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2804
1,000+ Views

압도적인 힘으로!

한창 스타2에 빠져있어서... 트레일러에 집정관은 저렇게 간지가나는데 흐엉..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갈릭'의 개발사 실프 아케이드, 그가 레트로 스타일 게임을 고집하는 이유
프랑스 1인 개발사 '실프 아케이드(Sylph Arcade)' 데이비드 레벨 인터뷰 실프 아케이드(Sylph Arcade)를 처음 접한 것은 코로나19가 대유행을 하기 전쯤, 대략 지금으로부터 4~5개월 정도 됐던 것 같다. 개발 중인 플랫포머 게임 <갈릭(Garlic)>을 제일 처음 접했다. 국내외 레트로 스타일의 게임은 많았지만, 실프 아케이드의 게임을 봤을 때는, 뭐랄까. 그래픽부터 조작, 스타일까지 레트로에 대해 많이 고민한 게임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개발사를 찾아봤고 그가 개발한 여러 게임을 확인했다. 독특했다. 꽤 디테일한 느낌도 강했다.  호기심이 생기자, 개발사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해외라는 물리적인 한계로 좀처럼 쉽게 닿지 못하다가, 대략 4개월 전부터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았다. 그는 프랑스에 있는 1인 게임사로, 프로그래밍부터 그래픽, 사운드까지 게임의 모든 것을 맡고 있다. 실프 아케이드는 <배드 스쿨 보이(Bad School Boy)>를 시작으로 <자 배틀러(Jar Battlers)>, 그리고 현재 킥스타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갈릭>, 또 개발 중인 <드래곤 블레이저(Dragon Blazers)>까지 다양한 게임을 약 2년째 개발 중이다. 오래된 픽셀 스타일의 매력이 좋다는 생각 하나로 꾸준히 길을 걷고 있는 그의 노력은 여느 레트로 스타일의 게임 보다 두드러진 매력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19, 그리고 1인 개발 여건으로 쉽지 않은 상황에서 겨우 인터뷰를 마쳤다. 실프 아케이드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실프 아케이드(Sylph Arcade)의 데이비드 레벨(출처: 데이비드 레벨 트위터). # 레트로 스타일의 매력 때문에... 배드 스쿨 보이 부터 시작된 그의 여정 디스이즈게임: 먼저, 한국의 디스이즈게임 독자들에게 실프 아케이드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언제 결성됐고 어떤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추구하는 바 등) 데이비드 레벨(David Revel): "Hanyung Haseyo everybody!(안녕하세요, 모두들!)" 나는 프랑스의 1인 게임사 '실프 아케이드(Sylph Arcade)'의 데이비드 레벨이라고 한다. 약 2년 전 실프 아케이드를 시작했으며 당시 2개의 다른 게임을 개발 중이었다. 10년 이상의 게임 개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자 배틀러>를 비롯해 <드래곤 블레이저>, 현재 개발 중인 <갈릭>까지. 레트로 스타일의 게임을 주로 개발했다. 특별히 이러한 스타일을 추구한 이유나 배경이 궁금하다. 3D 게임이 등장하기도 전, 어린 시절부터 패미콤이나, 슈퍼패미콤 등 다양한 고전 플랫폼 게임을 해왔다. 당시 재미를 느꼈던 기억이 너무나 강렬해, 레트로 스타일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나에게는 오래된 픽셀 스타일보다 나은 것은 없는 것 같다(웃음). 그래서 어릴 때 여러 놀이를 하며 느낀 감정을 재현하는 것을 꿈으로 삼고 있다. 실프 아케이드 로고. 트위터 소개에 보면 그래픽과 코딩, SFX, 스토리 등 모두 혼자서 했다고 나와 있다. 1인개발을 하기 힘들었을것 같다. 정말 많이 어렵다. 특히, 개발을 위해 내가 모르는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왔다. 동시에 코딩은 물론, 패미콤과 슈퍼패미콤, 네오지오와 같이 픽셀 그래픽을 활용한 기기에 맞는 그래픽을 분석하고, 구현을 위해 고민해야 했다.  그래도 모든 과정이 너무 좋다. 매일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스크린샷들을 보며 당시 게임 스타일을 공부했다. 과정에서 '색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발 중인 신작 <갈릭>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웃음). 참고로, 앞서 얘기한 2개의 게임은 모바일로 만들었다. 하지만 수익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코딩을 위한 프로젝트에 의미를 두고 있다. 실프 아케이드가 이러한 게임들을 개발함에 있어 특별히 신경쓰거나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요소가 있다면? 앞서 얘기했듯 나는 패미콤, 슈퍼패미콤 시대의 느낌에 부합하도록 신경 쓰고 있다. 물론 현재 살고 있는 시대나, 우리가 경험하는 게임 수준은 그보다 발전했기에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조작 방식도 고민하고 있다. '스프라이트 무브먼트(Sprites Movement)'라는 요소 같은 경우, 직관적이면서도 유저가 자유롭게 게임을 하는 느낌을 준다.  다만, 일부 고전 게임의 경우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은 움직임을 가지고 있더라. 그런 부분은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한다. 물론, 최대한 당시 느낌을 살리면서. 실프 아케이드의 첫 게임은 무엇인가.  <배드 스쿨 보이(Bad School Boy)>로, 퍼즐 게임이다. 2017년 12월 15일 스팀에 출시했다. 실제로는 해서 안되겠지만, 학교에서 커닝을 하는 것을 게임으로 구현해봤다. 퍼즐과 더불어 약간의 슈팅 요소도 있다.  시험 답안을 얻기 위해 반 친구들에게 종이 공을 던지거나 각종 행위를 들키지 않게 하며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게임적인 요소를 많이 넣은, 기억에 남는 게임이다. 물론, 커닝은 하면 안된다(웃음). 지금도 그런 독특한 게임들을 계속 개발하려 하고 있다. 여전히 재미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개발하다 보니 힘든건 사실이다. 튜토리얼 같은 요소도 좀 더 채워넣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배드 스쿨 보이 트레일러 # '제대로 된 레트로 감성, 약간의 개선' 실프 아케이드가 개발한 게임들 <자 배틀러>부터 살펴보자. 스팀 게임 소개에 'toriyama-ish'라고 밝혔는데, 우리가 아는 '드래곤 볼'의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가 맞나? 맞다면 어떤 점을 참고하고자 했는지, 다르다면 어떤 것을 뜻하는지 알려달라. 정확하다. '드래곤 볼'의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는 나의 '정신적' 스승이다. 그의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자 배틀러>의 스프라이트(2차원 비트맵 개체를 부르는 용어, 2D 그래픽 게임에 주로 사용된다)를 만들 때 <크로노 트리거>의 스프라이트에 영감을 받기도 했다. <자 배틀러> 내 영웅 캐릭터인 '엔키'는 '드래곤 퀘스트'의 등장 인물처럼 생겼는데, 이것도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팬심에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웃음). (이어) <자 배틀러>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과거 레트로 게임 중 이런 게임이 제법 출시됐던것 같다. 게임을 어떻게 개발하게 됐는지 듣고 싶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3>의 '배틀 모드'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요즘 선보인 배틀류 게임이나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와 비슷하기도 하다. 레트로 특징을 살릴 수 있는 게임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 게임도 그런 느낌을 잘 구현할 수 있도록 신경썼다. 제법 많은 시간을 들인 게임인 것 같다. <자 배틀러> 트레일러 <자 배틀러> 이후, <드래곤 블레이저>와 <갈릭>을 공개했다. 둘 다 플랫포머 액션이다. <자 배틀러>와 장르가 다른데, 어떻게 개발하게 됐는지 궁금하다. <자 배틀러>의 가장 큰 문제는 싱글 플레이가 없는 2~4인용 멀티 플레이 게임임에도 온라인 모드를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콘텐츠지만, 구현하는데 있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제법 있었다. 그래서 이후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얘기한 <드래곤 블레이저>나 <갈릭>은 싱글 혹은 두명이서 온라인 모드가 없어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형적인 구조의 게임이다. <드래곤 블레이저>와 <갈릭>는 같은 장르지만 조금씩 다른것 같다. <드래곤 블레이저>는 콤보 액션이 좀더 가미된 것 같고, <갈릭>은 하드코어 형태의 플랫포머 액션을 추구한 것 같다.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재미를 추구하는지 알려달라. 같은 장르지만 완전히 다른 경험을 추구했다. <드래곤 블레이저>원래 이름이 <아케이드 배틀러>였다가 이후 정식 명칭을 변경했ㄷ. <록맨>이나 <메탈슬러그>, <블루스 저니>, <간바레 고에몽> 등 과거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즐긴 게임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한 기획으로 시작했다. 콤보 형태의 공격과 플랫포머 성격이 섞이기는 했지만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직관적인 구조로 설계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콤보 액션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드래곤 블레이저> 트레일러 <갈릭>은 얘기한 것처럼 하드코어 플랫포머다. <셀레스티>나 <슈퍼 미트 보이>에 좀 더 가깝다. 메커니즘은 간단하고 직관적이지만, 레벨 디자인이 꽤 어렵다. <드래곤 블레이즈>보다 확실히 어렵겠지만, 체크포인트가 많으니 부디 게임 도중에 그만두지 않기를 바란다(웃음). <갈릭> 트레일러 두 게임 모두, 레트로 스타일 치고는 캐릭터 움직임이 꽤 세밀하다. 고맙다. 영웅(게임 내 캐릭터) 히트박스(위치나 공격 등 행동을 판정하기 위해 특정 오브젝트를 둘러싼 박스를 뜻함)의 동작은 올바른 감정, 플레이 경험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많이 신경 쓴 부분이다.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했다고나 할까(웃음). <드래곤 블레이저>에는 <자 배틀러>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일부 있는것 같다. 마치 세계관을 공유하는것 같은데.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인가? 맞다. <자 배틀러>를 개발하며 당시 캐릭터에 대해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위에서 얘기한 '가장 큰 문제'로 늘 아쉬움이 있었다. 이후 <드래곤 블레이저>를 개발하며 메가 히트보다 '좋은 액션 플랫포머'를 목표로 삼고 오래된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을 개발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들을 다시 사용했다. <드래곤 블레이저>는 콤보 액션 형태의 근접 전투로 진행한다. 과거 레트로 게임은 비교적 단순한 형태의 공격으로 진행됐는데, <드래곤 블레이저>는 액션이 단순하지 않다. 작업하기도 쉽지 않았을것 같고. 이런 형태의 플레이를 추구한 이유가 궁금하다. 개발 초기에는 간단한 공격, 즉 펀치와 로우킥(다운+공격버튼)과 에어킥(점프+공격 버튼)이 있는 패미콤의 <재키 찬 액션 쿵푸>에서 영감을 받았다. 처음에는 펀치를 제외하고는 거의 유사한 형태였다. 펀치는 내가 누를 때 3개의 콤보가 발동된다. 오른손 펀치-왼손 펀치-발차기 식으로. 이후 상단 공격을 넣고. 처음에는 그게 전부였다. 그래서 나는 좀 더 액션감을 더하면 좋겠다 생각해서 공중에서 공격할 때 넉백 시스템과 넉백 중 콤보를 넣을 수 있는 버튼을 넣었다. 이건 제법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했는데, 정확한 기능 구현을 위해 엄청난 반복 작업을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여러 수정 과정을 거치며 상황에 따라 다른 종류의 넉백을 구현했고, 꽤 직관적이면서 간단하게 표현됐다.  여기에 더해 다운 공격을 하는 동안 새로운 콤보를 넣기로 했다(개인적으로 매우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웃음)). 폭발적인 액션을 보여줄 수 있는 요소였기 때문이다. 과정이 제법 어렵기는 했지만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유저는 하나의 버튼만으로 다양한 공격을 벌일 수 있다. 두 번째 공격 버튼으로는 '슈퍼 공격'을 벌일 수 있다. <드래곤 블레이저>는 어떤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나? 스테이지 구성에 있어 주목할 부분이 있다면. 아직 머릿속에 정리를 제대로 하지는 않았는데(웃음), 닌자 에일리언 침략자에 대항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던 것 같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지구를 파괴하고 식민지로 만들려 한다. 그래서 영웅들이 그들의 땅을 방어하기 위해 나서게 된다는 내용이다. 개발 중인 <갈릭>은 앞서 두 게임과 다르게 새로운 느낌의 IP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흑백 톤으로, 좀 더 과거 레트로 게임의 느낌이 난다. 간단히 소개한다면. 항상 쉬운 게임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러나 많은 유저가 쉬운 게임을 선호하기도 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갈릭>은 너무 쉬운 게임은 결코 아니다. 도전하고 싶어야 한다는 강한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게임이다. 제법 어려운 게임이라고 소개할 수 있겠다. <갈릭> 하드코어 레벨 플레이 <갈릭>을 다른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과 비교한다면. 유사 게임으로는 <셀레스트>나 <슈퍼 미트 보이>에 좀 더 가깝겠다. 개인적으로 <갈릭>을 '점프 앤 슬라이드' 장르라고 부르고 싶다. 킥스타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대한 기념(?) 포스팅을 하기도 했다. # 레트로 스타일 게임에 대한 열정 이어갈 것, 차기작은 '메트로배니아 스타일' <드래곤 블레이저>와 <갈릭> 모두 어디까지 개발된 상태인가? 예상 출시 시점은? 퍼센트로 설명하면, <갈릭>은 70%, <드래곤 블레이저>는 20% 정도 됐다(인터뷰일 기준). 출시 시기는 <갈릭>은 올해 8월 또는 10월에 출시될 것이며 <드래곤 블레이저>는 2021년 중반을 계획하고 있다. PC 스팀으로 선보인다. 게임들이 공개되면서 세계 많은 유저들이 실프 아케이드를 주목하고 있다. 소감이 어떤가. 매우 행복하다. 최근 킥스타터도 목표를 잘 달성하기도 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지만 어쨌든 매력적인 게임을 만들 수 있었다.  <갈릭>도 킥스타터 캠페인을 성공해서 기분 좋다. 앞으로도 게임을 개발하거나 게임에 대해 가진 열정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위 3개 개임 이후, 실프 아케이드가 개발하고자 하는 게임은 어떤 것인가? 또는, 개발 중인 게임이 있다면. 많은 아이디어가 있다. 하지만 혼자 개발하는 환경에는 온라인 이슈가 적지 않은 부담이라 이 부분에 대한 도입은 현재로서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 차기작은 메트로배니아 스타일로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다. 과거 한 번 개발해보려 했지만 당시에는 완성시킬 수 없었다. <원더 보이(Wonder Boy)>가 떠올려질 수도 있겠다. 차기작의 이름은 <드라군(Dragoon)>으로, 그래픽까지 잘 다듬어서 이번에는 꼭 완성시킬 계획이다. 끝으로, 디스이즈게임 독자들, 그리고 게임을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한 마디. 실프 아케이드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이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다. 좋은 게임으로 보답하겠다. 개발 중인 게임에 대한 정보는 아래 실프 아케이드 소셜 사이트에서 확인 바란다. 
픽셀 어드벤처 '숲속의 작은 마녀', 텀블벅 통해 데모버전 공개
데모의 메인 시나리오 첫 부분으로 세계관 알 수 있어 인디 게임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자사가 개발중인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의 데모 공개와 크라우드 펀딩을 텀블벅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픽셀 그래픽으로 제작된 힐링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며 PC와 콘솔로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학교를 막 졸업한 견습 마녀 엘리가 되어 배정받은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고민 해결, 탐험, 채집, 조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텀블벅을 통해 공개하는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는 전체 게임의 도입부에 해당하며 기본적인 콘텐츠를 일부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플레이어는 해당 데모를 플레이 하면서 메인 시나리오의 첫 부분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의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데모 플레이 이후 플레이어들이 주는 피드백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게임을 개선하는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14일부터 8월 14일, 총 30일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플레이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을 선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 다운로드와 후원은 텀블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써니사이드업 개발팀 트위터와 써니사이드업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유럽서버 상위 0.01%가 알려주는 '전략적 팀 전투' 필승법
별수호자 조합이 치고 올라왔고, 사이버네틱은 왕좌를 내려놨다.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10.14 패치 이후 벌어진 변화다. 대규모 패치는 별수호자 조합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었다. 반면 10.13패치까지 왕좌에 군림했던 사이버네틱은 조합 달성 시 얻을 수 있던 추가 체력과 공격력 너프를 받으며 자리를 내려놓았다. ※ 본 기사는 유럽, 북미 서버 챌린저 기준 메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플레이 스타일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 별수호자 한 줄 평가: 든든한 탱커 니코, 여전히 OP인 신드라! 10.14 패치를 통해 별수호자 특성 위력의 일부가 챔피언 자체에 이동됐다. 별수호자 개별 챔피언 마나가 조정되면서 스킬을 더 빠르고 자주 쓸 수 있게 됐다. 예전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현 TFT 챌린저1, 유럽 서버 기준) Leduck은 아래와 같은 배치를 추천했다. 레덕(Leduck)은 니코를 앞에 배치하고, 수호천사와 이온 충격기를 장비해 주변 적의 마법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생존력을 높이는 걸 추천했다. 니코가 전방에서 탱킹하는 동안, 별수호자 진영 마법사들은 후방에서 방해받지 않고 딜링할 수 있다. 라이엇이 핫픽스를 통해 신드라의 시작 마나를 줄였지만, 여전히 신드라+푸른 파수꾼(블루)는 OP조합이다. 스킬 딜량을 늘리려면 라바돈의 죽음모자도 좋은 선택이다. # 암흑의 별 한 줄 평가: 딜, 탱, 암살자의 환상조합! 이번 패치를 통해 진의 집중 공격력이 높아졌다. 공격력, 공격속도, 4번째 샷 대미지가 향상되면서 진은 조금 더 ‘저격수’에 가까워졌다. 전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sologesang(현 TFT 챌린저 1, 유럽 서버 기준)은 진에게 최후의 속삭임과 무한의 대검을 장비하면 적을 각개격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수호천사는 잠입자에 대비해 좋다. 진이 후방에 있는 동안, 자르반 4세가 전방에서 탱커 역할을 맡는다. 워모그의 갑옷과 덤불 조끼는 자르반의 생존력을 높이고 딜러들에게 시간을 벌어준다. 샤코에게 피바라기와 수호천사를 장비하면 적의 후방에서 딜러를 제거하여, 게임을 쉽게 만들 것이다. 암흑의 별 6 유닛 보너스는 같은 군 챔피언이 죽을 때마다 공격력/마법공격력 28을 추가해준다. ‘극딜’과 빠른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제격이다. 최근 메타에서는 진을 사용할 때 2 저격수를 맞추기 위해 애쉬를 사용한다. 암흑의 별 보너스와 저격수로 피해량을 올리고, 2 천상 보너스를 맞추면 모든 챔피언에게 피해량 대비 체력 회복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 수호자 한 줄 평가: 더욱 든든해진 수호자, 4수호자+2딜러로 안정적인 조합! 자르반, 라칸, 니코의 방어력이 강화되면서 4수호자+2딜러 조합을 맞추기 수월해졌다. 주로 수호자+저격수나 수호자+마법사를 활용할 수 있다. 수호자+마법사(Saintvicious) 신드라에게 푸른 파수꾼으로 스킬 사용 빈도를 높이고, 루덴의 메아리로 광역 피해를 부여한다. 니코는 다른 탱커와 비슷하게 전방배치 후 워모그 갑옷, 덤불 조끼로 생존력을 높인다. 수은으로 적 CC기를 막아 니코가 적 전방에 광역 CC기를 가능하게 하는 것도 필승 생존법이다. 이 조합에서는 니코와 신드라를 사용하는 만큼 별 수호자 한 명을 더 추가해서 3 별수호자 시너지와 4 수호자, 2 마법사 조합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수호자+저격수 최후의 속삭임과 무한의 대검 조합은 모든 공격에 방어력 저하 효과를 부여한다. 이 조합은 진뿐 아니라 샤코, 이렐리아, 징크스 등 평타 기반 챔피언에게 유용하다. 두 아이템 시너지를 이용해 공격력을 높이고, 수호천사로 생존력을 높이도록 하자. 애쉬+진 조합은 두말해야 잔소리기 때문에 생략한다.
오늘 출시된 바람의 나라: 연, 검색어 순위 달궜다
4만 명 넘는 인원 몰리며 서버 대기열 생기기도 오늘(15일) <바람의 나라>가 모바일로 돌아왔다.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 개발한 <바람의 나라: 연>은 넥슨의 첫 번째 IP <바람의 나라>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원작과 동일한 플레이 환경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만큼, 사냥터부터 집과 몬스터 등 세밀한 부분까지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됐다. <바람의 나라: 연>은 지난달 17일 시작된 사전등록에 10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열기는 정식 출시일까지 이어졌다. 오늘(15일) 9시 기준, <바람의 나라: 연>은 급상승 검색어 순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연' 서버에는 4만 명 이상의 대기 인원이 몰린 상황이다. <바람의 나라: 연>은 원작의 감성을 지키는 것을 핵심 모토로 개발됐다. 이에 따라 시각적 효과를 지키기 위해 도트 작업을 새로 진행했고 사냥터와 국내성, 부여성 구조도 100% 똑같이 구현됐다. 원작 팬들의 감성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세련됨을 더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또한 CBT 기간 등장하지 않았던 '그룹원 소환'과 '따라가기'를 추가하는 한편, 원작에 존재한 '충돌 시스템'은 과감히 삭제하는 등 모바일 환경에 맞는 편의성도 제공한다. <바람의 나라: 연>을 개발한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바람의 나라>는 단타로 치고 빠지는 게임이 될 수가 없다. 잘 만들어서 (유저들에게) 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더 오랫동안 준비했다"라며 "장기적으로 서비스되는 게임이 되게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 기사: 모바일로 다시 태어난 바람의 나라, 디렉터 '태성이 형'은 긴장했다.
국내 기약 없는 스태디아... 세키로, 배그 등 20개 지원게임 발표
서비스지역 확대 소식 아직 없어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이 구글 스태디아에서 출시된다. 하지만, 국내에서 즐길 수 있을지 미지수다. 스태디아 국내 서비스 일정은 깜깜무소식이다. 구글은 14일(현지시간) ‘스태디아 커넥트’를 통해 자사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에 출시를 확정한 20개 게임을 발표했다. 그중 5개는 독점작이다. 독점작을 제외한 타이틀 15개는 다음과 같다. 서비스 예정일 순서대로 정리했다. <원 핸드 클래핑> (현재 서비스 중) <배틀그라운드 시즌 8> (7월 30일) <시리어스 샘 4> (8월) <PGA 투어 2K21> (8월 21일) <슈퍼 봄버맨 R 온라인> (가을) <NBA 2k21> (가을) <세키로> (가을) <데드 바이 데드라이트> (9월) <히트맨> (9월 1일) <히트맨 2> (9월 1일) <WWE 2K 배틀그라운드> (9월 18일) <헬로 네이버> (9월 20일) <아웃라이더스> (연말) <헬로 네이버: 숨바꼭질) (연말) <히트맨 3> (2021년 1월) 5개 독점타이틀은 다음과 같다. 그중 3개 게임은 미공개 상태다. <아웃캐스터스> (가을) <오크 머스트 다이! 3> (현재 서비스 중) 슈퍼매시브게임즈 신작 (<언틸 던> 개발사) 어퍼컷게임즈 신작 (<바이오쇼크> 시니어 개발자들이 설립한 개발사) 하모닉스 신작 (<락밴드>, <댄스센트럴> 개발사) 구글 스태디아는 공개 초기 입력 지연 현상, 타이틀 부족, 가격 경쟁력 부족 등으로 혹평 받았다. 현재 ‘스태디아 프로’ 상품을 사면 일정 수 게임이 무료 제공되며, 구독을 유지하면 매월 새로운 게임이 라이브러리에 추가된다. 서비스 중인 국가는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미국, 벨기에, 스웨덴, 스페인,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등 14개국에 그친다. 구글은 장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나 아직 구체적 계획은 드러나지 않았다.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어느 선술집 벽의 낚서~~~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때가 좋고 서방이나 마누라도 사랑이 뜨거울  때가 부부아니더냐~ 형제간도 어릴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볼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줄 알고 질줄도 알자~ 얻어 먹을 줄도 알면 사줄 줄도 알고..!! 꽉 쥐고 있다가 죽으면 자네 아들이 감사하다고 할건가? 살아생전 친구한데 대포 한잔도 사고 돈 쓸데 있으면 쓰고 베풀고 죽으면 오히려 친구가 오히려 자네를 아쉬워 할걸세...!! 대포 한잔 살줄 모르는 쫌보가 되지 말게...!! 친구 자주 불러내 대포 한잔으로 정을 쌓는것이 바로 돈 많은것 보다 더 즐겁게 사는 것이라네~~ 그러니 친한 친구 만들어 자주 만나보세~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적이나 글로 아픔을 주지 않았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집이 천간 이라도 누워 잠잘때는 여덞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 잔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며 사시게나~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자네 옆에 이야기 들어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가~? 속이지 말고 나쁜짓 하지 말고 남 비평하지 말고 있는것 써가면서 좋은 말만 하면서 꾸밈없이 살다가 가세나~~~
연쇄할인마 에픽게임즈, 유비소프트 AAA 타이틀 60~85% 할인
‘어쌔신 크리드’, ‘파크라이’, ‘와치독스’ 등 17개 할인 중 싸다. 무진장 싸다. 유비소프트 명작 게임을 최대 85% 헐값에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7월 24일 정오까지다.  이번 깜짝 할인은 7월 12일 ‘유비소프트 포워드’를 기념해 열린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유비소프트의 양사 이익에 모두 부합된다. 스팀의 공고한 아성에 도전하는 에픽소프트 스토어에게 대폭 할인된 명작게임 세일은 유저를 더 끌어모을 기회다. 온라인게임쇼 ‘유비소프트 포워드’에서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와치독스> 등 AAA급 시리즈 신작을 발표한 유비소프트는 신작 세일즈를 위해서라도 시리즈 유저 규모를 키울 필요가 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유비소프트 게임 총 17개를 60~85% 할인 판매한다.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와치독스> 시리즈 외에 <레인보우 식스 시즈>, <톰 클랜시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 포인트>, <트라이얼스 라이징>도 포함됐다. ‘유비소프트 포워드’ 할인은 지난 5월 진행됐던 ‘에픽게임즈 메가세일’ 규모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할인가는 비슷하나,  <파 크라이> 시리즈는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 3 리마스터(44,000원 ➡ 22,000원)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33,000원 ➡ 9,900원)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44,000원 ➡ 13,200원)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65,000원 ➡ 13,000원)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65,000원 ➡ 21,450원) # 파 크라이 시리즈 # 와치독스 와치독스(33,000원 ➡ 8,250원) 와치독스 2(65,000원 ➡ 13,000원)
'서울 2033' 반지하게임즈, 보드 어드벤처 '주사위 용사 오딧세이' 출시
양대 마켓 동시 출시, "흥행 신경 쓰지 않고 마니아 위한 게임 만들 것" <서울 2033>으로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3관왕을 차지했던 인디 게임사 반지하게임즈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주사위 용사 오딧세이>를 출시했다. 게임은 7월 14일 론칭해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지금 받을 수 있다. <주사위 용사 오딧세이>는 2018년에 출시된 <주사위 용사>의 후속작으로 주사위로 요구 숫자를 맞춰 게임을 진행해나간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인 규칙과 게임 진행 방식은 전작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인터페이스와 아트, 사운드 면을 크게 개선했으며 ‘유물’과 ‘월드’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주사위를 굴린 뒤 게임 보드의 알맞은 칸에 주사위를 넣는다는 단순한 게임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제한된 기회로 최적의 결과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판단과 예측이 요구된다. "정통 보드게임 장르의 깊은 재미를 담고 있어 보드게임 마니아 층의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반지하게임즈의 설명. 게임은 <서울 2033>의 이야기꾼 이유원 대표가 기획했다. 이 대표는 디스이즈게임에 "전작이 단순한 그래픽과 단편적인 콘텐츠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게임성 덕분에 사랑 받았다"며 "이번 <주사위 용사 오딧세이>는 팬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상업적인 흥행 여부에 신경 쓰지 않고 보드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게임을 만들고 싶다"며 "연내 출시될 신작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반지하게임즈는 <서울 2033>, <중고로운 평화나라>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녹여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주사위 용사 오딧세이>와 함께 <허언증 소개팅>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서울 2033>의 새로운 이야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
2018년 4월 마지막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그 날, 2018 남북 정상회담이 한창인 오늘도 어김없이 빙글 명예의 전당이 돌아왔습니다 :) 오늘은 훗날 어떤 역사로 기록될까요? 어떤 식이든 의미있는 날임은 확실합니다. 이런 오늘, 빙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되었을까요? 얼른 만나 보시죠!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예쁜 손글씨로 빙글러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PEunu 님의 카드 '1월부터12월까지.'입니다. #캘리그라피 1월부터 12월까지의 바람을 담은 예쁜 손글씨로 디자인된 핸드폰 배경화면용 이미지 모음이에요. 정말 매달이 @PEunu 님의 글귀처럼 아름답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지면이 모자라 여기에는 다음달인 5월만 소개를 하는데요, 카드에 가서 보시면 1월부터 열두달이 모여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Eunu 님은 종종 빙글러분들의 요청을 받아서 손글씨를 써주기도 하시니 팔로우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joshuajr 님의 카드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입니다. #축구 #스포츠 #해외축구 이 카드는 @smallparty 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요,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다지도 세밀한 분석이라니, 움짤까지 동원한 정성스러운 카드라니. 카드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야말로 '노력하는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해외축구에, 레알마드리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이 카드를 확인해 보시고, 계속 받아보고 싶은 카드라면 @joshuajr 님을 팔로우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3 4월의 마지막 주인공은 실제로 겪은 귀신썰을 풀어내 주시는 @misssaigonkim 님의 카드 '이상한일은 평범한날 일어난다 2' 입니다. #공포미스테리 2편을 택하긴 했지만 사실은 1편부터 차례대로 봐야 해요. @misssaigonkim 님은 직접 겪은 귀신이야기를 실제로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풀어주고 계시거든요. 설명을 위해 (아래처럼) 손그림까지 그려 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신 배우신 분. 오늘까지 벌써 15편의 이야기를 써주셨으니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빙글러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겁이 많아서 낮에만 보려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직캠] 진모짱과 소녀전선 오케스트라 콘서트, 레이싱모델 송주아, 스트리머 이유란 코스프레 - 2019 글로벌 3주년 AK-12 프리징 블루, AN-94 사일런트 레드
모바일 턴제 전략 시뮬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2주년 기념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가 6월 30일(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넥스티브가 주최하고 X.D글로벌이 후원한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과 피안화는 이종진 지휘자와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65인이 원작 음악 제작팀 뱅가드 사운드가 편곡한 음악들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꾸몄습니다. 무대 뒤쪽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음악에 맞는 게임 내 일러스트가 등장해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콘서트는 숙소와 카페 등 기지 내 주요 시설과 개조 그리고 서약 이벤트 관련 BGM을 시작으로, Stay ALIVE, Refrain, Suite for the Singularity 등 암울한 세계관과 분위기를 대변하는 웅장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마지막은 한국 서버 한정 OST Frontline이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또한, 에키홀릭, 치클밍, 푸르, 달샤샤, 아자 미유코, 송주아, 이유란 등이 MDR, 썬더, M99, K2, K5, AK-12, AN-94 코스프레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와 스트리머 이유란은 글로벌 서비스 3주년 기념 무도회 테마 복장을 입은 전술인형 AK-12 프리징 블루 와 AN-94 사일런트 레드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Mobile Turn-Based Strategy Simul 'Girl's Front' Symphony Concert doll and Pianhwa were held at the Kyunghee University Hall of Peace on June 30 (Sun). The 2nd Anniversary Symphony Concert Doll and Pi An Hwa, sponsored by NeXT and sponsored by X.D Global, features orchestral music composed by Lee Jong-jin and 65 members of Korean Pops Orchestra. In-game illustrations that match the music on the large screen behind the scenes helped to heighten the mood. The concert began with the BGM related to major facilities, renovations and pledge events, including accommodation and cafés. Lastly, the Korean server limited OST Frontline decorated the Americas. In addition, Ekiholic, Chikling, Pur, Dalshasha, Aza Miyuko, Song Joa, and Iran, MDR, Thunder, M99, K2, K5, AK-12 and AN-94 cosplay events were also held. In the video, BJ and racing model Song Ju-ah and Streamer Lee You-ran showed off their tactical doll AK-12 Freezing Blue and AN-94 Silent Red cosplay. モバイルターン制戦略シミュレーション「少女戦線」国内サービス2周年記念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6月30日(日)慶煕大平和の殿堂で開かれました。 ネックス的に主催しX.Dグローバルが後援した少女電線2周年シンフォニーコンサート人形と彼岸化はイジョンジン指揮者とコリアンポップスオーケストラ65人が原作の音楽制作チームバンガードサウンドが編曲した音楽をオーケストラの演奏で飾った。舞台後方の大型スクリーンを介して音楽に合わせてゲーム内のイラストが登場して雰囲気を盛り上げました。 コンサートは宿泊施設やカフェなど、基地内の主な施設と改造と誓いイベント関連BGMをはじめ、Stay ALIVE、Refrain、Suite for the Singularityなど暗鬱な世界観や雰囲気を代弁する壮大な音楽を演奏しました。最後は韓国サーバー限定OST Frontlineが有終の美を飾りました。 また、駅ホリック、チクル光、環境に優しい、月サシャ、アザミユコ、走者ああ、理由となどがMDR、サンダー、M99、K2、K5、AK-12、AN-94コスプレイベントも進行された。 映像の中BJ兼レーシングモデルソンジュ阿波ストリーマー理由とは、グローバルサービス3周年記念パーティーのテーマの服を着た戦術人形AK-12フリージングブルーとAN-94サイレントレッド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소녀전선 #레이싱모델 #코스프레
[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유저 코스플레이어 로이치, 티티클 리쭈 코스프레 - 크레이지 아케이드 + 테일즈위버 조슈아 폰 아르님, 클라리체 데 아브릴
넥슨 게임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 2019년 제7회 네코제(NECOJE)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네코제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리는 현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 X 블리자드'란 이름으로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네코제 X 블리자드'에서 네코제는 만화, 소설을 포함한 개인 상점 운영, 코스튬 플레이, 성우 토크쇼, 아트워크 전시, 그리고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튬 플레이에서 코스어들은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블리자드는 무법항 마을에서 자사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블리자드 코리아 현지화 팀과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원데이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속 유저 코스플레이어 로이치와 티티클 리쭈는 온라인 MMORPG 테일즈위버 조슈아 폰 아르님, 클라리체 데 아브릴 코스프레 및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The 7th NECOJE, a content festival that exchanges various secondary creations of Nexon games, was held on May 11 (Sat) and 12 (Sun) at the outdoor plaza of the KINTEX 2 exhibition hall in Ilsan. Nekoze was co-hosted with Blizzard Entertainment under the name Nekoze X Blizzard at the site of the GameX PlayX4 hosted by Gyeonggi-do. At Nekoze X Blizzard, Nekoze held a private store run of comics, fiction, costume play, voice actor talk show, artwork display, and game music concert Nekoze Night. In costume play, the cosplay featured various character cosplay performances from Nexon and Blizzard games. Blizzard decorated and sold second-generation creations using its IP in the lawless villages, as well as various programs and stage events for visitors. In addition, one-day lectures were held on Blizzard Korea's localization team and cosplay team Spiral Cats. In this video, user co-players Loichi and Titic Lichu showed off their online MMORPG Talesweaver Joshua von Arnim and Clarice de Avril cosplay and performance. ネクソンゲームの様々な2次創作物を交流するコンテンツフェスティバル、2019年第7回ネコ第(NECOJE)が一山KINTEX第2展示館野外広場で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開かれました。 今回の猫剤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開かれる現場でブリザード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一緒に「猫第Xブリザード」という名前で共同開催されました。 「猫第Xブリザード」でネコ剤は漫画、小説などの個人商店運営、コスチュームプレイ、声優トークショー、アートワークの展示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が行われました。コスチュームプレイでコスオはネクソンとブリザードのゲームの中、様々なキャラクターのコスプレショーを披露しました。 ブリザードは無法項町では、そのIPを活用した2次創作物の展示や販売、そして訪問者対象多彩なプログラムと舞台行事などに構えています。また、ブリザードコリアローカリゼーションチームと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ワンデー特別講義も行われました。 映像の中のユーザのコースプレーヤーに理とティティ大きいリチュはオンラインMMORPGテイルズウィーバージョシュアフォンいる様、クラリーチェにアヴリルコスプレとパフォーマンスを披露しました。 #네코제 #블리자드 #코스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