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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카페울프스 정기 무료커피 세미나

울프스 커피교육 일산 바리스타교육 카페 울프스 무료 커피 세미나 사악지수 | 2015.11.12. 23:13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일산 카페 울프스의 무료 커피 세미나가 기존의 주 2회에서 주 3회로 늘어나게 되었죠. 어제는 새로 신설된 오후 세미나 첫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요일은 오전 10시와 오후 8시 , 두번의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예요. ​이번 세미나 에서는 두가지의 원두를 가지고 진행되었는데요, 첫번째는 4종 블랜딩 원두 입니다. 색이 짙고 커피오일로 반짝 반짝한 원두예요. 색이 옅은 첼바 원두랑 비교 해 보는 모습이예요. 집에서 드립을 맛있게 내리는 법! 분쇄도와 물온도 이 두개를 꼭 지켜주어야 하는데요, 콩이 어두우면 입도를 두껍게. 콩이 밝을 수록 입도를 얇게, 물을 뜨겁게 내려줍니다. 이 정도 원두색에는 90도가 적당! 분쇄된 원두의 향을 맡아 본 후 여과지를 접는 방법에 대한 설명 후 뜨거운 물로 예열. ​일반적으로 전기포트에 끓인 물은 98도 정도이고 드립에 필요한 물의 온도는 85도에서 95도 사이이기 때문에 물 온도를 맞추기 위해 식혀주는 과정이예요. 인퓨저 타임을 일분정도 갖습니다. 그 동안 핸드드립커피를 내리는 두가지 방법인 처음부터 물의 양을 맞춰서 내리는 방법과 내려서 물에 희석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신 후, ​시음 해 보고 맛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두번째 원두는 선입견을 배제한 채 자유롭게 이야기 하기 위해 원두의 이름을 알려드리지 않고 원두의 맛과 향을 느껴 보았어요. 두번째 원두는 하리오를 사용했는데요 하리오의 특징은 구멍이 크기 때문에 쉬지않고 가는 물줄기로 내려주어야 한다는 점이예요. 이번 원두는 바로 '로브스타' 였는데요. 로브스타만의 뚜렷한 특징적인 부분을 느껴보려 했던 수업이었습니다. 바로 옥수수차 냄새! 그밖에 혀가 살짝 아리고 쓴맛이 나는 원두였어요. 브라질과 반반 섞였기 때문에 덜 거친 느낌이었어요. 로브스타 100%는 매우 거칠다고 해요. 사장님의 오늘의 팁 두개. 앞서 말씀드린 집에서 핸드드립 커피 맛있게 내리는 방법과 또 한가지 에스프레소를 맛있게 먹는 방법! 1. 크레마를 음미한다 단! 쪽-빨아먹지 말고 입술로 베어먹듯이 마실것 ! 2. 커피를 톡 털어넣는다 3. 물을 마신다 저도 당장 실천 해 봐야겠어요. 두번째 수업인 오후수업에서는 처음 오신 분이 많았기 때문에 그간 오전 수업에서 설명했던 비교적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어요. 커피를 이루고 있는 신맛 단맛 쓴맛 바디감 후미 에 대한 설명과 추출 도구에 대한 설명 ​ 오후 세미나의 첫번째 원두는 로브스타. 원두에 대한 느낌과 여과지 접는 방법 등에 관한 설명이 오전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진행되기 때문에, 오전 세미나를 놓쳐 아쉬우신 분들은 오후 세미나에 꼭 참여해 주세요! 오후 세미나의 한 분께서는 원두에서 강아지 발바닥 향이 난다는 말씀을 ㅋㅋ 예상치 못한 표현에 모두 빵 터졌어요 ㅋㅋ ​오후 세미나의 두번째 원두는 엘살바도르! 주로 나무 풀과 같은 향에 관해 이야기 하셨고, 계피향이 진하게 난다는 분도 계셨어요. 저는 간장비슷한 냄새가 살짝 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맞든 틀리든 커피로 이렇게 다양한 향을 느낄 수것이 신기해요. 어둑어둑 밤이 되면 더욱 분위기가 좋아지는 일산 예쁜 카페 울프스에서 향기로운 커피 한잔 마시며 이야기하는 카페 울프스 무료 커피세미나. 늘어난 수업시간만큼 편리하게 선택하셔서 많이 많이 참여 해 주세요 #일산카페울프스 #일산카페추천 #일산사진찍기좋은카페 #일산분위기좋은카페 #일산예쁜카페 #로브스타 #커피세미나 #일산브런치카페 #일산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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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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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5
잠은 자야 되는데.. 눈은 더 또랑또랑해지고... 정처없이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다 마치 습관처럼 페북에 들어가지만, 새로고침을 몇 번씩이나 해도 아까 봤던 것들만 뜰 뿐.. 재밌는 글은 코빼기도 안보일때가 많죠. 뭐.. 그것뿐인가요? 친구들 카톡 프사나 볼까하고 들어가보면, 빨간점 떠있는 친구가 어쩜 이렇게도 없을 수 있는지.. 평소엔 그렇게 많다가도 꼭 시간내서 보려고 하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수준이라니까요? 다들 인정하시나요? . .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 5 늦은 밤, 잠은 안오고 할건 드럽게 없다면? 한번쯤 사용해보세요:) 1. 어라운드 – 따듯함을 가진 익명 커뮤니티 ☞ http://around.so/download 이 앱은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겐 미처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가진 빙글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지만, 이 모든게 익명으로 이뤄져 남들의 이목이나 시선 따윈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 맘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사랑, 연애, 삶, 건강, 친구, 가족 등.. 어떤 주제든 올리기만 하면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따듯한 위로와 공감, 조언 등을 얻을 수 있으니 고민거리 가지고 있는 빙글러라면 <어라운드>에서 속 시원하게 외쳐보세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 스윗미 – 냉정하다 못해 차가운 리얼 얼굴평가 앱 ☞ http://bit.ly/2owut9w “여자친구들 사이에선 그래도 예쁘단 소리 많이 듣는편인데.. 남자들이 보는 내 얼굴은 어떨까?”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본 빙글러 있나요? 장담하건대 아마 한번씩은 꼭 해봤을 것 같은데요~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리얼 얼굴평가앱 <스윗미> 사실 이건 설명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제일 잘 나온 인생샷 몇 장 올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저도 얼마전에 평가 받아봤는데, 1분도 안되서 결과 나오더라구요 (잠깐만.. 필자는 몇 등급이냐구요? 묻지마요.. 다칩니다.. 하하) ★Tip★ 친구랑 점수로 치킨내기하면 더더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대신 본인보다 못생긴 친구랑 내기해야 치킨값 아낄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길:) 3. 스타일센스 – 인기 쇼핑몰 모음앱 ☞ http://stylesense.kr/511 인터넷 쇼핑.. 시간 엄청 빨리 지나가는거 다들 알죠? 그래서 특별히 준비했어요! 1700개 인기 쇼핑몰 한눈에 모아보는 패션앱 <스타일센스> 이거 하나면 시간순삭 2시간 장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쇼핑몰도 순위별로 볼 수 있고, ‘원피스’, ‘가디건’, ‘블라우스’ 등 관심있는 상품이름만 검색하면 인기/가격/최신순으로 한꺼번에 모아볼 수도 있어요! 괜히 귀찮게 지하상가까지 나갈 필요없이 이제 <스타일센스> 어플 하나로 빠르고 간편하게 쇼핑해봐요! 4. 바비톡 – 쉽고 편하게 알아보는 성형견적앱 ☞ https://goo.gl/lirnfc 이건 지금 당장 하기엔 조금 무리일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걸 보고 있는 빙글러는 전부 다 쌩얼일테니까요ㅋㅋ필자가 혹시나 해서 말해주는데.. 왠만해서 쌩얼일때는 하지마세요.. 큰 충격 받으실거에요.. <바비톡>은 앉은 자리에서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엄청 신박한 어플인데요, 정면/왼쪽 측면/오른쪽 측면 이렇게 사진 3장만 있으면 5분만에 부위에 따른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성형외과 별로 얼마정도 견적이 나오는지도 비교해볼 수 있어서 합리적이고 똑똑하게 성형할 수 있어요! 아, 성형할 일 없다구요? 지금은 젊어서 그렇지.. 나이 들어봐요.. 시술 생각 간절하게 들걸요? 일단 공유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해봐요! 아니면 엄마나 이모, 주변 지인에게 추천해줘도 좋겠네요! 5. 언니의파우치 – NO.1 뷰티 리뷰앱 ☞ http://bit.ly/app_unpa 피부고민 1도 없는 빙글러! 솔직히 없잖아요~ 환절기라 피부는 자꾸 건조해지고 주름살은 점점 깊어져만 가고.. 고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뷰티 리뷰앱 하나 가지고 왔어요! 바로 <언니의파우치>인데요~ 기초, 색조, 팩 등 다양한 뷰티템 후기부터 화알못을 위한 뷰티 꿀팁까지! 뷰티에 관심있는 빙글러라면 하나쯤은 깔아놓고 계속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 가끔씩 신상 뷰티템 체험단(리뷰단)도 모집할 때가 있더라구요! 신상템 득템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매의 눈으로 잘 노려보세요! 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몸이 허약해져 병에 걸리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 곁에서 함께 지켜봐 줬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우리가 늙어서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구나. 네가 어렸을 때 좋아하고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 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는 말아다오. 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의 옛 시절의 모습을 너도 기억했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새로 나온 기술을 모르고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잘 안 될 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우리가 기억을 못 해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늙어서 다리가 힘이 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다오.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가 네게 한 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잠시 빌려다오. 그리고 우리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너무 화내지 말아 다오. 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될 테니 말이다. 비록 우리가 너희들을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단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녀들이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그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의지해야 하는 힘없는 노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의 든든한 그늘이 되어줄 차례입니다. 그분들이 항상 그랬듯,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도 마땅히 모든 것을 감싸줘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 증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