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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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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옵니다.ㅡ.ㅡ. 아....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는다.
말한번 잘한다....
와이거 웹툰으로 봤었는데 이장면 너무인상깊어서 아직까지도 기억남
요즘 보고있는 유일한 드라마인데, 보면 볼 수록 많은것을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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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하는 신상 음짤!! 여기에 다 모았다
안녕하세요! 음짤 of the week입니다. 이번주에는 Melon Music Awards라는 큰 행사가 있어서 인기있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였었죠 이번주 음짤 투표는 MMA 특집!입니다. 이날 수상한 인기 뮤지션들의 음짤을 2장에서 3장씩 모아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투표하는 가수는 추가카드 써서 사진 더 올릴게요! 1. [EXID] EXID는 이날 '위 아래'와 'Ah Yeah'를 선보였는데요, MBC뮤직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 3장) 2. [레드벨벳] 레드벨벳은 이날 'Dumb Dumb'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레드벨벳은 댄스 부분 여자상을 수상 했네요 (사진3장) 3. [방탄소년단] ‘I NEED U’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 댄스 부분 남자상을 수상 했네요 축하합니다! (사진3장) 4. [빅뱅] 빅뱅은 'If You', 'Loser', 'Bang Bang Bang', '맨정신', 'Fantastic Baby' 총 다섯 곡을 선곡해서 무대에 올라 '빅뱅 미니콘서트'를 만들었는데요 상도 'Top 10', '네티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베스트송상' 초 4개 부분에서 수상해 4관왕이 되었네요 (사진3장) 5. [IKON] 화려하게 데뷔한 올해 가장 핫한 신인! IKON은 취향저격과 리듬타 무대를 선보이며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3장) 6. [에이핑크] 에이핑크는 손나은의 ‘몰라요’로 시작, 보미와 하영의 ‘NoNoNo’, 남주의 ‘미스터츄’, 정은지의 ‘LUV’, 그리고 ‘리멤버’로 이어지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풍성한 무대를 준비한 에이핑크는 Top 10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네요 (사진3장) 7. [여자친구]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무대에 오른 성실돌 여자친구! 데뷔 첫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3장) 8. [소녀시대] Top 10을 수상한 소녀시대! 스케쥴 탓에 윤아만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혼자서도 빛나는 존재감으로 화제가 됐었네요. (사진 2장) 9. [혁오] 유재하 헌정 무대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한 혁오! Top 10에 선정되며 대세뮤지션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 2장) + 유병재 에이핑크 남주의 미스터츄를 아빠미소로 쳐다보다가 정색하는 유병재ㅋㅋㅋㅋㅋ 음악짤로 만나본 2015 MMA! (분량상 모든 뮤지션의 사진을 올리진 못했네요 ㅠㅠ 엑소 샤이니 등) 2015 MMA 수상자중 사진을 더 보고싶은 뮤지션은 누구인가요? 가장 표가 많은 뮤지션의 짤 추가 업로드 하겠습니다! 1. EXID 2. 레드벨벳 3. 방탄소년단 4. 빅뱅 5. 아이콘 6. 에이핑크 7. 여자친구 8. 소녀시대 9. 혁오 10. 다필요없고 유병재
흉내만 내도 좋은 것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 원님이 그 초가집을 몰래 들여다보니 한 청년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에게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설명하면서, 생선의 가시도 정성스럽게 발라 어머니의 식사 수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 모습에 감명을 받은 원님은 효자 청년에게 큰상을 내렸습니다. ​ 그런데 마을에 또 다른 청년도 앞이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불편한 어머니를 홀대하는 불효자였지만 자신도 상을 받고 싶은 욕심에 거짓 효도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게 또 다른 효자의 소문을 들은 원님은 다시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을 조심히 들여다봤습니다. ​ 하지만, 원님의 방문을 눈치챈 불효자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 “아들아. 예전의 너는 앞이 안 보이는 어미를 보살피지 않고 살더니 지금은 이렇게 어미를 극진히 모시는 효자가 되었으니 이제 내가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구나.” ​ 청년은 원님을 속였다는 생각에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원님은 그 청년에게도 다른 효자 청년과 같이 상을 내리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효도는 흉내만 내도 좋은 것이다. 비록 거짓이었다고 해도 부모를 행복하게 해드렸다면 그 또한 훌륭한 효도이니라.” ​ 원님에 말에 이 청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뒤에는 진짜 효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효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받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자녀의 효도가 큰지, 작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부모님이 어떻게 느끼고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일인 효도, 미루지 말고 이번 한가위를 통해 진정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천하의 모든 물건 중에서 내 몸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다. 그런데 이 몸은 부모가 주신 것이다. – 율곡 이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효#효도#부모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사람을 노예화 시키는 심리지배자(사기꾼) 가스라이팅 : 상황을 조작해 상대방이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정서적 학대,심리지배 라고도 한다. 가스라이팅을 당한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믿지 못하게 되면서 가해자에게 점차 의존하게 된다. 유래 : 영국 연극 가스등에서 유래 되었으며 아내 폴라의 유산을 노리고 접근한 남편 그레고리는 거짓말과 속임수로 아내가 스스로를 의심하도록 몰아세움. 부인 : 서랍 속에 브로치가 있을 거에요. 남편 : 서랍에? 없는데.. 부인 : 분명히 내가 거기 넣어 뒀어요. 남편 : 혹시 나를 의심하는거야? 안 되겠어. 아무래도 당신 정신병원에 입원해야겠군. 가스라이팅의 무기들 1. 거짓말 2. 사실에 대한 부정 3. 모순된 표현 4. 비난 가스라이팅 가해자가 자주 사용하는 말들 - 너 치매 걸린거 아냐? - 야! 농담이야 왜 이렇게 민감하니? - 너가 그렇게 안했으면 나도 안했어 - 내가 너를 때린건 너를 사랑해 그런거야. - 내가 너를 잘 알아! 내 말만 들어. - 이게 다 너 때문이야 - 너 정신병 있는거 같아 우리 주변에 나타나는 가스라이트 피해사례 1. 사이비 교주에게 노예가 됨 교주가 하는 모든 행위는 정당하고 어리석은 신도는 노예가 됨 - 교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지옥 2. 부모가 자녀에게. 부부간. 고부간. 상대방을 바보로 만들어 버림 - 90점 맞은 아들에게 " 너는 이거밖에 못하니? " -못마땅한 배우자에게 " 당신은 할줄 아는게 뭐야?'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 여자 잘못 들어왔더니 집안이... 3. 직장과 학교에서 왕따 따돌림 부하직원을 통제하기 위해 " 너는 사회성이 참 부족해... " 피해 학생을 왕따 시키면서 " 네가 맞을짓을 하니까 때리는 거야 " 4. 연인관계에서 주종관계로 " 날 위해 목숨이라도 바쳐야 하는거 아냐?" " 나나 되니까 너를 만나주는거야 " " 네가 날 의심하니까 바람을 핀거야 " 가스라이팅 피해자 징후들 (By : 심리학자 로빈 스턴 박사) 1. 내 언행을 자꾸 되돌아보고 후회하고 자책한다. 2. "내가 너무 예민한가?" 하고 몇번씩 자문한다. 3. 종종 혼란스럽고 내가 미쳐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4. 나는 늘 내 파트너에게 사과하고 있다. 5. 내 삶에 복받은 점이 많은데 내가 왜 더 행복하지 않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6. 나는 주변사람들에게 파트너의 행동에 대해 변명할때가 잦다. 7.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이상 설명하거나 변명하기 싫어서 말하지 않고 숨기는 일들이 많다. 8. 뭔가가 심각하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지만, 나 스스로에게조차 콕 집어서 말할수가 없다. 9. 파트너에게 무시당하거나, 현실을 왜곡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나는 그에게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다. 10. 나는 간단한 결정조차 하기 힘들다. 11. 이전의 나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가스라이팅 벗어나기 1. 나는 가스라이팅 피해자인가? 확인 상대로 인해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지고 자아를 잃어버린 느낌이 들면 가스라이팅 피해자임을 의심해보기 위의 11가지 체크리스트 잘 읽어보셈 2. 주변 사람에게 알려라. 가스라이팅 피해자는 객관적인 판단을 잃어버린 심리적 노예상태와도 같다. 주변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려서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야 한다. 가해자의 세뇌, 심리지배, 거짓말 등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해야만 멈출수 있음 3. 정면으로 받아치기 - 그런식으로 말할거면 그만 이야기하자. - 왜 너만 말하니? 이젠 내 말도 좀 들어 - 사람을 함부로 매도하지 마세요. - (꼬투리잡기) 너도 그때 그랬잖아 - 너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졌어 - 앞으로 그딴 식의 표현은 하지 말아줘 - 난 너의 소유물이 아니야! 착각 마 - 야! 니 인생에나 집중하세요. 4. 인연 끊기 당신이 피해자라면 인연을 끊어야 한다.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면 맞서 싸워야 한다. 아니면 심리적거리를 둬서 멀어져야 한다. 나에게 이득과 도움이 되기 때문에 불편한 동거를 해야 한다면 매 순간 경계해야 한다. 한 순간의 실수로 더 많은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나를 통제하기 위해서 거짓을 일삼고 노예화시키는 사람과는 더이상의 인연은 의미가 없다. 인연이란 사람과의 연결끈을 말한다. 가해자는 그저 당신을 잡아먹기 위해서 당신을 붙잡고 있는 하이에나일 뿐이다. 하이에나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탈출하라. 아니면 먼저 물어 버려라. ㅎ 5. 자존감 높이기 가스라이팅 가해자는 심리적 범죄이다. 그런데 가해자는 항상 약자를 찾아다닌다. 강자 앞에서는 철저하게 비굴해지고 약자 앞에서는 교주처럼 오만방자해진다. 내가 심리가 약하고 의존심이 높은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항상 먹잇감이 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약한 것은 가장 큰 단점이다. 내가 약해서 강자를 찾아가고 의존하려고 하면 당신은 가스라이팅 피해자가 된다. 이제 스스로 비참해지는 관계를 멈추고 당신 자신을 사랑해주기 바란다. 당신의 자존감을 무럭무럭 높이고 당신의 일의 전문성을 살리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자. 그러면 쉽사리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의도하건 않했던 가스라이팅 가해자였다. 인간은 결국 심리 싸움을 하기 마련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상대적으로 나에게 맞게끔 길들여야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한 피해자였다. 내가 당한줄도 모르고 모든 것을 잃고 난뒤에야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내가 가스라이팅 가해자도 안되며 피해자가 되어서도 안되야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과 타인과 세상을 올바르게 볼수 있는 지혜의 눈이 필요하다. 인간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자애의 마음과 존중이 필요하다. 욕심 탐욕 어리석음에 물들어버리면 가스라이팅의 똥통에 빠지게 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시의 한 구절같은 에픽하이 노래 가사들 모음
내가 한방울의 물을 원할 땐 바다를 또 내가 작은 한 알의 모래를 원할 땐 사막을 / Dedication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 뚜뚜루 도시는 그저 돈의 제조소, 큰 욕심이 찌른 하늘이 피 눈물 내려도 … 이곳에 누가 꿈 심을까 심판에 맡겨 봤자 판사가 가장 큰 이득자 인파 속에 돈 세탁하네 법정, 정치, 자본과 노동 사각 안에 의사소통 사막안에서 계속 타락하네 도시가 너와 나의 손바닥안에 / My Ghetto Do we learn math to add the dead's sum? Subtract the weak ones, count cash for great ones? We multiply but divide the nation, break down like fractions, send our sons away to die / Lesson One 이 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 Lesson 2 죄가 비라면 내 맘속엔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 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 쫓던 그대가 / 11월 1일 내 사상에 뿌리깊은 역사의 핍박을 일장기의 붉은 점은 내 조상의 핏방울 / Lesson 3 죽어가는 화가의 붓처럼 떨리는 입술로 넌 내게 미완성 미소를 그려주고 / 이별, 만남… 그 중점에서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 순간이 과거의 끝 / 白夜(백야) 달리면 달릴수록 멀어지는가 했었지 끝에서 돌아봤더니 제자리였지 / 알고보니 그 숲을 알고 보니 그 늪을 알고 보니 도망치듯 스쳐가는 세월의 손을 잡고 보니 / 알고 보니 아버지란 나무 한 자루에 기대서 25년간의 긴 낮잠에 취해서 그대 두팔로 덮어주던 그늘 밑에서 눈을 감고 뜨겁던 태양을 피했어 / Swan Song 밤이 오면 태양은 또 차가워지네 숨을 쉴 때마다 죽음과 한숨 가까워지네 / 실어증 견딜 수가 없다면 모래시계를 깨 조각난 시간을 손에 담아 시대를 베 / Still Life 죄 짓고 있어요 배고파 선악과를 씹고 있어요 벌거벗은 숲에 불을 붙이고 있어요 이렇게 울부짖고 있어요 전능하신 주님 대체 어디 있어요 / 희생양 숨이 막혔으면 해 눈이 감겼으면 해 너로 가득했던 가슴에 큰 못이 박혔으면 해 어둠속에 갇혔으면 해 맘의 문이 닫혔으면 해 따뜻하게 입맞추던 내 입이 피를 삼켰으면 해 모든 걸 망쳤으면 해 모든 길이 갈렸으면 해 너란 유리조각 파편에 두발을 담궜으면 해 그토록 다쳤으면 해 죽도록 아팠으면 해 그저 이 사랑이란 가면에 상처를 감췄으면 해 / Wordkill Is it the military or the Oedipus complex? Which kills the holy father for industrial contracts? Just facts in this hell that we livin’ in Dear god help us, we are all your children / 희생양 어느새 밤이 멎은 숨을 쉬어, 새벽 별은 춤을 춰 어둠이 도시숲을 삼키고 폭풍의 검은 눈을 떠 / Nocturne stay 이 밤이 깊어가지만 부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그댄 어떤가요 이 밤에 끝을 잡고 싶은데 그건 절대 안 되나요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 이별 택시를 타고 어서 아디오 잘 가요 let me say goodbye 거리에서 혼자 남은 한 남자 사랑한다는 말 그 거짓말에 한숨만 늘어가네 다신 사랑 안 해 남자답게 이젠 널 지우려 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난 행복해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가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 정말 사랑했나 봐 그래 너의 뒤에서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 선곡표 >> 노래 제목들을 가지고 만든 가사 Stay(Nell), 이 밤이 깊어 가지만(서태지와아이들) 부디(윤종신)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이승철) 그댄 어떤가요?(박화요비)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싶은데 그건 절대 안되나요(휘성)? 난 그댈 원하고 원망하죠(에즈원) 이별택시(김연우)를 타고 어서(에즈원) '아디오'(양파) 잘가요(정재욱) Let me say goodbye(바비킴). 거리에서(성시경) 혼자남은 한남자(김종국) 사랑한다는 말(김동률) 그 거짓말(god)에 한숨만(이정) 늘어가네 다신(이정) 사랑안해(백지영). 남자답게(Fly to the sky) 이젠(노이즈) 널 지우려해(서태지와 아이들). 다신(이정) 마주치지 말자(장혜진) 난 행복해(이소라). 근데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테이) 벌써 그녀가 너무 보고싶다(김범수) 정말(디바) 사랑했나봐(윤도현) 그래(디바) 너의 뒤에서(박진영) 후회한다.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날 만든 그는 내가 완벽하다고 말했죠 숨도 쉬고 꿈도 꾸고 소망했죠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몰라도 피아노를 칠 때 시를 쓸 때 너무 좋았죠 세상은 놀랐죠 진짜 사람 같다고 내가 만든 모든 게 아름답다고 / Broken Toys 난 여기도, 난 저기도, 난 왼쪽도, 오른쪽도, 낮은 곳도, 높은 곳도 아냐 난 웃음도, 난 눈물도, 난 사랑도, 난 증오도, 난 생명도, 난 죽음도 아냐 난 너이기도, 나이기도, 병이기도, 약이기도, 선이기도, 악이기도 해 나이기도, 너이기도, 차갑기도, 뜨겁기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해 / Be 창밖에 반짝이는 수천개의 투명 거미 잠든 도시에 잿빛 거미줄을 치고 / 낙화 이건 저 하늘의 수많은 표정들과 같아서 당신의 미래처럼 알 방법이 없어 문제는 수학과도 같지만 해답이 많아서 기회는 많지만 그 어떤 공식도 없어 / 쉿 소년은 남자가 남자는 부자가 부자는 권력자 권력자는 신이 되고파 / Lesson 4 Dear TV, desensitize me Give me more genocide, please The world is your aphrodisiac, so you stay turned on every minute, every second I breathe / Dear TV / 해열 Don't act like you know me 'cause you recognize me You sell my record, not me / Dear TV / 해열 슬픔이 내 집이잖아, 머물래 난 제자리에 잠시 행복 속으로 외출해도 반드시 귀가할 마음인 걸 이젠 알기에 / 집 위기에 처한 그대 다 떠밀려가는데 물결에 저항을 해 세상은 어항인데 어느덧 스물인데 낚싯바늘을 피해 안도의 숨을 쉬네 세상은 그물인데 / 밀물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 될까봐 더 이상 듣지 않는 음악이 될까봐 텅 빈 극장의 영화처럼 버려질까봐 두려워 / 유통기한 Where I’m from, 'Han' is the name we gave to struggle and pain Its river runs through our city like it runs through our veins / Hood For the money we fight, fall, but overcome that's why we call it ‘won’ / Hood 안 읽던 책도 어느새 마지막 한 장을 넘기는 날 발견해 어쩌면 이런 게 상실의 순기능 / 상실의 순기능 나를 보고 꿈꾸는 너의 그 꿈은 깨고 보니 악몽이 아니길 / 개화 (開花) They say that time flies, but you keep breakin' its wings / EYES NOSE LIPS 난 이 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 풍파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 It's the question to all answers / Lesson One 한숨은 쉬어도 내 꿈은 절대 쉬지 못해 / Yesterday 잊혀진 낙원을 등지고 찢겨진 날개를 숨기고 저 밤거리로 다 버리고 낯선 첫 발걸음도 망설이고 / Paris 못 배워도 느낄 수 있어, 수갑을 채워도 박수는 칠 수 있어 / N.I.C.E. (Nothing Is Cool Enough) 사랑은 폭풍도 흔들지 못하는 맘을 몰아치는 빗물 한 방울 / 1분 1초 거대한 은하수가 버린 어린 별인 나 / Run 현실과 멀어져 난 실이 버린 연이고 바다가 버린 섬이고, 난 무존재 / 비늘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 Airbag 내 불행의 반을 떼어가길 바래서, 너의 반쪽이 된 건 아닌데 / 밑바닥에서 이 좁은 방에 낮은 천장이 하늘이란 게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 밑바닥에서 멀쩡한 날개 꺾고 왜 땅을 기게 하는가 혀를 차고 손가락 질을 하는가 죄 없는 자는 돌 던져도 된다는 말인가 돌 던지는 건 죄가 아닌가 / AMOR FATI 복잡한 인간관계, 그 자체가 역설 관계만 있고 인간이 낄 틈 하나 없어 / 빈 차 내 꿈은 하늘을 걷는 난장이의 꿈 무지개를 손에 거머쥔 장님의 꿈 달콤한 자장가에 잠이든 고아의 꿈 시간을 뒤로 되돌린 불효자의 꿈 내 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의 꿈 내 꿈은 크게 노래 부르는 벙어리의 꿈 내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작은 속삭임에 미소를 짓는 귀머거리의 꿈 / 낙화 우리 한 때 자석같았다는 건 한쪽만 등을 돌리면 멀어진다는 거였네 / 연애소설 출처ㅣ도탁스 지금의 돈과 여자,마약만 외쳐대는 힙합과는 다르게 저 당시 힙합 가사들은 정말 시같았죠 T_T . .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