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asom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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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빼빼로 사진😘

빼빼로사진~ 첫번째는 귀엽고,두번째는 예쁘다 나는 갠적으로 첫번째게 이쁘다♥ 빙글러 여러분은 몇번째? (빼빼로 데이 때 나에게 빼빼로를 누가 주기나 할까? ㅠㅠ) ※욕설,비방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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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먹고싶다ㅠㅠ
난 갠적으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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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도 나왔다는 ‘여름에 기특한 열매들’
+ 산수유 요거트와 오미자 셔벗 만드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산수유 요거트> - 재료: 산수유 생품, 요거트 - 레시피 1. 물에 산수유를 깨끗이 씻는다. 2. 햇볕에서 절반 정도 말린 다음 하룻밤 정도 재워 수분이 골고루 퍼지게 한다. 3. 꼭지를 떼 구멍이 나면 반대편을 손가락으로 누르듯이 밀면서 씨를 뺀다. 4. 다시 완전히 말린 다음 분쇄기로 곱게 갈아둔다. 5. 요거트에 기호대로 올려서 섞어 먹는다. * 빵, 떡, 과자류를 만들 때 산수유 분말을 일정량 첨가해도 굿 <오미자 셔벗> - 재료: 오미자 200g, 생수 1컵, 꿀 0.5컵, 레몬즙 2큰술 - 레시피 1. 흐르는 물에 잘 씻은 오미자를 볼에 담은 후 냉수를 붓고 실온에서 24시간 우린다. 2. 오미자를 걸러낸 후 우린 물만 남겨 꿀, 레몬즙을 넣고 냉동실에 2시간 얼린다. 3. 2시간 정도 지나면 꺼내 포크로 으깬다. 중간 중간 으깨줘야 덩어리지지 않는다. * 2시간 얼린 후 꺼내 으깨는 과정을 2~3번 반복(즉 총 4~6시간 얼리는 것 추천) 4. 먹기 직전 얼음을 더 잘게 부숴 슬러시 상태로 만든 다음 컵에 담는다. * 포크로 고르게 부숴야 덩어리지지 않고 부드러운 셔벗을 맛볼 수 있음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에 좋은 간식 만들어먹기.jpg
요새 건강 챙기기에 완전 빠져버린 상태..+_+ 올해 계속 멈추지 않는 코로나때문에 내 몸 내가 챙기기는 완전 기본이 되었다ㅠㅠ 워낙 군것질을 좋아하던 터라 그 습관부터 바꾸려고 고민하다가 선택한게 선식!임♥ 시시때때로 선식타서 보틀에 넣어다니면서 가지고 다니는 중임 최근에 휴가를 떠났을 때도 어김없이 선식을 챙겨갔다는..>_< 내가 요새 빠진 선식은 바로 고르다선식이라는 곳! 들어가면 온갖 곡물들로 만들어진 선식들이 종류별로 있어 선택하기 진짜 고민 많이됨ㅋㅋ 가족들이 다 좋아해서 여러가지 선식들 종류별로 쟁여둠ㅎㅎ '고르다'라는 이름처럼 진짜 곱디고른 선식 가루들..ㅇ_ㅇ 보기만해도 고소해보이고 미숫가루보다 더 맛있음♥ 선식 계량스푼으로 한 두스푼정도 떠서 쉐이커에 넣고 여기에 물이나 두유, 우유를 적당량 부어 열심히 흔들어 섞어주면 된다! 가루가 뭉칠 수도 있으니 뭉치지 않도록 최대한 많이 섞어주는 것이 포인트★ 이 때 고르다선식에서 구매한 쉐이커가 진짜 도움된당ㅋㅋㅋ 난 갠적으로 깔끔하게 물에 타 마시는걸 좋아함ㅎㅎ 여기에 꿀을 살짝 넣어 마시면 진짜 달달한 카페 음료같은 선식이 완성됨🤩 선식이 진짜 이것저것 같이 먹기 달달고소하고 좋아서 계속계속 먹게되는 맛이다..ㅠ♥ 정착할 간식 찾고계신 분들 이 고르다선식 왕 추천 하고가니 드셔보시길ㅠㅠ🤩🤩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