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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잡는 키다리 가습기

요즘 주위를 보면 감기 환자가 많이 늘었다. 환절기마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 감기를 예방하려면 집안 난방을 하거나 두꺼운 옷을 입어 체온을 높이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신경 써야 할 게 바로 습도 관리. 습도라고 하면 보통 장마철 습도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건조한 겨울철에도 습도 관리는 필수다. 일단 습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도 덩달아 말라간다. 최접점인 피부층 수분이 없어지면 가렵거나 따가운 만성피부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마른 기침이 나오면서 심하면 잠을 못 이를 만큼 기침이 나오기도 한다. 집안 습도를 가장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은 가습이다. 젖은 수건을 걸거나 솔방울 같은 천연 가습기를 이용할 수도 있다. 물론 상대적으로 가습량을 가장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건 역시 가습기다. 주코 키다리 카본 가습기는 일반 제품보다 훨씬 높은 70cm에서 분무를 한다. 360도 전 방향 가습 시스템을 갖춰 가습 방향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가습 위치가 높다보니 잠들 때에도 분무 탓에 숙면에 방해될 일도 없다. 그 뿐 아니라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을 곁들여 집안 어디에 놔둬도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내부에는 유해 물질을 없애주는 활성탄 여과 필터를 갖춰 수돗물 녹물이나 잔류염소 등을 제거하고 지하수 유해화학물질이나 이물질 등을 흡착하는 효과도 있다. 활성탄 필터는 진동자 내구성을 높여주는 한편 정수기 필터로도 이용되는 등 깨끗한 가습을 위한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고급형 모델에만 들어가는 터치센서 스위치도 갖추고 있다. 전원 스위치를 터치하면 조명등이 켜지면서 황색등이 들어온다. 더 강한 분무를 원한다면 스위치를 한 번 더 터치해 녹색등으로 바꾸면 된다. 물통은 2리터 대용량이어서 10시간 연속 가습을 할 수 있다. 가습 중 물통에 물이 떨어지면 물 없음 표시등이 들어오면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춘다. 그 밖에 세척도 편하다. 가습기 본체를 분리한 다음 물탱크 밸브를 열고 세제로 물 세척만 하면 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어데이 왈(http://www.wal.co.kr( http://www.wal.co.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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