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kyu
3 years ago1,000+ Views

박신혜, 남심 저격 겨울 화보서 '우월한 미모'

박신혜, 비키 겨울 화보 공개! ‘우월한 비주얼+도도한 분위기’ 시선 압도!
1 comment
Suggested
Recent
뽀샵 너무 했다 다리가 부자연스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푸마 ‘라이트 샌들’ 출시 정보
때론 샌들로, 때론 슬라이드로.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인 입하(立夏)를 이주일 남짓 앞두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대비해야 할 때가 찾아온 것. <아이즈매거진>이 간편한 착용감으로 매 시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샌들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푸마(PUMA)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라이트 샌들(YLM LITE SANDAL)’을 공개했다.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성을 지닌 라이트 샌들은 탈부착이 가능한 힐 스트랩을 사용하여, 샌들과 슬라이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올 시즌 트렌드인 네온 컬러를 반영해 통통 튀는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은 물론, 깔끔한 베이직 컬러로도 출시돼 세련된 어반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다. 컬러 선택지는 네온,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총 다섯 가지. 모두 남녀공용 제품으로, 4만 9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돼 어린 학생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푸마 라이트 샌들의 다섯 가지 컬러 중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 블랙 컬러 제품은 현재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 및 전국 매장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네온 컬러 제품은 다가오는 25일 출시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쌀, 따뜻한 물로 씻지 마세요
맛있는 밥을 지으려면 쌀을 불리고 씻는 것도 중요한데요. 따뜻한 물에 씻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손이 시려서 따뜻한 물로 쌀을 씻는다는 분도 있죠.  하지만 60도 이상의 물을 사용하면 밥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쌀 표면이 어설프게 익어서 수분이 쌀알 내부까지 스며들기 어려워지기 때문인데요. 자칫 밥이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밥맛을 살리려면 찬물을 이용하되, 손이 너무 시리면 거품기를 이용해서 휘휘 저어가며 씻어도 됩니다.  귀찮다고 전기밥솥 내 솥에 생쌀을 담아 씻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렇게 하면 내 솥에 미세한 흠집이 생기면서 밥솥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번거롭더라도 쌀 씻는 용기를 사용하시고요.  이때 쌀 먼저 넣고 물을 나중에 부으면 이물질이 잘 제거되지 않으니까요.  용기에 물을 부은 다음에 쌀을 넣어야 합니다.  쌀은 표면이 상하지 않도록 살살 씻는 게 좋은데요. 예전에는 표면에 이물질이 많아 박박 문질러야 했지만, 이제는 도정기술이 발달해 쌀이 깨끗한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굳이 세게 씻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쌀을 심하게 문지르면 영양분이 빠져나가니까 3번 정도 가볍게 씻으면 충 분하다고 하네요. (60도에서 쌀을 어떻게 씻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 비하인드 스토리
용산이 축덕들의 성지가 됐던 이유. 축덕들의, 축덕들에 의한, 축덕들을 위한 아디다스(adidas) ‘노 페이커스 챌린지(No Fakers Challenge) 2019’가 지난주 일요일 용산 더베이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온라인 미션 챌린지를 통과한 120명의 개인 참가자와 16개의 팀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다. <아이즈매거진>이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날 현장에 동행했다. ‘가짜 접근 금지, 오직 크리에이터만’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한껏 드러낸 이들로 붐볐던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본론에 앞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진행됐던 ‘크리에이터 워크샵’을 짚고 넘어가자. 온라인 미션 챌린지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노 페이커스 챌린지 ID 카드 발급을 위한 세 가지 섹션을 거치게 됐다. 첫 번째는 저지 커스텀, 두 번째는 플레이스테이션, 세 번째는 슈팅 챌린지. 이를 모두 통과한 크리에이터들은 당일 프로필 샷 촬영을 통해 노 페이커스 챌린지의 정식 크리에이터를 인정하는 뜻이 담긴 ID 카드가 주어졌다. 특별히, 워크샵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야 선수와의 토크 세션을 마련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용산 더베이스에서 4월 1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마지막 이벤트는 크게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플레이그라운드, 실외 경기장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말 그대로 최종 선발된 크리에이터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원하는 선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해 볼 수 있는 바버 서비스부터 개인 유니폼 커스텀 서비스,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온전히 크리에이터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아디다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방문객들의 추억을 남길 별도의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고,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날려줄 플레이스테이션 존, 터치 챌린지 존,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풋볼 에디토리얼 전시 등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웠다. 축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고알레(GoAle)가 마련한 타켓 게임 이벤트는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날인 4월 14일에는 축구 BJ 감스트와 함께하는 토크 세션과 사인회가 열려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각 챌린지 우승자들의 위너 세레머니가 끝난 후 이윽고,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힙합 콘서트가 펼쳐졌다. 고등래퍼 2의 주역, 빈첸(VINXEN)과 하온(HAON)이 공연자로 참석,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옥상에 마련된 특설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이번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축덕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었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부는 축구 열풍을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담긴 행사였다. 내년 봄, 또 한 번 새롭게 펼쳐질 ‘노 페이커스 챌린지’를 기약해보며, 앞으로도 이들의 움직임을 더욱 주시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팔로우미11> 성분까지 챙기는 '깐깐보스' 임보라의 꼼꼼한 야외 선케어 TIP!
봄과 함께 찾아 온 <팔로우미11> 요즘 같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더 꼼꼼하게 챙겨할 건 모다?!! 바로, 썬케어 죠! 민낯 같이 자연스럽지만 할 건, 다 한다는 임보라의 썬케어 메이크업!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얼른봐요현기증난단말이에요) 오래 기다린 갓퍼플언니 임보라의 꿀 팁 공유 타임~!  우와~~~ 갓퍼플이다!! (얼마 만에 보는 퍼플언니 민낯이야...ㅠㅠ♡) 선크림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른다는 보라 ('기초의 마지막 혹은, 색조의 시작이랄까...?) 시작하자마자 띵언 남겨주시는 갓퍼플 님ㅋㅋ 안 바른다고하면 아주 호~온 날 것 같은 희진언니의 질문ㅋㅋㅋ  당연! 팔로우미11 MC들은 챙겨 바르고 있지요~ 모두들 아시죠? 건성피부+ 민감성피부 = 보라 피부  보라의 선크림 고르는 기준, 저도 무척 궁금한데요 ^.^?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1 -화장품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이용해  주의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한다.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2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촉촉하지만, 유분기가 적은 제품을 선택한다. 이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선크림을 발견했다는 보라 에센스 타입의 선크림이라, 촉촉하고 발림성이 아주 좋다고 해요! ( 발림성. 선크림이 갖춰야 할 미덕 아니겠읍니까?) 목에도 부지런히 선크림을 바른다는 보라 팔로우미10에서도 유독 신경쓰던 목 주름 관리여전하네요ㅎㅎ (오늘도 퍼플언니에게 배워야 할 것이 이렇게나 많아요^.^ 허허) 자, 본격적으로~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1 -얼굴 전체에 선크림을 바른 후,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은 덧 바른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선크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희진언니 생각 = 내 생각 ^.^ (선크림만 발랐을 뿌닌데... 피부가 완성되어 버렸네??) 아이브로우 키트로만 눈썹을 그린다는 보라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2 -케이크 타입의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의 빈 부분을 가볍게 채워준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3 -무거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CC쿠션을 얇게 올려,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한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4 -칙칙해 보이는 부위에는 컬러 베이스를 발라서, 피부톤을 밝혀준다. - 여기서 잠깐! 믿고 보는 갓퍼플언니의 꿀 팁! - 그린 컬러 베이스 - 홍조 있는 붉은 피부 퍼플 컬러 베이스 - 노랗게 뜨고 칙칙한 피부 핑크 컬러 베이스 - 혈색 없고 칙칙한 피부 (다들 필기 했죠? 넘어갑니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5 -립은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발라준다. 민낯 메이크업이지만, 포기할 수 없는 뷰러 장전!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6 -뷰러로 컬링한 속눈썹에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고정력을 높인다. 이렇게! 보라의 자외선 걱정없는 민낯 메이크업 완성! 뭐지? 얼굴에 조명을 켠 것 같은 이 느낌? 기분 탓인가...♡ -밖으로 나간 보라- 잘 먹은 화장 덕분에 오늘도 미모갱신 성공이네요^.^!! 더 자세한 보라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4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