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sky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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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기 싫은 막내

귀가 덮혀있어서 그런지 다른애들 귀안이 깔끔한데 요뇬만 지지야함 다행히 진드기는 없고 요뇬 진정시키느라 나는 피보고ㅠㅜ 요뇬 털땜에 병원 여기저기 털다날리고
간만에 만난 병원 귀요미들~~ 큰넘이 아롱이~ 작은넘이 달근이~ 우리 마눌님은 몇년동안 봐온 달근이가 이때까지 뇬인지 알았는데 오늘 배밑에 쓰담쓰담하다 뇬이 아니라 놈인걸 알아버렸네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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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ol @mingran2129 이날 옆집에서 공사를 하는 바람에 들어갈때부터 바짝 쫄아있더라구요 덕분에 손목에 스크래치 하나 추가됨^^
의사샘마저 좋아하는 왜용이도 개들이 오면 흥분하더라고요 엄청 무서워해요 ㅋ 겁쟁이
볼에 심술이 껴있는것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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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고양이 영상
2019년 10월 31일,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CCTV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의 출입구 문으로 기어가는 아기. 활짝 열린 문 아래로는 낭떠러지를 연상케 하는 매우 가파른 계단이 이어져있어,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진다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바로 그때 깜짝 놀란 고양이가 단걸음에 달려와 아이의 목덜미를 잡고 뒤로 끌어당깁니다. 그럼에도 아이의 경로가 바뀌지 않자 이번엔 앞으로 돌아가 아이 앞을 가로막고, 두 발로 아이의 얼굴을 누르며 필사적으로 뒤로 밀어냅니다. 고양이의 필사적인 만류에 다행히 아이는 반대편으로 기어가며 영상이 끝납니다. 고양이가 가파른 계단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기를 필사적으로 구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해외 매체들은 "책임감 없는 부모가 했어야 할 일을 영리한 고양이가 대신했다"라며 부모에 대한 분노와 고양이에 대한 감동을 동시에 표출했습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커서 이 영상을 보면 고양이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워해야 할 것' '고양이가 사람에게 애정이 없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지워버릴 영상' '부모 엎드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P.S 고양이 너무 멋지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