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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알맞은 운동강도는 고강도일까 저강도일까? EPOC(초과산소섭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트레이너 이수원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를 하시는분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셨을 저강도? 고강도? 어떤게 좋을까에 대해서 포스팅 해봤습니다! http://m.blog.naver.com/tndnjsqkek/220534906352 EPOC(운동 후 초과산소섭취) 같이 배우고 운동도 하고 가시죠! 내용이 맘에 드신다면 좋아요 클립 팔로우 부탁드려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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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칼로리 소비를 따진다면 고강도 운동이 꼭 필요한 거군요 그런데요 ... 그 고강도 운동시에는 주로 탄수화물을 소비한다 이거군요 ... 지방이냐 탄수화물이냐 따지지 않는다면 즉 기초대사량 이상의 초과 칼로리 소비를 목표라 한다면 그 고강도 운동의 양은 어느정도로 목표를 해야할까요?
@cho9606 운동의 강도는 몸상태. 병력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제가 뵙지않고 목표를 잡아드리긴 어렵구요 주로 심박수를 이용해서 목표를 잡습니다. karvonen공식을 많이 이용하죠! 매번 심박수 측정이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운동시 상태를 체크해가면서 운동강도를 조절해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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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요요가 오는 이유.jpg
이거 아는 사람은 알텐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음 고도비만들 데려다가 운동이랑 식이조절해서  눈에띄게 다이어트를 시켜주는 프로그램임 그리고 그 프로그램의 6년뒤, 2/3은 원상복귀됨 왜일까? 여기선 신진대사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은 보편적으로 기초대사량이라고 많이 말함 둘이 같은건 아닌데 이해하기 편하게 기초대사량으로 생각해두면 좋음 다이어트를 할때 식이80%운동20%는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었음 실제로 운동은 열량소모가 적기때문에 별 도움이 안되고 가장 중요한건 식이조절임 게다가 운동이후엔 운동해서 소모한 열량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함 다이어트를 하면서 왜 체중이 빠지지 않는지, 괴로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건 우리 신체의 특성임 그 사람의 의지박약이 문제가 아니란것임 이거 자막의 오류인진 모르겠는데, 위의 자막에선 렙틴이 배고픔의 신호를 보낸다고 나와있는데 배고픔의 신호가 아니라 '포만감'의 신호임 즉, 렙틴이 적을수록 배부름을 느끼기가 힘들다는것임 그런데 극단적 다이어트를 한 이후의 사람들은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낮아졌고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게 되었음. 그러니깐 요요가 오기 딱 좋은 몸상태가 되어버린거지 배고프고, 기초대사량 낮아지고 그리고 비만인 사람들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임. 그러니까 자책하지 말라는뜻 그래서 다이어트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 적게먹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것 이게 정답임 극단적으로 운동을 해서 빨리 살을 빼도 결국은 요요로 돌아옴 사람 몸은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임 마지막으로 다이어트때문에 자책하는 사람들이 꼭 보면 좋을 말 너 자신이랑 싸우지마셈 건강하게 먹고 그 식습관을 유지하면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것임 (넷플릭스 다큐 익스플레인 - 세계를 해설하다 다이어트편에서 발췌함) 출처 https://www.fmkorea.com/2972030385
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
21세기 역대 올림픽 메달 디자인🥇🥈🥉
☀ 2000 시드니 올림픽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사용된 디자인 * 21세기 아니지만 비교하려고 넣음 ❄ 2002 솔트레이크 시티 올림픽 최초로 종목마다 다른 디자인의 메달 수여 (뒷면 팔 안쪽 각인이 종목별로 다름) 최초로 올림픽 비전이 메달에 새겨짐 (Light the Fire Within : 내면의 불을 밝혀라) 바위모양 형상화 ☀ 2004 아테네 올림픽 메달 디자인 변화의 기점 (하계) 🧚🏻‍♀️승리의 여신이 76년만에 일어남..! ❄ 2006 토리노 올림픽 이탈리아 피아차(광장) 모티브 메달 뒷면에 종목별 픽토그램 각인 직경이 가장 큼 (107mm) ☀ 2008 베이징 올림픽 처음으로 메달에 옥이 사용됨 - 뒷면 바탕이 옥..! 금 - 백옥, 은 - 청백옥, 동 - 청옥 ❄ 2010 밴쿠버 올림픽 원주민의 범고래 장식 형상화 - 메달 각각이 고유한 디자인 뒷면에 종목, 세부종목 각인 굴곡진 디자인으로 최초이고, 보기보다 훨씬 입체적이라고 함 ☀ 2012 런던 올림픽 뒷면 리본은 템즈강, 격자무늬는 선수들의 노력과 성과를 상징 ❄ 2014 소치 올림픽 모자이크가 러시아 연방의 다양한 문화와 민족 상징 수작업으로 개당 18시간 걸려서 만들어짐 그 중 7개 메달엔 운석도 포함 (빅토르안이 하나 받아감) 은메달이 예쁨 ☀ 2016 리우 올림픽 친환경 소재의 메달 은, 동메달의 30%는 재활용 소재로 제작, 리본의 50%는 재활용 PET에서 추출한 소재 ...1년만에 상당수가 부식되어 반납된 메달도 있음🤷🏻‍♀️🤷🏻‍♂️ ❄ 2018 평창 올림픽 나무줄기 모티브, 한글 자음 디자인(최초의 측면 디자인) 리본은 한복 모티브로 한국 전통 직물인 갑사로 제작, 한글 눈꽃 패턴과 자수 적용 메달 케이스는 한옥의 전통 기와지붕 모티브의 원목 케이스 뒷면에 세부종목 각인 ☀ 2020 도쿄 올림픽 빛과 광채 테마 메달 측면에 종목과 경기명 각인 일본 전역에서 기증한 소형가전 (핸드폰 등)을 재활용해 메달 제작 (전부) + ☀ 하계 올림픽은 IOC에서 메달 앞면에  '파나시나이코스 스타디움 앞의 승리의 여신 니케'를 반드시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서  앞면 디자인은 크게 다르지 않음. ❄ 동계 올림픽은 완전 개최국 재량에 맡겨서 다 개성있고 보는 재미가 있는 편임 (동계 올림픽 메달이 대체로 무거운 편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음) 내용은 IOC 사이트 참고 출처ㅣ더쿠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49살 남성
이 젊은 친구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단골들이 권하는 술을 매일 마시는 생활을 25년 동안 이어왔다고 한다. 그러다 술의 마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바람에 어느덧 하루에 소주 1병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집으로 돌아갈 때면 어김없이 동네 가게에 들러 소주 한 병을 사들고 간다. 체육을 전공하면서 활기찬 젊음을 자랑하던 눈부신 청춘의 한때를 씁쓸하게 회상하고 있다. 몸에 이상이 생겨 찾은 병원에서 이미 위험 신호가 들어온 상태라며 술을 끊으라는 경고를 여러 차례 들었지만 아직 젊다면서 무시하다가 결국 치명적 질병인 췌장염과 당뇨병의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말았다. 술 때문에 병까지 얻어서 생업마저 포기했지만 여전히 알코올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럼 25년 동안 매일 소주 한 병을 마셔온 그의 몸 상태는 어떨까? 당뇨와 췌장염에 이어 간경화와 황달 증세까지 덮친 암담한 상황이다. 그 "소량"이 어느 정도 수치냐를 놓고 종종 논란이 일기도 하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소주 서너 잔 이상을 마시는 게 몸에 좋을 리 없다는 건 많은 이가 동의하지 싶다. 비단 내장 쪽에서만 문제가 발생한 게 아니라  기억력을 담당하는 대뇌 피질도 잔뜩 위축한 상태라서 환각과 환시에 사로잡히는 날도 있다고 한다. 부디 그 노력이 결실을 거둬서 "옛날에는 좋았는데"라고 하던  그때 그 시절 모습의 일부라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출처 : 이종격투기 이런거 보면 술 권하는 사회 분위기 진짜 극혐아닙니까..... 꼭 완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