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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명언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명언>
1. 더 이상 자신있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죽음을 택하라.
- 니체 -
2.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고 말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 토마스 칼라일 -
3. 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이다.
- 바그너 -
4. 한 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이
결국에는 가능한 것이 된다.
- K. 오브라이언 -
5. 깊이 그리고 성실하게 생각하는 사람에 대한
대중의 평판은 그다지 좋지 않은 법이다.
- 괴테 -
6. 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시련은
나를 한층 더 강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한, 나는 점점 더 강해질 것이다
- 니체 -
7. 넘어졌다면 무언가를 주워라
- 오스왈드 시어도어 에이버리 -
8. 내가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로 하여금
헛되이 살지 않게 하라
- 에머슨 -
9. 모두가 당신의 뜻에 반대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절대적으로 옳거나
절대적으로 틀리다는 의미이다.
- 알베르 귀농 -
10. 우리를 절망에 빠뜨리는 것은 불가능이 아니라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가능성이다.
- 프랑수와 드 라 로슈푸코 -
11. 사건들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내 자신을 제어한다.
- 미셀 드 몽테뉴 -
12. 네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위기감이다.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고 있다는
안도감, 너만은 실패할 리 없다는 안도감
하지만 이대로 가면 넌 실패한 수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될 것이다.
- 빌 게이츠 -
13. 인간은 항상 무엇인가를 하기위한 무엇이어야 한다.
- 괴테 -
14.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승자는 책임지는 태도로 살며
패자는 약속을 남발한다
- 유태경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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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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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오래전 저희 가족은 한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이사 기념으로 만든 떡을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이웃 중 할아버지 한 분이 유독 고마워하시며 현관문 손잡이에 작은 호박 두 덩이와 호박잎이 담긴 검은 봉지로 답례를 하셨습니다. ​ 이후에도 손수 만든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면 얼마 후 저희 집 현관에는 검은 봉지가 걸려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봉지에는 김부각, 깻잎과 콩잎 등 소박한 답례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고 그렇게 저희 가족은 노부부와 소소한 인연으로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위층에서 ‘쿵’ 소리가 들렸고 평소 거동이 불편하던 할머니가 생각나서 급한 마음에 올라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인기척이 없었고 불안해진 저는 곧장 119에 신고했습니다. ​ 구급대원과 함께 문을 뜯고 들어간 집에는 할머니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는 빠른 발견으로 위급한 상황은 넘겼고 뒤늦게 병원으로 달려온 할아버지는 저의 두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계속하셨습니다. ​ 그리곤 그날부터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마다 저희 집 차를 몰래 세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깜짝 놀라 차를 숨기기도 했지만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찾아내 깨끗하게 세차를 해 놓으셨습니다. ​ 저희 남편까지 나서 할아버지를 겨우 설득해 세차를 멈추게 했지만, 대신 문고리엔 검은 봉지가 더 자주 걸렸습니다. ​ 그리고 얼마 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고 할아버지는 자식과 함께 지내기 위해 이사를 하게 되셨는데 이사하는 날, 할아버지는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옥가락지 하나와 은가락지 하나를 내밀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아들만 둘인데 막내딸 생긴 기분이어서 좋았어. 그리고 이삿짐 정리를 하다 보니 이거를 발견했는데 아마도 먼저 간 그 사람이 막내딸에게 주라고 남겨둔 것 같아서 들고 내려왔어.” ​ 저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주신 가락지를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제법 긴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문득문득 할아버지와 검은 봉지가 떠오릅니다. 오늘 사연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매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따뜻하고 살만한 세상입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 주변에는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쑥스러워서, 바빠서 등 다양한 이유로 덮어두었던 마음을 작게나마 표현해 보세요. 세상은 따뜻함으로 물들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겨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 #이웃 #관심 #이웃사촌 #인생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