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uuuri
1,000+ Views

きゃぁ~コレ欲しい♡

adidas Originals for jeanasis『ZX750』

モードカジュアルブランド「JEANASIS」と「adidas 」の共同開発プロジェクト第三弾☆
ランニングスタイルの「ZX750」を、ALLホワイトでリリース(*'∀'人)♥*+
ALLホワイトなんだけど存在感のあるこの靴は使い勝手が良さそう♪
サイドのスリーストライプスにはさりげなくパイソン柄を取り入れていたりと細かい部分までこだわり抜いているとの事=333
しかも丸紐、平紐の両方がついているとの事で自分の好みで紐を選べ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みたい!
もともと【adidas Originals ZXシリーズ】はランニングシューズなのにも関わらず、ここまでスタイリッシュに、そして服に合わせい靴はあまり見つからないから、絶対欲しい~♡
zozoタウンでも購入可能だよ☆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제안하는 아디다스 윈터 스타일링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살랑이는 가을바람도 잠시,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겨울이 시작됐다. 이 계절을 맞아 <아이즈매거진>은 올가을 한차례 축덕들의 심쿵을 유발했던 세 명의 축구 선수와 함께아디다스(adidas)윈터 스타일링 에디토리얼을 준비했다.이번 에디토리얼에서 눈 여겨봐야 할 아이템 첫 번째는 힙한 감각을 살린 ‘셔파 플리스’. 올해 새롭게 태어난 아디다스의 ‘셔파 플리스’는 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적재적소에 유려한 만능 아이템이다. 컬러 선택지는 미니멀한 화이트, 베이지, 블랙 세 가지. 요즘처럼 큰 일교차에 연출하기 제격이다. 두 번째는 고유의 삼선 3-스트라이프를 매력 포인트로 가미한 ‘3ST’ 패딩 2종 ‘3ST 퍼프 롱 파카’, ‘3ST 퍼프 다운’. 매년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3ST 퍼프 롱 파카’ 실루엣이 제법 익숙하다고 느낀다면, 올해는 새롭게 태어난 ‘3ST 퍼프 다운’에 눈길을 돌려보자. 경량성, 보온성을 강조한 혁신적인 아웃도어 기술과 스포티한 스타일로 찬바람 부는 도시의 겨울을 위해 준비된 전천후 아이템이다.어김없이 강렬한 오라를 뿜어내는 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링에 집중하며 남다른 비주얼로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그들의 자태를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감각적인 스트릿 웨어에 화룡점정으로 더해진 아디다스 윈터 제품 감상은 필수 체크 포인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새로움으로 무장한 네 가지 축구화 ‘인크립션 팩’ 출시
아무도 몰랐던 퍼포먼스의 신세계를 구현한다 아디다스(adidas)가 새로운 디테일로 돌아온 축구화 컬렉션 ‘인크립션 팩(ENCRYPTION PACK)’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들의 특권, 크리에이터만 아는 비밀’이라는 획기적인 타이틀 아래 재탄생된 업데이트 라인업은 시그니처 모델 네 가지. 지난 시즌 출시된 '버추소 팩'의 축구화보다 톤 다운된 컬러감과 모델별 각기 다르게 해석한 카무플라주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것이 메인 포인트다. 이번 컬렉션의 정식 발매는 오는 바로 오늘.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 접속해보길. 각각의 특징은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엑스 19(X 19)  극한의 얇기, 경량성을 갖춰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엑스 19(X 19)’. 선명한 네온 옐로 컬러로 포인트를 가미했던 전작과 달리 카키 컬러 베이스에 오렌지 컬러로 아디다스의 아이덴티티 3-스트라이프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어퍼 표면은 PU 필름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과 보형성을 실현했는가 하면, 리브 텍스처의 어퍼 구조로 탁월한 볼 그립성을 갖췄다.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한 최상위 버전의 모델로 꼽히기도 한다. 코파 19(COPA 19) 어퍼 표면의 특수 코팅을 강화해 발수성을 향상시켜 슈레이스 리스 모델 중 프리미엄 모델로도 꼽히는 ‘코파 19(COPA 19)’. 새로운 테크놀로지 퓨전 스킨을 채용해 뛰어난 피트성을 자랑한다. 메탈릭한 실버 배색으로 이번 팩의 테마 패턴인 카무플라주를 구현해 세련된 무드를 갖췄다. 네메시스 19(NEMEZIZ 19) 신축성이 뛰어난 텐션 테이프를 조합해 발을 튼튼히 고정시켜 민첩한 볼터치를 구현하는 ‘네메시스 19(NEMEZIZ 19)’. 아웃솔과 힐카운터 일체형의 스프린트 프레임 솔 구조가 보다 뛰어난 경량성, 높은 홀드감을 실현하며, 엑스 모델과 마찬가지로 인조 잔디용 아웃솔을 탑재해 재빠른 움직임을 구현한다.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웃솔과 어퍼의 돌기를 강조해 볼의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레데터 19(PREDATOR 19)’. 아디다스 축구화 중 유일하게 하이톱 버전으로 출시되는 프레데터는 전작과 달리 뒤꿈치에 힐 컵을 더해 안정성을 부여했다. 밑창에 부착된 스터드마다 다른 모양으로 제작해 접지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아디다스 신작 농구화 2종
코트를 넘어선 농구화.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새로운 농구화 2종을 출시했다. 젊음의 상징인 브루클린에서 영감 받은 ‘마퀴 부스트(Marquee Boost)’와 ‘프로 비젼(Pro Vision)’이 그것. 특별히 농구 컬처의 본고장인 ‘브루클린 팜(Brooklyn Farm)’과 함께해 그 의의를 더했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마퀴 부스트’. 뛰어난 탄력성으로 농구 코트 위에서 폭발적인 움직임을 지원하는 두툼한 ‘부스트’ 폼을 미드솔에 적용했고, 패딩 처리된 발목 칼라로 안정성과 착화감을 강화했다. 또한, 로우와 미드 탑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프로 비젼’은 농구화 전체를 감싸는 듯한 독특한 미드솔 케이지와 뒤꿈치 칼라 디자인에 중점을 둬 유연하면서도 한층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연한 바운스 미드솔 쿠셔닝을 탑재시켜 페인트 존 공격 시 한층 부드러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특히, 브루클린의 우편번호를 뜻하는 ‘11222’를 설포 부분에 새겨 세계 농구의 메카인 브루클린에 경의를 표하기도. 코트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신기 좋은 ‘마퀴 부스트’와 ‘프로비젼’은 현재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 및 강남 브랜드 센터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등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エルメスのAppleWatch!! ドゥブルトゥールが気になります〜
HERMES-Appleをご覧になってください〜、エルメスのロゴがこんなところに並ぶなんて!家でAppleWatchの話をされてもチンプンカンプンだった私もこれは気になってしまいます! このブルージーンのドゥブルトゥール、エルメスらしいお色でこんなに素敵。 HERMESの公式HPの方にもフランス語ですがこのようなページがありましたよ。 最初はベルトだけがエルメスだと思っていましたけど、文字盤もエルメスロゴが入っていて、このデザインもエルメスが参加しているようなことが書かれてます。 ドゥブルトゥール、シンプルトゥール、カフ、の3タイプがあるそうですけど、私はやはりケリードゥブルトゥールのように二重巻きができるこちらのドゥブルトゥールが一番気になります!カフもボリューム満点なのですが、ファッションが限定されそうですね。時計のことは置いておいて、ブレスレットとしか見ていない発言でゴメンナサイ。^^; カラーはブルージーンのほかには、フォーブバレニア、カプシーヌとエタンもあるようです。こちらのお写真は少し色合いがグリーンがかっているようですけど… お色のネーミングも全てエルメスレザーアイテムと同じなので、ケリーと同じレザーで発色や質感も同じなのでしょうね!期待してしまいます! そして気になるエルメスオレンジのお箱ですが、AppleWatchのロゴが並んでしまうのですね。同じパッケージなのにロゴが一つ増えるだけでどうして雰囲気が異なってしまうのでしょう…でもAppleWatchファンの方はこのようにならないと納得されないですよね。どこまでも門外漢な発言で申し訳ないです。^^; 気になるお値段なのですが、アメリカですとドゥブルトゥールで約15万円、シンプルトゥール約13万円、カフ約18万円程度という記事を見ました。ケープゴットのドゥブルトゥールが30万ほどですから、比べるとなぜか安く感じてしまうのが不思議ですね〜 実際に購入するしないはさておき、みなさんどのタイプがお好みですか?
The Loft labo の国産ダウン
ダウンと言えばヨーロッパブランド、スポーツブランド、ユニクロ、ときて最近はどのアパレルブランドでも出したりしてますが、MADE IN JAPAN表記は滅多に見ないと思います。 この The Loft は今年の秋冬からスタートしたばかりのブランドで、大阪のBISHOPが企画して、NANGAという滋賀県のダウンメーカーで製造しているとか。知りませんでしたが日本にもダウン製品のメーカーってあるんですね。NANGAは目黒にショップがあって登山家向けのシュラフなどを販売しているようです。 ということで本格的なウェアがタウンユース向けにデザインされた、ということみたいです。まずシルエットが綺麗で、シンプルだけどティティールが凝っている印象です。ヨーロッパブランドのよくあるタイプと比較して、スッキリしているけどこだわりだらけでとても「日本ぽい」感じがします。なんだろうなこの感じ。 さて、今年はウール素材のダウンベストが欲しいと思って探している中で、このNOOKというモデルのシャンブレー素材ものを見つけました。残念ながらベストではないので購入は見送る予定ですが、来年再来年にどんなモデルが出てくるかチェックしなければと思わせられました。ちなみにメンズレディースの区別はなさそうで、サイズ0〜1くらいが女性向けだと思われます。 このNOOKは5色展開で、この色だけがシャンブレーですがあとはマットなナイロンでそれも悪くありません。こだわりポイントの説明やカラー・価格はこのプロダクトページで確認してください。 The Loft labo TL15FJK3 NOOK ちなみにキルティングが内側になっているこのWIISというモデルも気になってるんですよねー。シルエットが気になる。これは公式の紺色の写真だとマッキントッシュのゴム引きコートみたいな質感に見えていい感じです。 The Loft labo TL15FJK4 WIIS The Loft labo http://loftlabo.com/ ほかにも数モデル出てますよ。どれも今までのダウンとは少しだけ違う雰囲気があります。
adidasのスタンスミスがカスタムオーダーできますよ〜 ^^
以前にスタンスミスとスーパースターのどちらを買うべきかご相談したことがあるのですが、結局一冬悩んでしまいました。そしてやはり皆様のおっしゃる通りスタンスミスに決定でございます。 そして悩ましいバリエーションなのですが、型番を見比べて迷いに迷っておりましたら…adidas製品ってカスタムオーダーできるのですね!シューズだけでなくウェアもあるようです。 mi adidas というサービスで、カスタマイズしても料金はスタンスミス定価みたいですね。今は15%OFFキャンペーンもなさっているよう…釣られてしまいそうです。^^; 1枚目の画像は私が組み合わせてみたものですが、なんとレザーにオーストリッチエンボスが選べるのです!とても大人っぽく仕上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私はスムースとのミックス使いにいたしましたが、全てオーストリッチ調も可能です。スムースレザー以外ではクロコダイルというチョイスもありまして、レザーのお色は白黒オフホワイトが選べます。あとはシューレースをベルクロ使いにするかどうかとお色、それからヒール部分とソールも変えられますよ〜。 そしてオーダー品ならではの特別感と申しましょうか、ソールのマークがお好きな文字に変えられるのです!通常はadidasロゴですけれども、プレゼントなさる時などよいですよね〜。私はこの画像のために愛の言葉を入力いたしましたが、もちろん自分用ですからこんなメッセージでは注文いたしません。^^; 春のお洋服が気になるタイミングですし、白っぽいスニーカーが欲しくなる季節ですので、みなさまも是非是非お試しになってみてください〜。^^ MI ADIDAS
재킷을 백팩처럼 멜 수 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 재킷 출시
날씨의 상식을 스타일리쉬하게 뒤집다. 아디다스(adidas)가 다양한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을 출시한다. 런던, 뉴욕, 상하이 등 각기 다른 기상 조건을 가진 도시의 소비자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이번 제품은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동시에 갖춰, 예상하기 힘든 날씨 속에서도 도시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렇다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만이 가진 매력 포인트 세 가지는? 먼저,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주며,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 없이 쾌적한 통기성을 제공해 뛰어난 활동성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목 부분에 탈부착 형태로 적용된 하이칼라. 빗방울이 얼굴에 튀는 것을 차단해줄 뿐만 아니라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멋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재킷 내에 스타일리시하게 메는 숄더 스트랩을 추가해 마치 백팩을 멘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최상급 테크놀로지를 녹여낸 전천후 아우터, ‘마이쉘터’ 레인재킷은 9월 2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adidas.com),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