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wi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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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불가..8개월전이라니...

우리 리니엄마 아빠...리즈리즈..할때에요ㅎ 저땐..털도 안날리고... 똥도 적게 싸고.. 밥도 적게먹고.... 이리와이러면..무릎냥이였는데.... 흑흑흑..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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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오~~세차뽑으셨나?ㅎㅎ잘타고다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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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더러운 남편 욕나와요;;;
살면서 이렇게 더러운 사람 처음이네요 진짜 샤워는 한달에 몇번하는지도 모름; 남성용 바디워시 사놨는데 일년째 안줄어드네요 머리는 직장다녀서 자주 감긴해요. 겉모습은 반지르르하게 겁나 깨끗하게 하고 다님 그래서 밖에선 거의 무슨 결벽증 있는 하상욱 (하상욱씨 죄송해요) 닮았다고 할정도로 깔끔한척 하고 다녀요 저도 연애할때 속았어요ㅡㅡ 김밥먹을때 물티슈로 손까지 닦길래 섬세하고 깨끗한 남자인줄 알았어요  근데 현실은 진짜 안녕하세요 나가면 일년동안 1위 유지할수 있을정도로 더러워요 코딱지 파거나 방구를 뀐다든가 이런게 아니라 진짜 급이 다른 더러움 휴가였을때 머리 일주일동안 안감고 떡진 머리 손톱으로 긁더니 손톱에 낀 기름진 두피가루 동글동글하게 공 만들어서 나한테 던짐 워낙 조그매서 전 코딱지인줄 알고 아 뭐야 ㅡㅡ 이랬더니 주워서 냄새 맡아보라길래 더러워서 싫다고 짜증내니깐 낄낄 웃더라구요 뭐냐고 하니깐 자기 떡진비듬 모은거라고 할때 진짜 이혼 하고 싶었어요 순간 이게 욱 하는게 하 아침에만 양치하고 집에 오면 저녁먹고 양치질 안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입열면 진짜 입냄새로 사람 죽일수 있을만큼 심하고  무슨 병 있나 싶을정도로 병자한테 나는 냄새나요  역겨움. 여름엔 자랑할 사이즈도 아닌데 썩은 가지처럼 거기만 덜렁덜렁 거리면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데 진짜 팬티는 며칠째 안갈아입은건지 그 부분만 겁나 노랗고 보기만해도 찌링내가 코로 들어옴.. 6살 아들도 아니고 제가 매일 팬티 갈아입으라고 우쭈쭈 하면서 목욕탕에 넣어줄수도 없고 넣는다고 씻고 갈아입을 사람도 아니고 진짜 성관계도 꺼려지고 걍 꼴도 보기 싫음 강남역 노숙자랑 같이 사는것같음 빨래 돌리고 빨래 갤때도 항상 느끼는게 남편 빨래는 거의 안나옴  가끔 팬티 나오는데 이미 뒷부분이 브라운색으로 착색됨  더러워 죽겠음 진짜 신혼초반 부터 이래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고 짜증도 많이 내봤는데 한 2-3일 정도 사람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옴 밥먹을때도 쩝쩝 거리는건 기본이고 아저씨들 치아에 뭐 겼을때 츽츽 소리 내면서 뱉는거 있죠? 그거 맨날 밥상머리 앞에서 그러는데 식탁 엎고 싶을때가 많음 옆에 보이는 차 키로 이쑤시는건 기본임 그래서 잇몸염증도 많이 걸려서 돈도 깨지고 입냄새 +2000됨  진짜 밤에 혼자 많이 울면서 이혼생각 할정도로 심각해졌고  이 사람이랑 아기를 낳아서 가정을 꾸려도 될까 고민이 되고 엄마한텐 대충 말하긴 했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겐 말안했어요  밖에서 정상인처럼 굴땐 다시 또 좋아지고 신혼부부처럼 지내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이지경이네요. 제발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을까요. 아니 아예 못고치나요. 이대로는 못살것같아요. 더 더러운 일들 많은데 여기까지만 적을께요 판님들도 내일 식사는 하셔야되니깐 감사합니다. 나도 안나가면 머리 안감긴 하는데... 흠칫했지만 그것만 문제가 아닌 걸 보고 마음을 놨어요ㅎㅎ
'귀여움이 1+1'..형 강아지가 집사 엿보자 따라 하는 꼬꼬마 냥이
강아지 '태풍이'와 고양이 '태양이'는 사이좋은 멍냥이 형제다. 성격이 잘 맞아 함께 노는 것은 물론 꼭 붙어 있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태양이는 형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니며 행동을 따라 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 집사 시로 씨는 방으로 들어가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이 거의 닫혀 있는 상황이었는데 뭔가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싸한 느낌이 들었고, 이에 시로 씨는 문쪽을 바라봤습니다. 문틈으로 삐죽 나와 있는 태풍이의 코. 방에 들어오고 싶어 눈치를 보고 있을 태풍이를 위해 시로 씨는 문을 열어주려 했습니다. 문 앞에서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던 건 태풍이뿐만이 아니었다. 태풍이 옆에는 태양이도 함께 있었습니다. 두 멍냥이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진 시로 씨가 "너네 뭐해? 들어오려고?"라고 말하자, 태풍이는 아닌 척 시치미를 떼면서 눈을 피하고 태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집사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태풍이는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고, 태양이는 형아를 따라 하고 있었을 뿐인데 질문을 하자 어리둥절했던 모양입니다. 시로 씨는 "평소 제가 방 안에 들어가면 항상 둘 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려 해요"라며 "이날은 제가 방문을 거의 닫아놓았는데 태풍이가 머리로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들어오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풍이가 그러고 있으니 동생인 태양이가 따라서 옆에서 빼꼼하고 있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워 촬영했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