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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살 수 있도록 돕는 자전거

자전거가 다른 곳보다 소중한 아프리카의 작은 마을이 있다.
잠비아의 작은 마을 파라바나
물을 얻지 못해 6시간 땅을 파는 아프리카보다는 환경을 좋을지 모르지만 여전히 물을 얻기 위해서는 양동이를 머리에 이고 걸어야만 한다.
배움을 위해서도 5마일 (약 8KM)거리를 매일 왕복으로 걸어다녀야 할 정도로 무언가를 하고자 하여도 물리적거리라는 장애물이 그들의 삶을 지치게 한다.
그러나, 걸어다니느라 항상 피곤함이 먼저였던 한 소녀에게는 자전거를 탐으로써 생활의 활력을 얻고 누군가를 치료해주고 싶은 간호사가 되고 싶은 꿈도 꿀수 있게 되었다.
소녀를 비롯하여 파라바나의 사람들은 자전거를 이용하여 직장을 다니고, 사업을 하고, 사람들에게 우유를 배달한다.
그렇게 그들에게는 두바퀴는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을 넘은 일상의 큰 활력소일지 모른다. http://www.pinkbike.com/news/world-bicycle-relief-positive-change-in-zambia-2015.html에 가면 영문이지만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영어가 다소 쉬워 영어공부하기에도 좋을 듯한 동영상이니 한번쯤 시간되면 보시길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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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
자전거 보내는 단체 있음 많이는 아니여도 지원하고 싶네요.
역알한 환경에서 저렇게 긍정적일수가 캬
자전거는 역시 작은 투자로 큰 효과를 내게 되네요^^ 더 어려운 곳에도 자전거가 많이 보급되는 계기가 되어도 좋겠네요
@lebaelya 저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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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라서 하면 안 되는데 안 지키는 사람 존~~나 많은 거.JPG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규정되어 있음 ★ 1.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안 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만약 사람과 부딪혀 사고가 나면, 차 대 사람 사고로, 형사상 가해자가 되며, 차로 인도를 운행했기 때문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1대 중과실인 ‘보도침범죄’로 형사처벌대상이 된다.  11대 중과실사고는 사망사고, 뺑소니사고와 더불어 처벌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운전자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사고로, 이 경우에는 공소권을 인정해 보험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입건 대상이 된다.  2) 자전거 타고 횡단보도 건너면 안 됨!  자전거에서 내린 후 자전거를 끌고 보행해야 함!  어길시 범칙금 3만원 지난 5월 경주에서는 한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과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학생은 도로교통법 11대 중과실인 중앙선침범죄가 적용돼 형사상 가해자가 됐고, 민사상 보상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수사관은 “만약 학생이 같은 상황에서 자전거를 끌고 갔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주경찰서 교통조사계 담당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자전거를 타고 건너다 차와 부딪히면 자전거가 가해자가 됩니다. ‘차’로 도로를 횡단했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지 차가 다녀라고 만든 게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자전거는 사람이 타는 순간 ‘차’가 되고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게 된다.  무단횡단을 하면 차로 중앙선을 넘어갔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가 되며, 11대 중과실로 형사처벌 대상이 되며, 피해 운전자의 차량수리비 및 병원비까지 모두 물어줘야 한다. 차량의 경우 책임보험에 들지만, 자전거 운전자는 관련 보험을 드는 경우가 거의 없어 사고가 나면 직접 물어줘야만 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만약 자전거를 끌고 갈 경우에는 ‘차’가 아닌 ‘보행자’이기 때문에 ‘중앙선침범죄’ 자체가 적용이 안 되며, 가해자는 차량 운전자가 되며,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이 있기 때문에 병원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자전거 운전자 과실 100%로 판단한다. ㅊㅊ https://theqoo.net/1094079936 (+)  음주상태로 타면 도로교통법 위반 신호 위반시 범칙금 3만원 안전운전 의무 위반시 범칙금 2만원 안전거리 미확보시 범칙금 1만원  (++)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를 통행할 수 있음 1) 13세 미만의 어린이, 65세 이상의 노인, 그 밖의 행정자치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2) 안전표지로 자전거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이나 공사 등으로 인하여 차도 통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자전거 전용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옆에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렇게 그려진 횡단도 안에서만 타고 가야 함.  이게 없으면 무조건 내려서 끌고 가야 함. (++++) 그 외 등등 잡지식  자전거가 우측 끝 차로가 아닌 곳을 이용하면 단속 대상 병렬주행 불법 공원내 자전거 도로에서 사고 발생하면 도로교통법 적용 받음. 도로가 아닌 곳에서의 사고 모두 적용 대상  자전거도로를 걷고있는 보행자와 사고가 나면 자전거 이용자가 가해자 출처 : 더쿠
서울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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