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b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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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귓볼에 하나씩만 뚫었지만 심심하지 않다고 느끼는건 피어스를 자주자주 갈아주기 때문이겠죠! 의상에 맞추어 상황에 맞추어~ 피어싱도 TPO 가나옄?ㅋㅋㅋ 아무튼, '남자 피어싱'의 정석을 보여주는 바로의 피어싱을 소개하겠습니당~ 1. 디스크 피어싱 왜 디스크인지 모르겠지만 온 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이 피어싱은 인피니트의 성열이도 착용했던 제품입니당! 오프라인에서는 압구정 '나나피어싱'에서 봤구요 온라인에서는 '애즈마마'에서 봤어요. 2. 큰 알약 피어싱 에프엑스의 엠버가 이너컨츠 부분에 착용했던 큰 알약 피어싱!!! 저는 작은 알약 시리즈가 있어용ㅋㅋ 이거 진짜 깔별로 수집욕구 쩌는 제품...ㅋㅋㅋ 어느 쇼핑몰에나 가면 다 팔지만 '도매야'가 제일 쌌던거로 기억해요~ 3. 옷핀 피어싱 옷핀 장식에 피어스 침이 달린 피어싱이에요. 옷핀 자체를 낄 수 있는 피어싱도 있지만 이건 그런 종류는 아니네요~ 샤이니 키도 이 피어싱을 했었죠! '핑크로켓'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4. 삼각형 피어싱 남자 연예인들이 엄청! 즐겨하는 피어싱! 저는 예쁜걸 모르겠던데.....헿..... 아무튼 지드래곤도 이걸 했었고.. 이것도 색깔별로 있어요. 네온색도 있고! 이건 '도매야'에서 봤네요. 5. 로마풍(?) 십자가 피어싱 참.. 뭐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지..ㅋㅋ 이건 삼각형 피어싱보다 더 난해합니다. 정말 제 취향이 아니에요. (개인 생각일 뿐!!) 이 제품은 '애즈마마'에 있었어요. 6. 야구공, 배트 피어싱 야구 배트가 귀를 무시무시하게 관통한 것 같지만 저래보여도 그냥 1.2mm 피어싱이에욬ㅋㅋㅋ 가운데에 얇은 심이 있다능. 야구공이 생각보다 커요. 배트는 생각보다 길고요. 하지만 여성분들도 많이 착용하는 듯?! '도매야'에 있습니당. 잘못된 정보가 있거든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 부위별 명칭 : http://www.vingle.net/posts/51357 다른 연예인들의 피어싱 : http://www.vingle.net/collections/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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