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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바른 역사 못 배우면 혼이 비정상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면 혼이 없는 인간이 되고,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10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잘못된 역사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한국을 태어나서는 안 되는 부끄러운 나라로 인식하게 돼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역사교과서는 정쟁이 되어서도 안 되고, 정쟁의 대상이 될 수도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국정 교과서를 반대하는 측은 다양성을 얘기하지만, 현재 7종 교과서에 가장 문제가 있는 근현대사 집필진 대부분이 전교조를 비롯해 특정이념에 경도돼 있다며, 다시 한 번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역사가 담긴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다면서 관계부처는 다양한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집필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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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하셨네요. 박통령이 바른 역사를 못배웠으니까 혼이 비정상이라서 국정을 이렇게 몰고 가는 거겠죠. 혼이 비정상인 대통령은 어찌해야 하나요?
창조언어 ㅋㅋ 난 전두환때 국정교과서로 배웠구만 왜 혼이 나간거냐 그럼?? 나랏님 생각과 언변이 ... 이번 친일파명부 각학교 배포 때문에 강행하는게 눈에 선하다 하....
ㅎㅎㅎ 국정화를 이제 하려는데 그동안 국정교과서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혼이 없는 사람 취급을 하다니... 살아가는데도 혼이 없는 사람 취급을 하다니.. 저글은 비서가써주는건지 아님... 본인이 쓰는건지... 한국말은 그렇죠.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말좀 가려하고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
아......😧😧😧😧😧😧😧😧😧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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