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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주의) 해외매체에도 소개된 일반인 아델-Hello 커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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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목소리 부럽다.. 듣고 있으면 아무도 없는 도시에 혼자 비맞으며 끝없는 길 걷고 있는듯..
@jinnn 저기...죄송하지만... 이왕이면 원본노래를보내주시면안되죠...?
@jinnn 오늘부터 귀가 호강하겠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clubdsp 보내드렸습니다!
@jinnn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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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이 죽기 전에 세종대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내가 어제 꾼 꿈이 매우 생생해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한시라도 빨리 너희 네 사람을 불러 꿈을 전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쓰러졌나봐. 이보다 더 좋은 꿈을 다시는 꿀 수 없을 것이야. 해서 과인은 이 꿈이 생전에 마지막 꿈이길 진실로 바라느니라. 전하... 어허, 주상은 아비가 마지막 꿈 이야기도 말하지 못하고 죽게 할 셈이십니까? 들려주십시오, 상왕 전하. 듣고 싶습니다. 평생 들어보지 못한 흥겨운 가락이 흘러나오고, 좋은 물건들이 넘쳐나는 곳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문자와 공자가 가진 대국의 문물을 동경했더니 대국의 앞날을 보여주는구나, 그리 생각했다. 헌데 여기가 어디냐고 묻고 싶더구나. 물었다. 글쎄, 꿈에 본 그곳이 대국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게야, 조선. 그 뿐이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각이 온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더구나. 그렇다, 조선이 곧 대국이었다! 주상이 격물지능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조선이 그리도 번창한 것이다! 모두 이방원의 아들 이도를 가장 존승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구나. 아비가 아니라 내 아들, 우리 주상이 존승받는 것이 참으로 좋더구나... 아, 좋다. 좋구나 좋아... 드라마 장영실
국내 폐질환 권위자의 외로운 죽음
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셨던 故고원중 교수님이고, 이 분은 2019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음 권위자인데다가 수도권 빅5 병원 중 한 곳에서 근무하셨던 고인의 특성 상 기존 환자+신환을 엄청 많이 보고 있었지만, 해당 분야(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를 전공으로 하는 의사가 이분 한 명이었다고 함 주 80시간 이상, 주말까지 끼면 보통 주 100시간을 일했다고.. 병원은 외부엔 우리 병원이 이 분야 최고다, 국내 최고 or 세계 최고라고 홍보를 했지만 실상 병원 내 그 분야 전공은 한 명뿐 고인은 병원장과 호흡기내과 과장에게 사정하고 사정해서 같은 전공을 하는 임상강사 한 명이 추가 해줌 근데 병원에선 “니네 전공 T.O로 들어온거 아니라고 암병원 T.O로 데려온거니 감염 줄이고 폐암 진료 해”라고 했다고 함 아끼는 후배 겨우 데려왔더니 그 후배는 본인 전공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고 병원 등살에 폐암 진료 비중만 계속 커지고 있어서 죄책감과 후배에 대한 미안함에 사직하기로 결정 원치 않았지만 또 주최한 환송회 안 간다고 하면 준비해놨는데 안 왔다고 하면서 뒷말 나올거 같아서 참석 10분, 20분이 지나서야 한 둘씩 나타났고 환송회와는 맞지 않게 앞에 몇 마디만 고인분 관련 얘기였고 그 뒤론 본인들 여행 다니는 얘기 등만 했음 환송회 사회자 하기로 했던 사람은 1시간이나 늦게 도착해서 행사도 늦게 시작 고인에게 감사패만 주고 수고했다, 감사했다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뜬금없이 다른 행정직원 환송회를 해줌 그리고 해당 병원에서는 직원이 사망하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추모식을 여는 게 일반적인데 고인 사망 시에는 병원 측에서 추모식 관련 일언반구도 없어서 유족의 요청에 의해 사망 후 4개월이 지나서야 추모식을 해줌 유족들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추모식 직전 병원에서는 유족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고인보다 진료 더 많이 봤다는 말까지 했다고.. 이분은 비결핵항산균 폐질환 분야 국제 전문가로 SCI급 논문만 180여편이고, SCI(E)급 논문도 130여편이나 된다고 디씨펌
눈화장까지도 특별한 Adele의 아이 메이크업 배우기
아이메이크업마저 소울풀한 아델은 사랑입니다! 제가 넘나 넘나 좋아하는 아델. 워낙 노래도 잘하고,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으로도 너무 훌륭하지만 메이크업 보는 재미도 너무너무 쏠쏠해서 항상 무대 볼 때마다, 시상식이나 행사에서 한 메이크업을 찾아보게 되어요. 맨 얼굴도 정말 고전적이고 우아하지만 이렇게 메이크업을 장착하면 고전미와 우아함이 뿜뿜! 브라운 톤이나 채도가 낮은 컬러들을 잘 활용해서 화려하고 큰 이목구비에 차분한 매력을 더해주는 것이 포인트. 하 고전미 뿜뿜!!!!!!!!!!!!!!!!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ㅠㅠ 그런 아델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Michael Ashton이 유튜브 동영상 튜토리얼을 통해서 아델의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법을 공개했어요. 원본 동영상에서 하이라이트는 아이메이크업이었기 때문에, 이 엑기스만 뽑아서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보실까요? 1. 시작하기 전에 아이메이크업 베이스부터 잡을 거에요. MAC Cosmetics의 프로 롱웨어 페인트 팟 Groundwork 색상으로 눈두덩이 전체에 펴발라서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줍니다. 2. Tom Ford의 아이섀도우 Nude Deep 쿼드를 사용하는데요, 4구짜리 색상에서 가장 밝은 톤, 그보다 덜 밝은 톤을 브러쉬에 묻혀서 눈썹 뼈 위쪽/위에서 안쪽에 펴발라줍니다. 3. 아이라이너는 전용 아이라이너 브러쉬를 이용해 완벽하게 그릴 거에요.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Blank Ink 색상을 손등에 적당량 덜어 브러쉬에 골고루 묻혀준 뒤에 눈동자 가운데 부분에서 시작해서 눈꼬리 끝 방향을 향해 그려줍니다. 4. 아이라인을 정말 날카롭고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 면봉을 이용해서 선이 흐트러진 부분을 말끔히 정리해주세요. 5. 인조속눈썹 전용 풀인 듀오 글루를 사용해서 Amor US의 인조속눈썹을 자신의 속눈썹 라인에 맞춰 붙입니다. 6. 디올 쇼 마스카라의 마스카라액을 손등에 조금 덜어서, 마스카라 팬 브러쉬의 브러쉬 모 면에 살짝 살짝 묻히고 속눈썹의 언더래쉬 라인에 콕콕 찍어가며 발라주세요. 윗 속눈썹 뿐만 아니라 아랫 속눈썹도 풍성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7. 윗 속눈썹에는 6단계에서 사용한 디올쇼 마스카라를 바릅니다. 이 과정은 원래 자신의 속눈썹과 인조속눈썹 사이를 메꿔주어서 인조 속눈썹이 붕 떠보이지 않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8. 마지막으로, MAC Cosmetics의 Liquidlast Liner를 사용해 아까 그린 아이라이너 위를 정교하게 따듯이 덧그립니다. 안 그래도 정교한 아이라인이 더 뾰족하고 날렵해지는 효과! 그러면 여러분은 아델의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0+ 풀 메이크업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시는 걸로! :)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실 거에요~
PSY 9집 - 싸다9
저 싸이 좋아는 하지만 앨범은 첨 샀습니다. 보통 유튭으로 음악은 가끔 듣지만 ㅡ..ㅡ 밴드에… 포스트잇까지… 둘다 초3이 탐내더라구요 ㅎ 팝업카드도… 01 9INTRO 02 That That (prod. & feat. SUGA of BTS) 03 Celeb 04 감동이야 (feat. 성시경) 05 밤이 깊었네 (feat. 헤이즈) 06 GANJI (feat. Jessi) 07 이제는 (feat. 화사) 08 Happier (feat. Crush) 09 나의 월요일 10 Everyday 11 forEVER (feat. TABLO) 12 내일의 나에게 슈가, 성시경, 헤이즈, 제씨, 화사, 크러쉬, 타블로까지… 햐, 댓댓 벌써 조회수가 2억 5천만회가 넘었네요. 셀럽 뮤비엔 나오지만 목소리는 안나오는 수지 ㅎ 이번 앨범을 데려온 이유중 한곡… 밤이깊었네… 작년 요맘때 많이 들었었거든요. 초3도 좋아한답니다. 초3은 룩셈부르크를 좋아합니다 특히… 저 이노래 듣고 이 앨범 구매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서울 패밀리의 '지난날'. 위일쳥의 목소리를 참 좋아했었거든요. 조용필의 후계자니 어쩌니 했는데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지더라구요… 아, 역시 지금 들어도 넘 좋네요… 옆에 있던 초3이 난 YG 패밀리는 알아도 서울 패밀리는 모른다고 개그를 치네요 ㅡ.,ㅡ 아, 에브리데이 뮤비 션하네요 ㅎ 내일의 나에게… 포스트북까지… 싸이 음악은 차에서 크게 들어줘야 제맛인듯요. 집에서 들으면 뒤통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답니다 ㅋ. 닮았나요 ㅋ. 초3이 열심히 그렸답니다^^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북유럽::
1. 덴마크 코펜하겐 -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바로 코펜하겐에 위치한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실제로 길이가 80cm에 불과한 작은 동상이지만, 덴마크에 코펜하겐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로 유명한, 코펜하겐의 상징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조각가 에드바르트 에릭슨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어공주상은 2010년에는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에서 덴마크국가관의 주인공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약 6개월간 실제 인어공주상이 상하이로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 비어있는 원래 인어공주상을 대신해 해골모양의 인어가 설치된 적이 있었다고 해요!​ 덴마크 자연사 박물관이 만우절을 맞이하면서 해골모양의 인어를 설치했고, 만우절을 맞이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작고 초라해보일 수 있지만 ​수많은 관광객이 인어공주상을 찾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덴마크 코펜하겐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덴마크의 랜드마크인 인어공주상의 모습을 꼭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2. 스웨덴 스톡홀름 -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입니다! 스톡홀름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800만개의 벽돌과 무려 1900개의 금도금 모자이크로 지어진 시청사는,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기품을 느끼게 해주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해변쪽으로 106m 높이의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탑에 오르면 스톡홀름의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스톡홀름 시청사는 무엇보다도 매년 12월 10일,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건물 2층에 있는 '황금의 방'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과 파티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영어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면 이 황금의 방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스톡홀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투어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핀란드 헬싱키 -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세번째 랜드마크는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에 위치한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입니다! 헬싱키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루터란 대성당은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밝은 녹색 돔과 전체적으로 하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핀란드의 인구 중 약 85%가 루터파 교회의 신자로 등록되어 있어 더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는 국가적인 종교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전시회나 연주회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성당 앞 계단을 따라 앞쪽으로 가면 원로원 광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오른쪽 사진의 모습처럼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기도 하고, 평소에는 국가적 행사 또는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한다고 하니, 여행 계획 세우실 때 관광시기를 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노르웨이 베르겐 - 송네 피오르드 (Sogne Fiord) 네번째로 소개할 랜드마크는 노르웨이의 '송네 피오르드' ( Sogne Fiord ) 입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의 압력으로 깍여진 U자형 협곡을 의미하는데, 노르웨이는 여러개의 피오르드가 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송네 피오르드는 총 길이 205km, 깊이 1300m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최대규모인 만큼, 수직으로 솟아올라있는 주변의 웅장한 산줄기 사이에서는 아무리 큰 대형 선박도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라고 합니다. 송네 피오르드는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15분 정도 관광하게 된다고 해요.이 시간동안에 피오르드 절벽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파란 계곡물을 보며 폭포와 봉우리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5.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입니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종교시인 '할그림스'와 교회를 뜻하는 '키르캬'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1945년에 건축을 시작하여 40여년 후인 1986년이 되어서야 완공이 된 아이슬란드의 대표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75m의 웅장한 콘크리트 건축물 외관 그리고 북미 대륙을 최초로 탐험한 '레이뷔르 에이릭손' 동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크기가 거대해서 레이캬비크​ 시내 어디서나 교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방문한 것이 방영되었습니다.​이 교회를 방문한 배우들은 교회의 웅장함에 처음 놀라고, 교회 내부에 가서는 매일 12시에 연주된다는 5700개의 오르간을 보며 또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레이캬비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 멋진 풍경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여졌네요.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의 모습이 나온만큼 아이슬란드 관광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선배한테 기타 빌린 후배가 한 짓.jpg
조니 마 :  내 이름은 조니 마.  영국의 레전드 밴드 더 스미스의 기타리스트지.  오늘은 동생이 추천해줘서 오아시스라는 뉴비 밴드의 공연을 보러 왔어. 노엘 갤러거 :  (한 곡 끝나면 기타 튜닝하느라 한 세월) 얘네 노래는 나름 괜찮은데  한 곡 끝나면 다음 곡 나올 때까지 튜닝하느라 시간 다 날리네  기타가 한 대 더 있다면 저렇게 오래 튜닝 안 해도 될 텐데 ..형님 같은 성공한 뮤지션은 기타가 한 100대 정도는 되겠지만  저는 가난해서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갤러거 형제는 음악으로 성공하기 전에는 찢어지게 가난했음) 그래? 그럼 내가 기타를 하나 빌려주도록 하지 음, 빌려주겠다고 해놓고서 싸구려를 주면 선배로서 체면이 안 서지  어디 보자... 내가 피트 타운젠드 선생님에게 받은 1960년산 깁슨 레스폴이 있군 ㅋㅋㅋ  이걸 받으면 놀라서 기절하겠지? 참고 ) 피트 타운젠드 : 더 후의 리더, 레전드 기타리스트 ?!??!?!???!  (노엘이 말도 못 하고 놀라는 희귀한 장면) ㄱㅊㄱㅊ 집에 기타 100대 정돈 있어서 괜찮음 잘 쓰셈 개쩌는 기타를 들고 있으니  노래가... 노래가 술술 나온다...!! 그 개쩌는 깁슨 레스폴은 그 이후 노엘의 메인 기타가 되었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게 오아시스 초기 명곡 Live Forever 음... 애지중지하는 게 마치 저 기타와 사랑에라도 빠진 듯하구먼;;  저렇게 좋아하면 돌려달라고 말을 못 꺼내겠는데..  그냥 준 셈 쳐야겠다 (몇 달 뒤) 전화가 왔네?  네... 오아시스 전국 투어 도중에 노엘이 관객이랑 싸우다가 내가 빌려준 깁슨 레스폴을 관객 머리에 휘둘러서 부숴먹었다고요?  그거 참 안됐군요... 근데요?  ...하나 더 빌려달라고요?  알겠음 ㅠㅠ 쓰읍... 호구 잡힌 기분인데  그런 개쩌는 기타를 잡고 노래를 불러봤으니  평범한 기타로는 만족을 못 하겠지?  어디... 내가 The Queen is Dead 앨범을 만들 때 쓰던 블랙 레스폴이 있군 이거 빌려줘야겠다 참고  The Queen is Dead  스미스가 만든 레전드 앨범 편지도 한 통 써서 보내야지 『노엘, 이거는 전에 준 것보다 좀 무거우니까 제대로 휘두르면 그 씹새끼를 골로 보낼 수 있을 거임ㅋㅋ』 그 성격 개 같은 노엘도 차마 이 기타만큼은 관객 골통 부수는데 쓰지 못하겠던지  나중에 5집 녹음할 때 스튜디오에서 돌려드렸다고 함 펨코펌 아따 성님 화끈하시구먼유ㅎ
태국 파타야 스카이뷰에서 듣는 댄스팝 플레이리스트 I 노매드 뮤직 라이프 EP.10
노매드 뮤직 라이프: https://youtu.be/TP5qIOL2VCo 2년 4개월 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 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 으로 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 코타오에서의 4밤 이후 마지막 행선지인 파타야로 이동하였습니다. 파타야는 기존보다는 한산했지만,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그 에너지를 받아 댄스팝 위주의 셋을 준비하였습니다. 디제이 플레이시 음된 믹스셋은 실시간으로 플레이하여 녹음된 것입니다. Tracklist: 00:00 Intro 00:02 MorganJ, Yola Recoba - Tell Me When It's Over 03:45 Dirty Palm, Emma LX - Priorities (feat. EMMA LX) 06:47 Gaba Kamer, Korvo, Loc Sugg - Runaway 10:18 Flight Facilities, Broods - FOREVER feat. BROODS (Roosevelt Remix) 13:42 Stefy De Cicco, Faulhaber, Cris O'Carroll - Things That You Said 27:09 OneRepublic, Gryffin - You Were Loved 20:36 Nina Nesbitt, SeeB, The Stickmen Project - Sweet Dreams & Dynamite (The Stickmen Project Remix) 23:49 Newton - Inertia feat. KNVWN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사용장비 애플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카메라 DJI Pocket Mini 2 + Wide Lens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파타야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Pattaya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
박규희 El Ultimo Tremolo
참 희한하네요… 이 앨범도 오래전에 데려왔었는데 박규희 앨범은 항상 늦게 카드를 만드는것 같아요. 분명 카드를 만들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희한하게도... 박규희 앨범 딱 세장있는데 다 그랬던것 같네요 ㅡ..ㅡ 박규희 벌써(?) 10집이 나왔더라구요… 이 앨범도 벌써 8년전에 나온거… 01 Agustin Barrios Mangore : Juila Florida A.바리오스 : 훌리아 플로리다 02 Agustin Barrios Mangore : Vals Op.8 No3 A.바리오스 : 월츠 작품 8, 제3번 03 Leo Brouwer : Danza Caracteristica L. 브라우어 : 독특한 무곡 04 Agustin Barrios Mangore : Las Abejas A.바리오스 : 꿀벌 05 Leo Brouwer : Un Dia De Noviembre / Deux Airs Populaires Cubains L. 브라우어 : 11월의 어느 날 / 두 개의 쿠바 유행가 06 Ⅰ. Guajira criolla 07 Ⅱ . Zapateo 과지라 크리올라/자파테오 08 Eliseo Grenet / Arr.by Leo Brouwer : Cansion de cuna E. 그레네 : 쿠바의 자장가 09 Alfonso Montes : Preludio de Adios A. 몬테스 : 이별의 전주곡 10 Quique Sinesi : Cielo Abierto Q.시네시 : 열린 하늘 11 Astor Piazzolla : Milonga del Angel A.피아졸라 : 천사의 밀롱가 12 Ⅰ. Preludio / 13 Ⅱ. Andante Religioso 14 Ⅲ. Allegro Sloemne 전주곡/종교적 안단테/장엄한 알레그로 15 Agustin Barrios Mangore : El Ultimo Tremolo A.바리오스 : 최후의 트레몰로 Agustin Barrios Mangore : Vals Op.8 No3 A.바리오스 : 월츠 작품 8, 제3번 Astor Piazzolla : Milonga del Angel A.피아졸라 : 천사의 밀롱가… 박규희 연주 영상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라도 데려왔습니다. Agustin Barrios Mangore : El Ultimo Tremolo A.바리오스 : 최후의 트레몰로… 음반에 좋은 곡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연주 영상이 너무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비오는날 아아 한잔 하면서 듣는 기타 연주 넘흐 좋습니다…
태국 파타야 비치, 워킹 스트리트 걸으면서 듣는 테크 하우스 I 노매드 뮤직 워크 EP.06
노매드 뮤직 워크 파타야: https://youtu.be/UoPpHsSsw3I 2년 3개월 만에, 코로나 이전 마지막 여행지 였던 태국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2주간의 태국 여행 일정으로 방콕, 코사무이, 코팡안, 코따오, 파타야 여정 으로 다녀왔습니다. 방콕에서의 2밤을 , 코사무이 에서의 2밤, 코팡안 에서 2밤, 코타오에서의 4밤 이후 마지막 행선지인 파타야로 이동하였습니다. 파타야는 기존보다는 한산했지만,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파타야의 날씨는 화창하고 더웠지만, 아침이라 아주 습하지는 않아 걷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DJI POCKET2의 마이크를 이용해서 현장음 소리를 채집 하였습니다. Tracklist: 00:00 Intro 00:05 Galoski, Ra5tik - Don't Mind 04:04 M.F.S_ Observatory, Elternhouse - Magical People 09:53 Sam To, SUNANA - Dancing Like A Freak 14:44 Momia - Hey You 20:04 Alessandro Diruggiero - Endless moment 24:38 Diego Sosa - Movin' 28:25 Mimmo Errico, Marc Joef - Be Free 30:25 NOT.ME - Higher 33:32 Drocck - Lose Control 35:34 Vee Brondi - The Bullet Music curated by Flash Finger 사용장비 애플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카메라 DJI Pocket Mini 2 + Wide Lens 편집프로그램 Final Cut Ableton Live 소셜 미디어 https://www.instagram.com/flashfinger https://www.twitter.com/flashfinger https://www.facebook.com/flashfingerofficial 비즈니스 문의: flashfinger@naver.com #파타야 #태국 #노매드뮤직워크 #노매드뮤직라이프 #플래시핑거 #플레이리스트 #Pattaya #Thailand #NomadMusicWalk #NomadMusicLife #FlashFinger #Travel #Trip #Music #Play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