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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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무한상사 중 웃겼던 장면 ㅋㅋ

무한도전 중에 무한상사 에피가 뭐랄까 좀 병맛+꽁트 느낌도 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특히 유부장을 향한 직원들의 무한한 아부를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인턴 길! 만근추 사장으로 1인 2역 ㅎㅎ
깨알같은 식권 10장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직원이 합쳐서 4,200원을 냈네요 ㅎㅎ
다들 발뺌 ㅎㅎㅎ
정준하 핵직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장님 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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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사 베스트는 그랬구나 이게 진짜 웃겼는데 명수옹 방구뀌고나서 다같이 들이키는장면ㅎㅎㅎㅎ 뮤지컬도 완전감동적이였어요~~
난 지디도 나올때 유느님이 정준하아저씨 싸대기 때리는게 제일웃겻는3ㅔ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무한상사특집이나 봐야겠네요..그랬구나도 재미있어는데ㅋㅋㅋ
그랬구나~~~ 이거도 재밌었는데... 웃다가 숨넘어갈 뻔...ㄷㄷㄷㄷ
캬 진짜 추억이네ㅋㅋ 이때 윷놀이할때 유부장 화내는거 보고 유재석도 화 내는구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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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막 던지는데 철학이있는 박명수의 개그
사회에서 만나는 여러분들~ 솔직히 안반갑습니다^^ 저한테 뭘 기대하지마세요~ 나대지않고 적당히 내가 해야할일만 딱 하면 될 것 같아요~ 회사에서 회비 이런거 걷자고 하지마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말고 뭐가 있습니까!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돈이 없는것보단 낫습니다~ 자전거 위에 앉아 우는것보다 벤츠에 앉아 우는게 더 안락하고 따수워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잖아요?! 자꾸 이번생을 틀렸다고 다음생을 기대하지마세요^^ 없으니까요! 뭐라도 해서 그걸로 먹고 살아야죠! 하지만 타고나야 합니다.. 여러분 이세돌 바둑 두는거 보셨죠? 김연아 스케이팅 하는거 보셨죠? 송중기 피부 보셨죠?ㅠㅠ 그렇지만 제 꿈은 강남 건물주입니다^^ 예.... 너무나 맞는말.... 잠을못자 피곤한게 아닙니다! 삶이 피곤한거예요! 고난과 역경에 대처하는 자세가 성인 수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헛소리(?)!!!!! 너무 공감합니다ㅠㅠ 여러분 내장을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안터지니까요! 눈물또한 자주 흐르지 않죠! 내새끼한테 너무 오지랖 부리는 사람이 많아요.. 관심은 돈으로 표현해주세요~ 민주주의 국가에선 욕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판사님 이 글은 저희집 고양이가 썼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해라 (급 마무리) 자꾸 정중앙이랑 무도 빠진다고 말하지말고 몸관리 열심히해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ㅠㅠ 설마 하트 안누르고 갈끼니? 댓글 안쓰고 뭐하묘!!!!!!!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