카도는 냉동실로 ~ 아직 후숙전 딱딱한 아보카도는 호일로 한번 감싸서 냉장실에 두고 두시기 이틀전에 꺼내서 후숙해 드시면됩니다 김자반을 넣어야하는데 ;;; 없어서 그냥 싸먹기로 했어요 ㅋ 간단한 점심으로 딱입니다 참기름 살짝 넣었어요 지난 주말에 토마토 씨앗을 발아 시켜보려고 키친타월 위에 뿌리고 물을 적셔놨습니다 금동이가 열심히 뿌렸어요 이거 토마토 아닌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짝 꼬리가 나온 애들이 보여서 흙으로 옮겨 심어놨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바질씨앗도 있길래 바질도 따로 심었어요 토마토와 바질이라 ~~~~ 피자를 집에서 해먹을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