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대한민국 ROTC 27기, 가을골프 단상 ㅁ 화려한 가을 날 춤추는 바람을 안으며 쏟아지는 햇살과 떨어지는 낙엽을 즐기며 대한민국 27기는 그린위에서 하나가 되는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50의 나이에 수 많은 재롱이 연출될 수 있음이 놀랍고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었다. 72명의 용사들 맘이 곱고 정이 깊은 동기들 함께 한 순간이 스토리고 추억이었다. 막걸리 한 잔에 수육을 나누며 "친구 아이가" 오비에 해저드에 비탈진 골프장에서 실수를 연발해도 "친구 아이가" 과했던 술에 큰 소리가 나오고 짖궂은 장난을 해도 그냥 "친구 아이가" 모든 것이 즐겁고 신명 넘치던 가을 날 27기 납회식 넘치는 선물을 끙끙대며 안고 집으로 향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풍성하고 유익했던 올 해 마지막 동기 골프대회 준비하고 고생했던 회장님과 총무님의 배려와 리더쉽에 감사한다. 바쁜 시간 멀리서 함께 해 준 72명의 용사들에게도 27기의 한 사람으로 감사하다. 일상에서 더 크고 멋진 꿈 잘 만들어 가는 27기 들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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