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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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한 재벌이 딸에게 560억원짜리 다이아몬드를 선물하고 딸의 이름의 따 '조세핀의 블루문'이라고 이름을 붙였네요.
"그는 앞서 10일에도 크리스티 경매에서 16.08캐럿짜리 핑크색 다이아몬드를 2850만달러에 샀다. 그는 이 보석의 이름도 ‘사랑스런 조세핀’(Sweet Josephine)이라고 고쳤다.
소더비 보석 경매의 책임자인 데이비드 베네트는 ‘블루 문’이 모든 색깔의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이자 지금까지 경매에서 팔린 모든 보석 중 가장 비싸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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