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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도 좋아 - Rude Paper(루드 페이퍼)

한국레게의 대표주자 루드페이퍼가 돌아왔다. 루드페이퍼가 11월 9일 Destroy Babylon이라는 두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했다. 전체적으로 이번 앨범은 정규1집과는 다르게 더 오리지날리티한 레게 사운드를 표현해냈으며 자메이카 현지 말리가의 작업실인 Tuff Gong Studio에서 빚어낸 작업물도 보인다. 밥말리의 기타리스트였던 '얼 친나 스미스'가 이번 앨범의 기타세션을 맡았다고 한다. 한편 루드페이퍼는 기존의 멤버인 쿤타와 알디뿐만 아니라 기타리스트 케본의 합류로 더욱 음악적 깊이가 더해졌다. 이번 타이틀 곡인 '꿈이라도 좋아'는 사실 레게보다는 대중적인 발라드 사운드에 가까우며 뮤직비디오는 누군가를 영원히 잃어버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해주는 듯 하다. 루드페이퍼의 색깔이 짙은 다른 레게곡은 차후에 다시 업로드 하겠다. 일단 이거보고 눈물좀 빼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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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래퍼 겸 배우. 특유의 목소리와 랩 스타일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미국 힙합 씬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중요한 인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이전 예명인 스눕 독은 그 유명한 스누피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얼굴이 스누피를 닮아서 어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라고 하네요. 주로 가사에 섹드립, 마약에 관한 것을 많이 집어넣고 크립스 갱단 출신이라서 자기 갱단 자랑질도 많이 넣기도 합니다. 빈민가 태생으로 범죄에 연루되어 교도소 살이를 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었는데 길고 긴 법정 재판 끝에 무죄 판결를 받았습니다. G-Funk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정립한 닥터 드레의 첫 솔로 앨범 "The Chronic"에서 다수의 곡에 피쳐링해 앨범의 사회현상적 평가와 더불어 주목받으며 등장, 이후 1993년 드레가 전곡을 프로듀싱 한 데뷔 앨범 "Doggystyle"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핫샷 데뷔합니다. 이 앨범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최초의 데뷔 앨범이 되었고, 당시 웨스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데스 로우 레코드 소속이었으나, 드레가 Suge Knight과의 불화로 레이블을 떠난 후 혼자 힘으로 1996년 2집 "Tha Doggfather"를 발매하고 이후 자신도 슈그 나잇의 갑질에 빡쳐서 레이블을 떠나 당시 대세이던 Master P의 No Limit Records와 계약하여 4, 5집을 발표해 재기했으나, 감옥에 갇힌 Suge Knight의 협박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90년대 말에 그는 다시 닥터 드레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그 결과 'Bitch Please',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은 뛰어난 트랙을 만들어 냅니다. Drop It Like It's Hot (Feat. Pharrrel Williams) 21세기 들어서는 다수의 앨범에서 프로듀싱 팀 The Neptunes와 작업하며 메가 히트곡 'Drop It Like It's Hot' 등을 만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투 쇼트나 클릭의 E-40처럼 최신 트렌드에 너무 동화되어 서먹함을 느낀 골수 팬들도 많았다고... 소녀시대의 미국 진출 앨범에 피쳐링을 했습니다. 또한 K-POP을 즐겨 듣는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11월 5일 부산 벡스코, 10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내한공연을 가졌습니다. Epic Rap Battles of History 시즌 2 12편에 모세 역할로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71%의 득표율로 당당하게 승리. 오오 스눕독 오오 2012년 7윌엔 자신의 예명을 "스눕 라이언"이라고 바꿨습니다. 자메이카의 절에서 하사받은 이름이라고. 자신은 그곳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사실 밥 말리의 환생이라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너무 많이 한 거 아닐까하지만 이는 스눕이 레게 활동 시에만 쓰는 예명으로 엄밀히 말해 개명은 아닙니다. 2013년 4월 22일에 본격적으로 스눕 라이온으로 개명을 하고 레게 장르로 나온 첫 앨범인 'Reincarnated'가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힙합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제대로 레게 뮤직의 정수를 뽑아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드레이크와 자신의 딸인 Cori.B 가 피쳐링한 'No Guns Allowed'와 같이 총기 소지 반대를 내는 목소리를 낸 곡은 메세지적인 면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2014년에 컴백하는 싸이의 (무리수...) 신곡에 피처링을 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5월, 13집 'Bush'가 발매되었고, 프로듀서는 스눕 독의 히트곡 중 하나인 'Drop It Like It's hot'을 제작했던 The Neptunes입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런데 스눕독이 출연하는 회에서 10분 싸이퍼 방식이 논란이 되었었죠..... 창피함은 왜 시청자의 몫인지... 여담이지만 미국에서 대마초하면 스눕 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스눕 독의 Smoke Weed Every Day는 필수 요소 수준.
리처드 용재 오닐 - 베스트 앨범 My Way
베스트 앨범이라… 귀에 익은 곡들이 많네요… 포레, 꿈 꾼 후에… 이병헌이 떠오르는데요 ㅋ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언제 들어도 감미롭죠…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이흥렬 섬집아기… 애기가 잠은 안자고 울것같은 ㅡ..ㅡ 너무 익숙하죠.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모래시계가 생각나는 파가니니 소나타 작품 3 중 6. 안단테… 러시아 민요 나 홀로 길을 가네… 이 곡도 모래시계에 나왔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 821 알레그로… 익숙하실 겁니다.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 821 알레그레토…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모음곡 중 Gute Nacht 안녕히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작품 34-14 카치니 아베 마리아… 눈물 주의^^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아베 마리아… 브루흐, 콜 니드라이 작품 47 나이가 들어서인가… 기억력을 믿고 주먹구구식으로 CD를 꽂아놓다보니 가끔 생각나는 CD가 어디쯤 꽂혀있는지 - 그렇다고 대단히 많지도 않은데 - 찾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CD들을 제 기준에 맞게 정리하다가 같은 CD를 이미 갖고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아무리 8년전이라지만 스스로에게 실망 ㅡ..ㅡ 제가 일부러 두장씩 구입한 CD도 있긴 하지만 이건 ㅡ.,ㅡ 벌써 세번째네요. 안드레아 보첼리랑 임동혁 앨범도 의도치 않게 두장씩 갖고 있는게 있는데… 이젠 그런일 없도록 잘 정리해야겠네요…
[음악상식] 다 때려뿌수고 싶어하는 레게가수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이번시간은 밥말리의 쏘울뿔 레게 라이쁘 4탄! 이전 화가 궁금한 학생은 아래 링크를 누르렴 찡긋 밥말리의 쏘울뿔 레게 라이쁘 3탄 지난 카드에는 밥말리가 겁나 열심히 일해서 대박 앨범 낸 이야기. 그리고 그 앨범을 에릭 클랩튼이 리메이크해서 밥말리가 월드스타 되기 시작한 얘기까지 했구나. 월드스타가 된 것 까진 좋은데... 밥말리와 그 밴드의 멤버들은 넘나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왔단말이지..? 한해에 앨범을 몇개 씩 내고, 앨범 안 내는 동안은 투어 돌고ㄷㄷ 게다가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매우매우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던 상황이었단다. 이때 리더인 밥말리는 팀원들을 추스르면서 이렇게 말하지. "얘들아 많이 힘들지?? 근데 그건 그렇고 우리 팀 이름 바꾸자 밥말리와 아이들 어때?ㅋ" ...? 가뜩이나 밴드 멤버들 후달려하는데 팀 이름을 Wailing Wailers 에서 Bob Marley & The Wailers로 바꾸자는 제안.. 상당히 구린 타이밍에 뜬금 없는 제안이지만..!!! 이들은 벌써 10년째 음악을 같이 하고 있는 동료. 이 정도야 기분좋게 수락할 수 있지. ^^ Bob Marley & The Wailers로 이름을 바꾸고 나서 밥말리 빼고 다 탈퇴잼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탈퇴할듯ㅋㅋㅋㅋㅋ 안그래도 힘들어서 빡쳐죽겠는데 밥말리와ㅋㅋㅋ아이들ㅋㅋㅋ 밥말리도 힘든 일정을 소화하느라 진이 빠졌을텐데 진만 빠진게 아니라 멤버들까지 다 빠짐ㅜㅜㅜ 그와중에 앨범을 꾸역꾸역 준비하는 밥말리ㅜㅜㅜ 새 멤버들 영입하고 열심히 앨범작업 ㄱㄱ 평론가들은 '밥말리의 사운드는 힘없고 빈약해질 것이다' '멤버들의 교체로 혁명정신은 사라져 유약해질 것이다' 라며 걱정스런 평을 쏟아냈단다. 이런 우려속에서 밥말리가 들고 나온 앨범은 너네 죽기전에 할일 또 생김 휴 =3 그 유명한 No Woman No Cry 가 수록된 명반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에 꼽히는 Natty Dread가 탄생했단다. No Woman No Cry는 밥말리가 최초로 레게음악으로 영국 차트 Top 10에 드는 위업을 달성하게 해준 음악이지. 나중에 사람들이 이 앨범을 평하기를 이 앨범은 레게음악의 '창세기'가 될 앨범이다. 라고 간지나게 평했단다. 이것이 바로 No Woman No Cry 30초부터 노래 시작한단다. 다른 노래는 몰라도 이노래는 한번씩 들어보자꾸나 아니, 레게의 창세기래잖니 창세기 No Woman No Cry를 직역하면 여자가 없으면 울 일도 없다. 라는 뭔가 상남자스러운 해석이 되는데 사실 자메이카 말로 'Nuh'가 Don't의 의미란다. 즉 No Woman Nuh Cry 영어식으로는 No Woman Don't Cry '여인이여 울지말아요'가 되는 것이지 이 노래는 '밥말리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유명한데 밥말리의 아내는 이 노래를 듣는 사람이 아니라 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람이란다. 무슨 말이냐면! 영상속,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덩실덩실하며 코러스를 부르는 여인들 중 한 명이 바로 밥말리의 아내 리타 말리. 그러니 밥말리의 아내는 이 노래를 같이 부른 사람이란 얘기지. 리타 말리는 레게 가수이자 밥말리가 만든 여성 보컬 트리오 'I-Threes'의 일원이란다. No Woman No Cry 무대에서 보이듯이 'I-Threes'는 밥말리의 음반에 코러스로 참여했지. 밥말리의 아내뿐만 아니라 밥말리의 아들 '지기 말리'도 레게가수란다. (리타말리와 지기말리의 모자 합동 공연이 궁금하다면 위의 영상을 보렴!) 아빠도 레게 가수 엄마도 레게 가수 아들도 레게 가수라니... 레게를 가업으로 잇는 레게장인ㄷㄷ 물 심부름도 레게삘나게 시킬 것 같은 ㄷㄷ한 가족이구나 무후후우울↗좀↘ 떠어어어어↘ 와아↗워우어 무튼 노래가사 속 Woman이 아내가 아니라면 누구?? 바로 자메이카 국민들! [No Woman No Cry 中] 난 기억하고 있어요 우리가 트렌치타운의 빈민가 공터에 앉아 (I remember when we used to sit In the government yard in Trenchtown ) 위선적인 자들이 우리가 만난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던 모습을 (Oba, observing the hypocrites As they would mingle with the good people we meet) 우리가 만났던 좋은 친구들. 그리고 삶의 과정 속에서 잃어버린 좋은 친구들 이 밝은 장래에 결코 과거를 잊어선 아니 됩니다 (Good friends we have had, oh good friends we've lost along the way In this bright future you can't forget your past) 자 이제 눈물을 닦아요. So dry your tears. 이렇게 No Woman No Cry는 자메이카 국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노래인 게지 밥말리의 레게는 항상 깊은 뜻이 있고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으며 따뜻... 하지는 않음 이 앨범에는 다 때려뿌수고 뒤엎자는 내용이 제일 많음ㄷㄷ [Revolution 中] 폭로해! 진실을 폭로해! (폭로, 폭로, 폭로, 폭로) 해결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혁명이 필요해 너무 혼란스러워! 정치인들이 너의 지지를 당연하게 여기게 두지마! 정치인들은 항상 너를 조종하려 할뿐 다 불태워 버린다면 (불태우면 불태우면) 피게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면 ... [Talkin' Blues 中] 교회에 폭탄을 터뜨려 버리고싶어 저 설교자가 하는말 다 뻥인거 알잖아? ㄷㄷㄷ이런식으로 터뜨리고 불태우고 혁명하는 내용이 많다보니까 밥말리의 음악을 반대하거나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았단다. "이거 불온음악 아니야?" "폭력과 분노만 조장하는 노래구만" "뭐야 흑인 백인 편가르고 싸우자는 거?" "혁명 얘기좀 그만 해라" 이런 비판들에 반박하는 밥말리의 말들이 하나하나가 어록수준임 이거 불온사상 아니야? "불온사상? 나의 존재 자체가 불온음악이다" 폭력과 분노만 조장하는 노래구만 "내가 가진건 분노가 아니라 진실이다. 진실은 강물처럼 남자를 길들인다." 뭐야 흑인 백인 편가르고 싸우자는 거? "나는 흑인의 편도, 백인 편도 아니다. 나는 오직 신의 편이다." 혁명 얘기좀 그만해라 "세상을 나쁘게 물들이는 사람들은 지금도 쉬지 않는데 왜 내가 쉬어야 하지?" 멘트 크으으으으으으 "나는 오직 신의 편이다." 크으으으으으으 말빨 크으으으으 "왜 내가 쉬어야 하지?" 간지 크으으으으으 무튼 밥말리의 음악은 혁명을 위한 음악 민중을 위한 음악 국가를 위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지. 우리가 레게하면 흔히 떠올리는 패션들도 다 레게의 철학과 뜻이 담겨있단다. 드레드락 머리가 '종교적 신념'을 드러내는 스타일이라는 건 첫화 때 말했지? 레게하면 떠오르는 패션에 사용되는 색들. 빨강/노랑/초록/검정은 각각 빨간 : 피와 형제 노랑 : 태양 초록 : 에티오피아 검정 : 검은 피부를 상징한단다. 레게머리도 레게패션도, 그냥 단순히 멋부리기위한 장치가 아니라 자메이카인의 종교와 철학이 담겨있다는 사실! 무튼 이렇게 대박을 친 노래 No Woman No Cry로 '돈좀 벌었겠지?' 싶겠지만 밥말리는 No Woman No Cry의 작곡가로 등록이 안 되어있단다. 그럼 누구로 되어있냐고? Vincent Ford로 되어있지 그게 누구냐고? 사진 왼쪽에 있는 사람이란다. 오른쪽은 밥말리. Vincent Ford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스프 만드는 사람임. 밥말리의 친구이자 식당을 운영하는 Vincent Ford. 밥말리가 쌩 무명일때 밥도 챙겨주고 살 곳도 마련해준 밥말리의 은인이란다. 이런 Vincent Ford를 위해서 No Woman No Cry의 작곡자를 Vincent Ford로 등록해서 대박난 노래로 은혜를 갚았다는 훈훈한 스토리..! 크으으으 자! 훈훈함을 다 느꼈다면 서두르자꾸나 밥말리 일해야 하거든... 이후에도 쭉쭉 앨범 + 투어공연을 소화하는 밥말리... 그런 밥말리가 해외를 열심히 돌아다니며 일 할 때에도 포기할 수 없던 한가지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싸커! 밥말리는 엄청난 축덕이었단다. 1977년, 유럽투어를 빡세게 도는 와중에도 열심히 축구를 즐겼지 유럽투어 일정으로 프랑스에 갔을 때도 시간 내서 프랑스 기자들과 축구시합할정도ㅋㅋㅋ 근데 프랑스 기자들과 축구를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발에 부상을 입어 병원신세를 지기도 한단다. 얼른 치료받고 축구하고 공연해야 하는데 의사양반 하는말이 "밥말리씨, 암이... 발견됐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 축구하다가 발다쳐서 병원왔는데 암이라니... 밥말리는 어떻게 되는 거지...??? ..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해보자꾸나! 이번 카드도 댓글 많이 달아주면 열심히 다음수업 준비해서 오마! 특히 지난번에 출석해준 @Tikita @tmdgus1735 @hjh0363 @Denum @sonasd123 @zahwasang1 @marbark @lhj010716 @PeterLee2 @seoyunVeronica @qndk88 @KevinSohn @thf1363 @seop2k @ninkuk92 @hg3150017 @whthis693 @jenniferdoit @bounce99 @kyx2007 @sousuke @skdud5260 @kdw002 @Astrollabe @sunshoot1234 @dynamicjunho @gotjd171 @lee51950869 @lys1325 @JoeyHyun @sooypark @rty5374 @leesn0126 @syfkjs @cosmosnabi32 @blankhkim @gave1 @govlxodnd @livertyetw @cucw5291 @JinJiHan @alohajuha21 @jms5353 @parkwon1 @rainbow3256 @pinenine @hellohk07 @jnhee1234 @globaltopa @JaekongYou @doTTob @eoqkr0301 @600tons @hoj55m @SanLee322 @redsonia 학생들! 이번에도 출석해 줘어우어우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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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 질리지도 않나여 꽃이 날리긴 개뿔 아니 그리고 어? 왜때문에 벚꽃이 커플의 상징이 된거져? 커플 아니면 꽃구경도 하면 안되냐????? 이해가 안되네 지짜 그래서 저는 오늘 솔로찬양가 + 커플저주송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 나나연 회원님 한분이 써주셨지만 거기서 빠진 노래가 몇개 있어서 마저 추가해여 그 카드는 요기 ㄱㄱ 그럼 저도 저기 +로 마저 추가합니다!!!! 같이 듣자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Solo Master - 원헌드레드 금보다 귀한 건 내 자신 너보다 귀한 것도 내 자신 옥상에서 소리쳐 솔로마스터! 외로움을 펼쳐봐 솔로마스터! 그쳐 금보다 무엇보다 귀한건 내자신이잖습니까 소리질러 나나연!!!!!!! 2. 논현동삼겹살 - 알고보니 혼수상태 그래 살이나 찌자 술이나 먹자 고기나 굽자 된장 옆테이블에 저 커플들도 언젠가 이별을 하리 고기가 노래를 한다 꿀꿀꿀 이모 여기 3인분 추가 그래서 바로 다시 마이너한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 여자친구 사주세요 - 다방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난 혼자가 아니겠죠 커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솔로들을 위한 노래는 왜 없나요 혼자서 걸으며 감상에 잠기죠 사랑을 살 수 있다면 진심을 알 수 있다면 누군가와 사랑을 할 수 없는 우리는 나나연 우리는 오로지 나 자신과만 사랑에 빠질 수 있다!!!!!!! 4. 없네 - 오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하루 종일 볼 수 있다면 느낌이 좋아 기분이 좋아 근데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 너는... 태어나긴 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왜 또 봄이야 - 차오루, 키썸, 예린 다 시시하고 지루하기만 해 또 봄이면 뭐 해 꽃은 떨어질 건데 왜 또 봄이야 꽃가루 알러지 있는데 누구 좋으라고 또 봄이야 사실 다른 노래에 비해서 솔로 수위가 약하지만(?) 너무 마이너한 노래만 넣은 것 같아서 집어 넣어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끝) 위 다방의 노래 가사가 넘나 슬퍼서 제가 솔로들을 위한 노래를 모아서 이르케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닭!!!!!!!!!!! 나나연 횐님덜 외쳐라 나나연! 나는 나와 연애한다!!!!!!!! 그냥 시작했던 나나연이 나를 이렇게 만들 줄 저도 몰랐네영... 이왕 시작한거 허투루 할 수 엄찌 그니까 멤바님들도 좋은 정보 있으면 많이들 올려 주세여.... 맛집이든 노래든 영화든 책이든 여행이든 뭐 그런거 이짜나여.. 응?
Run D.M.C.
Run-D.M.C. (우리가 알고 있는 힙합의 기본을 만든 선구자) 맴버로는 왼쪽에서 부터 조지프 런 시먼스. 대릴 DMC 맥대니얼스, 故 Jam Master Jay 입니다. 미국힙합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그룹이었으며, 조지프 시먼스는 매니저로 일하던 형 러셀 시먼스를 따라 커티스 블로의 공연무대에 DJ로 서면서 음악을 자신의 길로 삼게 되었습니다. 살고있던 뉴욕 퀸스의 동네 Hollis의 친구 맥대니얼스와 미젤을 끌어들여 Run DMC를 결성하고 형의 연줄을 통해 레코드계약도 얻어냅니다. 2004년 롤링 스톤지에서 선정한 '가장 위대한 뮤지션' 에서 48위에 오르게 되고 2009년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 Run–D.M.C. (1984) (DJ.DOC가 생각나는건 아마도 기분탓 일꺼에요....) 이렇게 만든 싱글 'It's Like That'과 앨범 'Run-D.M.C.'는 기존의 올드스쿨힙합과는 다른 단순하고 강렬한 비트위에 강하게 끊어 내뱉는 소리지르는듯한 랩으로 힙합의 새로운 조류, 뉴스쿨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King of Rock (1985) 뒤이은 2집 'King Of Rock'도 하드록 기타를 앞세운 타이틀트랙과 댄스홀/레게를 랩에 도입한 'Roots, Rap, Reggae'등을 통해 연속 히트를 얻어내게 됩니다. ▲ Raising Hell (1986) ▲ Aerosmith Permanent Vacation (1987) - Pump (1989) - Get a Grip (1993) - 아마게돈 O.S.T (1997) 러셀 시먼스와 데프잼 레코드를 공동 창립한 릭 루빈을 프로듀서로 맞아 제작한 1986년의 3집 "Raising Hell"로 Run DMC는 대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첫 싱글인 'Walk This Way'는 원작자인 Aerosmith의 스티븐 타일러와 조 페리가 직접 참여하여 랩과 록이라는 흑인음악과 백인음악이 교류-융합을 이뤄낸 기념비적인 작품이며, 차트에서의 성공으로 힙합이라는 신생장르가 미국 팝의 메인스트림에 안착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며 힙합의 전성기 "골든에라"의 시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Aerosmith도 기나긴 부진에서 벗어나 새로운 팬을 얻었으며, 'Permanent Vacation' - 'Pump' - 'Get A Grip' -'아마게돈 주제가' 로 이어지는 10년의 전성기를 맞게 해주었습니다. 'Walk This Way'의 랩록퓨전은 퍼블릭 에너미+앤스랙스, 페이스 노 모어의 랩메탈,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펑키/얼터너티브, RATM, 콘, 림프 비즈킷의 뉴메탈로 이어지게 됩니다. ▲ Tougher Than Leather (1988) / Back from Hell (1990) 이후 시대의 조류에 맞게 업데이트한 4집으로 성공을 이어갔지만, 뉴 잭 스윙과 R&B를 도입한 5집이 상업적 비평적으로 실패하고 멤버들의 알콜 약물문제과 사건사고가 터지면서 휴식에 들어 가게 됩니다. 이후 1993년 Pete Rock & CL Smooth, Q-Tip, EPMD, Naughty by Nature, 퍼블릭 에너미의 프로듀서 봄 스쿼드, 크리스 크로스를 성공시킨 저메인 듀프리,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톰 모렐로 라는 호화 참여진을 내세운 "Down With The King"앨범으로 컴백에 성공합니다. ▲ Crown Royal (2001) 이후 런은 목사로, DMC는 가정으로, 잼마스터 제이는 후배양성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오랜 침묵후 다시 스튜디오에 모였지만 이번에는 앨범의 방향성을 놓고 갈등이 일어났습니다. 런은 당시 유행하던 뉴메탈에 맞춰 강하고 록적인 사운드의 유지를 원했지만 DMC는 좀더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싱어송라이터'스러운 변화를 원했습니다. 회사가 런의 손을 들어주면서 DMC는 아예 앨범참여를 거부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 완성된 앨범은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 키드 록, Nas 등의 호화게스트를 자랑했지만 'DMC와 잼마스터 제이가 없는, 시대를 따라잡기 급급한 이벤트 앨범'이라는 혹평을 들으며 망했습니다. 에어로스미스와 함께한 합동투어는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런마저 음악활동에 염증을 느끼며 나가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2002년 10월 30일, 퀸스의 자기 스튜디오에서 잼-마스터 제이가 총격을 입고 사망하면서 Run D.M.C.는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단 이후의 모든 랩/힙합음악을 하는 사람은 Run D.M.C.의 영향아래에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올드 스쿨 힙합이 소울이나 펑키 음악의 반주나 브레이크를 잘라 그 위에 랩을 얹었다면 이들은 직접 신시사이저 기본 루프를 만들고 드럼머신으로 비트를 찍은 다음 턴테이블로 스크래치를 넣는 힙합의 기본 작법을 완성시켰습니다. 패션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기존의 경우 펑키그룹의 의상을 그대로 들고와 색색의 반짝이옷을 입었다면 이들은 거리의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여 아디다스 체육복에 검은 중절모, 끈없는 아디다스 운동화를 유행시켰으며, 이후에는 티셔츠, 청바지, 가죽 재킷, 커다란 금목걸이 라는 힙합의 기본 패션을 확립했습니다. 무대에서도 Grandmaster Flash and the Furious Five, Afrika Bambaataa 등의 대규모 편성에서 벗어나 "턴테이블 2대와 마이크"를 잡은 "1DJ & 2MC"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골드, 플래티넘, 멀티플래티넘 앨범, 최초의 MTV등장, 롤링스톤즈 표지등장, 최초의 거대기업 후원(아디다스) 등 힙합음악사에서 수많은 '최초'를 달성합니다. 잼마스터 제이는 50cent를 언더에서 처음으로 발굴하였습니다. (50 센트를 Eminem이 발견 하고 키워준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다 알겠지만 Eminem이 발굴한건 50센트가 총 맞은 후에 얘기임) 처음으로 랩을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잼 마스터 제이는 박자 타는 법부터 마디 수 세는 법, 훅 쓰는 법부터 녹음하는 법까지 다 알려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그의 첫 앨범을 기획하기도 하였으며 전반적으로 그의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50 센트가 썼던 곡 중 “Ghetto Qu’ran”이라는 곡이 발단이 되어서 잼 마스터 제이가 죽었다고 합니다만, 결국 50 센트에게 책임이 있다는 식의 이야기가 돌기도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흐름에 기반한 짐작일 뿐입니다. 물론 그 짐작이 가지는 신빙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런의 형 러셀 시먼스는 데프잼의 공동창립자로 힙합계 최고의 부자중 한 사람이며 아들 대니얼도 '디지(Diggy)'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 You Be Illin' ("Raising Hell" 1986) ▲ Run D.M.C. - The Kings (D-Generation X) 우리나라에서는 80년대 코미디프로 쇼 비디오 쟈키의 코너 '씨커먼스'에서 이들의 'You Be Illin''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씨커먼스를 아시는 분들은 나이가...ㅋㅋㅋ) 레슬링팬들에게는 DX의 테마곡을 랩으로 바꾼 The Kings'로 알려져 있구요...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너 언제봤다고 반말이냐? 제가 제 싸가지 대신 사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음색이 심상치 않은 여성 보컬들로 모아 봤습니다! 막 소개할테니 골라들으세요!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모트 - Tickin’ 첫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모트입니다! 담담하게 마음에 휙 던지듯 부르는 그 오묘한 감정선 섞인 보컬이 가끔 어떤 보컬 보다 마음에 퍽 와닿게 만드는 보컬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뭘 물어요 아는척 한거에요 최근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유명세를 얻고 있는 여성 보컬러입니다. 2.가은 - Candle 두번째 음색 쩌는 여성 보컬은 가은입니다! 산이의 마치 비행기에 나오는 그 매력적인 여성 보컬이 누구 였는지 궁금하셨을텐 아 안 궁금하셨다구요? ㅎ 어쩌라구요 거기 여성 보컬이 이 분입니다! 재즈를 연상하게 하는 목소리로 부르는 이 곡은 마치 유혹하는 듯한 느낌이들어 금요일밤 남사친 여사친이랑 단 둘이 와인에다 치즈큐브 먹으며 들으면 그 순간 부터 남사친 여사친은 없다. 그러니 혼자 들으세요 제발 ㅠ 3.민수 - 민수는 혼란스럽다 세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민수입니다. 토요일 오후 처럼 나른한 목소리의 민수는 레트로 느낌의 음악과 보컬로 다른 보컬과 큰 차이를 둔 보컬로 2016년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한 실력자 보컬입니다. 토요일 오후 하니까 오늘이 토요일이었음 좋겠다 하... 4.로시 - Stars 네번째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로시입니다. 인디 쪽엔 핫한 쪽에 속하는 보컬인데요 뷰티인사이드 OST에도 참여 해 눈길을 끌었었죠! 근데 뷰티인사이드는 영화버전을 더 좋아해요 안 물어봤다구요? 새똥 맞아라; 5. 후디 - 하나만 해 이미 유명한 아티스트인 AOMG의 유일한 여성 보컬이죠! 이 분을 넣을 지 말지 한참 고민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보컬이라 혹시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추가했습니다! 후디 너무 좋아... 음색 한국 힙합이든 알엔비든 다 먹어... 6. 맨디 (Mendy) - Light (Feat. Wilcox) 저번 인디 음악 추천 리스트에 넣지 말지 엄청 고민했고 사실 이번에 넣을때도 조금 있다 추천할까 많이 고민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맨디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음색인데요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지만 우리 빙글러를 위해 꽁꽁 숨겨놨던 아티스트 대 방출합니다! 7. 황소윤 (So! YoON!) - HOLIDAY 마지막 심상치 않은 음색 여성 보컬은 황소윤입니다! 처음 들었을때 이게 여성 보컬인지 남성 보컬인지 햇갈렸는데요 그 정도로 매우 보이쉬한 매력의 가수입니다! 기존 새소년이라는 인디밴드에 황소윤을 포함한 세명이 소속되어있다 나머지 두명의 병역 의무로 탈퇴하고 첫 솔로곡 인데요 유희열 스케치북에 나와 1997년 생이라고 밝혀 큰 주목을 왜 받았지...? 오늘도 플레이리스트가 굶주린 당신을 위해 플레이리스트 두둑하게 채워 드렸습니다! 취향 저격한 아티스트도 있고 딱히 내 취향 아닌 아티스트가 있다 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 👉🏻Prologe👈🏻 당신을 입덕하게 할 여자아이돌 입덕 노래 기타 딩가딩가만 쳐도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 캐미 노래 드라마 정주행 하게 만드는 OST 모음 노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제목에서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쌘척 한번 해봤어요 오늘은 진입장벽 낮은 그냥 무난한 인디한 노래들 준비해 봤어요! 막 소개할테니 골라 들으세요. 1.어쿠루브 - 하고 싶은 말 (feat. 한울) 인디곡 치고 유명한 곡이죠? 정말 유명한 곡이긴 하지만 아직 모르시는 흑우 바로 당신을 위해 소개해 드립니다. 어쿠루브의 남성 듀오 목소리와 한울의 감미로운 여성 보컬이 촉촉하게 귀를 젖게 만들테니 옆에 면봉 구비하며 들으세요. 2. CHEESE - Mood indigo 인디고 위저스 고 뻑킹 암 뻑킹 노이즈 그 인디고 아니고 외국 영화 ‘무드 인디고’ 의 OST인 그 무드 인디고 입니다 “헉 저 영어 못하는데 팝송도 별로 안좋아하구요 그리고 인디곡 이라면서요 ㅡㅡ” 네 인디곡 맞아요 좀 잠자코 들어봐요 성격 되게 급하네 거 뮤비 소스와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한국 인디곡 맞습니다. 치즈에요 먹는 치즈말고 아티스트 치즈라구요 말이 필요한가요? 3.CHEESE - Madeleine Love 또 치즈곡을 들고 왔습니다! 그 만큼 명곡을 많이 배출하는 아티스트라 그렇겠죠? 뭔가 오묘한 스타일에 곡입니다. 작은 스펀지 케익 마들렌에 비유하며 아직은 작고 가벼운 설렘의 시작을 의미하는 곡인데요. 시작을 발랄한 피아노로 시작하다 갑자기 핸들 팍 꺽으며 뭔가 특이한 멜로디로 접어듭니다. 이게 저는 매력포인트 더라구요 이게 경쾌한 랙타임 스타일의 곡이라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모르면 넘어갑시다. 4.리썬 - CAKE 리썬의 귀염뽀짝 뿌셔뿌셔 느낌의 곡인 이 곡은 방구석 홀아비 냄새 나는 당신을 이 노래 듣자 마자 하자 청소 하자 하며 벌떡 일어나서 환기 시키게 만드는 곡입니다! 노래 제목 값대로 카페에서 듣기도 참 좋은 이 노래 힙합 퓨쳐베이스인가 몽가 하는 장르입니다! 들으세요 좋으니깐 5.김이지 (꽃잠프로젝트) - Place 전 이 노래를 끝까지 들은 적이 없어요 틀면 자거든요;; 진짜 침대에서 저를 가만 안아주는 느낌의 치유곡입니다. 하루 지치셨다면 이 노래 한곡 어떨까요? (와인잔을 들며 당신에게 윙크하며 말한다.) 6.쉐로 - Baby Crush 아마 여기저기 쳐봐도 안나오는 음원사이트도 있을거고 기껏 찾았더니 저작권 때문에 음악 실행이 안된다는 글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에베베 약오르지가 아니라 유튜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 곡은 외국에서도 꽤 아니 외국에서 더 유명한 이 곡은 쉐로의 달콤한 보컬도 보컬이지만 사기적인 비트가 더 한 몫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쓰는 사람은 개꿀! 오늘은 진입장벽 낮은 인디 음악 여섯곡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일부러 진입장벽 낮은 인디곡들만 추천하다 보니 나 이 곡 알아 바보야! 하는 곡들도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래 니똥 굵다!” 이 곡들을 들으며 인디 음악을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은 이제 인디음악을 많이 즐겨 듣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는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의견을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