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gre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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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어플로 헬스장 싸고 재밌게 다니는 법

겨울이라 운동할 필요가 없어서... 연말에 술만...마시고 스웨터와 패딩으로 살을 가리고... 또 그러다보면 여름이 와서.. 그저 굶습니다... 헬스! 다이어트! 그리고 운동 너무나 좋고 중요하다는 건 태어나서 정말 만 번 이상은 들어서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헬스장 솔직히 너무 비싸고, 초반에만 열심히가다가 지쳐서 못가게된 경험 다들 많지 않으신가요? 매일 똑같은 운동하기도... 혼자 같은 운동하는 것도 귀찮기도하고 힘들기도해서 오래 못 다녔던 기억이 많습니다. (아까운 내 돈 ㅠㅠㅠㅠ)

그런 저같은 운동매니아가 되고 싶지만 그러기엔 힘든 사람을 위해! 많은 운동 통합멤버쉽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세 서비스들입니다.

첫번째는 패스포트 아시아 코리아 두번째는 케이핏 세번째는 운동이땡길때

이렇게 세개입니다. 아! 우선 운동 통합멤버쉽 서비스가 무엇인지 설명해드리자면. 하나의 멤버쉽으로 다양한 및 헬스장, 운동장, 레저 장소, 무술 등 많은 옵션의 서비스들을 그날 그날 시간과 위치에 맞춰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저처럼 헬스만 하긴 지루하고.... 돈아깝고.....두려우신 분들에게는 좋은 서비스이지 않나요?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기대되고 신납니다! 저도 아직 이 세개중에서 어디를 다닐까....고민중인데 이러한 저의 고민 과정을 여러분께 공유!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거의 비슷한 취지의 서비스들이기 때문에

어느 곳이 제휴사가 가장 많은가?


가장 저렴한가?


그리고 접근성이 제일 높은가 ?

이 세개가 제일 중요할 것이기 때문에 이 세 기준을 중심으로 포스트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어느곳이 제휴사가 가장 많은 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패아코라 불리는 패스포트 아시아 코리아 서비스는 200개의 매장과 4만개의 수업이 된다고하니 어마어마하네요.

케이핏도 894개의 피트니스 파트너와 제휴가 되있으니 정말 많겠죠?다양한 수업들도 준비되있었습니다.

운동이 땡길때는 몇개인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사이트에서 보니 제휴사들이 너무 많아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끝까지 나오더군요!


위 사진들은 패아코 서비스의 운동 종류입니다. 앱으로 보니 굉장히 많았어요. 확실히 아시아에서 활발히 이뤄지는 국제적 서비스이다보니 "이런 운동도 있어???"할 정도의 다양한 운동종목들이 있었습니다.


케이핏 서비스와 운동이땡길때 서비스의 운동 종목들은 이에 비해 종류가 조금은 적었습니다!

패아코가 정말 많은 종류의 운동종목들이 있지만! 저는 케이핏과 운동이땡길때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종목들도 다하기 벅찰 거 같아요! ㅋㅋ

필라테스? 검도? 그리고 암벽등반...정말 재밌겠네요 지루한 헬스만 하다가 이런 운동을 하면 할 맛이 좀..생기겠네요??

그럼 다음으로 제일 중요한 가격을 알아볼까요??

우선 패아코 서비스는 베이직과 무제한 플랜이 있는데요. 각각 매달 58,000원 98,000원이지만 첫달 회원은 29,000원 / 49,000원 할인가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케이핏 코리아 서비스는 원래 정상가가 98,000원- 무제한 서비스이지만 첫달은 파격적이게 9,8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그 이후에 정기결제하는 고객들은 50%가 할인되고 49,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한다네요. 운동이 땡길때 서비스는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서비스여서 그런지! 가격표시없고 일단 11월 끝나기전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네요!! (아 이 사실을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마지막으로 접근성이에요.

아무래도 세 서비스 모두, 영화 예매를 하듯이 운동 프로그램을 찾고 사전 예약을 하는 서비스이기에, 앱이든 웹이든 접근성이 상당히 중요하겠죠? 제가 검색해 본 결과 패아코 서비스는 앤드로이드 iOS모두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앱도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케이핏 서비스는 아쉽게도 앤드로이드 서비스만 운영하고있지만, 안드로이드 유저분들은 편히 쓰실 수 있어요! 웹으로도 예약이 가능하고요. ㅎㅎ 마지막 운동이 땡길때 서비스는 현재 웹으로만 운동 찾기와 예약이 되고 있습니다! 앱 서비스도 나오면 좋겠네요. 비교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런 서비스가 처음인지라 한번 서비스를 맛보기로 사용해보고, 어느곳이 제 주위지역에 제휴된 곳이 많은지를 따져보고 결정을 하려고 해요!. 우리 모두! 다가오는 겨울에도 한번.... 새로운 운동으로 ! 건강을 되찾아봐요 ㅎㅎ!! 이만 링크 걸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얼그레이티 패아코 - http://www.mypassport.co.kr/ 케이핏 - https://kfit.com/ 운동이 땡길때- http://www.woonddaeng.com/
3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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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perfect7 님 ㅋㅋ저도 스피닝을 해도 절대 빠지지가 않네요....
오올~~!!
@SunwonMin 님 벌써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굉장하네요! 저도 곧 사용을 할 거 같아 벌써 기대됩니다!^^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harisia 님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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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미쳐버린 프로그래밍 언어들
세상에는 C, 자바같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함. 그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먼저 배우는 코드가 있는데 바로 이 Hello World 코드. 태초에 빛이 있으리라 이런 느낌?  그런데 종종 미쳐버린 프로그래머들이 정신나간 언어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그 중 몇 개를 Hello World 코드랑 비교해서 알려주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형 언어 말 그대로 형(brother)임. 한국에서 만든 언어인데 이 언어는 형 과 특수 기호 만으로 언어를 만들어냈는데 대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메모리 어딘가에 원소를 넣어놓고 명령어로 움직이면서 출력하는 방식. 이걸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내 읽지도 못하는 코드가 만들어짐 2. BrainFuck  말 그대로 뇌를 조지는 언어. 이 정신나간 코드는 단 8개 기호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거로 Hello World를 짜면 ㅅㅂ 이게 언어냐 3. WhiteSpace  말 그대로 공백. 컴퓨터는 우리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스페이스, 엔터, 탭 등을 모두 문자로 인식함. 엔터는 \n, 탭은 \t 이렇게. 우리 눈에만 공백으로 보일 뿐. 이 언어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언어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이런 식이 됨. 빨간 부분은 스페이스, 파란 부분은 탭.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다 텅텅 비어있으니 돌아버리는 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GNE  GNE is not eligible((박)그네는 유능하지 않다) 의 줄임말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이 모티브임. 그 인간의 화법만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읍읍.. 당신 누구야...!  원작자가 지워버려서 알 수가 없다.
이거 진짜야?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유튜브 숨겨진 기능11'
1. TV모드 빅스크린으로 보기 www.youtube.com/tv#/"로 들어가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TV용 네비게이션 메뉴와 빅스크린 TV를 위한 전체화면 동영상들을 볼 수 있죠.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 동영상에서 다른 동영상으로 넘어갈 때 마우스 대신 키보드밖에 사용을 할 수 없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려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스마트TV와 직접 연결을 해서 리모콘같이 사용을 하면 되죠. 2. 동영상을 GIF (움직이는 이미지) 파일로 빼내오기 www.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는 유튜브동영상에서 GIF 이미지를 빼오고 싶다면 "www.gifyoutube.com/watch?v=PGuTN_ilmEk"라고 URL창에 입력하면 새로운 사이트가 열리면서 GIF 이미지로 만들 길이와 시작 시간 그리고 제목과 캡션을 정할 수 있습니다. GIF 이미지로 전환시켜서 개인 아바타나 블로그에도 사용할 수 있죠 3. 멀티 카메라 옵션 Youtube는 현재 새로운 기능을 테스팅하고 있는 단계인데"원하는 카메라 뷰 고르기"라는 기능입니다.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동영상을 여러 카메라 각도를 바꿔가면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물론 여러 카메라로 촬영을 한 유튜브동영상 이여야겠죠. 이제 곧 여러분이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을 클로즈업이나 옆에서 또는 먼 관객 뷰로도 볼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이 360도 동영상을 올리면서 Youtube도 다급히 멀티 카메라 옵션을 준비하는듯 합니다. 4. 자동 무한 반복시키기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에서 'youtube.com'와 'watch'를빼고 'infinitelooper.com'으로 교제해주세요: "www.infiniteloopercom/?v=2ips2mM7Zqw". 이 동영상 안에서도 특별히 듣고 보고싶은 부분이 있으면(예를 들어서 노래 시작에서 1:24까지만 듣고 싶으면), 따로 그 구간을 해서 무한반복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5. 느린 인터넷을 위한 기능 우리나라에는 불행히 유튜브 데이터센터가 없지만, 빠른 인터넷 인프라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유튜브는이 새 기능을 원래 아시안 국가들을 위해서 내놓았는데, 느린 인터넷 지역을 위해 "Feather" 베타 서비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새 기능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총 킬로바이트를 제한해주죠. 또한 자동적으로 사이드 바에 있는 동영상 리스트들과 댓글들을 없애주고최대한 동영상을 볼 때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하면서 느린 인터넷 속도에 최적화시켜줍니다. 간단하게 살을 쏙 뺀유튜브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6.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받기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www.pwnyoutube.com/watch?v=2ips2mM7Zqw". 여기서 동영상 외에mp3 오디오 파일도 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Keepvid.com을 주로 쓰는데, 그 이유는 화질 별로 골라서 다운로드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받을 때 속도도 양호한 편이면서 안정적이기 때문이죠. 7. 정확하게 검색하기 유튜브에는 수억개의 동영상들이 있어서 특별히 찾고 싶은 영상을 검색할 때힘들 수가 있습니다. 특히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 할 때 유사하지만 그 특정한 동영상이 검색에 안나올 때가 많죠. 다행히 더 정확한 검색 기능이 유저들한테 제공되죠. 검색창 첫 부분에 "allintitle"을 치고 검색 키워드를 바로 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5,980개의 결과물이 나오는데"allintitle빅뱅 뱅뱅뱅 vs 싸이 강남스타일"을 검색하면 단 10개의 결과물로 축소되서 원하는 동영상을 찾을 수 있죠. 8. 특정 키워드 제외시키기 "-" 대시를 이용해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에서 제외시킬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스타일'을 제외한 모든 싸이의 노래를 찾고 싶다면검색창에 "싸이 -강남스타일"(싸이와 - 사이에 한칸을 꼭 띄어야 합니다)을 검색하면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결과가 뜨죠. 9. 유튜브 사용법:지역별 제한뚫기 만약 지역제한이 걸려있어 한국에서 접속할 수 없는 동영상이 있다면, URL만 잠깐 바꿔줘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URL 사이에 "/v/"만 넣어주면 되는데,예를 들어 "www.youtube.com/watch?v=2ips2mM7Zqw"이 지역제한이 걸려있다면 다음과 같은 URL을 쳐서 보면 됩니다: "www.youtube.com/v/2ips2mM7Zqw". 한가지 않좋은 점은 전체화면으로만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10. 자동 고화질 + 광고차단 유튜브는자동으로 모든 동영상을 저화질에 기본 설정을 해놓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빠른 인터넷이 있고 항상 모든 동영상을 HD 고화질로 보고싶다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의 "Magic Actions"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됩니다. 공짜에다가 지긋지긋한 광고까지 다 차단해주죠. 11. 동영상 원하는 부분만 퍼가기 유튜브에서 정말 퍼가고 싶은 동영상이 있는데 전체가 아닌 한 부분만 원한다면 다행히도 쉬운 해결책이 있습니다. 일단 퍼올 동영상의 embed코드를 받아와서 URL 끝부분에 "?start=ss&end=ss"를 넣어줍니다. 여기서 "ss"는 시간을 초 단위로 나타내고 있죠. 그럼 여기서 예를 들겠습니다:빅뱅 뮤직비디오의 embed 코드입니다. 만약 30초에서 50초까지만 퍼오고 싶다면 원래 코드: 를 아래와 같이 바꿔주면 된답니다.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두근! 처음으로 반장 선거 후보가 되었던 날,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순간 그 날의 설렘,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쉬움, 내가 뽑은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던 순간의 희열, 그 모두를 다시, 빙글에서,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레지던트 후보로 지원해 보세요, 선거 승리의 영광을 누려 보세요!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선보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두려울 수 있는 처음을 용감하게 내딛어 준 파이어니어들의 임기 90일이 끝나고, 첫번째 '선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프레지던트가 되고 싶었던 관심사에 이미 프레지던트가 있어서 아쉬웠던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커뮤니티를 꾸려 나가고 싶은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주목해 주세요. 파이어니어의 임기가 끝난 후 관심사 멤버들의 '투표'로 2대 프레지던트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니까요! 프레지던트 후보자 등록 방법 아래 대상 커뮤니티 목록에서 프레지던트가 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후보자 등록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당연히 재임도 가능하니,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재임을 원하신다면 지원해 주세요.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완료! 현재 (12월 12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모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니 아래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커뮤니티 커먼즈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커뮤니티 : 고양이 공포미스테리 남자아이돌 모바일앱 몬스타엑스 반려동물 방탄소년단 부모 심리학 아이유 암호화폐 웹&모바일디자인 이주영 일렉트로닉뮤직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어공부 축구 커피 크로스핏 트와이스사나 판다 페퍼톤스 피트니스 후보자 모집 기간 :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의 프레지던트 후보자 모집이 끝나면 바로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2대 프레지던트 선거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로 들어가 '투표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선거인 만큼 선거가 시작되는 날 다시 공지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후보자가 한명인 경우에는 결격 사유가 없다면 투표 없이 바로 프레지던트로 임명이 됩니다 :) 선거방송을 지켜보듯 손에 땀이 쥐는 투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위는 모두 9월 5~7일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되어 12월 3~5일에 임기 90일이 채워지는 커뮤니티들입니다. 첫번째 선거인 만큼 임기를 조금 더 길게 두고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 날짜 이후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된 커뮤니티들은 임기가 3주 남게 되었을 때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후보자 등록 배너'가 만들어 지며,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물론, 프레지던트가 아직 없는 관심사에서는 언제나 지원만으로 프레지던트 임명이 가능하니, 애정을 갖는 관심사가 있다면 프레지던트가 되어 생명을 불어 넣어 보세요 :) 더불어, 용기있게 커뮤니티의 '처음'을 만들어 준 위 커뮤니티들의 1대 파이어니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팀 또한 존경을 담아 불러 봅니다. @MONSTAX7 @Dplace @ggoomter @deknyleo @sommme @StevenGerrard @madroh @AppSay @Justin @seonght @ofmonsters @ThomasJin @hackshipge @Bbangttan0613 @Geektree0101 @uruniverse @favorite @optimistic117 @wedtoyou @who1sth1s @bluelemoneade @havegj @satune 이번의 선거가 끝나고 다음 프레지던트가 임명되는 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임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아직 3주 가량이 남았지요. 첫번째 프레지던트의 마무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드립니다 :)
훈련의 역학
훈련의 역학 신체단련이든 훈련기술이든 반복된 동작을 통해서만 신체는 발달한다. 사람마다 능력치가 다르고 신체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반복된 훈련과 동작이 필요하다. 사람을 동작에 맞추는게 아니라 동작을 사람에 맞추는게 올바른 훈련이다. 나는 되지도 않는 많은 훈련을 시도했다. 결국 돌아온 건 부상 뿐이오, 깨달은 건 기초뿐이다. 나는 훈련의 관점이나 목표를 근비대, 최대근력에 맞추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관절의 강화이며 가장 필요한 건 근력의 지속이다. 물론 동시에 이루어진다. 관절은 한계를 결정하며 근력은 그 안에서의 지속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관절의 충격을 줄이고 근육의 부하를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 올바른 훈련이다. 턱걸이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턱걸이로 반복횟수를 늘리는 것보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인 훈련이다. 요즘은 스텝업을 한다. 예전에도 해본 방법이지만 그 효과를 알고 천천히 할 때 고강도의 훈련이 된다. 밑에서 올라가는 스텝업이 아니라 높은 곳에서 한 발로 내렸다 올리는게 더 힘든 훈련이다. 여기서 스텝업이나 런지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사실상 맨몸훈련에서 다리에 과부하를 주기란 어렵다. 피스톨 스쿼트는 무릎에 부하가 너무 많이가고 일반적인 스쿼트나 런지는 부하가 너무 적다. 결국 한 발로 해야하는데 마찬가지로 무릎에 부하가 크다. 처음에는 조금만 굽혀서 버티는게 좋을 것이다. 다리와 팔이 다른 점은 다리는 동작이 단순한만큼 훈련과정도 단순한 반면, 팔은 동작이 다양한만큼 훈련과정도 다양하고 복잡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팔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다면 손가락 턱걸이부터 버티기로 시작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것은 정확히 클라이머의 훈련방법과 일치한다. 그러면 이두 삼두 어깨를 다 키우고 싶은 사람은 어떨까? 엄밀히 말해서 근육을 키운다는 말은 근력을 향상시키거나 신체를 강화한다는 말과 다를 수밖에 없다. 한 팔로 턱걸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모르겠지만, 아령으로 팔근육을 키우겠다는 것은 사실상 기능성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은 맨몸운동과 중량운동에서 크게 갈리는데, 손부터 견갑까지 이어지는 힘의 연계에서 훈련의 방식이 통합되느냐 분리되느냐가 그 팔의 기능성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턱걸이나 밧줄타기를 하는 팔과 팔꿈치만 접었다 펴는 팔의 차이며, 이는 당기기와 밀기의 차이기도 하다. 신체구조상 언제나 더 효율적인 것은 당기기다. 굳이 나눈다면 상체는 당기기 하체는 밀기다. 팔은 당기기만 주구장창하고 다리는 밀기만 주구장창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란 소리다. 이게 부상도 적고 발달도 빠르다. 팔다리가 그렇게 생겨먹은 걸 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자, 그러면 훈련의 과정은 어떻게 점진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이 지점이 초보자와 숙련자를 가르는 기준이다. 단순히 얘기해서 한 가지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는 그것만 계속하는 것이 좋다. 이것저것 돌아가며 하는 사람은 신체를 이해할 수도 없고 발달과 성장의 과정을 이해할 수도 없다. 특히 신체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부상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이 몸으로 나타난다. 신체사용의 기술을 집중해서 관찰한다면 자신의 체격에 최적화된 동작과 각도, 힘점이 발생한다. 엉거주춤하고 불규칙한 수축시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정해진 패턴과 각도, 박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없다면 아무리 오래 운동했더라도 체계적인 훈련이 아닌 것이며 그런 사람에게 배우는 건 위험하다. 훈련의 단계를 구분하고 한계를 시험하며 점진적 휴식의 과정을 밟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관절의 부상을 초래할 것이며, 그것이 그 사람의 한계를 결정한다. 한계를 넘어선다는 것은 신체조직의 모든 능력치가 향상됨을 의미한다. 그것이 며칠 몇달만에 된다고 생각한다면 거기까지다. 열심히 몰아서 운동한다고 신체가 몰아서 회복될까? 신체는 한계치 내에서 회복된다. 부상이면 두세달이 걸리고 재활이면 더 오래 걸린다. 운동을 몰아서 하고 강도를 높인다는 발상도 한계와 회복 내에서 가능한 것이다. 이 말을 반대로 풀이하면 한계치 이상의 훈련은 길게 할 필요가 전혀없음을 뜻한다. 힘줄과 관절에 무리가 갈 정도로 훈련했다. 그러면 더 이상 훈련을 지속할 필요가 없다. 근지구력이라면 더 해야겠지만, 관절의 한계치를 넘어섰다면 부상과 회복의 경계에 섰다. 거기서 욕심을 부린다? 몇 번 더한다고 몸이 강해질까? 여기서 경험의 차이, 개인의 차이, 이해의 차이가 발생한다. 한계로 몰아붙였으면 바로 회복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초과회복이 되든말든 할게 아닌가. 기존의 사고방식은 심각한 맹점에 빠져있다. 근육과 힘줄과 관절의 발달시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근육이 발달하면서도 관절은 약화될 수 있다. 부상이 심화되면서도 신체는 발달할 수 있다. 그것을 판단하지 못하면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진다. 고중량에 의한 부상도 있지만, 불안정 불균형에 의한 부상도 있는 것이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고중량보다 후자에 의한 부상이 대부분이다. 여기서 초보자라 함은 신체나 중량을 다루는데 있어서 관절의 한계를 고려할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 그러니까 불균형하고 불안정한 채로 몸을 쓰는 사람은 경력이 길든 짧든 초보자고 일반인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초보자가 초보자를 가르친다는데 있고, 더 심각한 문제는 로이더의 몸을 보고 저것이 전문가임을 증명한다고 쉽게 믿는 것이다. 보디빌딩 자격을 더 엄격하게 하든 고중량 자격을 따로 만들든 초보자의 전문가 행세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 방법의 다양성을 말하며 도리어 한계와 제한을 충고하는 사람을 무시하는게 일상이다. 이러니 일반인의 부상자 양산이라고 밖에 더하겠는가. 미국이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기능성 트레이닝을 배우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다. 아무튼 훈련으로 돌아가서 팔이든 허리든 다리든 훈련의 강도는 꾸준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초보자는 분할도 필요없다. 안전하고 단순한 동작을 꾸준히 반복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루틴이다. 관절이 단련도 안되었는데 분할이나 중량이 무슨 소용인가. 그건 부상가능성만 높이고 신체의 불안정성만 높이는 일이다. 훈련은 보수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다. 몸이 스페어로 바꿔 쓸 수있는 것도 아니고 연골이 재생되는 것도 아니고 인대가 끊었다 붙였다 두껍게 키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척추디스크를 갈아끼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관점으로봐도 훈련은 매우 보수적이고 안전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면 지루할 수밖에 없다. 지루하고 지겨워야 그게 제대로된 훈련이다. 관절조직이 결국 힘줄과 근육을 바탕으로한 근력에 결합조직이 버텨주는건데 그걸 무슨 수로 단기간에 강화한단 말인가. 그런 방법은 존재한 적이 없다. 타고난 유전자라는 로니 콜먼도 고관절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 누누히 반복하지만, 애초에 고중량 훈련이란게 인간의 신체에 적합하지가 않다. 그걸 굳이 훈련에 적용하려니 더 기능적이고 보수적인 방법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타이어를 끌든가 밧줄을 타는게 그나마 나은 방법이고 그것도 싫다면 배낭매고 턱걸이나 등산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아무리 훈련을 고강도로 해봐야 특수부대를 넘어설 수 없다. 엘리트 체육인이 더 효과적이라고? 관절염을 달고 사는 운동선수를 일반인과 비교하자고? 일반인이 왜 관절염을 감수하고 운동해야하는데? 일반인 중에도 고수는 많다. 울트라 마라톤을 뛰고 몇날 며칠 산을 타고 철인3종경기를 나가고 턱걸이를 하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주위에 생각보다 많다. 그 사람들이 훨씬 더 강하고 건강한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했는지를 연구해야지 언제까지 덤벨에 바벨에 머신만 연구할 것인가. 덤벨 바벨은 조 웨이더, 아놀드와 마이크 멘저, 그 친구들에서 끝난데다가 끝판왕 로니 콜먼이 있다. 아니면 필 히스와 카이 그린만 주구장창 따라하는게 낫다. 근데 그걸 일반인이 따라할 수 있나? 아니 따라할 필요가 있을까? 일단 약을 꼽아야 따라할 수가 있는데? 그들은 이미 목숨걸고 운동하는 사람들이다. 일반인이 비교하고 관찰할 대상이 전혀 아니란 소리다. 훈련과 회복의 관점도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 전문가나 숙련자는 거기서 발달의 과정, 성장의 경험, 회복의 기술을 좀 더 섬세하게 아는 사람일 뿐이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수축시점과 방향, 각도에 따라 관절의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맨몸운동은 관절의 자극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어차피 관절을 최대로 써야만 운동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기서도 방법에 따라 부하를 근육에 주고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것을 익히는게 오랜 반복과 단련의 과정이다. 초보자가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부상을 입는 이유는 오랜 반복과 훈련을 지겨워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근육의 펌핑감과 근육통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다. 여기서 타고난 조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가 있다. 뼈가 굵고 힘줄이 굵을 경우 상대적으로 근력도 빨리 늘고 근육도 더 잘 자극받는다. 마르고 약한 사람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자극을 조금만 노력해도 훨씬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거기서 맹점에 빠진다. 사람들은 관절이나 힘줄의 한계는 생각도 안하고 근육의 힘이 대단히 높게 또는 크게 지속되고 성장하는 줄 안다. 사실은 그 반대로 생각하는게 더 현실적이다. 관절이 버티는 한계에서만 근육의 성장이 지속된다고 정반대로 보아야 한다. 근육이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시간은 길어야 10초, 거기서 그것을 반복하는 횟수도 10회 미만이다. 일단 그것도 관절이 버텨준다는 전제가 달린다. 반대로 말해서, 그 정도의 훈련을 맨몸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강도이고 그것을 반복해도 한번의 운동량으로 충분하다는 소리다. 그런데 거기서 중량을 늘린다?이미 한계치에 중량을 추가한다? 신경계의 발달이라는게 있다. 근육과 힘줄에 뻗은 신경이 발달하는만큼 근육의 성장없이도 힘이 증가한단 것이다. 그러면 근력의 증가가 신경의 발달때문인지 근육의 발달때문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계속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도 커지고 관절도 커진다. 어느 쪽이 빠를까? 당연히 근육이다. 그러면 훈련의 강도는 발달이 느린 관절 쪽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런데 보통 무엇을 기준으로 훈련할까? 근육을 기준으로 훈련한다. 근육이 발달하는 수준을 관절이 따라가지 못할 때 힘줄과 관절이 임계치에 도달한다. 사실 근육이란 말도 힘줄과 도치시킬 수 있지만, 근육과 힘줄을 구분하는 이유는 동작에 따라 부하와 발달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풀업은 회전근개가 발달한다. 그러나 프레스는 회전근개가 발달하지 않는다. 만일 당기기를 배제하고 프레스만 반복한다면 당연히 회전근개가 따라가지 못할테고 견갑골은 불안정해진다. 회전근개가 잡아주지 못하면 상완골과 견갑골의 마찰로 부상이 발생할 것이다. 물론 승모근도 프레스보다 우선해야한다. 그러니까 팔은 애초에 당기기로 했을 때만 불균형이 초래되지 않는다. 그러면 하체는 어떨까? 애초에 골반 무릎 발목의 구조가 강한 충격에 저항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팔과 달리 고강도와 고반복의 훈련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다리구조가 안정적일까? 다리는 장거리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해서 뼈가 그렇게 디자인 되 있다. 체형의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명심하라. 달리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고 앉았다 일어나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다. 본인의 체형이 육상선수에 가까운지 씨름선수에 가까운지로 판단하면 된다. 동양인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기 때문에 허리부상을 겪기가 더 쉽다. 짧아도 허리와 다리가 두꺼우면 중량운동에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체형에 말랐다면 중량운동에 매우 부적합하다. 허리나 다리의 부상가능성이 매우 높단 뜻이다. 나는 삼대운동보다 티바로우, 시티드로우가 훨씬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본다. 그런 사람은 스쿼트나 데드리프트보다 레그프레스나 핵스쿼트같은 플레이트 머신을 사용하는게 훨씬 안전하다. 굳이 바벨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일반인은 슈퍼맨과 할로우자세로 충분히 허리근력을 강화한 후에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운동으로 점진적인 관절강화를 추구하는게 백만배 천만배 옳다. 스쿼트보다 사이클로 다리운동하는게 훠얼씬 더 좋다고 본다. 육상선수가 씨름선수를 따라 훈련할 필요가 있을까? 자신의 체형에 맞게 훈련하면서 관절을 강화할 방법을 찾으면 된다. 헬스클럽 보디빌딩은 정답이 아니다. 체형에 따라 최악이 될 수도 있다. 여성이면 필라테스가 훠얼씬 더 효과적이다. 아무튼 훈련의 방법은 자신의 신체적 역학,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굳이 여러가지 능력을 다 갖추고 싶다면 최대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관절강화와 회복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가능한 모든 훈련방법을 연구하고 시험해봐야 한다. 그 정도 노력도 없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수 있을거란 생각은 부상으로 직행하는 환상이다. (이게 다 미국 때문이야. 자낳괴야 자낳괴) 대한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으로 돈벌기 5가지 방식에 대해 스터디 해보자!
광군절까지는 9일도 안남았았은 주말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시 이야기 드린것처럼 오늘은 도우인으로 돈버는 5가지 방식에 관하여 이야기를 드려볼까합니다. 중국도우인 도 유튜브처럼 광고를 통하여 모든 유저들이 돈을 버는 구조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서 아쉽지만 어떠한 형태로 수익모델로 가는지 돈을 벌어가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 으로 돈벌기 5가지 방식에 대해 스터디 해보자! 첫번째, 광고를 통한 돈벌기 현재 여러 개의 top 의 큰계정은 거의 모든 영상에 간접광고(植入性, 软植入) 가 들어가는데, 광고를 통하여 현금화(돈을 버는) 되는 방식이 도우인 공식계정에서도 가장 추구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현금화 방식은 팬(팔로워)를 상하게 않는 강점이 있다. *간접광고 (软植入)의 정의: 간접광고는 상품과 서비스를 대표하는 시청각 브랜드 기호를 영화나 무대 작품에 담아 마케팅 목적으로 상당한 인상을 주는 방식. 도우인에서 광고를 통한 현금화 돈을 번 대표적인 인물(달인/왕홍)은 닉네임 검은얼굴 v (黑脸V)인데, 현재 팬수는 2364.5w,라이크 누적수 1억5000만(1.5 亿) 광고 비용으로 72만위안 이 그에게 투입이 되었지요. 그를 통한 대표 도우인 광고 사례는 OPPO라는 스마트폰의 OPPO Find X광고를 만들었는데 그 검은얼굴 v (黑脸V)이 88.0000명 (88.0万)의 라이크 와 44,000( 4.4万)개 덧붙여 1,4000 (1.4万)여명의 공유를 일으킨 영상이 되었습니다. [닉네임 검은얼굴 v (黑脸V)의 계정 메인 페이지 예시] [OPPO라는 스마트폰의 OPPO Find X광고 영상 예시] [20여개의 도우인(틱톡)왕홍(달인) 계정 광고비용 _2019년 상반기] 두번째,상품을 가지고 돈벌기 대표적인 중국내 사례로 『会说话的刘二豆』(말잘하는 유이두) 팬수(팔로워)수는4592.3만,라이크 누적수 4억2천만(4.2亿)한개쇼트클립영상의제일많은라이크는수는881만이상. 오마이갓 놀라운 데이터인데요! 刘二豆 유이두 왕홍 달인이 돈을 버는 방식은 다양한 상품을 쇼핑윈도우 (多商品橱窗功能 ) 연동+ 타오바오유입(跳转到淘宝)+판매상품 :고양이 식품등 애완용품 제품 [会说话的刘二豆 (말잘하는 유이두)메인페이지 예시] [会说话的刘二豆(말잘하는유이두)메인페이지영상 및 이미지예시] 세번째, 유입량을 늘려 돈벌기 최근 도우인 유입량 늘리는 부분에 있어 특히나 외부매체를 통한 유입에 관련하여서는 더욱히 민감해졌는데요 . 많은 개인 도우인을 쓰고있는 분들이 취하고 있는방법은 프로필영역에 링크를 다는 것이 아니라 아래의 예시처럼 웨이보 또는 위챗 의 계정명을 기입하는것입니다. ->Weibo, Wx 또는 个V(예:wx :pkhun0817) 사실 중국인친구들을 보시거나 중국에 소매로 물건을 파시는경우 위챗의 모멘트는 전형적인 웨이샹(작은판매상)들의 관련 제품들이 많이 올라가고 , 제품파는것과 간게된 인친들 또는 셀러들과도 연결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도우인의 거대 유입은 위챗을 통한 제품 판매량에 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는 이러한 거대유입이 돈을 벌수있게 되는 까닭은 타오바오 나 티몰에 유입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기때문입니다. 네번째, 지식에 의해 돈벌기 대표적인 중국사례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118.8만 팬(팔로워) 보유 사실 이 콘텐츠 왕홍은 보디빌딩의 달인으로 무료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관련된 교육수업은 헬스(웨이트트레이닝) 중국애호가들의 유입을 끌어들여 위챗 모멘트까지 유입이되었다. 그 의 위챗모멘트에는 웨이트트레이닝 프로그램으은 1인당 평균 1399위안화 로 이미 수천이나 되는 회원의 수백만 위안화 를 벌여들였다. 대략 100위안이라고해도 오늘 환율로 따지면 1억 6천만원이상은 벌어들인 셈이 됩니다.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계정 메인 페이지 예시] [潜能宇哥(잠재능력 우형) 위챗 모멘트 내용 예시] 다섯번째 오프라인 매장 유입을 통한 돈벌기 도우인을 통한 오프라인 매장 중 중국로컬 매장 중 1.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 ,2.喜茶(희차/ HEYTEA ),3. 土耳其冰淇淋(터키아이스크림), 4.海底捞(하이디라오) 그중 海底捞(하이디라오) 가 제일 성공하고 유명세를 통하여 돈을 많이 번 매장이라고 할수있게네요. 1. 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 예시 이미249개이상의 가맹점이 생겼다고 합니다. ->영상관련누적송출량 7768만 이상 ->190개 答案茶(답안차 /Answerteahk)가 해시태그로 이슈가 됨 ->질문하면 답을 알려주는 그래서 답안차 2. 喜茶(희차/ HEYTEA ) 예시 이미 300개 이상의 가맹점과 싱가포르에도 가맹점이 생겼다고합니다. ->영상관련누적송출량 1.6억 이상 -> 1시간이상은 기다리는다는 이야기도….. 3. 土耳其冰淇淋(터키아이스크림)예시 ->도우인 추청 50여개 가맹점 -> 영상관련누적송출량 3.5억이상 4. 海底捞(하이디라오도우인 )예시 ->영상관련누적송출량 42.5억 -> 도우인내 海底捞(하이디라오도우)는 15개 관련 주요 해시태그가 이슈가 되고 있고 海底捞网红吃法(하오디라오왕홍먹는방법),海底捞服务(하오디라오서비스), 海底捞攻略(하오디라오공략) 网红攻略(왕홍공략) 등이 관련 해시태그로 노출 및 화자가 되고있어중국내 에서 왕홍들에게나 일반 중국소비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음을 유추할수있는 항목이다. *필자가 보기에는 유튜브나 도우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질의 콘텐츠 생산이 소비자를 지속적 관심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 포스팅 글을 보는 인친님들중에서 도우인을 처음부터 만드는 분이라면 먼저 우리가 만들어갈 어떠한 콘텐츠를 통하여 유입을 하게 끔하고 수익을 창출하게 만들수 있냐는 것을 심도 있게 고민하고 연구를 한후에는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배포를 하기 시작했다면 지속성이 상당히 중요함을 잃지 마시기를 바라면서 차주에는 더욱 좋은 포스팅으로 여러분을 찾아뵐께요 짜이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