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woo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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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멘탈 철저히 붕괴시키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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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면 보지 마요. 애기들이 귀엽고 말도 쫑알쫑알 잘해서 남의 새끼라도 이뻐죽겠고만 왜 굳이 여기서 그런말을 하는지 몰라.ㅉㅉ
😍
으아ㅋㅋㅋㅋㅋ 멘붕ㅋㅋㅋㅋㅋㅋ
대박이 정말 귀요웡~~~
ㅋㅋㅋㅋㅋㅋ아 구여워 죽겠네ㅋㅋㅋ 아예 통안에 뻥튀기로 채워놓고 놀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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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점점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피곤해요.
모두들 자기 감정만 늘어놓을 줄 알지 상대방 말은 들을줄 모름 재밌는 얘기에나 반응하고 모든 대화의 마무리는 본인 얘기임. 오늘은 조금 속상한 일을 몇몇 친구에게 털어놓음. 허나 반나절 가까이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함. 뒤늦게 한 친구에게 바빠서 지금 확인했다고 답장이 오긴했는데 방금전까지 인스타그램 좋아요를 누르느라 바빳던거 같음ㅋㅋ 어떡하냐는 등의 형식적인 몇마디 하더니 갑자기 “지금 퇴근길에 네일받으러가는중인데 무슨색할까?” 하..... 엄마랑 싸워서 전화로 한시간동안 푸념놓는 또 다른 친구. 에이 그러려니해~ 잊어~ 두마디로 대화 종료. 면전에 얘기할때가 더욱 심함 표정에선 이미 집중 못하고 있으니까 겁나 눈치보임 대수롭지않게 아어~ 난절대 장황하게 설명하지도 징징거리지도 않는데.... 근데 그렇다고 나도 니말안들을래 하면 스스로가 유치하고 결국은 똑같은 인간되는 기분같음. 물론 대화주제에 따라 어느정도 감안하긴 함 미혼인 내게 자꾸 육아에 관한 고충을 호소할 때처럼. 하지만 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있음. 친구들 사이에선 우스갯소리로 심리상담센터 소장님이라고도 불릴정도임. 모두들 잘 들어줘서 편하다고그러고. 어릴때는 전혀 인식하지 못했는데 어느날 한번 거슬리더니 예민한 성격이라 자꾸 이런게 의식됨 그려려니가 안됨.... 그래서 사람들이랑 대화가 점점 피곤하고 기빨림. 나역시 이기적으로 변하게 되고 점점 마음의 문이 닫히는 느낌 모두에게.... 출처: https://pann.nate.com/talk/346947598 공감되는 글이라 퍼왔읍니다.. ㅇ<-< 나는 나만 요즘 이런줄 알았는데... (오열) 첫번째 베플 읽으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점점 얕아지는 우리네 관계.. 그러려니 해야지 하면서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후후.. 울적..
그림 못그린다고 욕먹은 공무원 출신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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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수도권.... 지옥에서 온 악마 5대장
굉음의 악마 5호선 이어폰 노이즈 캔슬링 기능 조차 씹어먹는 소음과 안마기를 방불케하는 진동으로 분명 앉아서 가는데도 서있는 것보다 피곤하게 만드는 정기 흡수 능력을 가졌으며, 마치 서큐버스마냥 걸려들어온 인간들의 정기를 모조리 뽑아먹어 녹초로 만들어 버리는 보라색 악마년임 왜곡의 악마 경의 중앙선 분명 어플에는 1분후 도착이랬는데 10분이 넘게 안 오는 놀라운 지연율과 놓치면 약속 한시간 전에도 늦는다고 바로 전화 걸게 만드는 흉악한 배차간격이라는 시공간 왜곡 능력을 지녔으며, 이 시간 조작 능력으로 우매한 인간들의 개개출과 약속 시간을 멋대로 뒤로 밀어버리는 사악한 악마새끼 두 얼굴의 악마 9호선 완행은 쾌적하고 조용한 천사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급행은 혼돈과 무질서가 가득한 야누스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옥의 노선 극단적인 이중자아로 많은 인간을 고통스럽게 만드는데 현재는 두 인격중 혼돈과 무질서의 인격이 점점 완행까지 마수를 뻗치고 있음 혼돈의 악마 2호선 모든 인간을 좁은 공간에 꽉 꽉 밀어놓고 괴상하게 모여있는 모습을 즐기는 기괴한 취향을 가진 극사디즘 취향의 악마. 인간과 인간이 한데섞여 서로를 누르며 고통스럽게 하는 모습을 보고 쾌락을 느끼며, 특히나 필살기 사당-방배는 평범한 인간은 버티지 못할 정도로 강력한 파괴력을 보여줌. 죽음의 악마 1호선 모든 악마들을 아우르는 대악마이자 살아있는 죽음. 움직이는 할렘가, 지옥으로 가는 전차라는 이명답게 처음 1호선을 접하는 무지한 인간들에게 강렬한 찻 인상을 심어주며 틀딱, 정병, 노숙자라는 3콤보로 순진한 인간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는 잔인한 성격을 보임. 특히나 오랫동안 지옥에서 수련한 최상위 S클래스 악마만이 내뿜을 수 있다는 지린내까지 뿜어대며 멋모르고 홀려 들어온 인간들을 사정없이 조사버리는 미친새끼임 ㅊㅊ 더쿠 모얔ㅋㅋㅋㅋ글 개찰지네 1호선 밑쪽 살았었는데 ㄹㅇ 움직이는 할렘가, 지옥으로 가는 전차 다 받음ㅇㅇ 별의 별 미친놈들 다 봤었는뎈ㅋㅋㅋㅋㅋㅋ 지금은 2호선 살아서 또 다른 지옥을 보는 중 허나 역시 최상위 S클래스는 못이기지
냥이 운반법 (feat. Squish that cat)
냥이에게 접근하는 방법, 냥이 다루는 방법 안뇽! 저는 수의사 Uri Burstyn입니다 오늘은 냥이에게 접근하는 방법과 냥이 다루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찬조 출연: 클라우디아 (1살, 암컷) 보통 냥이를 요렇게 들어올리시는데, 이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먼저 냥이가 손 냄새를 맡게 해주세요 이렇게 주먹을 살짝 쥐고 있으면 냥이가 손가락을 깨물 수 없어요 그 다음엔 냥이 옆얼굴이나 턱 밑을 살살 긁어주면서 친해집시다 냥이를 안전하게 들어올리려면, 냥이가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한손은 가슴 밑에, 다른 손은 배 밑에 두고 들어올리세요 이런 식으로 들어올리면 뒷발이 공중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뒷발차기를 당해서 팔을 긁힐 수 있습니다 냥이를 근사하고 안정적으로 들어올려서, 내 몸통 쪽에 붙이고, 찌부시키세요 제 손으로 클라우디아 앞발을 받칠게요 이렇게 하면 냥이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고, 냥이가 도망가지도 않습니다 만약 발톱을 깎거나, 약을 먹일 때 또는 냥이가 도망가지 못하게 잡고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냥이를 찌부시키세요! (We always squish that cat. Squish that cat.) 냥이를 진정시키는/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찌부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냥이가 겁먹어도 스스로 다치거나 우리에게 상처를 낼 수 없죠 타월은 냥이를 진정시키기/억제하기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타월을 덮고 찌부시키세요! 이렇게 하면 발톱에 다치지도 않고, 냥이도 좋아합니다 다음은 풋볼식 이동법을 소개할게요 냥이를 급하게 빨리 이동시킬때 쓰는 응급 방법입니다 팔 밑에 냥이 머리가 오게 들어올리고 손으로 냥이 궁디를 받치고 몸통 쪽으로 찌부시키세요 혹시 냥이가 다칠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얘네는 매우 터프한 작은 짐승이고 몸통에 좀 찌부시킨다고 다치지도 않습니다 냥이들은 그걸 안전하고 안정적이라고 느낄거예요 다음은 어깨 냥이 다루는 법을 배워볼까요 찬조출연: Pirate (14살, 숫놈, 어깨 위에 올라가는걸 좋아함) 우쭈쭈 얘 얼굴 좀 보세요 ㅎㅎㅎ 냥이가 어깨를 볼때, 몸을 앞으로숙여주면 알아서 어깨 위로 기어오릅니다 많은 냥이들이 어깨냥이입니다 냥이가 어깨 위에 있을때는 조심하세요 등 뒤로 뛰어내리면서 등이나 목덜미를 긁을 수 있습니다 이때도 냥이를 찌부시키면, 어깨 위에 얌전히 머물러 있습니다 내려놓는건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 방법은 몸을 뒤로 기울여서 등 뒤로 뛰어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아니죠 두번째 방법은 냥이를 안정적으로 받치고 몸을 앞으로 앞으로 계속 앞으로 기울여서 요렇게! 냥이가 내려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끝! 쨔부된 야옹이 사랑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