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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기술’을아시나요

3D 시대가 도래 하면서 사람들의 시야가 넓어졌으며, 이에 따라 IT업체에서도 다양한 3D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산업 환경에 혁신을 가져온 기술이 바로 ‘3D 프린팅 기술’ 인데요.
3D 프린터는 1980년대 후반에 산업용으로 제작되었지만, 소재도 비싸고 특허 기술인 이유로 상용화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특허가 만료되고 수억 원을 호가하던 3D 프린터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사람들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현재 3D 프린팅 기술의 활용 분야는 영화산업이나 의료 분야, 피규어, 패션산업 등 그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총, 악기, 카메라 렌즈, 의료 기기 등과 같은 정밀한 물품도 모두 만들 수 있으며, 실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다함께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시킨 Dynamic한 발명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What Will You Create With 3D Pen?
​안녕하세요! SW Maestro 대학(원)생 기자단 김범준입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드릴 것은 ‘3D 프린팅 기술’입니다. 3D 시대가 도래 하면서 사람들의 시야가 넓어졌으며, 이에 따라 IT업체에서도 다양한 3D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산업 환경에 혁신을 가져온 기술이 바로 ‘3D 프린팅 기술’ 인데요. 3D 프린터는 1980년대 후반에 산업용으로 제작되었지만, 소재도 비싸고 특허 기술인 이유로 상용화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특허가 만료되고 수억 원을 호가하던 3D 프린터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반사람들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현재 3D 프린팅 기술의 활용 분야는 영화산업이나 의료 분야, 피규어, 패션산업 등 그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총, 악기, 카메라 렌즈, 의료 기기 등과 같은 정밀한 물품도 모두 만들 수 있으며, 실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은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다함께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시킨 Dynamic한 발명품에 대해 알아볼까요? What Will You Create With 3D Pen?​[ 3Doodler를 통한 결과물 / 사진 출처: commons.wikimedia.org ] 선을 긋던 펜으로 면을 만들고 그 면을 모아 입체 도형을 그릴 수 있는 도구가 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실제로 이런 기적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한 기술이 있는데요. 바로 타임지에서 2013 혁신 25대 발명품으로 선정한 ‘3D 프린팅 펜’입니다. 이 프린팅 펜은 글루건과 비슷한 원리로 심을 녹여 허공에 입체적인 형상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최근 워블웍스라는 회사에서는 낙서꾼이라는 의미의 doodler를 제품 이름에 담아 ‘3Doodler’ 라는 3D 프린팅 펜이 출시되어 첫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영상 링크] 3Doodler 2.0 Launch Video동영상3Doodler 2.0 Launch Video - The World's First 3D Printing Pen, Reinvente...The World's First 3D Printing Pen Just Got Even Better. Back us on Kickstarter now: http://bit.ly/Get3Doodler facebook.com/...www.youtube.com 워블웍스사가 3D팬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이외에도 많은 회사가 개량된 3D펜을 내놓았습니다. 기능을 개선한 3D펜 릭스(Lix)와 크레오팝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크레오팝은 다른 3D펜과 다르게 플라스틱을 재료로 하지 않고 펜에 빛을 비추면 굳는 특수잉크인 포토몰리머를 사용합니다. 타 제품처럼 열을 가해 플라스틱을 녹이지 않기 때문에 냄새도 나지 않고 전기도 적게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D펜이 대단한 점은 앞서 말했듯이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펜으로 그려서 만들어진 모형비행기를 날릴 수도 있으며, 이 펜으로 만들어진 가위가 실제로 종이를 자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3D펜을 이용해 누구든지 디자이너가 될 수 있고, 색다른 취미생활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We can help impressed Person with 3D Printing!3D 모델 도면을 물체로 출력하는 3D 프린팅이 아두이노와 같은 마이크로 컨트롤러(전자 제어 장치)와 결합된다면 어떤 시너지를 줄 수 있을까요? ‘만드로(스타트업 회사)’의 이상호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의수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 의수 제작을 시작한 이유는 인터넷을 통해 양 손을 모두 잃은 사람을 알게 되어 이를 돕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3D프린팅 의수로 장애인 돕고파”“3D프린팅 의수로 장애인 돕고파”“처음에는 재능기부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었어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을 도우려고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이렇게 한 명 도와주는 것...www.bloter.net 3D 프린팅을 통해 물체를 출력하고 아두이노를 통해 이를 제어함으로써 의수를 제작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전자의수를 공급함으로써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 이상호 대표는 바로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작년 1월 ‘마크 1’을 처음으로 현재 ‘마크 3’까지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마크 3는 최대한 사람의 손과 가깝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물건을 잡을 때 스프링을 통해 근육과 같은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는 자이로센서를 통해 의수를 제어하지만 근전도 센서 등 많은 부품을 활용해 볼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3D 프린팅의 역할은 일반적으로 천만 원에 달하는 전자의수를 100만원 수준으로 떨어뜨려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의수를 착용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이렇듯 3D 프린팅은 의료분야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어 구글 등 여러 기업이 3D 프린팅을 통해 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업에 지원을 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Eating Food made by 3D Printing!​[ 3D 프린팅 음식 / 사진 출처: www.flickr.com ]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 일까요?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을 통한 음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린터를 통해 요리를 한다니 믿겨지지 않으시죠? 3D 프린터의 등장 초기에는 설탕이나 초콜릿, 치즈, 드레싱 등과 같은 다루기 쉬운 액체 소재를 사용해 음식의 표면 장식이나 쿠키, 초콜릿과 같은 음식을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3D 프린팅이 점차 발전하면서 고체의 소재도 활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야채나 과일, 스낵, 고기 등등 많은 재료가 활용 가능합니다. 고체의 소재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피자나 케이크, 파스타 등 많은 음식들의 제작이 가능해진 것이죠. [영상 링크] We Ate 3D Printed Pizza - CES 2015동영상We Ate 3D Printed Pizza - CES 2015The future of food is here. XYZprinting made Chris and Marty dinner, and they lived to tell about it.www.youtube.com​물론 이 음식용 3D 프린터들의 가격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위생적으로는 문제가 없다지만, 신선도 유지 등 보완해야 할 점이 많아 상용화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보완점이 많겠죠. 하지만 음식 마저도 3D 프린터들이 만들어내는 일상이 현실화된다면 이 세상은 또 한번 크게 뒤집어 질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3D 프린터나 기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3D는 일반인도 사용가능 할 만큼 보편화되고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우리 생활에도 녹아들고 있습니다.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 보이는 3D 기기들은 각 종 소재부품 전시회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전시회 등을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다가올 미래 기술을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3Doodler를 통한 결과물 / 사진 출처: commons.wikimedia.org ]
선을 긋던 펜으로 면을 만들고 그 면을 모아 입체 도형을 그릴 수 있는 도구가 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실제로 이런 기적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한 기술이 있는데요. 바로 타임지에서 2013 혁신 25대 발명품으로 선정한 ‘3D 프린팅 펜’입니다. 이 프린팅 펜은 글루건과 비슷한 원리로 심을 녹여 허공에 입체적인 형상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최근 워블웍스라는 회사에서는 낙서꾼이라는 의미의 doodler를 제품 이름에 담아 ‘3Doodler’ 라는 3D 프린팅 펜이 출시되어 첫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영상 링크] 3Doodler 2.0 Launch Video
동영상3Doodler 2.0 Launch Video - The World's First 3D Printing Pen, Reinvente...
The World's First 3D Printing Pen Just Got Even Better. Back us on Kickstarter now: http://bit.ly/Get3Doodler facebook.com/...
워블웍스사가 3D팬의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이외에도 많은 회사가 개량된 3D펜을 내놓았습니다. 기능을 개선한 3D펜 릭스(Lix)와 크레오팝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크레오팝은 다른 3D펜과 다르게 플라스틱을 재료로 하지 않고 펜에 빛을 비추면 굳는 특수잉크인 포토몰리머를 사용합니다. 타 제품처럼 열을 가해 플라스틱을 녹이지 않기 때문에 냄새도 나지 않고 전기도 적게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D펜이 대단한 점은 앞서 말했듯이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펜으로 그려서 만들어진 모형비행기를 날릴 수도 있으며, 이 펜으로 만들어진 가위가 실제로 종이를 자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3D펜을 이용해 누구든지 디자이너가 될 수 있고, 색다른 취미생활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We can help impressed Person with 3D Printing!
3D 모델 도면을 물체로 출력하는 3D 프린팅이 아두이노와 같은 마이크로 컨트롤러(전자 제어 장치)와 결합된다면 어떤 시너지를 줄 수 있을까요? ‘만드로(스타트업 회사)’의 이상호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의수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 의수 제작을 시작한 이유는 인터넷을 통해 양 손을 모두 잃은 사람을 알게 되어 이를 돕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3D프린팅 의수로 장애인 돕고파”
“3D프린팅 의수로 장애인 돕고파”
“처음에는 재능기부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이었어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을 도우려고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이렇게 한 명 도와주는 것...
3D 프린팅을 통해 물체를 출력하고 아두이노를 통해 이를 제어함으로써 의수를 제작한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전자의수를 공급함으로써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이들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 이상호 대표는 바로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작년 1월 ‘마크 1’을 처음으로 현재 ‘마크 3’까지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마크 3는 최대한 사람의 손과 가깝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물건을 잡을 때 스프링을 통해 근육과 같은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는 자이로센서를 통해 의수를 제어하지만 근전도 센서 등 많은 부품을 활용해 볼 생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3D 프린팅의 역할은 일반적으로 천만 원에 달하는 전자의수를 100만원 수준으로 떨어뜨려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의수를 착용할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이렇듯 3D 프린팅은 의료분야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어 구글 등 여러 기업이 3D 프린팅을 통해 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업에 지원을 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Eating Food made by 3D Printing!
[ 3D 프린팅 음식 / 사진 출처: www.flickr.com ]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 일까요?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을 통한 음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린터를 통해 요리를 한다니 믿겨지지 않으시죠? 3D 프린터의 등장 초기에는 설탕이나 초콜릿, 치즈, 드레싱 등과 같은 다루기 쉬운 액체 소재를 사용해 음식의 표면 장식이나 쿠키, 초콜릿과 같은 음식을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3D 프린팅이 점차 발전하면서 고체의 소재도 활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야채나 과일, 스낵, 고기 등등 많은 재료가 활용 가능합니다. 고체의 소재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피자나 케이크, 파스타 등 많은 음식들의 제작이 가능해진 것이죠.
[영상 링크] We Ate 3D Printed Pizza - CES 2015
동영상We Ate 3D Printed Pizza - CES 2015
The future of food is here. XYZprinting made Chris and Marty dinner, and they lived to tell about it.
물론 이 음식용 3D 프린터들의 가격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위생적으로는 문제가 없다지만, 신선도 유지 등 보완해야 할 점이 많아 상용화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보완점이 많겠죠. 하지만 음식 마저도 3D 프린터들이 만들어내는 일상이 현실화된다면 이 세상은 또 한번 크게 뒤집어 질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3D 프린터나 기기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3D는 일반인도 사용가능 할 만큼 보편화되고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우리 생활에도 녹아들고 있습니다.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 보이는 3D 기기들은 각 종 소재부품 전시회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전시회 등을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다가올 미래 기술을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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