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mano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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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사st 최시원 인스타 입덕

요즘 보기만해도 심멎 심쿵 걍 사망 직전까지 갈 것 같은 매력의 최시원….
#prestige #exr 뭔가 해시태그조차 취향저격이라 심쿵..
이 오빤 정말 자기를 과감하게 내려놓을 줄 알아..
사실 알고 보면 잘생김이 뚝뚝 떨어지는 외모인데..
진지하면 진지할수록 멋져
훠~우
힘줄+잔근육VS포춘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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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쿠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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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의 심호흡] 최시원의 벅시 사랑은 ‘인간혐오시대’의 비극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 반려견(伴侶犬) 시대는 ‘인간 짝’ 대신 ‘개 짝’을 선택? 원래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였다. 국어사전에 ‘반려자(伴侶者)’는 짝이 되는 사람이라고 풀이돼있다. 남편 혹은 부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함께 돕고 위로하면서 험한 삶의 여정을 헤쳐 나가는 사람이 반려자이다. 우리나라에서 ‘반려(伴侶)’라는 단어는 그동안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았다. 독립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반려(返戾)’는 돌려준다는 뜻이다. 그런데 ‘반려(伴侶)’가 처음으로 ‘개’ 앞에 들어섰다. 그게 반려견(伴侶犬)이다. 평생을 남편이나 부인처럼 함께 살아가는 개라는 의미이다. 한국인들이 개에게 ‘가장 소중한 인간’, 즉 배우자의 지위를 부여한 것이다.  때문에 반려견이라는 단어 자체는 인간 혐오를 내포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인간, 혹은 이제 염증을 느끼는 남편이나 부인 대신에 개를 삶의 동반자로 삼겠다는 선언이다.  반려견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개 사랑’의 발로가 아니라 ‘인간 혐오’의 산물이라는 시각은 애견인들의 반발을 부를 것이다. 하지만 정황증거는 뚜렷하다. 한국의 청년과 노인들 ‘인간 짝’에 등 돌리고 ‘개 짝’에 사랑 퍼부어 30대 남성의 절반은 미혼. 황혼 이혼과 졸혼의 급증, 최악의 저출산 VS. 반려견 1000만 한국사회의 가족해체와 반려견의 등장은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이다.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30대 한국남성의 미혼율은 45% 수준이다. 30대 10명 중 5명은 반려자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젊은이들이 인간 짝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만 그런게 아니다. 중·장년과 노년들도 인간 대신 개를 선택하고 있다.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 이혼, 졸혼 등은 나이든 세대들의 새로운 삶의 풍속도를 상징하는 신조어들이다.  반면에 개를 키우는 사람은 1000만명을 넘겼다고 한다. 한국인구는 5170여만명이다. 1,2인 가구가 절반에 육박한다는 암담한 사정을 감안한다 해도 최소한 절반 이상의 가구에서 개를 키운다는 소리이다. 아마도 많은 젊은이, 중장년, 노인들이 ‘인간 짝’에 등을 돌리고 ‘개 짝’에 사랑을 퍼붓고 있는 셈이다. 절망적인 한국의 저출산도 ‘개 열풍’과 무관치 않다. 세계 최저인 한국의 출산율은 ‘개’가 있기에 가능하다. 결혼을 하고도 ‘인간 아이’ 대신에 ‘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톱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영위하는 목가적인 삶을 스케치한 TV 프로를 보면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효리는 결혼 후 출산하지 않고 유기견과 유기묘 십 수 마리를 키우면서 살고 있었다. 이는 이효리의 미담이 됐다. 버려진 동물들을 사랑으로 거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버려진 개보다 버려진 인간 아이가 한국사회의 더 심각한 문제이다. 왜 이효리는 버려진 아이들이 아니라 버려진 동물을 입양했을까? 버려진 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면 개보다는 아이가 더 눈에 밟혀야 하는 것 아닌가? 인간이 싫었을까?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사람들 물고 다닌 벅시 방치, ‘인간’보다 ‘개’의 가치가 더 소중한 ‘가치 전도’ 현상 급진적 자유주의 철학이 지배하는 한국사회의, 상식적 가치관 회복해야   더 인정하기 싫은 진실은 ‘개의 가치’이다. 우리 시대에는 ‘개’가 ‘사람’보다 더 경제적 가치가 클 수도 있다. 사망한 한일관 공동대표 김 모씨(53)를 물었던 최시원의 프랜치 불독 벅시는 ‘반려견’이자 ‘비지니스 파트너’였다. 벅시는 최시원이 벌이고 있는 ‘캐릭터 사업’의 주인공이다. 부채, 옷, 액세서리 등에 벅시의 ‘무서운 얼굴’이 빠짐없이 박혀있다. 돈과 사랑을 함께 주는 존재가 벅시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벅시는 안하무인이었다. 최시원과 같은 슈퍼주이어 멤버인 이특도 벅시에게 물린 후 ‘개가 아니라 돼지’라는 글을 올렸다. 최시원 본인도 군복무 중 휴가나왔다가 벅시에게 코를 물린 적이 있다고 한다. 아파트 경비원도 수차례 공격당했다. 그러나 벅시에게 제재가 가해진 적은 없다. 집안에 벅시 같은 사고뭉치 ‘인간 가족’이 있었다면 부모나 형제들도 고개를 돌리는 ‘애물단지’가 됐을 것이다. ‘개 가족’인 벅시는 이점에서 완벽한 면책특권을 누렸다. 사망한 한일관 대표가 사망하기 사흘 전에 최시원 가족들은 벅시의 생일 파티를 해주었다. 그리고 SNS에 자랑스럽게 사진을 올렸다. ‘인간 자식’이 다른 사람을 때리는 사고를 치면 근신을 요구하는 게 상식이다. ‘개 짝’은 사람을 물어도 칭찬받는 것인가?    한일관 공동대표 사망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최시원이라는 유명 배우 개인의 문제만도 아니다. 한국인이 겪고 있는 가치 혼란의 단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 한국인은 지금 ‘인간 짝’과 ‘개 짝’중 누가 더 소중한지 헷갈리고 있다. 모든 존재와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해야 한다는 ‘급진적 자유주의’의 폐해이다. 사람을 물고 다녔던 벅시를 방치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쏟았던 최시원과 그의 가족은 ‘가치의 전도’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개 보다는 사람이 훨씬 소중한 존재라는 가치판단만 내렸다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 선해 보이는 최시원은 벅시 사랑으로 인생 최악의 상황에 몰렸다. 인간혐오시대의 비극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자리를 개가 대신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이다. 치료해서 상식적 가치관을 회복해야 한다.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국장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그대는 순정 마초! 최시원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잭슨 바라기로 또 모스트의 똘기자로 지성준의 팬티 애호가로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이 남자! 최시원 본명 : 최시원 출생 : 1987년 2월 10일 (28세) 서울특별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가수,배우 활동 시기: 2004년 ~ 가족 : 아버지 최기호, 여동생 최지원 종교 :개신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요런 프로필을 가진 그는 어릴적 모습도 아주 모스트 스럽습니다 연기자로서도 멋지지만 슈퍼주니어 로서의 시원의 모습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Emma도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자주 들어요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때 신나는 수퍼주니어의 노래는 기운을 UP 시켜주는 최고의 엔돌핀이죠 혹시 아직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이글을 본다면 꼭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들어보길 추천 합니다 화보에서는 그 조각 미모가 빛을 발합니다 유명한 배우들과 함께 한중일 합작 영화에 출연을 했던 최시원 이였기에 지금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기막힌 연기력은 이미 예견된 일이 아닐까요? 그럼 요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는 가수이자 배우 최시원군을 응원합니다
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