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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한 CEO 추천도서 33가지

뇌가 섹시한 CEO 추천도서 33가지

■ 행복한 사업을 꿈꾸며 시작하는 CEO 추천도서 1.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을 찾지 말고, 평생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업'을 찾아라!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http://me2.do/xx1kfk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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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상과 혁신 가능성이 폭발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발상법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http://me2.do/FcH11mnW 3. 인생의 큰 그림을 보는 힘 《빅 픽처를 그려라》 http://me2.do/5Nkcc1hE 4. 누구나 초일류 기업을 만들 수 있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http://me2.do/5XlFFpvB 5. 미래 예측 기법으로 경영 전략을 짜라 《미래를 읽는 기술》 http://me2.do/F2GKKn3O 6. 미래 CEO의 6가지 조건 《새로운 미래가 온다》 http://me2.do/GXM66FsP 7. 소유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접속의 시대다! 《소유의 종말》 http://me2.do/Fwyfftp0 ■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CEO 추천도서 8.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12가지 동기부여 방법 《서번트리더십》 http://me2.do/5ptYh4pR 9. 소수의 직원을 이끄는 수많은 리더들을 위한 실용 지침서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 http://me2.do/5sSlycCo 10. GE, 골드만삭스, HP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채택한 코칭리더십 《성과향상을 위한 코칭리더십》 http://me2.do/GjwpfSCu 11.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팀장리더십》 http://me2.do/GpXGjNBU 12. 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비밀 《원칙으로 승부하라》 http://me2.do/GC1BhOJ0 ■ 협상력, 설득력을 키우고 싶은 CEO 추천도서 13. 원활한 대화와 창조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비결 《질문의 7가지 힘》 14. 협상 달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이기는 협상의 기술 101가지》 15. 전세계 1%만이 사용해온 설득의 기술《콜드리딩》 16. 상황을 장악하고 상대를 간파하는 《질문력》 17. 긍정적 인간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지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자기계발에 미친 CEO 추천도서 18. 자기계발서의 고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9.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사이코사이버네틱스《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20. 프랭클린 플래너 개발자의 시간관리법《성공하는 시간관리와 인생관리를 위한 10가지 자연법칙》 ■ 경제 흐름을 읽고 싶은 CEO 추천도서 21. 스타벅스의 가격 결정부터 중고차 매매의 비밀까지, 일상 속 경제 법칙《경제학 콘서트》 22. 투자의 맥을 짚어주는 경제흐름 읽는 법《경제를 읽는 기술》 23. 80/20 법칙을 뒤집는 꼬리의 반란 《롱테일 경제학》 ■ 마케팅때문에 골치아픈 CEO 추천도서 25. 우화로 배우는 천재적인 마케팅 《마케팅천재가 된 맥스》 26. 마케팅책의 바이블 《마케팅 불변의 법칙》 27.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립하라 《포지셔닝》 28. 리마커블로 승부하라《보랏빛 소가 온다》 ■ 세일즈 성과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고 싶은 CEO 추천도서 29.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일은 세일즈다 《파는 것이 인간이다》 30. 평범한 사원의 운명을 바꾼 억대 연봉 도전기 《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 31. 세일즈 달인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톰 홉킨스의 세일즈 바이블》 32. 당신의 판매 인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세일즈 법칙과 실천 전략《전략적 세일즈》 33. 마케팅 원론에는 없는 세일즈의 모든 것 《장사의 시대》 ----------------------- [무료소책자] [직장인 99%가 모르는 업을 찾는 비밀] http://cafe.naver.com/switchman/7645 -------------------------------------------------------------------------------------------------- ★[무료다운] 버킷리스트 노트양식 무료다운받기 -> http://me2.do/GKdWAa2A ★[무료 소책자 다운받기] 가슴뛰는 꿈을 찾는 방법 -> http://me2.do/FTjWMTdr ★버킷리스트 1탄 - 나만의 버킷리스트 노트 만드는 방법 대방출 -> https://www.vingle.net/posts/1079132 ★버킷리스트 2탄 - 버킷리스트 100 Project로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드는 방법 -> https://www.vingle.net/posts/1090639 ★버킷리스트 3탄 - 버킷리스트 카테고리 별 참고 예시 -> https://www.vingle.net/posts/1094978 ★버킷리스트 4탄 - 버킷리스트 양식 작성 방법 배우기 -> https://www.vingle.net/posts/1104597 ★ 버킷리스트 5탄 - 나만의 버킷리스트 분류하기 -> https://www.vingle.net/posts/112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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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까지섹시해야되나?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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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삭발
안녕하세요 저는 인기패션쇼에 데뷔하고있는 평범한 여자모델인데요 긴머리카락도 또하나의 여자들의 생명이라고 하듯이 저 역시 지금까지 계속 머리를 길러오면서 패션 드레스의 이미지에 뽐냈습니다.현재 머리는 땅에 닿을 정도로 긴머리를 온몸에 덮을 정도였어요.그래서 저는 머리를 풀어헤처 드레스를 가린 모습으로 패션쇼 관객들을 인기를 많이 끌었고 대상도 많이 받고,잡지나 신문기사에 나올 정도로 스타가 되고 1달 후부턴가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면서 전 괴로운 하루를 보냈는데요.그날 제 사진이 인터넷으로 올라오면서 댓글에 심한 말이 달렸습니다. -저렇게 하면 인물 얼굴이 안 나오지 -머리로 얼굴 가리고 있는건 창피해서인가? -머리는 묶어야지 왜 이렇게 귀신같애? -긴머리때문에 인기대상이 되다니,누군 못하나? -머리길면 고생바가진데 ㅋㅋ -스타가 아니라 오타쿠에 미친년이네 이런 가운데 주변사람들이고 무대에 나와서도 관객들도 엮겹다고 비난했습니다 결국 이런 황당한일로 모델을 관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길에 주변 사람들 눈초리가 따가워서 견딜수 없어 친한 친구들한테 연락해 사정을 말하고 제 집으로 와달라고 했습니다.친구들은 위로하면서 머리관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기운내라고 했습니다.그런데도 우울해서 살기 힘들다고하는 대답에 친구들은 고민을 하더니 잠깐 나갔다 온다면서 저하고 얘기를 했는데요 이왕이면 이미지 좀 바꾸면 좋겠다고 해서 머리를 자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그렇게하자고 말했습니다.잠시후,한친구가 자기 남자친구한명데리고 오고,다른 제 친구들은 머리를 밀어버리고 부업을하자면서 사온 실,고무줄,미용보자기,바리깡을 준비하고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머리 정수리쪽 여러군데를 고무줄로 묶어 여러갈래로 나누고 그 부분을 실로 묶어 천장에 모두 매달아 절 달래가면서 머리를 10분내로 다 깎는 작업을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마음을 다시 잡고 취업준비를 찾아나섰습니다. 인생이란건 제 생각대로 다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재일 동포분들의 대한민국 사랑
한국정부가 발행한 300억엔의 엔화부채를 전량 매입하는데 앞장 섬 (거의 모든 재일동포 참여) 6.25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겠다며 자원입대 산업화 바람이 불던 새마을 운동시기 한국의 시골에 회관, 다리 등을 지어주거나 재일 사업가들이 많은 금액을 기부함 제주도 출신 재일 교포들이 제주도에 밀감을 엄청나게 보내서 오늘날 제주도를 감귤의 섬으로 만드는데 공헌함 일본 내 대사관 부지나 공관 등을 한국정부에 기부 1960년대 산업화를 위해 재일동포 전용 공업단지 설립을 제안했고, 이것이 구로공단. 최초 입주 기업 28곳 중 18곳이 재일동포 기업 대한민국 최초 순수 민간은행 신한은행을 재일동포들이 창립자금 250억원을 모금해 설립 일본의 선진 금융업을 받아 들여 승승장구했고 IMF에도 유일한 흑자를 기록 서울 올림픽 각종 건물 시설 및 모금 기부 출처 전혀 모르고 있었소. 제주의 감귤이 일본에서 온 것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알음알음 보낸 재일동포들 덕인 줄도, 신한은행도, IMF도, 영사관 부지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몰랐구려. 출처에 있는 댓글 중 설명이 있길래 보니 이해가 좀 더 되는구려. 오유 닉네임 일본학박사님이 적으신 댓글이라오. 닉네임부터... ㄴ 1945년 전에는 내선일체니 뭐니 하고 한국에서 끌고가서 개명까지 시켜놓고 "너넨 2등국민이지만 일본인이다"해놓고 전쟁이 끝나니까 "쟤넨 우리 국민 아님"이라고 차별하기 시작해서 만든 방법이 "특별영주권자"라는 지위였음. 중국이나 소련, 미국 등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그래도 그 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였는데 거의 유일하게 안받아준 나라가 일본이었음. 그러다보니 재일교포를 일본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약 40만명이 한국국적이거나 조선국적(1965년 이후에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 조총련계에 많았지만, 요즘은 조총련계도 한국국적을 땀)임. 그러니 그 속에서 살던 재일교포들의 서러움이야 말로는 다 설명을 못할 이야기임. 이 사람들 속에는 두 가지 한이 있는데, 한 가지는 일본에 대한 서러움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들을 이용하기만 한 한국에 대한 서러움임. 특히 재일교포들 중에서는 보수파가 많은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자신들도 도움을 줬는데 이제 한국이 잘 살기 시작하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짐.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을 이용했던 건 군부세력이나 보수우익 세력이었고, 지금은 그들이 정권에 있지 않아서임. 그래도 국외 선거, 한상기업인 지원 등 사실 진보정권이 되면서 재일교포의 지위는 훨씬 더 올라갔음. 다만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가 그들의 사업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우익들이 와서 장사 방해함) 현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인 사람들도 많음. 뭐 써도 써도 끝이 없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