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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가면 꼭 사야할 음식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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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인정하지만. 피자는 너무짜서 못먹겠음. 빅마켓 피자가 열배는 맛있어요 ㅋㅋ
현재 연회비 3.5 딸기타르트는 크리스마스 시즌 때만 다시 나오더라구용
존슨빌 학 *_* 생모짜렐라 치즈도 사오면 다양하게 잘 해먹어요. 자몽같은 과일들도 맛있구, 하와이안 마카다미아 초콜릿도 겨울 시즌에 있으니 그것도 강추! 예전엔 면세점에서만 살 수 있던건데 :)
갈께요|클립~
@kalsae77751 지가 충동구매해놓고 코스트코 탓 ㅋㅋㅋ전형적인 병신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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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1가지 아이디어로 꽤 많은 돈을 아낄 수 있다. 음식물을 다시는 버리지 않게 될 테니.
‘대용량’ 포장된 식재료들을 ‘싸게’ 샀지만 결국은 절반도 쓰지 못한 채 버린 경험이 한 두 번쯤 있을 것이다. 식재료들을 구입 즉시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도 말이다. 그렇지만 옛어른들이 말씀하셨다. ‘과일과 야채들은 각각의 성정이 달라 보관 방법 또한 같지 아니하다’고. 이 보관 방법들을 하나씩 따라해본다면 식재료도 오래 먹을 수 있고, 돈도 절약하고, 당신의 삶도 조금 더 행복해질 것이다. 1. 양파 시작은 역시 양파. 더 이상 신지 않는 스타킹에 양파를 하나씩 넣고 각각 매듭을 지어 따로 보관해보자. 양파망에 한꺼번에 들어있을 때보다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통풍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서로 부딪히지 않는 덕분에 최장 8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고. twitter/ KIPPINKA 2. 감자, 양파, 그리고 사과 이 식재료들은 따로 따로 분리해서 보관해야 한다. 같이 보관할 경우 저장 기간이 확연히 줄어든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의 선반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감자는 어두운 곳에 보관하면서 사과와 맞닿지 않는 일석이조의 다용도 선반 말이다. google+/ Jason Boyd 3. 딸기(를 비롯한 베리류) 신선한 딸기를 샀다면 즉시 식초를 푼 물(식초와 물의 비율은 1:10)에 약 5분 간 담궈두자. 5분이 지난 후 물에 헹구고 말려서 보관하면 딸기가 예전만큼 쉽게 상하지 않는다. 딸기에 붙어있던 미생물들이 식초 물에 죽어나가기 때문이라고. twitter/ Merritt Wellness 4. 꿀 유리병에 밀봉한 후 시원한 곳에 보관하면(냉장 보관하지 말자) 언제까지나 먹을 수 있다. 사실 이 달콤한 반고형의 액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twitter/ Young Chefs Academy 5. 우유 괴상하게 들리겠지만 우유를 개봉 전의 상태로 얼리면 3개월까지 두고 먹을 수 있다. 식감은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우유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되고 좀처럼 상하지 않는다. twitter/ uchiyama 6. 계란 조금 더 괴상하게 들리겠지만 계란도 얼릴 수 있다. 계란을 깨서 얼음칸에 하나씩 담고 약간의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두자. 필요할 때마다 꺼내쓸 수 있다. twitter/ cOlin 7. 토마토 소스 토마토 소스가 어중간하게 남았다면 지퍼백에 넣어 얼려두자. 한 시간 쯤 지나면 어느 정도 굳으면서 칼등이나 자 혹은 긴 젓가락으로 한 번에 쓸만큼 나눌 수도 있다. 사용할 때는 얼려진 소스를 앞뒤로 누르면서 꺼내 쓰면 된다. twitter/Randy Fuhrman Events 8. 허브 갓 수확한 (마트에서든 화분에서든) 허브를 약간의 올리브 오일과 섞어 얼리면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다. twitter/Cabezas Host 9. 바나나 바나나를 뒤집어도 보고 걸이에도 걸어보았는데 자꾸 썩는다면, 하나씩 잘라 각각의 줄기 부분을 랩으로 감아두자. 바나나의 갈변을 훨씬 늦출 수 있다. twitter/Peter Creative 10. 셀러리와 브로콜리 (함께 묶으니 신생 듀오 같은) 이 두 야채는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냉장보관하면 좋다. 보관 가능 기간이 길어질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도 오랫동안 유지된다. twitter/Rabba Fine Foods 11. 남은 야채들 요리 후 남은 야채들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지퍼백에 넣은 후 보관해두자. 채수를 만들거나 볶음요리를 할 때 언제든 투입 가능한 든든한 지원군들이 된다. twitter/Dragonlily Gardens 12. 상추 상추는 키친 타월에 싸서 보관하면 상추의 수분을 적당히 흡수해주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twitter/Windy City Pizza 13. 사과 사과는 생각보다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보관 할 경우 6개월까지도 두고 먹을 수 있다. 다만 가끔씩 사과들 중에 썩은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골라내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을 물들이는 '나쁜 친구'처럼) 다른 사과들도 썩게 만든다. twitter/Farah Quinn 14. 당근 당근을 모래에 넣고 어두운 곳에 두면 언제까지나 보관할 수 있다. 당근을 아직 수확 전의 상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amazon 15. 다진 고기 토마토 소스 보관법을 여기에도 적용해보자. 다진 고기도 얼린 후 한 번에 사용할 만큼의 양으로 나눠두면, 필요한 만큼 녹여 쓸 수 있다. Imgur 16. 플라스틱 통에 담긴 치즈 플라스틱 통에 담긴 치즈를 뒤집어서 냉장보관하면 뒤집지 않았을 때보다 두 배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신기하게도! facebook/MyFridgeFood.com 17. 플라스틱 통 이야기가 나온 김에... 플라스틱 보관용기보다 유리병에 음식을 넣어두면 신선함이 더 오래 유지된다. twitter/ Best Food Facts 18. 치즈 큰 맘 먹고 “진짜 치즈”를 샀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방수용 포장지(납지,라고도 한다)에 싸서 보관해두자. 종이가 젖어 흐물흐물해지거나 치즈가 딱딱하게 굳지 않는다. amazon 19. 파인애플 파인애플 잎을 살려둔 채 세워두는 것은 진열대에서나 하는 일이다. 오래 두고 먹을 생각이라면, 잎을 따고 뒤집어서 보관해두자. twitter/Madhavi 20. 파 파 머리 부분을 물에 담그면 쑥쑥 자라서 신선한 파를 잘라 먹을 수 있다.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twitter/ Futo Buta 21. 먹다 남은 케익 케익을 잘라 먹고 상자에 넣어두었는데도 잘린 면은 야속하게도 자꾸만 마른다. 이럴 때는 식빵을 활용해보자. 식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케익 단면에 붙여두면 (그림 속 이쑤시개가 보이는지) 하루가 지나도 촉촉한 케익을 먹을 수 있다. 식빵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케익의 단면이 마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twitter/STOMP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이 팁들을 기억해두었다가 오늘부터 하나씩 활용해보면 어떨까. 가계사랑 지구사랑의 길은 생각보다 쉬운 일인지도 모른다. 오늘도 상한 야채를 버렸다고 투덜대는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이 기사를 공유해주시길.
일백번 고쳐죽어도 꼭 챙겨갈 파우치 인생템 ※사용감 더러움 주의※
안녕하세요, 빙글러 코덕님들! 차마 한글로 쓰기 민망한 아이디의 glamoreeditor 입니당. (참고로 개발자 남친몬은 proglamore에용. 데헷데헷.) ㄳㄳ 합니당 코덕님들 지갑을 무겁게 해준 것 같아 어찌나 기분이 둏던지여. 37만명의 코덕님들이 살펴보시고 무려 1,000명에 달하는 분들이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공유도 하시고 클립도 하시고 댓글도 달아쥬시고. 호호, 실제 구매하시고 만좈해주신 분들 덕분에 보람 백만개 느껴졌심용! 입소문으로 대박 터진 고렴이 가을 립제품 버젼이ver BEST3 다시 보러 가기 클릭! 술 쳐먹고 에스티로더 엔비샤인 잃어버린 날 부터는 아예 백화점 브랜드는 화장대에 두는 나란 사람.. 똘르르를ㄹ르르를.......... 아래 부터는 간단한 정보는 사진에서 자세한 정보는 텍스트를 통해 확인하심 될 것 같심다 아 빙글 이래서 존 편함 진짜 개 좋음 T_Tbb 아이템 이름: 메이블린 뉴욕 퓨어 미네랄 버츄얼 이레이저 가격: 1900엔 주고 오사카 돈키호테 가서 삼 가장 저렴한 링크: 국내 출시 X 누가 일본 여행가시는 분 있음 나 이거 좀 챙겨주세여.. 항공비 따로 10% 떼서 드릴테니까 젭알젭알................. 메이블린 뉴욕 한국지사 담당자 분 계시면 젭알 들여보내주세요.......... 국내에 출시된 메이블린 코리아 파데봉은 23호라고 되어있진 않고 누드/베이지 라고 되어있는데 누드는 23호 / 베이지는 24호에서 25호 즈음 될 정도로 어둑어둑 합니당. 그런데 제가 일본가서 구해온 민트색 파데봉은 저렇게 21호, 22호 정도 되는 정도로 미백 쩔. 아이템 이름: 메이블린 뉴욕 퓨어 미네랄 버츄얼 이레이저 가격: 8,800원 가장 저렴한 링크: 6,550원+무배 → 옥션 아이템 이름: 에이썸 루미너스 립 컬러 #래비쉬 코랄 가격: 18,000원 가장 저렴한 링크: 8,990원+무배 → 인터파크 아이템 이름: 아리따움 워너비 쿠션 틴트 #자넷 가격: 8,500원 가장 저렴한 링크: 5,650원+배송비 있음 → 쥐시장 아이템 이름: 에이썸 마스터 실크 멀티 피니셔 가격: 26,000원 가장 저렴한 링크: 9,450원+배송비 있음 → 롯데몰 참고로 위 사진은 노포샵 입니당. Before: 에이썸 멀티피니셔 없이 파데 After: 에이썸 멀티피니셔 하고 파데 주름끼임이 아예 없어지는건 아니고 미미하게 있는 편이나 확실히 육안으로 잔주름 케어가 굿잡! 아이템 이름: 그레이트 래쉬 랏츠 오브 래쉬스 가격: 8,000원 가장 저렴한 링크: 생각보다 저렴한 곳이 없음. 걍 드럭스토어 세일할 때 챙기는게 좋습니당! 좌 아이템 이름: 바이오실크 실크 테라피 가격: 17,500원? 아마도? 선물 받아서.. 긴가민가.... 가장 저렴한 링크: 이것도 드럭스토어 추천.. 우 아이템 이름: 로레알파리 엑스트라 오일 가격: 12,000원? 인가 그랬던 것 같음.. 가장 저렴한 링크: 이것도 드럭스토어 추천.. 자막 넣을 때 뷰러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 로라메르시에 뷰러: 이건 좋다고 추천하려고 쓰는게 아니라 구리다고 간증하려고 쓴 글 입니당. 개인적으로 완전 쳐진 속눈썹이라(시세이도도 구제못해줌ㅠㅠ) 고렴이 라인에서 찾아봤는데 로라 메르시에가 괜찮다는 훅2를 봐서 면세점에서 싸게 구매! 그런데 움.. 눈썹 찝는 공간이 두터워서? 뭐랄까.. 굉장히 너저분해짐... - 토니모리 쉐딩: 이건 뭐.. 워낙 간증글이 많아서 생략. 언프리티랩스타2의 트루디도 제품력이 넘 좋아서 아이섀도우 시 바탕으로 깐다고 합니당. 나도 가끔 그렇게 쓸 정도로 지속력, 컬러감, 발색 다 맘에 들었음. - 미미박스 소영 스틱 섀도우: 아침에 지각할 때 쓰기 딱 좋음. 미니멀한 사이즈라 사용 중인데 잘 부러짐......... 미미박스에서 만든거라 제품력을 크게 기대한 것은 아니라 걍 쓰는 중. - 아리따움 섀도우 (모노아이즈):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맥 소바 저렴이ver인 얼쓰, 아.. 뎨둉해여.. 까머금.. 근데 유명한 쉐이드는 아님 / 3년째 재구매 중인 드레스코드 / 소셜라이팅? 소셜라이트? (데이트룩으로 추천) 어..음... 언제나 빙글은 글 쓸 때 마무리가 으렵당!!!!!!!!!!!!!!!!!!!!!!! 사요나라!
곧 지구에 소행성이 들이닥친다는데 오레오는 누가 지킴?.jpg
나사에서 소행성 하나를 발견함 근데 그 소행성 경로가 지구를 향하고 있었음 나사는 "2020년 11월 2일쯤에 지구를 지날건데 충돌 확률은 0.4%정도임" 라고 함 최근 쩌리를 자주 들어왔거나 아니어도 알 여시들은 알거임 11월 2일은 미국 대선 전날이었음 그래서 소행성이 지구쪽으로 오고 있다는 사실이 꽤나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고 함 미국에서 트위터가 빠질 수 없지 어떤 트위터리안이 그래서 소행성이 지구로 곧 들이닥친다는데 누가 오레오를 지켜? 라고 트윗을 했고.... 오레오(홍보마케팅팀)은 이 트위터를 보게 됨 "어...?그러게????" 세계종말이 오면 오레오는 누가 지키지? Ummmmmmm...... 좋은 생각이 난 오레오는 전화를 거는데... ??? :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스발바르죠? 저는 오레옵니다. 저장고를 지어주세요."(진지) "네??? 여기는 종자를 저장하는 곳인데요....?????" 오레오는 스발바르 국제 종자 금고에다가 저장고를 주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스발바르 국제 종자 금고는 혹여나 있을 세계대재앙 이후에 살아남은 인류를 위해 전세계 식량식물 씨앗들을 종류별로 영구 보관 하는 곳임 오레오는 거기에 오레오를 위한 저장고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거임ㅋㅋㅋㅋ 그것도 "님 한달 뒤에 소행성이 지구에 들이닥칠 위험이 있으니까 한달안에 지어주세요." 라고 요청 "아니 2년이 걸리는 일을 30일 안에 해달라고????" 결국 해보기로 한 스발바르 진지하게 어떻게 지을지 회의도 하고 공사를 착수한 끝에 10월 23일, 공사를 완료 함 오레오 저장고 앞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오레오 제조법과 많은 양의 오레오를 저장고에 비축한 뒤 문을 닫음 오레오는 세계 종말 이후에 살아남는다면 저 좌표로 가라고 함 거기에 오레오가 있을거래 한 트위터로 시작된 오레오 저장고 프로젝트였음 끝 출처 와 진짜 마케팅 천잰갘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런생각을 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러시아의 지반 상태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저 출렁거리는 지반의 정체가 흙 바로 밑에서 터져나올 준비하고 있는 메탄가스임 예전에는 그냥 땅 아래 묻혀있었던 메탄가스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온 이유가 바로 지구온난화 원래 메탄가스는 영구동토층과 함께 얼어있는 상태였는데 그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땅 위로 계속 올라오는거라고함 그 결과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있는 러시아 (특히 툰드라 지역에 주로 거주하는 소수민족) 주민들 이 밖에 다른 사례들 중에는 이런식으로 지름 30m 깊이 50m가 넘는 초대형 싱크홀이 터져서 숲이나 산맥이 통째로 가라앉는 경우도 발생 중임 러시아 가스, 석유회사들도 난리난게 걔네 시추지역이(가스의 88% 석유의 50%) 대부분이 영구동토 지대인데 땅이 통째로 가라앉거나 영구동토층의 얼음층이 가둬두고 있던 가스가 분출되는 상태가 계속해서 발생해서 가스시추비용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게 됨 이게 유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유가상승은 필연적으로 모든 분야의 물가상승을 불러옴 심지어 영구동토 지층에 갇혀있던 메탄가스 등의 온실가스가 공기중으로 유출되면서 지구온난화와 기후재앙이 더 악화되는 순환이 일어남 지구 온난화의 경고,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툰드라 | SBS 스페셜 저 동토층 속에 같이 얼어있던 바이러스들이 함께 녹으면서 다시 활동상태가 되면 생태계에 치명적이라는 얘기도 있더라 출처 : 펨코 지구온난화 -> 메탄가스 발생 -> 온실효과 심화 -> 지구온난화 심화 -> ... 무한 악순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