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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파우치

맥북에어 파우치 만들었어요 :-) 구매해둔 가죽중에 적당한걸 골라서 패턴만들고, 바로 재단하고 바느질.. 입구쪽은 일부터 5미리정도 더 길게 했시유 제가 쓸 꺼라 마감도 안하고 그냥 막 대충 @_@! 만들고보니 너무이쁨 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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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애플 9월 이벤트에서 말하지 않은 것
매년 9월 즈음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하는 것이야 2000년대 후반 이후로 관례화됐으니 별로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다면 애플이 발표하지 않은 것을 보는 편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뭔가 냄새는 났는데 애플이 이번에 발표하지 않은 것들을 보면 대체로 아래와 같다. 첫 번째, UWB(Ultra-Wide Band) 기술 두 번째, AR와 3D. 세 번째, 시리. 첫 번째 기술은 내가 기대했던 것(가칭 애플 태그, 참조 1)이기도 하다. 저주파 라디오를 사용함으로써 실내에서 오차를 크게 줄인 것인데, 그만큼 “물건 찾기”를 크게 도울 수 있는 일이다. 울트라 와이프 어쩌구 하여 드립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에 공유가 많이 됐던 Quora 기사(참조 2)를 보시라. 애플이 이 기술을 마음 먹은 것이 2000년대 중반부터였음을 알 수 있다(참조 3).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U1 칩은 아이폰 11을 설명하는 차트에 그림으로만 등장했고, 필 실러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이 “태그” 기술이 왜 중요하냐면 앞으로 애플이 향하는 전략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은 분명 인터넷과는 별개로 돌아가는 개인용 네트워크 구축을 노리고 있다. UWB를 통해서 (A13의 성능과 함께) 제일 세련된 개인용 (실내?) 주변지도를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는 인터넷과 별개이며, 보안을 위해서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이게 두 번째 사항으로 말한 AR 및 3D와 연결된다. iOS 차기 버전에 등장하는 표시용 3D 아이콘이 아이폰 상에서, 혹은 혹시 곧 등장할지 모를 안경에 AR/3D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예상해 보자. 애플이 만약 2020년 WWDC에서 U1 칩을 활용(!)하는 API를 개발자들에게 풀면 세상에 무엇이 등장할 수 있을까? (당연히 애플워치 및 에어팟, 카플레이는 물론 애플페이와도 연동될 것이다. 막말로 왼쪽 에어팟만 두 번 두들기고 FaceID랑 연결되면 지불이 이뤄질지도? 참조 4) 그리고 이 컨트롤에 세 번째 사항, 시리가 필요할 테고 말이다. 물론 음성 명령이 앞으로 터치나 제스쳐를 능가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지만, 필요하기는 하다. 다만 이번 이벤트에서는 시리를 내세울 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아마 발표가 없었을 듯. 그래서 이번 이벤트에 혁신이 있다는 것이냐 없다는 것이냐. 그냥 마음 편하게 혁신이 없었다고 생각하자. 애플이 생각하는 혁신은 언제나 기자들이 생각하는 혁신과 달랐다. -------------- 참조 1. 애플 태그(2019년 9월 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7439341159831 2. What is the new Apple U1 chip, and why is it important?(2019년 9월 13일): https://www.quora.com/What-is-the-new-Apple-U1-chip-and-why-is-it-important/answer/Brian-Roemmele 3. 특히 애플에서 라디오파 책임을 맡고 있는 요아킴 하머슈미트와 UWB 컨셉을 설계한 벤자망 비지에의 링크트인을 보시라. 관심 있는 IT 언론사라면 이들을 컨택해야 옳다. 적어도 현재 애플을 떠나있는 비지에는 답을 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둘은 각각 독일, 프랑스 국적인 듯 하다.) 하머슈미트: https://www.linkedin.com/in/jochen-joachim-hammerschmidt-44a36/ 비지에: https://www.linkedin.com/in/benjaminvigier/ 4. 그래서 나는 여러 희망과 바람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지문인증을 다시, 최소한 FaceID와 함께 택해야 한다는 주장에 매우 회의적이다. 어차피 백세 시대에 나이 들면 지문이 희미해집니다… ㅠㅜ 5. 짤방은 애플코리아의 아이폰 11 설명 페이지에서 캡쳐했다. https://www.apple.com/kr/iphone-11-pro/
■ 빙글 이벤트 성덕상 당첨후기
>>> 235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빙글 머리띠 만들어서 롯데월드에 아이들과 함께 간다고 했었죠??!! ^0^ 블링블링 글리터지에 빙글 영문자를 정성껏 뒷면에 정성껏 그리고 오렸어요^^ 그리고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용했었던 사슴뿔 머리띠에 리폼했어요^^ 글자는 투명 필름지위에 붙였구요~ 사랑스런 초코를 촥~♡ 아이들이 초코도 데리고 갈수 있다며 헤죽헤죽 ㅎㅎ 까만 막대가 초코위로 튀어나온게 요상해서 컷! ㅎㅎ DIY라서 비율이 정확하진 않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 원래는 머리띠만 만들려고 했는데 머리띠는 첫째집사에게 막내집사는 목걸이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작업방 뒤적뒤적하니 마침 적당하게 뙇! 블링블링 글리터시트지와.LED쪼꼬미조명과 빨간색 아크릴지를 꺼내서 자르고 안쪽에 붙이고 빙글 로고를 바깥쪽에 붙였어요^^ 가방처럼 열수 있어서 안쪽에 거금을 쏙~ (이렇게 하면 왠지 목걸이를 더 잘챙길듯 해서요 ㅎㅎㅎ 만원의 효과는 참 좋았습니닷 ㅎㅎ) 목걸이 완성샷 입니닷 -☆ 스위치를 켜면 반짝반짝~실제로 보면 좀더 선명 합니닷 ㅎㅎ 도착하자 마자 바이킹부터 찾아갔던 아이들 저는뭐가 급했는지 타기전에 인증샷 부터 ㅎㅎ 그랬더니 표정이 떨떠름 했어요ㅎㅎ 빙글 눈에 확 들어오라고 편집을 했네욘-♡ 뒷쪽이 늠 화려한지라요 ㅡㅅㅡ ㅎㅎ 놀이기구 타고 큰아이는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상어머리띠 겟잇 해서 빙글머리띠는 제가ㅎㅎ 훅~;; 들어와서 쏴리 합니닷 ㅎㅎ>.< 저도 신났었네욤 ㅎㅎㅎ 막내가 올해 열살되니 자유이용권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누나못지 않게 아니 더 잘 타요!! 소리는 제가 더 질렀다는요 >.< ㅎㅎㅎ 누나 상어 머리띠 한단닷 ㅎㅎ 니가 다 해랏!! ㅎㅎ 여기 저기 빙글 빙글-♡ 저 한번 더 훅 들어왔슴돠 ㅎㅎ 정글탐험 보트 탈땐 훅~! 떨어지는곳이 없어서 카메라 잠깐 들이댓어요 ㅎㅎ 어두운 곳에서 빙글이 반짝반짝 큰아이말이 동생 잃어버릴일 없겠다고 했네요ㅎㅎ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야외에서도 잘 놀았어요^^ 하루종일 실컷 즐기고 9시30분에 퇴장 했네요! 아직은 제 체력이 괜찮나 봅니닷 ㅎㅎ 빙글 덕분에 신나고 예쁜추억 잔뜩 남겼어요^^ 빙글사랑합니닷-♡ 감사합니다~~^^)/♡♡♡♡♡ # 빙글이벤트 공모 카드 https://vin.gl/p/254589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애플 태그
https://www.macrumors.com/2019/09/06/kuo-apple-tags-ultra-wideband/?fbclid=IwAR1sTiRVNGCIpHz54mALpCZsDuhOvS1uEuLHHca5vCFEBXBaQJoeCPZvdLs 내가 어지간한 애플 루머에는 반응하지 않는데 이건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었다. 어쩌면 한국 시간 내일 모레 새벽, 발표할지도 모를 "추적" 관련 루머다. "애플 태그"라고 해도 될 텐데, 제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물건 잃어버리지 말라고 뭔가 붙여 놓는 걸 의미한다. 이걸 빼놓고 외출할 경우 경보음(과연 소리만...?)이 울리도록 하고 말이다. 당연히 시중에 이미 제품이 나와 있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것이 Tile일 것이다(참조 1). 그리고 이게 간단한 게 아닙니다. 워낙 조그마한 "태그"이기 때문이다. 배터리 문제가 없지는 않겠지만, 이걸 단순히 여러 물건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애완동물 목걸이에도 이 "태그"를 붙일 수 있을 테고, 만약 애플이 이걸 낸다면 별도의 제품은 물론, 신형 아이폰(어쩌면 직전 모델 정도까지?)에서 잘 돌아가도록 광고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Tile과는 달리 아이폰과 애플 장비들에서는 공짜. 흥미로운 점은 더 있다. 빼놓은 물건 표시를 위에 "소리"만이 아닐 것이라 썼는데, 이게 AR과 결합되면 어떻게 될까? 아직은 아이폰에서만 표시될 테지만(참조 2), 분명 애플이 만들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AR "안경"하고 결합할 수 밖에 없다. 화면으로 물건 장소를 나타낸다는 얘기다. 게다가 어쩌면 기사처럼 블루투쓰도 아니고, 울트라 와이프... 아, 아닙니다. UWT로 무장할지도 모르겠다. 훨씬 더 정확해진다는 얘기다. 그래서 난 이 기능이 신제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발표는 하잖을까 생각한다. 이미 Tile사도 그렇게 되리라 생각하는 듯 하다. 애플 전문 저널리스트인 Mark Gurman의 트윗(참조 3)을 보시라. Tile은 이제 안드로이드 전격 지원 전문으로 나설 기세다. ---------- 참조 1. https://www.thetileapp.com 2. iOS 13 베타버전(퍼블릭이 아닌 개발자용)에서 보면 AR 표시용 풍선이 발견된다고 한다. Exclusive: Apple's Tile Competitor Will Include 'Items' Tab in iOS 13's Find My App and Much More(2019년 8월 30일): https://www.macrumors.com/2019/08/30/apple-tile-like-tag-item-tracker-what-to-expect/ 3.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116965204367137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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