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lm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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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놓치면 아까운 혜택

유독 요즘에 제 주변에 생일이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벌써 생일 파티만 3번 갔어요ㅎㅎㅎ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생일인 분들이 지나치면 아쉬울 혜택들 >0<
와 정말 많아요~
내 생일 때 이거 다 놓침 ㅜㅜ
여러분 생일 혜택 놓치지말고 챙기세용!!
출처: 페이스북 꿀팁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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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슐리 생일이벤트는 신분증 꼭 지참하셔야해요:) 전화번호로만 조회하는건 법적으로 문제될 수 있기때문에 맴버쉽카드가 없을때는 신분증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됩니당. -에슐리 직원
유학중인데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한국얼른가고싶어요ㅠㅠㅠ
난 이번달 9일에 생일이였눈뎁!! 욜~~!!!
내생일 CGV에서 팝콘 콜라2개받앗는데
신분증 있어야지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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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맥주 전문가가 말해주는 맥주 잔 사용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맥주 잔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맥주 잔은 단지 맥주에서 뿐만 아니라, 와인 위스키 등 다른 술과 비슷한 점들을 공유하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잔 모양에 따라서 어떤 술들을 마시는 게 좋을지 알아가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이번에는 국제 공인 맥주 자격증 중 하나인 씨서론(CICERONE)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토대로 설명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술 잔이라는 영역은 워낙 방대하고 양조장마다 설명하는 방식이 달라 씨서론 자료를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씨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선 당연히 모든 잔 이름을 숙지해야 합니다 예전에 시험을 본 저는 생각만해도 머리 지끈하네요 ㅎㅎ) 오늘은 가장 대표적이고 흔하게 볼 수 있는 맥주 잔 위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간략 버전으론 아래 카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482390?q=%EB%A7%A5%EC%A3%BC%20%EC%9E%94 1. 풋티드 필스너(FOOTED PILSNER) 풋티드 밀스너는 주로 독일, 체코 필스너에 많이 사용되는데요. 편의점에서 자주 보는 대기업 라거 맥주로 사용해도 아주 좋습니다 :) 일단 길쭉하고 잔 입구가 좁은 잔은 향과 맛보다는 탄산과 음용성을 강조하는 술을 따르시면 됩니다. 2. 메스 MASS 어쩌면 독일!!! 생각하면 떠오르는 잔이죠. 이 잔은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옥터버페스트(OKTOBERFEST)에서 볼 수 있는 잔이며, 필스너, 대기업 라거 등 음용성이 높은 맥주면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3. 바이젠 베이스 WEIZEN VASE 굴곡진 외관이 매력적인 바이젠 베이스는 보통 풍성한 거품이 생기는 맥주를 서빙할 때 자주 사용되는데요. 편의점에서 자주 보는 파울라너 바이젠, 에딩거 등 독일 밀맥주를 해당 잔에 자주 사용합니다. 4. 슈탱어 STANGE 슈탱어는 독일 퀼린의 대표 맥주인 퀄시의 전용잔인데요. 해당 잔이 있으시면 당신은 이미 잔덕(?)이시고 ㅎㅎㅎ, 퀄시외에 대기업 라거, 필스너로 사용해도 됩니다. 5. 윌 베커 WILL BECHER 윌 베커는 보통 유럽 라거이면 모두 사용 가능한 범용성이 높은 잔이며, 이외에도 페일 에일, 잉그리쉬 비터 등 음용성 높은 에일도 가능합니다. 6. 쉐이커 글라스 SHAKER GLASS 파인트 잔이라고 불리우는 쉐이커 글라스는 흔히 칵테일 쉐이킹 중 보스턴 쉐이킹을 할때 자주 쓰이는 잔이며, 이는 보통 그래프트 비어 펍이면 쉽게 볼 수 있는 펍입니다. 페일 에일, 브라운 에일 등 쉽게 마실 수 있는 맥주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7. 펍 머그 PUB MUG 펍 머그는 전에 언급한 메스보다 약간 작은 잔이며, 용도는 비슷합니다. 단지 해당 잔은 영국 펍에서 주로 쓰이며, 한국 펍에서도 볼 수 있을겁니다. 8. 노닉 파인트 NONIC PINT 파인트 잔의 트위스트 버전이며, 주로 브리트쉬 에일 혹은 아일리쉬 에일에 자주 쓰이는 잔이며, 잉글리쉬 ipa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대표적으로 킬케니 맥주의 크림 에일이 딱이겠군요!!) 9. 튤립 파인트 TULIP PINT 튤립 파인트는 주로 영국 펍이면 모두 배치되어 있으며, 한국에는 더블린 펍을 가보시면 아마 무조건적으로 보실 수 있는 잔입니다. 대표적으로 기네스 스타우트 서빙으로 많이 사용되는 잔입니다.(물론, 음용성 높은 다른 스타일 맥주도 역시 가능합니다 !!) 10. 고블렛 GOBLET 해당 잔은 가끔 대형미트에서 벨기에 맥주 행사할 때 자주 보시는 잔일텐테요. 대체적으로 벨기에 수도원 맥주로 많이 사용되며, 그 외 다채로운 캐릭터를 가진 벨기어 에일이면 모두 가능합니다.(대체적으로 디자인이 매력적이라 대형마트에서 행사할 때 하나씩 구비해놓으시면 이득입니다 ㅎㅎ) 11. 튤립 TULIP 지난 맥주 잔 카드에서도 언급 드렸던 잔인데요. 주로 다채로운 향이나, 술이 식탁의 주인공일 때, 자주 사용되는 잔이며, 개인적으로는 특별하고 향과 맛을 캐치하고 싶을 때 자주 사용합니다. 12. 프랜치 젤리 글라스 FRENCH JELLY GLASS 한국에서는 보통 호가든 잔이라고 불리우지만, 유럽에서는 음용성이 높은 네츄럴 오가닌 맥주 서빙으로 사용되는 잔이며, 기존 호가든 잔보다 잔 입구가 더 좁으며, 크기도 전체적으로 더 작습니다. 또한, 유럽에서는 람빅 플랜더스 레드 에일 상당히 복합적이고 네츄럴한 맥주를 서빙할 때 해당 잔을 많이 씁니다. 서빙 영상 링크: https://www.instagram.com/p/CH0SQXUsxNG/?utm_medium=copy_link 한국에서 해당 잔을 보기는 쉽지 않으나 혹시나 보이시면 꼭 하나 구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예쁘거든요 ㅎㅎ) 13. 스니퍼 SNIFTER 시음회 때 가장 자주 쓰이는 잔이며, 보통 도수가 높고 캐릭터가 강렬한 맥주로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맥주 시음이나 첫 맥주 시음때 해당 잔을 꼭 꼭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 이렇게 해서 기본적인(?) 맥주 잔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는데요.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하시고 나중에 마트에서 잔 행사하면 하나씩 줍줍(?)하시면 될 거 같네요. 그럼 전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킹메이커', 비주류 정치인 투톱을 이루며 판을 뒤엎다
-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정치 영화가 대통령 선거를 40여 일 앞둔 시기에 7080 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마치 기성 정치인에 빙의된 듯한 메서드 연기의 달인, 설경구와 판세를 통찰하는 야심가로 변신한 배우 이선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합을 이룬 영화 <킹메이커> 얘기다.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에 이어 설경구와 5년 만에 다시 만난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기도 하다. 영화는 유신 체제로 권력의 구도가 공고해진 정치판에서 정권 교체를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의 선거캠프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선거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뛰어들며 정치분야 비주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입부에서 김운범과 서창대가 마주 선 채 벌이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담론은 두 캐릭터의 정체성 대결에 복선으로 다가오면서 영화 전체의 정서를 지배한다. 김운범이 '정의가 바로 사회의 질서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비유해 공정한 선거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정치인으로서 신념을 내세우자, '정당한 목적에는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플라톤의 철학에 비유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서창대가 응수하는 것. "이기셔야 그 대의를 이룰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아니라 왜 이겨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법일세" 감독은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시선이 상반되는 두 사람이 어떻게 진흙탕 같은 선거판에서 의기투합하여 서로의 신념이 꺾이지 않은 채 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에 이야기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보였다. 실제 현대 정치사에서 말도 안 되는 금권선거가 횡행했던 1960~70년대 풍경 속에서 목표가 같은 두 사람이 한 명은 빛으로, 다른 한 명은 그림자로 정치적인 신념과 야망을 어떤 행보와 전략으로 비주류라는 열세를 극복해가는 지를 지켜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김운범은 신민당 당내에서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열세 속에서도 자신의 사람들에 대한 믿음으로 신념을 지켜나가는 정치인이다. 서창대는 청와대와 상대방 캠프에서 탐낼 정도의 기지를 발휘하며 흑백논리로 사람을 차별하는 세상을 바꾸려는 자신의 야심을 '선거판의 여우'답게 김운범을 통해 펼쳐낸다. 당시 대통령마저 선거에 개입해 금품으로 표를 얻는 혼돈의 정치판에서 후보자들 가운데 자금이나 세력에서 가장 열세인 김운범 선거캠프에 역설적인 빛이 되어주는 그림자 서창대는 마치 뛰어난 내정 능력과 인재를 보는 안목을 가지며 '삼국지'에서 적벽대전 최대 수혜자가 된 오나라 군주 손권의 숨겨진 책략사 노숙을 떠올리게 한다. 김운범은 인간 서창대를 보고 내부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거캠프에 중용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판세를 뒤엎는 서창대의 뛰어난 외교술과 전략 덕에 김운범은 강원도 인제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부터 목포시 국회의원, 그리고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도전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대통령 당선을 향한 모든 행보에 찬물을 끼얹는 김운범 사택의 폭발물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중앙정보부는 물론 당 내에서도 용의자로 서창대를 지목하면서 '관포지교'처럼 끈끈했던 이들의 관계도 팽팽하게 평행선을 그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자신의 야심을 점차 드러내며 정치적인 입지의 정당성과 명분을 찾는 정치인 김운범으로 변신한 설경구와 더불어 판을 뒤엎으며 빛이 되고 싶었으나 그림자가 될 수밖에 없는 영악한 캠프 참모 서창대로 빙의된 이선균은  <기생충> 이후 몰입도 높은 명대사를 내뱉으며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과 이성민의 아우라를 떠올리며  선 굵은 연기로 몰입감을 더한다. 설경구와 이선균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유재명, <내부자들> 조우진 그리고 선거캠프의 서은수의 존재감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 또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특히, 변성현 감독은 전작 <불한당>에 이어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를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으로 1960~70년대를 섬세하고 완벽에 가깝게 연출해낸다. 또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실제 컷을 삽입하지 않고 배우들이 당시 상황을 직접 연기해내며 빈티지 렌즈를 활용해 시대적인 질감을 구현했다. 작은 소품과 배우들의 의상, 그리고 70년대 거리의 모습은 물론 영화관에서 상영 전 틀어줬던 대한뉴스까지 8mm 필름에 담아낸 디테일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을 그려낸 영화 <킹메이커>였다. 개인적인 별점 ★★★★ (5점 기준)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블프 직구 특강)쇼핑 중수 이상만
이미 한국형 블프 낚시에 걸리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내년 봄과 여름에도 할부내는 자신을 볼 수 있을겁니다. 쇼핑좀 한다 하는 분들은 아마 저처럼 총알 모아두셨으리라 추측됩니다.왜냐 한국형 블프랑, 해외 블프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걸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이죠. 이미 한국형 블프에 속아 많이 질렀다구요? 괜찮아요. 해외를 보면 볼 수록 찾으면 찾을수록 당신의 카드를 흔들 아이들은 많을 테니까요. 게다가 가격도 이만큼이나 쌉니다....;; 혹시나 빙글에서 이번 "2018 블랙프라이데이" 때 뭔가는 처음으로 시도해보고 싶은데, 각 해외 사이트별로 뭘파는지 잘모르는 분들이 계실까봐 그분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해외 배대지 설정, 배송 관련글은 널리고 널렸으니.. ) 1. 우선 블랙프라이데이 날짜부터 보고 가시죠! 공식적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날짜는 한국시간으로 11월 23일 부터 24일이 될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하루지만 한국에서는 시차가 있어 약 이틀에 걸쳐 진행됩니다.(제 계산으론 한국시간으로 11.24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 근데.. 블랙프라이데이 사전세일..? 사이버먼데이...? 블랙프라이데이 사전 세일은 말 그대로, 미국에서 하루뿐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대비해 블랙브라이데이보다 살짝 낮은 할인율로 더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 하는 기간을 말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는 "블프" 기간때 미쳐 판매 하지 못한 상품들을 이때 다시 할인해서 판매 하는 기간 입니다. 많은 해외 기업들이 이 기간에 재고 처분을 해야하기 때문에 블프 직구 실패한 분들은 이 때를 노려 보는것도 좋습니다. 2. 날짜는 OK 그럼 어떤 상품을 어느 사이트에서 구매 해야 하죠?! 직구 처음하는 분들이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 이부분일겁니다. 해외 사이트가 한둘도 아니고, 한곳에 "블프" 정보를 모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아마존"은 한국에서 쉽게 보이는 브랜드들은 없고.. 생필품 전자 기기등만 보이고.. "이베이"는 중고 상품들만 보이고..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각 카테고리별 사이트 추천!! ① 디자이너 브랜드 & 명품을 구매 하고 싶다! (편집샵 상품을 구매하고 싶다!!!!) https://www.ssense.com/ 추천 합니다. ssense 는 캐나다 편집숍인데 정말 이쁜 제품만 갖고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다른 곳들에비해 덜 유명해서 인기제품들도 아직 많이 있긴 하지만, 문제는 가격입니다... 진짜 겁나 비싸요. 예를들어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Juun.j 를 말씀드려볼께요. (지난 주말 갤러리아 Juun.j 매장 갔을때 이미 사이즈 품절났는데 ssense 여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 저 배추애벌레 터진 색을 품고 있는 롱패딩이 (200만원정도) $로 2650입니다. $2650... 음.. 가만있어보자.. 그럼 한화로 얼마지... ^^! 여기에다가 관세 붙으면 ^^!!!!... 예시를 든거에요. 예... 사실 블프 기간이라해도 ssense는 크게 세일은 하지 않긴합니다. 하지만! "우리회사 짱짱, 나는 회사에 충성할꺼야 회사 생활 오래 해야지 ~ `~ ^*!" 분들은 10개월로 질러볼만 합니다 :) 그리고 고가의 제품뿐 아니라, 중저가 브랜드에서 기획전으로 만든 좀 ssense 사이트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이템들도 많으니 한번 둘러보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아, 직구 전에 가장 중요한 점! 센스는 사는 제품에 따라서 배송받을 나라를 다르게 설정하는 게 좋습니다 1. 350달러 이하라면 미국 배대지 이용 2. 350달러 이상이라면 한국 주소 바로 입력 3. 150달러 이상이면 한국에서는 무조건 관세 붙으니 주문전에 관세 계산합시다! ② 모든 물건이 다있다. 아마존! (아이 장난감, 여성 옷, 여성 신발, 수영복, 식료품 등등등 https://www.amazon.com/ 아마존을 가장 쉽게 표현 하자면 미국의 G마켓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정말 앵간한거 다있습니다. 근데 이런 다양한 물건 중에 제 주관적인 기준으로 사야할 상품들을 뽑자면 IT 기기들과 전자제품 입니다. 왜 IT 기기들과, 전자제품이냐면, IT 기기들과, 전자제품 들이 타사이트에 비해 검색하기 쉽고요. 또 할인폭 큰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는 Deals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제품들을 추천해 주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언급한것 처럼 블프는 하루뿐이지만, 블프를 가장한 할인 기간은 총 2~3주정도 되기 때문에 매일 Deal로 올라오는 상품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게 정말 좋으니 이점 참고 해주세요! 아마존, 직구 전에 가장 중요한 점! 1. 배대지 업체가 화물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해외운송을 하다보니 혹시나 모를 운송사고에 대비하는 배대지 업체를 이용하셔야 해외직구시 물류사고를 대비 할 수 있습니다. 2. 미국현지에서  승인받은 배대지 업체여야 합니다. 요즘 해외직구가 많아지다보니 불법적으로 배송대행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곳에 물건을 맡겼다가는 물건과 배송비까지 사기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오래된 배대지 업체가 안전합니다.  해외직구가 유행 하면서 배송대행 업체가 늘어 났는데 신규업체의경우 회원수나 인프라가 부족하여 배송이 늦거나 물품안정성에서 체계적이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회사가 갑자기 없어져 버릴때도 있죠.   4. 기사로 소개된 곳이나 입소문이 좋은 곳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신문 같은 매체에서 아무곳이나 소개해 주지 않고 주변에 입소문이 좋은 곳에서 해외직구 물건을 배송 받으셔야 안전하게 물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사이트이용시 편리한가도 중요합니다. 배송사이트를 이용 할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배송조회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해외직구 물품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으로는 왔는지등 배송조회가 쉽게 되는 사이트여야 합니다.  ③ 고가 시계 여기서 사자! 조마샵! https://www.jomashop.com/ 빙글 남성 유저분들중에 "아.. 남자는 시계인데.. " 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죠? 그런분들은 필히 들어가봐야하는 사이트가 바로 이 조마샵입니다!!!! 오토메틱 입문자 용 시계인 해밀턴 제품을 단돈 30~ 70만원대에서 살수 있으니까요 ㅠㅠ (한국 백화점 가격 90 만원 이상 ~) 저는 조마샵에서 [에코 태양광 오토메틱 시계 80] 짜리 20만원에 겟 했었어요.. 시계 좋아하는 분들에게 조마샵 강추입니다. 단, 패션 브랜드 시계는 지마세요.. 제발... 패션 브랜드 시계는 보편적으로 무브먼트가 안좋습니다... 디자인은 이뻐도 시계로써는 가치를 정확히 판단되기 어렵죠.. 정말 가치있는 시계는 무브먼트로 결정되니 이점 참고하셔서 전문 시계 브랜드 시계 위주로 보세요ㅎㅎ ③ 신발은 여기서 사자! https://www.6pm.com/ 신발 보기전에 사이즈먼저 알고가즈아! 보편적 사이즈 표입니다. 각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조금더 다를 수 있습니다 "닥터마틴"의 경우 260 사이즈가 UK7 입니다. 그리고 미국 스포츠를 제외한 구두 브랜드들은 5단위 사이즈 거의 없어서, 예를 들어 265 사이즈의 신발을 신을 경우 270 사이즈를 주문하셔야 발이 편합입니다. 신발 가격 한번 봐볼까요? ^^ ■ 한국 ■ 6PM 저 2주전에 닥터마틴 220,000원 정가주고 매장가서 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해서 사긴했지만..... 현재 블프 기간이 아님에도 가격차이... 지립니다... 정말... ⑤ 마지막으로 각사이트별 회원가입방법과 주문 방법 공유해드립니다. 아마존 : https://goo.gl/YKaWiC ssense: https://goo.gl/XnUadW 조마샵 : https://goo.gl/W5jCAG 6PM: https://goo.gl/riE8sW 딱히 위 방법을 쓰지 않은 이유는.. 제가 쓰는것보다 잘 정리되어 가독성 좋은 URL을 주는게 더 맞다고 판단되어!! 링크를 남깁니다. (귀찮았던건 아니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 일주후! 올해의 마지막 지름신이 옵니다. 남은 시간까지 총알 알차게 모으셔서 특템들 하세요 `~ ^*
넷플유저들을 위한 2000년도 이후 개봉작 추천100선.jpg
현재 넷플릭스에 있는 2000년도 이후 개봉작 가운데 100편을 선정해봤습니다. (외국영화 80편 + 한국영화 20편) 당연히 모두 다 관람한 작품들이며, 아무래도 제 주관이 들어가다보니 오락성보단 예술성에 비중이 더 큰 리스트라는 점에 부정하진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관람하면서 서사 혹은 연출에 분명한 흠이 있다고 생각한 작품들은 남들 평점 좋은 거 상관 안 하고 소신껏 제외했습니다 이 리스트의 유이한 시리즈물, <무간도>와 <본 시리즈>는 각각 첫 편만 골라왔습니다. 특히 본 시리즈는 본 아이덴티티-본 슈프리머시-본 얼티메이텀까지 정주행하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그 이후는 영..)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경우 전편 82년도작 <블레이드 러너>를 미리 챙겨보는 것을 추천드리며,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로건>은 전작이 다 별로였어서.. 간략한 줄거리 정도 알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리스트에서 꼭 보셨으면 하는 외국영화와 한국영화를 각각 3편만 꼽으라면 <밀리언 달러 베이비>, <팬텀 스레드>, <언컷 젬스> 그리고 <마더>, <북촌 방향>, <버닝> <로마>와 <아이리시맨>은 비하인드 영상도 넷플에 찾아보면 있으니 관람 후에 같이 챙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배열은 연도순입니다. 출처ㅣ에펨코리아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전후 독일인들의 추억의 요리 '토스트 하와이'
1945년, 베를린이 소련에게 점령 당하면서 독일은 패전국이 됐다. 국토는 쑥대밭으로 변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국토는 잘못 뜯은 쌍쌍바마냥 반토막이 났다. 패전국의 국민들의 정서는 이루 말할 수도 없이 암울했다.  하지만 미국은 곧 소련과 '냉전'이라는 2차전을 벌이면서 든든한 따까리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전범국 낙인이 찍혀있던 서독에 돈을 퍼주며 엄청나게 푸쉬를 해주기 시작했다. 마셜플랜과 독일인 특유의 기술력 성실성이 합쳐져 서독은 곧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며 순식간에 전쟁 전의 활력을 되찾았다. 국민들의 생활도 점점 윤택해졌고, 이제 먹고 사는 걱정보다는 뭔가 즐길 거리가 필요했다. 1955년, 서독에서는 이에 발 맞춰 TV방송 최초로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경쟁프로그램이 없던 시절이라 시청률과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때 메인MC를 맡은 사람은 클레멘스 빌멘로드(Clemens Wilmenrod)라는 요리사였다. 그의 실력은 일류는 아니었지만, 당대 독일인들에게 재밌고 색다른 요리들을 많이 소개했다. 그중 이 양반의 커리어하이라고 할 수있는 요리가 바로 토스트 하와이(Toast Hawaii)다. 50년대 자유진영에 속한 모든 나라들에게 형님 국가 '미국'은 돈과 무기를 복사기로 찍어내고, 먹을 게 발에 채일 정도로 넘쳐나며, 국토에 젖과 꿀이 흐른다 해도 믿을 만큼 이상적인 나라였다. 특히 그 나라의 50번째 주인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 하와이는 엽서 사진 몇장과 파병 온 미군 병사들의 허풍과 말빨이 섞여 지상'락'원으로 묘사됐다. 독일인들 또한 하와이에 대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빌멘로드는 이런 독일인들의 막연한 환상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들었다. 재료는 단 5가지. 식빵과 햄, 치즈, 그리고 파인애플과 체리였다.   만드는 방법도 지극히 쉽다.  1. 살짝 구운 식빵 위에 햄을 올린다. 2. 그 위에 파인애플을 올린다. 3. 그 위에 녹인 치즈를 올린다. 4. 중간에 체리를 올린다. 5. 끝. 참 쉽죠? 빵과 햄, 치즈는 독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필수 식재료였고, 파인애플과 체리의 경우 당시 활발하게 유통되던 미제 통조림으로 (조금 비쌌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짠 햄과 고소한 치즈 사이에서 이국의 과일이 주는 새콤달콤한 맛, 당시 독일인들에게 이 괴상한 레시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후 태어난 독일 어린이들에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을 수 있는 특식이었다. 만들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고, 모양도 그럴싸해보이니 손님이 왔을 경우 다과처럼 내놓는 요리였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독일 각 가정의 찬장 속에는 파인애플 통조림 한개쯤은 꼭 있었다. 마치 자린고비가 굴비 매달아놓고 밥 먹는 것 마냥, 독일인들은 이 음식을 통해 따뜻한 열대의 낙원을 그리며 힘든 일상을 조금이나마 잊어보려 했을 것이다. 굳이 체리를 올려야하는 건 아니다. 딸기잼도 된다. 그냥 빨간색에 단맛 나는 거면 된다. 기본재료는 5가지지만, 더 넣어도 된다. 위 사진처럼 온갖 과일들을 토핑해서 먹어도 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할머니 집 가면 먹는 음식' 정도로 여겨져왔으나, 현재 요리계에도 불어온 레트로 열풍 덕분에 다시 독일인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출처) 호와아이 가본적 없지만 나도 환상을 갖고 먹어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