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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A to Z 리스트, 그리고 우리가 가야 할 길

구글의 새로운 지주회사 Alphabet.
알파벳 26개의 글자수만큼
많은 수의 혁신적 회사를 거느리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각 알파벳에 대응되는 서비스 및 기술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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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엄청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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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9)
여러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짱짱 좋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왜 때문에 기분이 이렇게 좋을까요?? 오늘 약간 찐텐이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오늘은 저번 재무상태표에 이어서 포괄손익계산서를 한번 볼겁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 성과를 포괄적으로 한눈에 나타내기 위해 작성하는 재무제표이다. 즉, 기업이 어떤 활동을 통하여 발생된 이익과 그 이익을 발생하게 한 수익과 비용을 알기 쉽게 기록한 재무제표를 말한다. 결국 쉽게 말하면 용돈 기입장 같은거라고 보면 됩니다!(어린 분들은 용돈 기입장이 뭔지 모를 수 있다고 하니.... 뱅크샐러드나, 토스 통장관리같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쥬륵..ㅜㅜㅜ쿠ㅜㅜㅜ) 전에 재무제표에 대해서 말할 때, 이해관계자들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서 작성한다고 했는데요!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보중에 자산이 얼마나 부채가 얼마다 자본이 얼마다... 이런 정보들은 기업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포괄손익계산서는 이 기업이 '얼마나 벌었냐! 얼마나 잃었냐!' 를 보여줍니다. 기업의 상태도 중요하지만, 분기마다 기업이 얼마나 벌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썼는지가 배당이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기서 나온 매출총이익,영업이익 등으로 여러가지 지표들을 만들기 때문에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산서가 써지면, 이것을 이용해 여러 지표가 생성되는데, 그것은 재무제표편이 끝나면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계정과 과목을 다 설명하면 좋겠지만, 그럼 글만 길어지고 너무 어려워지기 때문에 몇가지 과목만 좀 다루어보면, 1. 매출 총이익   - 매출에서 매입을 제외한 금액을 말합니다. 2. 영업이익 - 이 금액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관리비용을 모두 제한 숫자입니다. 영업이익이 클 수록 돈을 적게 쓰고 많이 번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효율을 확인하기 좋겠죠? 3. 주당순이익 - 1주당 어느정도의 순이익이 나왔는지 보여주는 금액으로, 우리가 사는 주식 1주당 영업기간동안 이만큼의 돈을 벌어다 준 것입니다!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을 빼고, 주식의 수로 나눈 것인데, 이것이 높을 수록 우리가 투자한 자본금에서 기업이 많은 돈을 벌어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확인하면, 우리가 주식을 보는 시선이 "다른사람이 좋다더라, 이게 뜬다더라"가 아닌 "이 기업은 이만큼의 돈을 벌고 수익이 이렇게 나는구나"로 생각해서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겠죠! 나머지 재무제표를 다루고, 지표들을 말하면서 주식이란게 어렵고 위험한게 아닌 내가 그 회사랑 동업을 하고, 그 회사를 이해해서 오너쉽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오늘도 글이 길어졌는데 읽어주신 많은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누군가에겐 재미있지만, 누군가에게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경제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는 또 다음번에 여러분과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더 공부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물어보살] "김경진 쓰레기, 도둑놈" 악플에 시달리게 된 이유
나의 사랑 너의 사랑 김경진 ♥ 전수민 둘이 6월에 결혼 할 예정임 전수민은 패션모델임 딱 봐도 모델상이시고 워킹 존멋에 필라테스 강사도 하고 계신 분이라 함 아무래도 개그맨-모델 이렇게 결혼을 잘 안하긴 하니까 악플러들 신남 "여자가 너무 아깝다" "쓰레기" "도둑놈" 등등 악플도 계속 달리고 SNS 디엠으로도 오고 있다고 함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욕을 왜ㅋㅋㅋㅋㅋ) ~둘이 사귀게 된 비하인드~ (글이 약간 길수있어서 영상으로 보고싶은사람 영상 ㄱㄱ) 지인 생일파티에 갔다가 김경진이 번호 달라 했음 3일 정도 연속으로 연락하고 영화도 먼저 전수민이 보자함 뮤직바에 갔다가 전수민이 손을 먼저 잡음 "식사 하는데 진중하고 호감형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외모를 안보고 내면이 꽉 차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매력에 끌렸어요" 보고있는 내표정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먼.저. 손을 잡고 고백한거=전수민 이라고 강조하고 억울하다고 어필함 (약..간.. 선 넘으려는 느낌..) 어쩌라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대충 억울하고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들 점괘 뽑았는데 응~ 개풀 뜯어 먹는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이 빵터짐ㅋㅋㅋㅋㅋㅋ 약간 좀 많이... 뼈 때렸잖아요ㅋㅋㅋㅋㅋㅋ 초심 잃지말고 행쇼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릴때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으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면 자존감이 낮은 사람으로 살아가나요?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더군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온실속의 화초? 부모의 충분한 사랑과 잘생긴 외모 경제적 지원 공부도 잘하는 그야 말로 엄친아! 겉으로 보기엔 자존감이 높습니다. 실제로 자존감이 높은채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 그나 그녀에게 주어진 든든한 조건(배경)이 사라졌을때도 그러한 마음가짐을 갖고 살수 있을까요? 밥이 없어서 굶은 친구에게 " 뭘 걱정해! 빵 먹으면 되지 " 어떠한 고통스런 환경에서도 자신을 존중하고 인정하고 내 편이 되어줄수 있는 믿음이 바로 자존감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긍정적인 경험 좋은 환경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던 느낌들이 자존감의 구성요소가 되지만 그것이 결코 자존감의 뿌리는 아닙니다. 그것은 그런 조건이 주어졌을때 자신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뿐 그 조건이 사라졌을때 고통을 마주할때도 똑같을까요? 온실속의 화초는 1초도 견디지 못합니다. 그때부터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멘탈이 붕괴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힘든 환경에 익숙한 사람은 마치 남의 일인양 아름답게 그 정도 위기는 넘겨 버립니다. " 뭐 그거가지고! 난 지옥도 몇번 건넜어 ㅋ"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삶이 평온할뿐 자신의 존재에 대한 검증을 못했던 시험을 치루지 않는 학생이 아닐까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삶이 고통스럽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혹독한 시험을 치루고 있는 학생이 아닐까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겉으로 보기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진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고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치루고 나서야 비로소 자존감이 형성되리라 합니다. 그때서야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게 될테니까요. 그전까지는 그저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평화로운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승승장구하던 엄친아가 생각지도 못한 실패를 겪고서도 자신과 세상을 여전히 지혜롭게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누군가의 놀림과 비난 배고픔 돈 없는 서글픔 혼자라는 외로움 생존, 죽음에 대한 공포...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놀림받으며 살아온 친구가 거친 세상의 풍파를 견디며 자신을 지켜왔다면 겉으로는 초라해보이고 위축돼 보일지라도 진정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위한 힘든 관문을 통과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다른 것들은 다 불공평해 보이겠지만 자존감은 동등하고 공평합니다. 당신이 지금 입고 있는 모든 옷들을 벗어던졌을때 비로소 진짜 나의 존재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고통과 시련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물론 그 아픔과 인고의 세월이 싫겠지만 당신은 온실속의 화초가 아닌 어떤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 꽃을 피워낼수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뿜어낼 것입니다. 자존감은 산전 수전 공중전을 통해서 드러납니다. 위기의 순간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자책하고 살아온 당신 이제 그 한탄과 과거속의 슬픔을 멈추세요. 당신은 남들보다 일찍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그 시험을 치루는 동안 죽을만큼 괴롭고 슬프고 외롭고 부모가 미울지도 모릅니다. 이 시험이 끝나는 순간 당신은 더이상 이 세상속의 시험(고통)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괴로운 환경속에서 잘 살아온 겁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당신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 아무나 볼수 없는 진짜 자존감 시험을 오늘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이 시험이 당신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리라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왜 저는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자존감 시험을 봐야 하나요? 다른 사람은 좋은 부모, 좋은 환경 부유함으로 행복하게 살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 십수년간 많은 사람을 만나 상담했습니다. 그들은 누가봐도 평범해보이고 행복해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을 듣다보면 상상하지도 못할 아픔과 고통을 보게 됩니다. 저의 합리화일지 모르겠지만 결국 모든 인간은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말입니다. 단지 그 과정이 일찍 오냐 안오냐의 차이입니다. 일찍 오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중학생인데 서울대학교에서 시험보라는 통지서를 받는 그런 느낌? 당신이 그만큼 힘든 세상을 견딜수 있는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보여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과정을 스스로 비하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단지 겉으로 드러난 몇가지로 당신의 존재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됩니다. 다른 사람은 당신을 무시하고 깔볼지라도 당신만큼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 모진 풍파와 아픔과 서러움을 알기에 의리를 다해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자존감의 주인입니다. 어린시절 사랑 못받은거 매우 크지만 그 또한 결국 하나의 조건이며 좋은 옷일뿐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도 사라지고 없어질 뿐입니다. 진짜 자존감의 옷을 내가 입혀주면 됩니다. 이 옷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훼손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그렇게 내가 내 손을 잡아 주는 겁니다. 자존감이 낮다라며 서글퍼 하는 사람들에게 드리고 싶은 글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청명저서 : http://kungfu9.blog.me/220496075309
삼성이 해먹은 국민연금6천억원
삼성이  경영권을  가족에게 대를 이어 세습하려 하면서 박근혜정권과 쿵짝해 국민연금  6천억원을  해먹은게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2016년11월 이후로는   모든언론에서  철저히 기사1줄을 안쓰면서 이재용 재판을    무슨죄목과  어떤혐의를 받고있는지에 대해서는  일절 설명없이 세기의 재판이라느니    이재용이 무죄를 안받으면  한국자체가  망한다는 투로  변호인을 자처하고있다. 마치,  여당과 야당이   정책을 두고  싸우는데 언론에서는 왜 싸우는지 무엇이 문제의 쟁점인지에 대해 일절 설명없이  언제까지 국회의원의 싸움을 지켜봐야만 하나  라고  양비론이나 정치혐오 프레임만 만들어 퍼트리는것과 똑같다. 이재용 재판 선고 2일전부터는  아에  24시간  삼성갤럭시노트8    로 도배하면서  삼성이미지화를 위해 엄청난 혁명인것처럼   신제품 하나 나왔다고  모든언론에서  24시간을  광고아닌 광고를 하고있다. 더군다나   이재용은  재판에서   "나는 바보다"  전략으로 일관 해오더니 1심 재판 선고전에  담당판사를 바꿨다 잊지말자 !!!! 삼성  x파일이 터졌을때는   탑여성연예인 성스캔들에  탑연예인 도박스캔들 온갖 스캔들로 덮였고 국민연금 6천억원 해먹은게 사실로 나타나도  나랑 무슨상관(?) 삼성 경영세습을 위해   국민연금에 손대는 바람에 당장  당신이  내야하는   국민연금은  계속 인상되고있다 -국민연금은 2016년7월 2017년4월  인상 또 인상 이후로도 또 인상예정
시련은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 영국의 왕 조지 5세. 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 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오는 불안으로 날마다 힘들어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작은 도시에 있는 한 도자기 전시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모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도자기 작품을 관람했습니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크게 감탄하던 조지 왕은 두 개의 꽃병만 특별하게 전시된 곳에서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 두 개의 꽃병은 같은 원료와 타일을 사용하였고, 무늬까지 똑같은 꽃병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생동감이 넘쳤는데 다른 하나는 전체적으로 투박하고 볼품없는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 이상하게 여긴 조지 왕이 관리인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같은 듯 같지 않은 두 개의 꽃병을 나란히 둔 것이오?” ​ 그러자 관리인이 대답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다른 하나는 구워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아서 고난과 시련은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있게 하며 무엇보다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특별히 전시해놓은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은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내면을 더욱더 단단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은 인생을 윤기 있고, 생동감 있게 만들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시련이 없다는 것은 축복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 에드거 앨런 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