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200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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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01

Photo by Michel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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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흑백사진이 잘어울리네요 ^^
지나가는 사람보니까 더 거대해 보이네요 웅장합니다!
@kimisman 네~^^
광명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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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움짤로 보는 50년 전 한국.gif
이전편을 보고 싶다면 링크를 누르세요 국군의 월남전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조선경비사관학교,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패용하고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장병들의 결연한 표정 부동자세의 해병 수색대 병사들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월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시민들과 장병들의 어머니들이 언덕 위에서 열차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부산항에서 승선 전, 부하들을 향해 악수하는 중대장을 바라보는  해병 소위 이학철 (당시 23세) 파월 1진 청룡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2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김종세 대위: '적들에게 우리 대한 국군의 전투력과 기백을 보여주겠습니다.' 대한뉴스 박무환 기자: '삼천만의 마음이 국군과 함께 합니다. 호국영령들이 대한의 남아들을 수호할 것입니다. 무운을 빕니다.'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출발하는 수송선. 부산 시민들의 응원에 군가로 화답하는 장병들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 병사의 모습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식목일에 나무를 심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시민들. 민둥산에 나무를 심고 있다. 가을 날, 학생들 간의 유도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어느 학교 교정. 1967년, 제2회 전국학생씨름대회. 씨름 프로대회가 존재치 않던 시절, (씨름 프로대회는 80년대)  전국 고등학교의 힘깨나 쓴다는 학생들이 모였다. 다른 지역 학생들의 경기를 살펴보는 서울 고등학생들. 치열한 결승전, 경북 영신고등학교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삼척시에 폭설이 내렸다. 지붕에 쌓인 눈을 치우는 주민들. 생활 체육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씨름이 소개되었다. 씨름 대회를 구경하는 수많은 인파들. 소나기에도 구경하는 사람들. 우승자 김학용 (당시 26세) 씨가 황소 한 마리를 상품으로 수령하고 있다. (* 김학용 씨 훗날 프로 씨름이 생기고 감독이 되면서 강호동을 천하장사로 키워냈다. 2007년 별세.) 국군 장성들 월남전선 방문. 전쟁터에서 경계근무 중인 해병 병사의 덥수룩한 수염을 만지며 웃는 육군참모총장.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월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웃지않는 한국 해병대' - 미국 UPI 뉴스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월맹 정규군 정예 1개 연대 병력과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중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당시 '철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김기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 운동장 특설링을 가득 메운 시민들.  복싱 세계 주니어미들급 챔피언인 김기수 (당시 27세)가 도전자 프레디리틀 (미국)과 15라운드까지 맞붙고 있다. 도전자를 압도하는 김기수.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시민들. 타이들 방어에 성공한 김기수(당시 27세)의 기념촬영. 1968년, 부산시 풍경 1968년, 서울의 모습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첫 개통한 아현고가의 모습, 자전거가 지나다니고 있다.
(1편) 움짤로 보는 50년 전 한국.gif[데이터 주의]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당시 경상남도 지역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삼베를 말리는 어머니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에서 농민들이 소를 살펴보고 있다. 1962년,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에서 모내기가 한창이다. 6.25를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0년대 초반, 평범한 어촌 부둣가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19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다섯이 태어나면 몸이 약한 아이는 첫 돌을 채 넘기지 못하던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1년, 한국전력주식회사가 출범. 직원들이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일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인 문제였던 쥐떼 창궐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가장과, 갓난 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복 바지를 걷어올리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 완공.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한국 관료들의 공손한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웃음을 자아내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서독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갖춰 입은 파독 간호사들이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만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만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삼천만이 힘을 합쳐 일하면 역사를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2편에서 계속...
충청도 서해 바다여행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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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달의 사이에서(with 한강유람선)
꽃을 주고받는 마음이 좋습니다. 마음이 포근해지며 뭉근한 웃음이 지어지는 순간, 또 하나의 꽃이 피어납니다. 해가 질 무렵, 부드러운 바람에 머리칼을 매만지며 한강을 거닙니다. 하늘이 예쁜 계절입니다. 홀로 서 있는 백로를 보면 어쩐지 쓸쓸한 마음이 듭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는 네가 어째서_나와 같은 마음인 거니_발걸음을 옮깁니다. 석양의 빛 짙어지는 주황 반사되고 물드는 너와 나 우리 끼룩 유람선 위에서 보는 석양은 오랜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밝게 퍼지는 웃음소리가 눈에 짙게 들어찹니다. 둥글게 그려지는 여유의 바람이 부드럽습니다. 아, 유람선을 탈 때 겉옷은 필수입니다. 세찬 바람이 온몸을 차게 만듭니다. (잠수교를 향해 갈 때!)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공자- 먹이를 준다는 걸 아는 갈매기들이 유람선을 열심히 쫓아옵니다. 급속도로 개발되어가는 세상에서 삶의 방식이 바뀌는 건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검은 손길이라고 느껴지던 강이 아름다움의 물결이 되어 마음에 기쁨으로 안착되고 있습니다. 잠수교 분수쇼입니다. 낮에 윤슬을 보며 잠수교를 걸었을 때도 좋았는데, 강 위에서 바라보는 분수쇼도 좋았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와 색색의 빛의 향연을 보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교차로 지나가는 유람선과 세빛섬, 여유로운 밤입니다. 지하철 한숨인간은 이제서야 평온한 숨을 내쉽니다. 멀리서보면 희극입니다.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프레드리히 니체- 달빛뮤직크루즈(여의도-반포대교-여의도)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70분동안 온전한 행복을 느꼈던 때를 회상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포항 카페 브런치 죽천바다 드라이브 코스
#포항카페 #포항핫플 #포항브런치카페 #포항바다뷰카페 #포항오션뷰 #카페빈땅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전 일찍 서울 은평구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도시락 대표님 취재가 있어 강동구 끝에서 은평구까지 멀리 가야해서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서울 날씨 예보를 보니 장마철 답게 비의 날이 연속이네요. 그래도 우리는 밝고 쾌청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일전에 1박2일로 경북 여행을 포항과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첫 코스인 포항 카페 빈땅입니다. 오픈한지 몇 개월만에 신상카페로 핫플로 등극한 포항 브런치 카페입니다. 카페는 물론 포항 서핑강습도 하는 곳입니다. 포항 서핑 강습은 따로 소개해드릴게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죽천 해변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바닷가로 몽돌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정겨운 곳 오션뷰를 즐기며 바다를 산책할 수 있는 카페빈땅을 소개합니다. 참 사진 모델은 빈땅 카페 대표입니다. 호미 글 보고 왔다고 하면 동생이 반겨줄 거에요. 포항 빈땅 카페 전화번호: 0507-1354-0285 영업시간: 매일:10:00 - 21:00 반려동물-애견동반 포항 카페 브런치 카페 장점 1. 빈티지한 발리감성 창고 카페 2. 포항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3. 포항 죽천해수욕장이 손에 닿는 곳 4. 젊은 엄마들과 커플들에게 인기 많은 바다뷰. 오션뷰 카페 5. 포항 서핑 강습도 받을 수 있는 서핑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항 카페 빈땅에 대한 상세한 소개 * * 포항 빈땅카페 생생 영상과 죽천 바다도 감상해요 * #포항카페 #포항카페추천 #포항브런치카페 #포항핫플 #포항오션뷰카페 #포항오션뷰 #포항해수욕장 #포항해변 #죽천해수욕장 #죽천해변 #포항핫플레이스 #포항감성카페 #발리감성카페 #빈땅카페 #카페빈땅 #포항사진찍기좋은곳 #포항드라이브코스 #포항데이트코스 #포항드라이브 #포항데이트 #포항데이트가볼만한곳 #죽천카페 #포항죽천카페 #죽천브런치카페 #포항빈땅 #포항바다카페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사랑하는 부모님을 위한 제주효도여행코스
딸~ 아들~ 너희만 여행가니? 우리도 여행 좀 보내다오!라고 말씀을 딱 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젊은 너희나 다녀와라~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들 ㅠㅠ🧑🏻👨🏻❤️ 매일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시는데 ㅠㅠ 마음이 아프죠.. 하루라도 더 건강하실 때 좋은 곳 구경시켜드려야죠~~ 부모님께서 좋아하실만한 제주효도여행코스를 소개할게요! 돌고래요트투어, 잠수함같은 액티비티부터 추억의 장소 테마파크, 스파아로마마사지 힐링, 특급호텔 등등 테마도 다양하게 모아왔어요. 점보빌리지에서 마치 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내며 코끼리한테 먹이도 주고 직접 코끼리에 올라 트래킹도 해보구요! 배도 타고~ 잠수함도 타며 서귀포 바다를 온 몸으로 즐기시는거죠 ㅎㅎ 제주도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했으니 피로를 풀어줘야죠? 스파브릭스에서 따뜻한 물에 아로마오일을 풀어 족욕하고 없던 애정도 솟아나는 커플스파 하시면서 와인도 한 잔 드시고 아로마 마사지까지 구석구석 시원하게 받으시며 여독을 풀어주는 코스!! 효도여행 코스로 딱! 이지 않나요? ㅎㅎ 부모님들 모두 대만족하실거에요~ 제 통장이 텅-장이 되면 어떻습니까, 부모님께서 행복해하시는데 ^^ @@엄마, 아빠 사랑해용~ 제주여행 다녀오세여🏝 💞#낙타트래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564-21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점보빌리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319번길 31-11 💞#서귀포잠수함 제주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김녕해수욕장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7-6 💞#에코랜드 제주 제주시 조천읍 번영로 1278-169 💞#m1971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8 💞#선녀와나무꾼 제주 제주시 조천읍 선교로 267 💞#그랜드하얏트제주 제주 제주시 노연로 12 🏨 #제주숙소 #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주말여행 #국내여행 #제주가볼만한곳 #제주관광지 #여행에미치다_제주 #제주여행코스 #제주효도여행 #제주1박2일 #제주액티비티 #제주가족여행 #제주힐링 #제주마사지 #서귀포마사지
6·25참전용사 인식제고 프로젝트 <제복의 영웅들>
현재 참전용사들에게는 규격화된 제복이 없고, 참전유공자회 복장 규정상 여름 약복 역시 일명 ‘안전 조끼’로 불리는 상의를 회원들이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입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제복의 영웅들> 사업을 통해 참전용사분들에 대한 국민적 존경과 예우는 물론, 제복을 입고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중하는 보훈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답하겠습니다, 제복의영웅들 국가보훈처가 6·25 참전용사들의 새 여름 단체복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영웅을 존경하는 사회적 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로, 국내 각 분야의 정상급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는데요. 밝은 이미지에 주안을 두고 제작된 단체복은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사회적 존경심과 참전영웅의 상징성을 담았으며, 실제 제복을 착용할 참전용사의 요구사항도 반영되었습니다. 텍스트 출처ㅣeyesmag "전쟁 얘기보다 현재 제복을 입은 소감을 말하고 싶어요" "6·25전쟁 발발 다음 날 바로 참전했습니다" "참전용사 조끼는 공식 행사에서 입기에 부족했죠" "화천에 있는 6사단이 전투를 기가 막히게 잘했어요" "전진할 땐 최전방으로, 후퇴할 땐 마지막까지 남았어요" "우리의 20대는 꿈을 찾는 20대가 아니라 총과 전쟁뿐이었죠"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되는데, 적은 언제나 우리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준비해야 합니다" "전쟁 당시 북한 황해도에서 넘어와 백령도에 오게됐어요" "저격능선전투는 아픈 기억입니다." "1953년 입대 후 6·25전쟁과 휴전을 만났죠" 출처ㅣ국가보훈처 인스타그램 너무 멋진 프로젝트네요 *_* 늘 감사합니다 - 출처에서 더 많은 화보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여름에 가볼만한곳 부여 서동연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충남부여가볼만한곳 #부여궁남지 #부여서동연꽃축제 #국내연꽃명소 #연꽃피는시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가 오려는지 몸이 맥을 못추네요. 아직 비도 내리지 않는데 말입니다. 날씨도 후덥지근해지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를 이겨내고 즐겨야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잘 보내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 여행지는 뙤약볕 아래에서도 고고함과 자태를 자랑하는 여름꽃 연꽃이 만개하는데요. 7월부터 8월까지 연꽃피는 시기입니다. 연꽃축제가 열리는 부여궁남지의 서동연꽃축제와 무안의 회산백련지 연꽃축제 등이 개최되고 그 외 국내 연꽃명소에서는 탐스럽게 핀 연꽃을 감상 할 수 있어요. 전국 연꽃명소 부여 궁남지, 무안 회산백련지, 양평 세미원, 양평 두물머리, 시흥 관곡지, 김제 하소백련지, 남양주 봉선사 연꽃정원, 남양주 연꽃마을, 태안 청산수목원, 세종시 조천연꽃공원, 7월 꽃구경 여름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일정 안내 제20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전화번호: 041-830-2207 축제기간: 2022. 7.14~7.17 축제장소: 부여서동공원(궁남지)일원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부여 서동연꽃축제 상세일정 및 행사 안내* *이전에 다녀온 서동연꽃축제 영상도 감상해요. * #연꽃피는시기 #연꽃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궁남지 #궁남지 #국내연꽃명소 #연꽃명소 #연꽃명소추천 #무안회산백련지 #연꽃축제 #7월축제 #8월축제 #여름축제 #여름꽃 #부여놀거리 #7월꽃구경 #꽃구경 #꽃축제 #여름꽃축제 #7월가볼만한곳 #부여가볼만한곳 #부여여행 #부여여행코스 #연꽃꽃말
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2편
수도원 맥주로 알려져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는 분명 모든 주종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가진 술로 유명하죠. 특히, 빠르게 트랜드가 변화하는 크래프트 비어 세계에서 오랜시간 동안 꾸준히 트라피스트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을 세상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해당 맥주의 특별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지난 카드에서는 트라피스트 비어가 걸어온 역사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현재 우리가 어떤 트라피스트 비어를 만날 수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베스트블레터렌(Westvleteren) 베스트블레터렌은 벨기에 성 식스토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1838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벨기에 수도원 맥주의 전설로 유명한 맥주입니다. 예전에는 극소량 생산으로 정말 만나기 어려운 맥주이었지만, 현재는 생산량을 증가해 우리나라에서는 와인앤모어 혹은 바틀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비록 맥주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꼭 한번 쯤은 경험해조시는 걸 추천드릴 정도로 ‘필수’로 경험해야할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로슈포르(Rochefort) 벨기에 로슈포르 맥주는 생 레미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무려 1595년에 시작하여 현존하는 수도원 맥주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맥주 중에 하나이며, 라벨에 붙어있는 6, 8, 10 숫자는 비중을 나타내는 것이며, 맥주 맛의 파워를 의미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베스트말러(Westmalle) 베스트말러는 벨기에 베스트말러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도원 대표 맥주인 두벨(Dubeel)을 꼭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드리는데요. 그 이유는 두벨이라는 스타일을 창조한 최초의 맥주이기도 합니다. 앞서 얘기한 맥주보다는 가격도 낮아서 보이시면 꼭 추천드립니다. 시메이(Chimay) 시메이는 스쿠어몽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가장 대중적인 트라피스트 에일입니다. 생산량도 많고 그만큼 인지도 높아,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아주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입니다. 접극성이 워낙 좋아 아마 찾으시면 가장 먼저 접할 맥주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메이에는 4종 맥주를 접할 수가 있는 개인적으로 각 맥주 특징이 모두 달라, 처음에는 하나씩 음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르발(Orval) 트라피스트 비어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오르발은 성모 마리아 수도원에서 양조되고 있는 수도원 맥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르발 맥주 1종만 수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유에 효모취와 세계 최초로 드라이 호핑 기법(홉을 낮은 온도 맥즙에 추가하는 기법)을 사용한 맥주여서 다른 맥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트라피스트 비어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여서 일단 이번 기회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접근성을 가진 맥주 위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트라피스트 비어는 일반 상업적인 맥주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며, 아마 기존 맥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합미와 깊은 맛을 보여줄 겁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는 벌컥 벌컥 마시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