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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렐로] Chino Pants (치노 팬츠)

◈Hot Guys Styling◈ 'Chino Pants' 모렐로도 서른줄에 들어서면서 스타일링 팁중에 가장 많이 바뀌게 된것이 바로 청바지를 멀리하게 된것! 50~60개 되던 청바지들도 다 정리하고 10개 정도 있나? 아무튼 청바지에서 치노팬츠로 세대교체가 이루어 졌다. 모렐로의 옷장에는 치노팬츠가 적어도 70~80장은 되어 보인다. 그간 컬러별로 핏별로 소재별로 또 카고치노는 카고대로 모으다 보니 너무 많아 졌다. 20대때는 청바지가 가장 편하고 패션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미친듯이 모아왔지만 이젠 나에게 바지의 정석은 #치노 로 통한다. 어떠한 스타일이건 매칭하기가 쉽고 칼라별로 주는 느낌, 핏들도 다 제각각 다양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치노라는 말은 중국(China:차이나) 영어표현에서 왔다고 하는데 이탈리아어로도 중국은 (Cina:치나)인것을 보면 신빙성이 없는말은 아닌듯 보인다. 미국인들이 가장 즐겨입는 캐쥬얼 웨어는 단연 치노이다.또 치노란 말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브랜드도 미국의 Gap이나 폴로, 토미힐피거 등에서 볼 수 있다. 언제부터인가 미국브랜드의 치노 팬츠들도 이전의 펑퍼짐하고 스트레잇한 핏에서 벗어나 슬림하고 하체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감싸 떨어지는 스타일들도 많이 나온다. (DKNY, 클럽모나코, 띠어리 등등) 이탈리안 브랜드인 PT나 메이슨스, 인코텍스 등은 핏은 기본이며 특유의 이탈리안 칼라를 잘 뽑아내기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다. 치노 역시 청바지와 같이 엘라가 어느정도 포함된 것들이 입기 편하다. 라이크라나 리오셀 원단이 포함된 제품도 신축성이 좋아서 추천한다. 은근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에서 나오는 진이나 치노팬츠들이 입기 불편한 면100%인것들이 많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입기 편하게 위와 같은 원단들이 혼용된 팬츠들이 많이 선보인다. 기본 칼라로 입기 좋은순서는 네이비=다크그레이>브라운>베이지>그레이>블랙 순이고...사실 블랙 치노는 개인적으로 비추.. 좀 더 특별한 칼라로는 카키>버건디>그린>블루 정도이다. 이외에도 여름에는 화이트나 옐로우, 터키색, 오렌지도 좋은데 한 두번 입고 질리기 좋으니 잘 선택! 아래 컷들에서 볼 수 있듯이 다들 롤롤롤 롤업으로 멋을냈다. 사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워낙 찬반이 많아 말을 아껴야 할것 같다. 열세번째 베이지 치노팬츠에 잔잔하게 프린팅이 들어간것도 좋다. 그럼 아래 #훈남 들 스타일링 한것들 보면서 안구 좀 힐링해볼까나.. ▶ 모렐로의 옷장 : https://story.kakao.com/ch/morello/app ▶ 옐로아이디 : http://goto.kakao.com/@모렐로 #치노 #치노팬츠 #면바지코디 #면바지 #스타일링 #면바지스타일링 #이탈리아 #남성패션 #패션 #데일리룩 #남자바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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