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epark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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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유명인사와 셀카찍은 남자

2013년 '리처드와 유명인사'라는 사진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 전시회에는 작가 리처드가 유명인사와 찍은 셀카가 전시되었어요. 특별할 것이 없는 전시 같죠? 그런데 이 사진들이 무려 25년동안 찍어온 사진이라면?! 실제로 작가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25년을 여러 유명인사와 사진을 찍었다네요. 지금은 흘러간 스타들, 혹은 사망한 그리운 스타들이 사진속에 함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작업 한번 확인해보세요!

1990년 엘튼 존

1990년 넬슨 만델라

1991년 오드리 햅번

1995년 로버트 플렌트

1996년 마이클 잭슨

1996년 로빈 윌리엄스

1997년 본 조비

1997년 마이클 헛친슨

2002년 달라이 라마

2003년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라이 베컴

2003년 키스 리차드

2005년 숀 코너리

2006년 크리스 마틴

2009년 테일러 스위프트

2010년 윌리엄 왕자

2010년 보노와 엣지

2012년 케이티 페리

2012년 톰 행크스

4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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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왕자는 뭔가 같이 사진찍었다고 하기에도 애매한..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왜자꾸 후덕해지시지.....
변천사에 눈이 더가넹ㅋㅋ
달라이라마랑 사진찍은거 일부러 삭발한줄알고 놀람!
대단한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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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는 15가지 상황
버즈피드에서 올린 15가지 공감 상황들. 나는 완전한 여자가 아닌 모양인지 몇개는 읭스럽기도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공감일색이어서 빙글에도 가져옴 1. 손목에 항상 남아있는 '머리끈의 흔적' 근데 털때문에 남자팔인가 싶기도 하고.. 내 팔보니까 꼭 털많다고 남자는 아니라는걸 알겠고... (털많으면 미인이라는 말을 철썩같이 믿는 1인) 2. 여자들이 파우더 팩트를 떨어트리면 소리 지르는 이유 3. 손톱에 매니큐어 칠하고 나면 항상 찾아오는 위기의 순간 매니큐어 잘 안칠하니까 벗겨질 걱정보단... 손톱을 좀 기르는 편이라 뒤로 꺾어질까 무서움... 진심 무서움.... 으으 생각만해도 핵소름 4. 머리 묶을 때 두 번 감으면 헐렁하고, 세 번은 감기지 않는다. 대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어느 분이 썼냐 얼굴 좀 봅시다 하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묶었던 머리를 풀었을 때 모습 ㅋㅋㅋ...한번 묶으면 멈출 수 업성 6. 머리 긴 사람들은 안전벨트 매기도 쉽지가 않다. 아 안타깝게도 차에 탈일이 많을 땐 숏컷이었고 차 탈일 없을때만 긴머리... 그렇지만 머리가 길었다면 핵공감했을만한 상황 7. 머리 묶었을 때 상상 속 모습 vs 실제 내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포니테일이 이 포니테일이 맞능가?????? 이마가 아주 만주벌판이여 맏며느리감일세 8. 화장품 가게만 가면 도화지가 되는 손등 ㅋㅋㅋㅋㅋㅋㅋ 리무버가 없거나 리무버만 있고 솜은 없거나 솜만 있고 리무버가 바닥났을경우 낭패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옷에 묻으면 더 낭패 ㅋㅋㅋㅋㅋ 9. 여성들의 숨통이 트이는 가장 편안해지는 순간 햐... 10. 화장실 사용 후 엄마에게 가장 많이 혼나는 이유 머리 말리고나서도 ...ㅎㅎㅎ 11. 풀메이크업 하고 난 후 눈에 뭔가 들어갔을 때 ㅋㅋㅋㅋㅋㅋㅋ손못댐ㅋㅋㅋㅋ 눈물나면 휴지 대고 끔뻑끔뻑하고ㅋㅋㅋㅋ 렌즈 깜빡하고 눈화장 다 한다음에 생각나는거도 대난감.. 나만그런가... 12. 구두를 신고 나가는 날에 항상 대일밴드를 챙기는 이유 아으 악..으... 13. 이런 모양의 집게핀은 왜 항상 이렇게 부서질까? ㅋㅋ근데 요즘엔 이런거 잘 안쓰니까 14. 머리끈의 수명이 끝나가는 모습 그 전에 잃어버림 15. 마스카라를 바른 직후 재채기가 나올 때면 짓는 표정 ㅋㅋㅋㅋ저기서 에츄 하고 눈 질끈 감으면 눈밑에 눈썹 모양으로 점이 찍히고 ㅋㅋㅋㅋ 나만 공감되는거면 쓸쓸할거야.. 빙글하는 여자분들 다 공감하는 걸거야...
세계 희귀한 사진 10장
안녕하세용! 사진예술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뽀또러버입니당 > < 제가 또 흥미로운걸 발견해서 공유해드리려구용! 오늘은 사진 작가 말고 세계 희귀한 사진들을 모아와봤어용!! 신기한 사진들도 있고 마음 아픈 사진들도 있네용 ㅠㅠ 1944년도에 찍힌 Van Nuys CA 공장 여직원 사진 이 여직원은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됩니당 1931년 담배에 불이 붙여진 채로 나오는 영국의 담배 자판기 흡연자분들은 좋아하실 자판기...? ㅋㄷㅋㄷ 1933년 A.L.Kahn 에게 잡힌 대형 가오리 사진! 크기가 6m에 무게는 2268kg 이었다고 하네용! 근데 이 가오리 잡을라고 소총 22발을 쐈대용 ㅠㅠ 1942년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여성 스나이퍼 lyudmila pavlichenko 소련군이었던 그녀는 세계 2차 대전에서 공식적으로 309명을 죽였다고하네용. 왠지 암살에서 전지현씨가 맡았던 역할이 생각나네용! 1943년 전시상황에서 고양이와 놀아주고 있는 군인들 뭔가 슬픈 사진이네용... 1944년 2차 대전 당시 독일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어 삭발을 당하는 프랑스 여성 1945년 5월 9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세계 2차 대전 종전 행사의 모습 설명 없이 봤으면 불꽃놀이 축제인줄 .... 1949년, 최초의 선탠 자판기 으에!? 선탠을 자판기로... 1958년 비버리 힐즈에서 오드리헵번. 그녀의 애완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 사슴을 애완 동물로!?.. 1964년, 흑인들이 있는 수영장에 염산을 들이 붓는 호텔 주인 ㅠㅠ 이럴수가... 빙글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용!?
무일푼에서 노력하나로 100억 찍은 역전의 남자가 사는 법
오로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한 남자가 있습니다.   얼굴은 귀공자처럼 잘생겼고 외모만 봐서는 전혀 고생한번 안해봤을 것 같은 남자이지요.   하지만 뭘 해보려고 해도 경제적 여건이 안 되었던 이 남자는    헌책방에 가서 패션에 대해 공부를 시작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쳐야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이 남자에게 기회가 찾아옵니다.   우연히 친구를 따라 찾아간 오디션 현장에서 관계자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 후 런웨이를 주름잡는 톱모델의 위치에 올라서게 되는데 그가 바로 차승원입니다.   차승원은 23살이 되던 해에 현재의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집안의 가장이 된 차승원은   오로지 "가난하지 말아야 겠다"는 신념하나로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IMF가 터지면서 차승원은 직격탄을 맞고 말았습니다. 수많은 업체들이 부도가 나면서 모델로 설 수 있는 일자리가 줄어들고 만 것입니다.   하지만 적은 모델료로 지하 셋방에서 힘들게 살아가던 차승원은   가족이 있기에 일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이라도 해야 가족이 먹고 살수 있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는 카메라 앞에 서게 되었고   단 한번도 꿈꿔보지 않았던 연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하지만 모델활동만 했던 차승원에게 연기자 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단 배우의 길로 들어섰지만   그가 할수 있는 것이라고는 모두 단역뿐이었으니까요.   그렇게 4년 간을 무명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차승원에게 최고의 기회가 찾아오게 됩니다.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주연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것입니다.   이후 배우로서 인정받기 시작한 차승원은 다양한 캐릭터를 맡게 되면서 충무로의 핫 스타가 되었죠.   그리고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과 '최고의 사랑'에서   인기 절정의 연기를 펼치며 명실상부한 톱스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승원에게 뜻하지 않은 사건이 터지고 말았죠.   아들 차노아가 여러 사건에 휘말린 것도 모자라 차노아 친부가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차노아 친부는 차승원이 친부 행세를 하며 자신의 명예가 훼손 되었다며 1억원을 요구했고   결국 이때문에 감춰졌던 차승원의 가정사가 모두 들어나고 말았죠. 그동안 대중들은 차노아가 차승원의 친아들인줄 알았는데 그거 아님에 충격받았지만   정작 차승원은 지금껏 자신의 아들로 키워온 차노아가 상처받을까봐 그게 더 걱정이었습니다. 그동안 차승원이 결혼시기를 23살이 아닌 20살에 결혼했다며   공식적으로 알려왔던 이유가 다 여기에 있었으니까요.   특히 차승원은 친부 소송이 제기된 후 아들 차노아가 본인이 친부가 아닌 걸 알게 될까 봐 1억을 주고 해당 사건을 조용히 넘기려 했지만 언론에 알려지면서 모든 게 틀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결국 지금은 이 모든 일이 잘 해결되어 가족이 함께 잘 살고는 있지만   당시 미혼모였던 아내와 결혼해 가슴으로 낳은 아들을 위해    끝까지 아버지로서 그 자리를 지켜준 차승원은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낸 차승원은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차승원은 '삼시세끼'에 출연해 차줌마로   다시 한번 대박을 치면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덕분인지 차승원은 무려 13개의 브랜드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tvN 명단공개에 따르면 차승원의 올해 수익만 100억에 육박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승원은 가난한 흙수저에서 오직 노력하나로   지금의 황금수저의 자리에 올라섰지만 초심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과거 자신처럼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코피노 필리핀 아동을 돕기 위해 음악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고   지난 2006년엔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억을 선뜻 기부했던 그는   2014년 세월호 참사때도 1억을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차승원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자선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굉장히 행복하고 근사한 일이다."   그래서 말이지만 진정 그야말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까지 '무일푼에서 노력하나로 100억 찍은 역전의 남자가 사는 법" 스토리였습니다.   많은 공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