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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덕후 덕질일대기/롱코트

존 잘러 : 그냥 입으면 되는거 아닌가요?(기럭지를 긁으며)
여자보단 남자가 롱코트를 입는게 난이도가 더 높은 것 같다.
올 겨울 형형색색의 가오나시가 되지 않기 위해 다들 힘내주기 바래.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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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있으시네요. 개념이나 이런게 유용해서라기보다는 글이 너무 재밌어서 모두 다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초에 인류는 길고 펄럭이는 천에서 간지를 느끼게 창조되었다ㅋㅋㅋㅋㅋㅋ 필력 최고에요 항상 잘 보고있음당
ㅋㅋㅋㅋ 가오나시개뿜었넼ㅋㅋ
롱코트는 거울보곤 몰라... 옆에 같은옷 입은 사람 지나가야 깨닫지..
ㅋㅋㅋㅋ필력봐 재밋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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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리스 다이버 레귤레이터 '데어 마이스터타우처'
시계에서 다이버와 레귤레이터의 조합은 일반적이지 않아 조금은 생소함마저 들텐데요.이 두개의 특별한 시계가 가진 근원적인 기능을 알게되면 이보다 절묘한 조합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이버 시계의 가장 주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방수 성능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방수 성능 못지 않게 중요한 기능이 있으니 바로 잠수시 호흡 가능한 산소량을 정확시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수부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능으로 모든 다이버 시계에는 이를 위해 역회전 방지 베젤과 그 위로 체크 타이머를 새겨 잠수 중 수시로 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특히 15분 가량을 중요한 눈금으로 표기한 이유는 잠수부가 메고 들어가는 산소통(봄베 bombe)의 최대 충전량이기에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산소 잔량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잠수 전 베젤 위의 타이머 눈금과 시계 분침을 통해 세팅합니다. 당연히 분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 다이버 시계 제조사에서는 분침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분침에 별도의 컬러를 칠한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레귤레이터 시계는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이 분리된 시계로 과거 시계공방에서 기준 시계로 이용되던 시계입니다. 시계를 제조하거나 수리한 후 정확한 시간을 세팅하고 오차를 조정하는데 기준으로 삼던 시계였기에 매우 정확해야함은 물론 가장 중요한 분침을 중앙에, 시침과 초침은 서브 다이얼에 배치해 시계 조정에 혼선이 없도록 한, 독특한 형태미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기능적으로 가장 중요한 분침의 가독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바로 다이버 시계에 레귤레이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명확한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장에서의 필요가 새로운 수요를 낳은 대표적인 케이스라 할 것입니다. 오리스는 이미 1999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를 출시해 선구자로서의 행보를 보였습니다. 초기 모델이 발표된 후 얼마 안되어 소개된 모델에 '데어 마이스터타우처(Der Meistertaucher)'란 이름을 붙이며 더욱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데어 마이스터타우처'는 '잠수의 대가(大家)'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올해 개선된 디자인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모델을 출시했는데, 이번 리뷰를 통해 상세히 소개해볼까 합니다. 케이스는 전작과 같이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43.50mm의 직경을 가진 시계임에도 무게감은 매우 가볍습니다.특히 새롭게 변경된 아퀴스 라인의 케이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 날렵한 유선형 실루엣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베젤을 잡는 동작과 조정이 더 쉬워지게 만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여러 부분에서 실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크라운 가드 역시 티타늄 소재이며, 스크류 인 방식의 크라운 및 고정 나사 등에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되었습니다. 베젤 인서트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세라믹 소재로 독특한 금속 느낌의 표면 가공이 이채롭습니다. 베젤의 60분 타이머에는 중요한 15분 눈금을 레드 컬러의 분침과 매치되도록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는데 이는 이전 버전과 크게 바뀐 부분입니다. 여기에 역시 레드 컬러의 러버 스트랩 조합은 전체적인 강렬하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전문 다이버 시계가 지녀야 할 성능 요건 중 하나인 헬륨 가스 배출 밸브 역시 9시 방향 케이스 측면에 위치합니다. 나사방식으로 조립한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오리스의 방패 문장과 함께 'MEISTERTAUCHER'라는 명칭이 양각되어 있습니다 방수 성능은 30 기압(300m)로 현대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탑재 무브먼트는 이전과 동일한 오리스 칼리버 749 자동 무브먼트입니다. 셀리타 SW 220-1을 베이스로 수정한 이 무브먼트는 중앙에 분침, 3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 시침, 9시 방향에 초침이 위치하고 있으며, 6시 방향에 날짜창이 있습니다. 조작은 일반 쓰리핸즈 시계가 가진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0단에 태엽감기, 1단에 날짜 조정, 2단에 스톱 핸즈 기능의 시간 조정을 하게 됩니다. 글래스는 내부를 무반사 코팅 처리하고 양면을 돔형으로 가공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사용되어 높은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다이얼은 중앙의 분침을 기준으로 바이 컴팩스 타입의 서브 다이얼 배치를 이뤘습니다. 우측에 시침을 배치하고 좌측에 초침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시침이 좀 더 강조되어 평상시 일상에서 시간을 읽는데 좀 더 편하도록 배려했습니다. 베젤의 15분 눈금과 분침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조합으로 오독을 방지하고 있는데, 분침은 끝부분만 레드와 화이트의 화살표 모양으로 도색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롤렉스 익스플로러 II 블랙다이얼 버전에서 보여주었던 일명 '유령효과'와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이 또한 잠수부의 입장에서 핵심적인 시간 정보를 분리시켜서 확인할 때 더 유리한 방식일 듯 합니다. 야광은 흰색 수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되었습니다. 야간시 푸른빛을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버 시계의 야광인 만큼 강력한 성능을 가지며 핸즈와 인덱스는 물론 서브 다이얼까지 야광 처리되어 일상에서 문제없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러버 스트랩과의 결합은 오리스 특유의 두꺼운 러그로 오리스 다이버 제품만의 시그니처가 되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높고 특히 브레이슬릿 버전에서 자연스럽게 러그와 연결감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용 스트랩 외에 선택권이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유저들도 있을 듯 합니다. 오리스의 러버 스트랩은 바닐라향이 나는 특별한 스트랩이라는 점은 오리스팬이라면 잘 알고 있을텐데요. 질감이나 마무리 또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적당한 탄력으로 좋은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스트랩의 러그쪽에는 'ORIS' 로고를 넣었고 버클에 잘 고정되도록 끝부분의 디자인을 갈고리 모양으로 한 것도 눈에 띕니다. 버클은 케이스와 같은 티타늄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버클에는 전후로 2쌍의 푸쉬버튼이 있는데 버클의 개폐를 위한 것과 스트랩의 길이를 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푸쉬버튼을 눌러 당기는 것 만으로 약 15cm 정도 길이를 손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 맨손목 위에서도, 다이버 슈트 착용시에도 대응 가능하도록 합니다. 스펙상으로 43.50mm의 시계이므로 상당히 크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리스 다이버의 케이스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으로 아래쪽이 넓은 디자인을 가집니다. 그래서 손목 위에 올려놓았을 때 생각보다 크지 않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한 티타늄 재질이 주는 가벼움으로 그 부담감은 휠씬 줄어듭니다. 티타늄 케이스 + 오리스 디자인 + 러브 스트랩이 만들어내는 착용감은 다이버 시계 중 가장 상위권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러버 스트랩과 함께 티타늄 브레이슬릿도 함께 제공됩니다.더불어 스트랩 교환용 공구도 제공되며 검정색 방수 상자에 담아 출시됩니다. 오리스 레귤레이터 다이버용 시계는 세계 최초의 레귤레이터 다이버 시계였으며, 위험한 수중 환경에서 다이버들이 믿고 의존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가독성을 지닌 특수 목적용 시계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다이버 시계 제조에 전통을 만들어온 오리스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수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임포럼에서 자체 제작한 동영상 리뷰도 감상해보기 바랍니다.
맨투맨 어디까지 입어봤니? part 1.
가을비라고 생각했던 비가 그치고 당연히 쌀쌀해 질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오늘 낮 예상온도는 29도? 장난? 일교차가 ㄷㄷ합니다 모두들 패션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맨투맨은 정말 끝도 없이 종류가 많기 때문에 파트를 나눠서 소개 해드릴려구요 오늘은 블랙&그레이 톤으로 달립니다 내일은 좀 칼라감이 있는것들을 소개시켜 드릴께요 @dlehgud @930609 @keejong95 @jinsu89365 @jkyoung0323 @lkt1220 @biteolata @simyeom12 @kyopal5299 @smho @Antonkown @friday817 @SeongUngBae @HJY2239 @gcode1515 @iron89 @akswo91 @sdfgking03 @twoming @KwenWonLee @carko123 @won6128 @jaewoohwang940 @bettybub12 @dood3030 @kimsuhyun1 @fhqps12 @seulkigoh @nsy9855 @ldk0322 @yg3307 @tymj98 @goose3365 @meang8695 @rmm67 @rladntjd2876 @jin9010kk @tpdyd106 @ksg92001 @DaesikYun @dbtls2820 @huck3mm @kimvely93 @db35033 @angus19 @two2049 @kosham123 @rhdfyd116 @kkollang2 @rain1998 @asd5602 @midum93 @HyunMinDo @lcs1208333 @LeeJoonHo2 @yo0939 @YeaJoonYoon @cheesecakes2 @leesh0608 @xxr222 @tjffhr112 @a01092715593 @SungYongEo @xoxodbs @smartbruce85 @archi13 @yangyoungguen @lwb980 @mac9911 @jadk1020 @wodnjs1453 @wt018 @rlaxogns2293 @Lrzr @tygkso1 @vpfpthsk @joe980118 @kanghl9642 @cynic @winterberry @tjgus1123 @sarakyoon @gkwlgns25 @wowoei1 @kimmai000 @jiwoo577 @SiwonChoi @jeter @hhjw0914 @docobemen @SanghyukJung @hwany55 @lj94 @saddod779 @kijoon87 @jii5523 @angerinus @yanghwanlee @kuj9704 @psj020523 @pky1018 @kjhun0363 @rvda5 @BumSeokKang @ananporori @thd7725 @polkaring @azsx0914 @junhocha3979 @gkdud1523 @tpdyd106 @wls7756 @kdh93410 @sjhan8780 @kimsung101 @ann1680 @flrmfpwjsem6 @hs910826 @dery14 @kimjy88511 @kgh2082 @tlsrkfka122 @doooook @sungu7815 @whdwls8254 @pjhjeahee @cdip9916 @uin3161@latelylee90 @alsdn3117 @ysw6302 @knlion12 @dkzktldk2468 @number337364 @vision0830 @JaydenJo @1965524 @skehrrh1074 @a145263 @Adrian90 @sdreamer1 @matwu @sepia18 @indrafull @oshdoctor @KRceo @DDung2 @kimkh95 @donkr123 @lovebabybear @atom1004 @bsji219 @choiceluv6437 @JaeDeokJeong @kaggue @shine82 @tmznjf12 @ciganomy @xo7588 @dkstkd12 @luj4080 @honorcode @pjbstar7 @bang104102 @wlgns1202 @4adudfhd4 @alsdn3117 @kimvely93 @hani1119 @sh3786 @gandalff @kjm8194 @plusmore @jhs961210 @hizenio7 @dodo1922 @ys98194 @inho0530 @drt123 @ssw02041 @thseo77 @qlsl784 @qlsl784 @axcfy123 @lyhee1991 @kxxxl @tnqls654 @hyun7401 @jepiro0127 @168ehd @twok0301 @junhee93 @number337364 @rnjsdhtjr789 @awds7 @HunLee2 @ddsdds77 @taehoe @gk7957 @cyjnt @didix @qkqntlzldi @jungyk729 @joweb @subi1230 @rkdwlgnsdi @jhbe0604 @dongguriii @lovegmltmd2 @ljg352 @kad901 @scv1193 @ddd83 @rjsdn2500 @koaroo @leedo5332 @rjsdl97 @HSK1106 @kidben @rhdfyd116 @2015skdmlrjt @zxc2739 @jh1004j @okj7856 @dhdlzmf @nrg4882 @alsn7547 @apdkfl105 @limjm @wjs7271 @juju0331 @wsg92 @tkdgns12255 @yamama @skatks1201 @kvc01423 @swai6 @jjuni9095 @jtmax17 @SmithKevin @heathyong @zaq1308 @cjchoi65 @dashit @moonine @HyeonSuMok @kimhg1224 @SaeGwangOh @SeungbinJung @cjh8576 @SiYongPark @jason1111 @kitl2653 @keejong95 @SangsooLee @wk8214 @kkbc91 @pjy4269 @wornr9228 @jjh11243 @smilebyou @rlfaudals77 @dn8415 @kjsng921200 @suhyon01 @jmk0310 @kangsh1925 @wjddmlqhs @sungsunpark5 @OhsongKwon @lys1325 @vosej216 @jjh11243 @ian89 @soullogic @resk618 @serezard @dusdjeks @leejw14 @psj2108 @worakaka @ekzhqm1 @tnguddl1208 @zosunmoo @rlxofjqm123 @inhojeon5 @vgb1017 @qkr6425 @gustjq8371 @Wasted @vingler8963 @jmn8654 @yumemirujo @nothingcr7 @gmlwhd0328 @cartier94 @kor3434 @jhp2811 @vanhh @11choe @gurihi @dgim8600 @engml514 @tmddus9306 @woozin22 @carishw7@songslike @gkqkdh @qjatn2639 @HanseulKims @sdj1914 @loknrve @matwu @eun1663836 @hun4682 @YoungJoonYi @vgb1017 @zmtla13 @jjh11243 @wpe6956 @kutukoo @askhj @jung3598 @tyu1202 @aci1115 @quree14 @lwb980 @hunger18 @haha1299 @kdh123410 @kjo12456 @tkdrhs1946 @kgwoo3390 @jobbong4 @chekasa6926 @speedcat @jinjin2606 @psu4159 @pooh9341 @kue0806 @rrrr1225 @zxc2739 @slslsl38 @woawoa559 @huck1mm
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