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ttis
10,000+ Views

아이돌이 뽑은 베스트 아이돌

최고의 보컬리스트: JYJ 김준수, 씨스타 효린 최고의 랩퍼: 빅뱅 지드래곤, 2NE1 CL 최고의 댄서: 빅뱅 태양, 2NE1 민지 최고의 얼짱: 빅뱅 탑, 소녀시대 윤아 최고의 끼: 2AM 조권, 포미닛 현아 제가 생각했던 것과 어느정도 비슷한 결과네요! 게다가 뽑힌 아이돌 모두 빙글 내 단독 파티를 가지고 있군요!!! 역시 사람 눈은 다 비슷해 ㅋㅋㅋ 그렇지만 이렇게 빅뱅 천하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ㅋㅋㅋㅋ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breakthrough07 @belleSelena 1위랑 2위 표차이가 되게 커요. 2위에도 아까운 아이돌이 많았는데 이렇게 압도적인 표 차이라니....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건 최고의 보컬리스트 효린ㅋㅋㅋ
지코는 랩퍼에 없는건가
최고의 랩퍼에 개리외10명이 한표....개리가..한표
@diolagy 그러게요. 표가 분산돼서 그런가..?
최고의래퍼에 탑은왜 4표바께엄는거지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최근 패션의 중심에서 빠지지 않는 도시들이 있다. 파리, 런던, 밀라노 그리고 뉴욕이 전체적으로 서브컬켜, 혹은 메이저 컬처를 넘나들며,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여주고 있고, 흔히 말해 패션 "진골"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 좋아하는 나라들이 있다. 예전에는 패션 변방이었지만 현재는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북유럽(벨기에) 국가들과, 아시아의 패션 강국인 바로 일본이다. 최근 일본은 자국 내 로컬 브랜드들이 엄청나게 크게 성장하였으며, 내수 시장 물건들의 퀄리티는 다들 알 것이다. 일본인들 특유의 꼼꼼함이 물건에서도 보인다. 이렇게 디자이너들 혹은 전 세계의 패션을 상징하는 국가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특히나 15년에는 언던커버 비롯해 더솔로이스트, 논네이티브, 언유즈드, 비즈빔(월래 인기가 많아서 망성였다.), 더블유탭스 엄청난 일본 브랜드들이 세계의 유명 셀렉샵에 컨택이 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기대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16년 "당신이 알아야 할 일본 브랜드"를 소개하려 한다. (하이 스노 비티 추천 솔직히 애매한 부분도 상당히 존재한다.) Sasquatchfabrix. - http://sasquatchfabrix.com/ 다이스케 요코야마에 의해서 전개되는 Sasquatchfabrix은 인본 전통의복인 기모노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전통적인 의복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오지널리틱한 디자인의 베이스가 아닌 일본 전통복을 모티브로 한 현대적인 재해석을 추구하고 있다. Bed J.W. Ford - http://www.bedjudewillford.com/ 신페이 야마기시는 자신의 빈티지 샵에서에 일을 하며, Bed J.W. Ford를 탄생 시켰다. 신페이 야기시는 드리스반노튼, 겐조, 요지야마모토 디자이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그들의 옷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2011년 케이스케 코사카와 진행을 시작했으며(4년이 지났다.) Bed J.W. Ford 전처젝인 룩구성은 현대적이면서 유행을 따르는 옷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코트 그밖의 라이더재킷, 테이퍼드핏의 밴딩팬츠등을 만나 볼 수 있고, 룩북에서 볼 수 있듯이 조던같은 신발들을 주로 착용하였다. 그만큼 대중에 많이 어필하려는 컨템포러리 느낌의 브랜드라 할 수 있다. Freak’s Store - http://www.freaksstore.com/ 일본 여행을 해보시거나, 혹은 일본의 셀렉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가보셨을 숍이다. 그만큼 특히 일본 20대의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셀렉샵으로 86년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셀렉샵이기에 역시나 다양한 브랜드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챔피언 등과 같이 일본 내셔널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특히나 이들 스토어에서 만드는 PB 상품들은 특히나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옷들은 아메리칸 캐주얼과, 밀리터리, 아메리칸 서브컬처들을 기반으로 한한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이다. 더욱더 이브랜드를 주목해야 할 점은 가격대가 매우 저렴하다는 사실 옥스퍼드 셔츠 피시 테일 파카 제품을 100달러 초반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일본의 밀리터리 제품들의 복각률은 매우 높다 그리고 그것을 현대적으로 잘 만든다. 소재감뿐만 아니라 디테일적인 면에서도 아무튼 일본에 가면 한 번쯤은 꼭 가봐야할 샵중에 하나로 추천한다. 아마 지갑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할듯하다. Magic Stick Entertainment - http://www.magicstick-xxx.com/ 50센트의 노래 Magic Stick(남자의 중요 부위)에서 브랜드 네임을 따왔다고 한다 09년도에 시작한 Magic Stick Entertainment는 전혀 일본 냄새 안 나는 브랜드이다. 이게 일본 브랜드야?라고 할 정도의 일본 감성 0% 할 수 있다 최소한 이번 시즌 만큼은 그러하다. 90년대 미국의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매직 스틱 엔터테인먼트이다. 처음에는 나도 미국이나 유럽 쪽 브랜드인 줄 알았지만 찾아본 결과 일본 브랜드라고 하기에 상당히 의아하기도 하였다. Wacko Maria/GUILTY PARTIES - http://www.wackomaria.co.jp/ 일본 로컬씬에서 모르면 간첩이다. 와코마리아 이미 너무나 유명한 준 메이저 브랜드인데? 왜 여기에 실렸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몇해 동안은 실패를 맞보았다. 비슷한 류의 브랜드인 네이버후드, WTAPS등의 혹은 해외 브랜드들의 선전으로 많이 밀려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해외샵이나, 최근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에도 입점되었다. 자신들의 색을 제대로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디자이너들 또한 이력이 독특하다. 축구선수 출신의 두 사람 노부히로 모리, 케이지 이시즈카 전개하는 브랜드이다. 음악, 영화, 와인, 여성,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는 다고 한다. 시작한 지는 05년도에 시작으로 하였으며, 이들은 아메리칸 기반의 웨어러블 한 옷을 만들어내고 있다. 20부터 30대 40대까지 즐겨 찾을 수 있다. 그만큼 큰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브랜이다. 특히나 그들의 상징인 마리아가 등에 그려지가 박혀있는 아이템들은 대중들에게 큰인기를 얻었고, 꾸준히 스테디모델들로 나오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이 입엇다 큭큭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쎈언니 CL 신곡 발표 Hello Bitches
1. 미국 데뷔 위한 프로모션!! 드디어 씨엘이 나왓습니당!!! 미국 데뷔 하기위한 프로모션 곡이라고하네요!! 이번곡은 테디 포함 YG가 맡았다고 하네요 사운드클라우드 가면 공짜로 다운받을수있다고합니당ㅋㅋㅋㅋ 으아아아ㅏ 개인적으로는 씨엘 멋있긴한데 너무개쎈게 아닌가... ㅋㅋㅋㅋㅋ 약간 귀여우면서도 쎈 씨엘이좋은데 흑흑ㅠㅠ 2. 가사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난 지금 어디야 쇼핑 spree in Sophia wake up in my private jet 매일 아침 또띠아 Liftin' cards in Macau 내가 제일 잘나가 Stop blowing up my phone Eh won't you hit me up on Kakao Diamonds in my grill 날 말려 누가? Skin tone 22 carats gold I got in Dubai My boys won't hesitate to run up on your boys x 2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Yellow gold Ain't it glow Like a yellow phone Couldn't see me With a selfie From my telephone Got hella dough Hello Kitty Getting hella old Want me to love them long time And I tell em NO Suck it the soju Nagasaki to Seoul you can find me getting high You know what their shots are by XXX**** Got these Asian girls dancing on the couches yeah they know me and they singing every word like they was at the karaoke huh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Lights out Killing it some more Bad bitches get down on the floor x 4 하나, 둘, 셋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3. 댄스크루 리퀘스트 이 댄스크루가 세계적으로 완전 유명한 분들이래요!!! (저도 이번에 처음암) 패리스 고블이라는 유명한 안무가가 맡았고 댄서들은 패리스 고블이 있는 팀 리퀘스트의 팀원들이라고합니다! 711 - Beyonce 리퀘스트 리허설버전 Vs 집에서 찍은 욘세언니 뮤비 버전 CL신곡 어떤가요? 1. 개좋음 씨엘짱 자랑스럽다 2. 하 쫌쎔.. 3. 둘다 ㅋㅋㅋㅋㅋㅋ저는둘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면서도 쫌쎔
SM 떠난 김준수가 뮤지컬에 이 악물었던 이유
JYJ 김준수가 뮤지컬 이라는 영역에서 활동과 그 의미에 대해 밝혔다. 김준수는 29일(현지시간)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이를 악물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은 나에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소송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한 활동이었다. 세 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중에서도 처음 공식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부담도 컸다”며 “멤버들도 지켜보고 있었고 나도 무대에 선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도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뮤지컬에 그 전까지는 불러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노래, 뮤지컬 배우들의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까지 들었던 때 였다. 아슬아슬 줄다리기 한다는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또 “여기서 못하면 나 개인적 커리어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안 좋을 수 있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했다. 뮤지컬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 뿐 아니라 SM을 나온 이후 시상식이란걸 가수로서 한 번도 못가봤는데 상식에도 초대되고 노래도 불렀다”며 “세 작품을 하고 ‘엘리자벳’으로 상까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 고맙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게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박유천, 김재중 등 JYJ 멤버들의 개별활동에 대해서 “각자 솔로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에 우리에게 선택권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10개의 무기 중 고르는게 아니라 2~3 중 하나를 잘 해야 하고, 좋은 성과로 비쳐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그만큼 나 또한 멤버들도 믿었고, 그만큼 서로가 잘 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이런 팀의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김재중, 박유천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를 하는 멤버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분들의 연기 드라마 했을 때 어줍지 않은 시선을 보고 우리 멤버들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했는데 대단하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재중의 최근 영화 ‘자칼이 간다’에 대해서 “영화는 드라마와 또 다르다지 않나. 김재중의 연기력 만큼은 확실하다. 익살스러운 연기가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잘해준 것 같다”고 평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까지 단 세 작품만에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