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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꼭 보라고 강추한 영화 35편
인디와이어에서 그동안 봉준호 감독이 강추한 영화들 35편을 새로 업데이트하여 정리하여 보도 --------------------------- 똑바로 살아라 (스파이크 리 감독) 행복한 라짜로 (앨리스 로르와커 감독) 펄프 픽션 (퀜튼 타란티노 감독) 아사코 1 & 2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아귀레, 신의 분노 (워너 허조그 감독) 400번의 구타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나라야마 부시코 (기노시타 게이스케 감독) 존 말코비치 되기 (스파이크 존스 감독)  비정성시 (허우샤오센 감독)  큐어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화니와 알렉산더 (잉마르 베르히만 감독) 서바이벌 게임 (존 부어만 감독) 파고 (에단 형제 감독)  대탈주 (존 스터지스 감독)  하녀 (김기영 감독) 붉은 살의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이어도 (김기영 감독) 인생은 향기로워 (마이크 리 감독) 롤라 몽테스 (막스 오필스 감독)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감독)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니콜라스 로그 감독)  유전 (아리 에스터 감독)  내쉬빌 (로버트 알트만 감독)  사이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성난 황소 (마틴 스콜세지 감독)  러시모어 (웨스 앤더슨 감독)  세컨드 (존 프랑켄하머 감독)  더 씽 (존 카펜터 감독)  다가올 세상 (윌리엄 카메론 멘지스 감독) 악의 손길 (오손 웰스 감독)  언컷 젬스 (사프디 형제 감독)  복수는 나의 것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공포의 보수 (앙리조르주 클루조 감독)  웬디와 루시 (켈리 라이카트 감독)  조디악 (데이빗 핀처 감독)  출처ㅣ익스트림 무비
정형돈 어록 모음
살리에르 증후군이라고 하죠? 예능계에는 모차르트들이 참 많아요. 저는 그 모차르트들을 받쳐줄 수 있는 피아노가 되고 싶어요. 무한도전 인도특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의 경기가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렸습니다. 무한도전 레스링특집 스스로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만 초라해질 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금 상황이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도 있어요 정 힘들 때 브레이크 한 두 번 정도는 밟아도 되지만 힘들다고 결코 쉬어서는 안돼요. S20 청춘페스티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부턴가 연예대상 시상식 오는게 귀찮은 일이고 한때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전하더라구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을 가봤다고 어찌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다고 그 얘길 듣고 그 동안 시상식에 무미건조하게 찾아왔던 제가 너무 창피했고 제 스스로가 너무 안이하고 못나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턴 정말 자리에 오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자 이 시상식에 오고싶어도 못 올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즐기고 좀 더 이 자리에 온 분들과 함께 축하해주잔 마음으로 왔는데 좋은 상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구요 오래도록 상을 받든 못받든 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습니다. (중략) 재밌게 웃기는 분들에게 망가졌다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내년에는 망가짐을 넘어서서 문드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소감 이 사회의 절대 다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 한 사람의 현란한 말솜씨가 아닌 절대 다수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특집 형돈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5000만 국민의 5000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고 봅니다. 고교 10대천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배우 캐스팅에 관련된 몇가지 뒷이야기들
과속 스캔들 (2008) 차태현이 맡았던 배역은 먼저 임창정에게 갔습니다. 그러나 임창정이 제의를 거절했고, 그 자리에 들어온 차태현. 영화는 대박이 났죠. 차태현 역시 굉장히 좋았지만, 임창정이 대신 연기를 했더라면 또 새로운 느낌이 들었을 것 같네요. 임창정 역시 극중 차태현의 역할과 같은 코믹한 연기를 많이 해본 경험이 있고, 어떻게 보면 차태현보다 더욱 내공이 쌓여있는 배우라 상상만 해도 굉장히 재밌네요. 올드보이 (2003) 극중에서 유지태가 맡은 이우진 역할은 원래 한석규에게 제일 먼저 제의가 갔다고 합니다. 한석규의 절친인 최민식의 강력한 요구였다고 해요. 당시에 최민식과 유지태가 학교 동창, 끽해야 몇살 차이 안날텐데 너무 나이 차이가 많이 나 보인다고 말이 많았었죠. 유지태 역시 젊은 나이에 '슬픈 악당'이라는 만만치 않은 배역을 잘 소화했긴 했지만,(유지태 섭외 당시 최민식이 유지태의 캐스팅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한석규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당시 한석규가 올드보이 배역을 거절한 이유는 단 하나. '영화의 넘버원 주연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한석규는 99년을 기점으로 충무로계에서 서서히 힘이 빠져가는 상황이었고, 그 때 올드보이에서 제의가 들어옵니다. 당시 한석규의 매니저이던 한석규의 형은 "석규가 다시 충무로계의 톱스타 반열에 오르기 위해선 임팩트 있는 넘버원 주연을 해야만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결국 올드보이에서 최민식의 서브 역할을 하는 게 과연 옳을까라는 고민 끝에 고사했다고 합니다. 이후, 한석규는 새로운 영화를 준비했는데, 그 영화는 아쉽게도 개봉되지조차 않았다고 하네요. 만일 한석규가 연기했더라면, 올드보이에 대한 평가는 지금보다 더욱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석규가 출연 제의를 거절하고, 이후에 캐스팅된 배우는 바로 이병헌. 이병헌조차 출연이 무산되자, 그제서야 배역은 유지태에게 갔죠. 이병헌이라.. 악마를 보았다에서의 분노에 찬 복수극을 연상해볼 때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극중 이우진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이병헌은 개인적으로 잘 매치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 아무래도 이병헌이었다면, 유지태와는 다르게 이우진 역할을 소화했겠죠? 개인적으로는 한석규의 올드보이, 이병헌의 올드보이 모두 보고싶네요. 넘버3 (1997) 넘버3하면 아마 다들 한석규를 떠올릴겁니다. 당시 최민식도 나왔었죠.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 일약 스타가 된 배우는 바로 송강호였습니다. 조연으로 출연했음에도, 우스꽝스러운 건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당시 영화계에서 큰 주목을 받았었죠. '헝그리 정신'에 대한 설교 장면은 언제봐도 재밌더군요. 무튼, 송강호를 유명하게 해준 이 영화. 송강호가 캐스팅 된 뒤에는 바로 한석규가 있었다고 하네요. 비슷한 시기 초록물고기에서 각각 주연과 조연으로 영화에 출연했던 두 사람. 당시 한석규가 송강호에게 깊은 인상을 받고, 넘버3 캐스팅 당시 '송강호'라는 배우를 적극 추천했다고 하죠.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 추창민이 감독하고, 이병헌의 배우로서의 재조명, 그리고 류승룡을 스타반열에 올려준 2012년 최고의 핫한 영화 광해.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은 강우석이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우석과 친분이 짙던 '정재영'이 이병헌 대신 영화에서 '광해'와 '하선' 역할을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이병헌이 연기를 너무 잘한 탓인지.. 정재영이 연기하는 모습은 쉽게 상상이 안가네요. 그리고 류승룡이 연기한 허균 역할은 '유준상'이 연기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한효주의 배역! 원래 '한혜진'의 것이었죠. 개인적으로 한혜진이 맡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 박하사탕 (2000) 당시 무명배우에 가깝던 설경구를 일약 최고의 배우로 올라서게 해준 영화. 우리나라의 역대급 영화로 불리우는 박하사탕. 이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맡았던 영호 역할은 원래 '한석규'에게 먼저 캐스팅 제의가 갔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초록물고기로 이창동 감독과 작업해본 적이 있고, 또 영화 역시 성공했기 때문에 이창동 입장에선 한석규가 가장 부담도 없고 완벽한 선택이었겠죠. 그러나 한석규는 제의를 거절! 사실 박하사탕에서 설경구의 연기는 가히 최고였기에, 이 자리에 누가 들어와도 당시 설경구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긴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한석규가 했더라면 또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석규가 제의를 거절하고 바로 설경구가 캐스팅됬을까요? 아닙니다. 바로 '문성근'이었죠.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문성근이 정치인이라고만 생각할 수도 있고, 어쩌면 그냥 배우 출신 정치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성근은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3회나 수상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톱배우였습니다. 한석규가 90년대 중후반을 주름잡기 전, 박중훈, 최민수와 함께 충무로의 원탑이었죠. 여튼, 문성근은 극중에서 내가 대학생 역할을 하기에는 너무 늙었다는 이유로 제의를 거절했답니다. 궁금하시죠? 어떻게 무명배우 설경구가, 특출나게 잘생긴것도, 그렇다고 목소리가 좋은것도, 그렇다고 아우라가 지대로도 아닌데 박하사탕 주연을 맡게 되었을까.. 박하사탕 주인공 캐스팅이 시작되었고, 몇백명의 지원자가 있었답니다. 다들 자신감 넘치고 당차 보이고 주눅들지 않는 모습. 개중에는 잘생긴 사람들도 아주 많았겠죠. 그러나 설경구를 보고 이창동이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니 저 친구는 왜 저렇게 평범하지?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너무 주눅들어 있는데.." 이게 이유였죠. 극중에서 영호가 보여줘야 하는 연기는 당차고 멋진 모습이 아닌, 그야말로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에서의 비참하고 타락한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이창동은 설경구의 '초라함'에, 그리고 '평범함'에 반한 것이죠. 쉬리 (1998) 송강호 연기 인생에 있어서 유일한 오점으로 남은 쉬리. 당시 한석규, 최민식에 이은 세 번째 주연으로 출연한 송강호는 역할에 제대로 녹아들지 못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었죠. 유일하게 송강호 치고 연기를 잘 못한 영화로 사람들이 '쉬리'를 꼽곤 하죠. 그 쉬리에서 송강호의 역할은 원래 '차인표'가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차인표 역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는 아니지만, 적어도 쉬리에서의 송강호 역할과는 어느정도 어울리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를린 (2013) 하정우,한석규,류승범,전지현에 감독은 류승완. 그야말로 최고의 스타 감독,배우들이 결합해 만들어진 영화 베를린. 사실, 이 영화에서 하정우의 역할은 이병헌이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심 끝에 베를린이 아닌 광해를 선택했고, 그 대안으로 하정우가 캐스팅된 것이지요. 광해가 대박이 나서 이병헌의 선택은 옳았지만, 이병헌, 한석규, 류승범의 조합.. 새롭네요. 악마를 보았다 (2010) 이병헌의 엄청난 내면 연기와 최민식의 광기어린 싸이코패스 연기, 거기에 김지운 감독님의 연출력까지 더해지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한국의 싸이코 영화인 '악마를 보았다.' 사실, 영화에서 이병헌이 맡은 분노 어린 복수심을 품은 선우 역할은 최민식이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민식이 맡은 싸이코 연쇄살인마 장경철 역할은 한석규가 맡을 예정이었다는데, 한석규 역시 배역을 받아들이고 크랭크인만을 기다리고 있던 도중, 영화의 크랭크인이 계속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슨,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자가 한석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결국 한석규는 진전이 되지 않자 SBS 뿌리깊은 나무에 출연하기로 결정했고, 한석규를 대신해 이병헌이 캐스팅되었죠. 또한 최민식이 선우 역할이 아닌 장경철 역할을 맡기로 했고 이병헌은 자연스레 선우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후문. 출처ㅣ오늘의 유머
한국 상업영화 네임드 감독들 주요 필모그래피 모음
당신의 취향은? 나홍진 추격자 (2008) - 504만명 황해 (2010) - 226만명 곡성 (2016) - 687만명 윤종빈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 (2012) - 472만명 군도 : 민란의 시대 (2014) - 477만명 공작 (2018) - 497만명 Netflix 수리남 (2022) 이병헌 스물 (2015) - 304만명 바람 바람 바람 (2018) - 119만명 극한직업 (2019) - 1626만명 드림 (미정) 양우석 변호인 (2013) - 1137만명 강철비 (2017) - 445만명 강철비2: 정상회담 (2020) - 180만명 장준환 지구를 지켜라! (2003) - 7만명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3) - 239만명 1987 (2017) - 723만명 조성희 늑대소년 (2012) - 706만명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2016) - 143만명 Netflix 승리호 (2020) 봉준호 플란다스의 개 (2000) - 10만명 살인의 추억 (2003) - 526만명 괴물 (2006) - 1091만명 마더 (2009) - 298만명 설국열차 (2013) - 935만명 Netflix 옥자 (2017) - 32만명 기생충 (2019) - 1031만명 미키7 (미정) 최동훈 범죄의 재구성 (2004) - 212만명 타짜 (2006) - 569만명 전우치 (2009) - 606만명 도둑들 (2012) - 1298만명 암살 (2015) - 1270만명 외계+인 1부 (2022) 외계+인 2부 (미정) 류승완 주먹이 운다 (2005) - 146만명 짝패 (2006) - 102만명 부당거래 (2010) - 272만명 베를린 (2013) - 716만명 베테랑 (2015) - 1341만명 군함도 (2017) - 659만명 모가디슈 (2021) - 361만명 밀수 (2022) 윤제균 색즉시공 (2002) - 400만명 1번가의 기적 (2007) - 253만명 해운대 (2009) - 1132만명 국제시장 (2014) - 1426만명 영웅 (미정) 케이팝: 로스트 인 아메리카 (미정) 김지운 장화, 홍련 (2003) - 314만명 달콤한 인생 (2005) - 111만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 668만명 악마를 보았다 (2010) - 181만명 밀정 (2016) - 750만명 인랑 (2018) - 89만명 Apple TV+ Dr.브레인 (2021) 거미집 (미정) 이준익 황산벌(2003) - 270만명 왕의 남자 (2005) - 1051만명 라디오 스타 (2006) - 159만명 즐거운 인생 (2007) - 120만명 님은 먼 곳에 (2008) - 170만명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10) - 138만명 평양성 (2011) - 171만명 소원 (2013) - 271만명 사도 (2015) - 624만명 동주 (2016) - 117만명 박열 (2017) - 235만명 자산어보 (2021) - 34만명 Tiving 욘더 (2022) 연상호 돼지의 왕 (2011) - 2만명 사이비 (2013) - 2만명 부산행 (2016) - 1157만명 서울역 (2016) - 14만명 염력 (2018) - 99만명 반도 (2020) - 381만명 Netflix 지옥 (2021) Netflix 정이 (2022) 우민호 파괴된 사나이 (2010) - 101만명 간첩 (2012) - 131만명 내부자들 (2015) - 707만명 마약왕 (2018) - 186만명 남산의 부장들 (2020) - 475만명 김한민 극락도 살인사건 (2007) - 207만명 핸드폰 (2009) - 62만명 최종병기 활 (2011) - 748만명 명량 (2014) - 1761만명 한산: 용의 출현 (2022) 임순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8) - 401만명 남쪽으로 튀어 (2013) - 83만명 제보자 (2014) - 175만명 리틀 포레스트 (2018) - 150만명 교섭 (미정) 김용화 미녀는 괴로워 (2006) - 608만명 국가대표 (2009) - 839만명 미스터 고 (2013) - 132만명 신과함께1- 죄와 벌 (2017) - 1441만명 신과함께2- 인과 연 (2018) - 1227만명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2000) - 589만명 복수는 나의 것 (2002) - 34만명 올드보이 (2003) - 320만명 친절한 금자씨 (2005) - 312만명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 - 67만명 박쥐 (2009) - 220만명 스토커 (2013) - 37만명 아가씨 (2016) - 428만명 BBC 리틀 드러머 걸 (2018) 헤어질 결심 (2022) HBO 동조자 (미정) 한재림 연애의 목적 (2005) - 152만명 우아한 세계 (2007) - 96만명 관상 (2013) - 913만명 특종: 량첸살인기 (2015) - 61만명 더 킹 (2017) - 531만명 비상선언 (2022) OTT 머니게임 (미정) 강형철 과속스캔들 (2008) - 822만명 써니 (2011) - 745만명 타짜2- 신의 손 (2014) - 401만명 스윙키즈 (2018) - 147만명 하이파이브 (미정) 황동혁 도가니 (2011) - 466만명 수상한 그녀 (2014) - 866만명 남한산성 (2017) - 384만명 Netflix 오징어 게임 (2021) 노인 죽이기 클럽 (미정) 출처 박찬욱.. 사랑합니다..
노력하는 자에게 불가능한 목표는 없다는걸 보여준 광희
무한도전 멤버와 한명의 멘토 만화가가 짝을 이뤄 한주씩 릴레이 웹툰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엉망진창인 그림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은 광희는 하필 진중하고 과묵하지만 카리스마있는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과 짝이 됨. 광희의 순서는 아주 멤버들중에서도 후반부 5주차에 발표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릴레이 웹툰이 시작하기 전부터 열심히 그림을 그려 윤작가님에게 검사를 받음. (그러나 당근보단 채찍을 받는 광희ㅠㅠ) 윤작가님의 조언을 세겨들어 좀더 디테일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담는 광희의 그림노트 열심히 하는 광희가 예쁜 윤 작가님은 .... ... 더 큰 노트를 채워오라고 하심ㅠㅠㅠㅠ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광희의 모습에 놀라고 그렇게 되기까지 광희가 홀로 얼마나 노력했을지 예상이 돼서 감동받은 윤작가님 결과는 하하, 양세형, 정준하,유재석을 제치고 릴레이 웹툰상 가장 좋은 별점을 받음 (10점 만점중 9.75) 까불고 가벼워 보이는 광희의 이미지 때문에 이렇게 노력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찡하고 감동적이에요. 진정한 무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찍고 대학교를 자퇴한 배우.jpg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아들역으로 영화 찍고,  이제 본격적인 배우생활의 시작인 줄 알고 대학교를 자퇴하고 자유로운 연기활동을 위해 다른 대학으로 학적을 옮겼으나,  막상 시사회장에서 본인분량이 적었다는걸 체감하고 자괴감에 빠진다. 2015년에는 캐스팅만 되면 무조건 스타확정인 스파이더맨 오디션을 봤고, 유력후보 중에 한 명이었으나 결국 탈락한다. 그리고 그후 그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됐다. 추가) 참고로 티모시 샬라메가 자퇴한 대학교는 그 유명한 컬럼비아대학교.  옮긴 대학도 뉴욕대학교에 있는 갤러틴 개별연구대학이란 과정. 출처ㅣ에펨코리아 티모시의 인터뷰에서 그당시 그의 상심을 느낄 수 있어요 T_T "당시는 배우로서의 경력이 거의 없고 존재감이 없었다. 촬영장에서 그저 먼지에 블과했다. 영화 첫 시사를 보고나서 거의 한시간동안 울었다. 그 이유는 내가 나온 분량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다. 이후 [스파이더맨] 이나 팀 버튼의 [미스 페레그린] 영화에도 캐스팅이 되지 않았는데 독립영화들인 [CMBYN]이나 [레이디 버드]같은 영화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 영화들을 통해 나는 냉소적이 되지 않으면서 현재 우리가 일하는 작업 환경에서 영감도 받고 더 경력을 키우고 일할수 있었다." 이후 살랴메는 IMAX로 [인터스텔라]를 12번이나 봤다고 실토했다. 필모도 탄탄하게 쌓아가는 티모시 *_* 저런 경험이 있었기에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