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through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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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베네통 화보

와 이뻐..어쩜 저렇게 붉은색 립스틱이 잘어울리죠?? 그런데 왜이렇게 다리 늘린걸까요..ㅎㅎㅎㅎ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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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랑 닮았음^^
두 번째 사진 굳굳!!!!!
아 너무너무 상큼하네요! :)
@plemonple 보아는 정말 깔끔하고 귀티나게 생긴거같아요 그런데 상큼한것도 잘어울린다는 함정+_+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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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SM ent. 루머 모음
크.... 추억에 취한닼................. 아니 대체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나온 근본 없는 루머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보아 갈비뼈 얘기는 없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나는 사람 없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화> 1. 보아가 오디션을 보러 왔을때 에릭이 이수만방에서 나오면서 입술에 묻은 피 닦으며 보아한테 " 넌 이런데 오지 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김동완이 이수만한테 쫓기는 창민이한테 "창민아 내 뒤로 숨어 그럼 안 보일거야..."이랬는데 김동완 머리위에 최강창민머리...... 걸려서 둘다 맞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동방신기 로테이션 기자회에서 이수만이 시작하려고하자 김동완이 뛰어들어와 대본을 찢으면서 하는말 "사장님, 저 오늘하루만 나쁜놈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준수여자친구 합성사진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그날 밤 10시에 이수만 급하게 출근하고 동방신기는 컴백전이라 일본활동하고 있었는데 김준수만 귀국해서 sm에 감. 준수가 무릎꿇고서 울고있는데 김동완이 나타나서 "일어나.."라고 함. 근데 준수 못 일어나니까 준수를 들쳐업고sm 뛰어나가면서 "준수야...행복해라..임..마..!!!!!!" 5. 박유천 운 날 인기가요에 이수만이 찾아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이수만에게 외친 말 "우리..우리만으로 족하잖아!! !" 6. 이수만이 멤버교체를 하기싫다고 하는 정윤호에게 뺨을 때리려하자 김동완이 말리려고 뛰어들어가는데 문정혁 曰 "동완아, 이쯤됐어..그만하자."이러니 김동완 曰 "안돼. 우리처럼 힘들게 놔둘 수 없어." 7. 이민우랑 신혜성이랑 사귀는거걸려서 이수만이 신혜성 쏴죽이려고 권총들엇는데 이민우가 막아서서 "차라리 날 쏴..." 8. 새벽 2시에 현관문에서 부스륵거리길래 뭐지?하면서 에릭이 나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신발끈을 매더래요 "야 너 뭐해" 하니까 "정혁아 나 안돼...나 아니면 그아이들 지켜줄수 없을거같아.." 라면서 신화숙소 뚜ㅣ쳐나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전진이 여자랑 키스하고 있는데 팬한테 걸렸대긔.. 당황하는 팬에게 전진은 메로나 하나사서 까주고 절대 말하지말라고 당부함.. 10. 전진이 뒤에 큰가방을 메고 걸어가고있는데 팬들이 알아보고 오빠!! 하면서 안기면서 달려들었는데 전진왈 "안지마 귤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1. 동방신기 교통카드 찍으면 '카아입니다'라고 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 2. 전에 믹키유천이 웃찾사 방청하러 간적 있었자나요ㅋㅋ 그거 믹키유천이 암걸려서 마지막으로 웃고싶어서 웃찾사 보러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로테이션때 어떤분이 동방신기팬카페 유애루비에 7시에 이수만이 들어온다고 했다면서 욕한 글 다 지우라고 난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콘서트때 윤호 삑사리 나서 이수만이 구석에몰고 허리띠로 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예전에 로테이션땜에 난리났을때.. 믹키유천이 인기가요에서 노래하다 운날.. 믿어요 노래 마지막에 나레이션부분에서..믹키유천이 "유환아 우리 어디로 가야돼.." 이렇게 했다고 원래 대로 You are the on-ly on-e in my life 이렇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방신기 트라이앵글때 smp 한거 사실 이수만한테 맞은거 가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 1. 한창 강은비가 엑스맨에 나와서 동방신기 멤버중 누군가와 얽히면서 팬들한테 귀여운척 한다고 욕 엄청 얻어먹던 시절에 강은비 코에 생긴점이 보아가 강은비더러 깝쭉대지 말라고 샤프로 찍어버려서 생긴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동방신기가 이수만 사무실에서 무릎꿇고 혼나고 있는데 보아가 사무실 의자 떡하니 앉아서 새우깡 질겅질겅 씹어먹으면서 동방신기를 비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금 보아언니 막 귀국해서 이수만한테 갔대요 무릎꿇고 애원한대요 동방신기 교체하지말라고 신혜성씨랑 김동완씨도 오셨대요 어떻게해요 (카아가 쓴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방신기 로테이션으로 발칵 뒤집혔을때 보아가 일본에서 우리나라 SM이 있는쪽을 향해서 물한그릇 떠놓고 하얀소복입고 삼천배했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절하면서 배경음악으로 MY PRAYER 틀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보아양 본명이 "권순옥" 이다. 아찌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아라> 귀가 너무커서 귀로 날라다닌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다보니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S.> 방속국복도에서 S.E.S. 유진하고 윤호유노랑 마주침. 윤호가 인사했더니 유진이 귓속말로 졸라 강렬하고포스있게 "빨리 그 구렁텅이에서 나오는게 좋을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연예인루머 1.방실이가 예전에 그 밍크코트를입고 산에 등산하러갔는뎅 어떤 사냥꾼이 방실이씨가 곰인줄알고 총으로 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ss501 박정민 있잖아요. 이거 진짜비밀인데 학교갈때 집앞에 나와서 주위를 살펴보다가 네발로 걸었데요. 3.한경이 옛날에 에쎔 건물로 들어가려고할때 어떤 덩치큰팬이 '옵빱!!!!!!!!!!!!!!!!!'라고 소리치며 달려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힌경이 회사 문 쾅쾅 두드리며 '살려춧세효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팬이 시아준수가 화장실가는걸 보고 따라가서 옆칸에들어갓는데 뿌지지직뿌지지지뿌뿌뿌직직직 하는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아준수는물내리고 나가면서 흐뭇?상쾌한 표정지었는데 팬이 그표정보고 울엇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저- 엽혹진 ㅅㅣㅋ모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M-flo
Miss You (Feat. Melody.&山本領平) m-flo는 일본의 AVEX에 소속된 음악 그룹입니다. m-flo는 mediarite-flo의 약자입니다. "mediarite"는 "media"와 "meteorite"로부터 나온 조어입니다. "flo"는 랩의 흐름(flow)을 의미합니다. m-flo는 현재 일본인 작곡가 Taku와 재일 한국인 랩퍼 VERBAL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aku는 1974년 3월 29일에 일본의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 났습니다. 본명은 다카하시 타쿠(高橋 拓)입니다. 작곡을 맡고 있지만 일부 곡에서는 랩도 담당합니다. VERBAL은 1975년 8월 21일에 도쿄에서 태어 났습니다. 한국인이며 본명은 류영기(柳榮起)입니다. 랩을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만 많이 들리면 질리긴 합니다. 그래도 가끔씩 들으면 신납니다. m-flo & Boa - the Love Bug 엠플로 Loves 시리즈 싱글 중 국내에서의 인기가 가장 높은곡이라면 역시 보아가 참여했던 'the Love Bug'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이미 예전부터 엠플로의 국내 인지도는 언정도 있는 편이었지만 본 싱글을 통해 엠플로를 알게되어 팬이 되었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제법 많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보아가 파워풀한 댄스튠 너머로 대표되던 그녀의 음악스타일에서 점차 변화를 시도하던 시기였던지라 힙합듀오 엠플로와의 작업은 팬들로서도 꽤나 놀랍고 반가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엠플로의 개성강한 힙합스타일 음악을 과연 보아가 얼마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도 많았었는데요, 정말 기대 이상의 훌륭한 조합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저는.. 엠플로 특유의 힙합스타일에 팝적인 요서가 가미된 경쾌한 분위기의 힙합 넘버인 이 곡은 보아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곡의 매력이 한층 더 살아나는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