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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
상구뮤직♪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상구입니다~ 이번 주말은 세계적인 축제의날! 크리스마스이죠. 그래서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제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노래 몇 곡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노래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 '러뷰 액츄얼리'에 나온 노래이자 가장 사랑받는 노래 'All You Need Is Love'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부르기도 한 노래죠 ? All You Need Is Love~ 두 번째 노래는 다들 익숙한 곡일 거에요! 두말할 필요가 없는, 크리스마스 노래의 대명사!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입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이 노래 하나만으로 5천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거뒀다죠..! 세 번째 곡은 2010년부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꾸준히 발매해오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젤리 크리스마스 의 2016년 노래'니가 내려와'입니다. 서인국, 빅스, 구구단, 박윤하, 박정아, 김규선, 김예원, 지율 까지 총 21명..이 노래를 부릅니다! 네 번째 곡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노래!! 2012년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니까'입니다. 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빅스라는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부르는 노래로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드는 노래입니다~~ 빙글 친구들 모두 행복한 주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라며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 카드는 재능마켓 크레벅스(www.crebugs.com)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최신곡을 알려주마 - 11월 1~2주
지난주(사실은 지지난주)에 소개한 10말 11초의 최신곡들 다 들어 보셨나요? 썸남썸녀와 카페에 앉아 수다를 떨다가 나오는 최신곡에 '이 노래 지난주에 나온 건데 이 카페 꽤나 힙하군. 이 노래는 말이야~' 거들먹 거린다면 맞은편의 그 또는 그녀가 눈이 휘둥그레 지겠죠? '아니 이런 최신곡도 알다니, 다시 봤어!' 그러므로 이번주도 최신곡 10곡(+a)을 갖고 찾아 왔습니다 ㅎ 이번엔 지난번에 지면이 모자라서 ㅋㅋㅋ 소개를 못 했던 노래들도 같이 소개해 볼거지만요 ㅋ 사실 지난주에 소개한 노래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온 노래들도 왕왕 있어요. 지난주 워낙 명관인 구관들의 신보가 많았던지라 자연스레 소개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거든요. 그럼 오늘의 신곡 대장정 함께 시작할까요? ㅎㅎㅎ 1. Mad At You - Why Don't We 듣고나면 자꾸 혀끝에서 맴돌게 되는 매랫유-를 끊을 수 없게 될거예요... (사실 이건 10월에 나온 곡임) 2.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 Harry Connick Jr. 가을과 겨울엔 재-즈 아니겠어요? 커리어도 화려한 해리코닉주니어의 새 노래 같이 들어 보시죠. (사실 이것도 10월에 나온 곡임) 3. John Legend - Bring Me Love 이름부터 어쩔 수 없는 전설, 존전설 존레전드의 2019 크리스마스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2018년에 발매된 크리스마스 앨범을 새단장해서 왔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 보시길! 4. 이아립 - 시 헤는 밤 첫눈이 내렸지만 그래도 아직 가을이잖아요.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리는 보컬 이아립의 시 헤는 밤. 듣고 있노라면 미처 찾지 못 한 가을이 언저리를 맴도는 기분이 들 거예요. 5. Domani - MIKA 사실 10월 신곡이지만 ㅎㅎㅎ 지지난주에 소개를 놓쳤던지라 이번에 살짝 끼워 넣어 봅니다. 언제 들어도 반가운 미카잖아요! 6. 조규찬 - 언젠가 우리 매달 새 곡을 한곡씩 꾸준히 내고 있는 '믿고 듣는' 조규찬의 11월 신곡, '언젠가 우리'입니다. 떠난 이를 그리워 하는 화자의 절절함이 느껴지는 가사와 멜로디예요. 마음이 먹먹해 지네요. 참. 모든 곡의 커버 이미지도 조규찬이 직접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대단하죠. 7. Forgotten Eyes - Big Thief 요것도 지난 번 소개를 놓쳐서 끼워 넣는 10월의 신곡. 서툰 듯 매력있는 목소리가 자꾸 귀를 잡아 끄네요. 결성된 지 4년 밖에 되지 않은 밴드예요. 그래서 더 귀여운 느낌이랄까 ㅎㅎ 8. 김현철 - 당신을 사랑합니다. (Feat. 박원) 10년 만에 나온 김현철의 10집. 박정현, 황소윤, 박원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함과 더불어 오랜만에 '주식회사'와도 함께 했는데요. 그 중 박원이 피처링한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가져와 봤어요. 누구든 한 번 쯤은 공감할 만 한 가사라고 생각하신다고... 9. Easy Life - Sangria (ft. Arlo Parks) 포가튼아이즈보다 더 신생 밴드. 2017년에 결성된, 노래조차 잔뜩 귀여운 이지라이프의 새 노래.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더 좋네요. 10. Eric Nam (에릭남) - Congratulations (Feat. Marc E. Bassy) 해외 진출의 야망을 품고 All English 가사로 앨범을 낸 에릭남. 가사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도 죄다 겁나 팝인데요? 에릭남 흥해라! 10곡으로 끝내는 건 너무 힘든 일인 것 같아요. 난 최신곡 욕심쟁이니까. 그래서 한 곡만 더해 봅니다. 11. 스윗소로우 - 다 잘될 거라 생각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힘든 일을 겪었던 스윗소로우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 제목부터 '다 잘될 거라 생각해'. 기운을 얻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최신곡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주에도 (가능하면)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지난번 신곡 소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서 확인하시길.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멀홀랜드 드라이브’ 1위
영국의 공영방송채널 ‘BBC’에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편을 선정한 가운데 ‘데이빗 린치(David Lynch)’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가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은 ‘엘리펀트 맨(Elephant Man)’, ‘블루 벨벳(Blue Velvet)’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세계적인 영화감독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그의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다소 난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영상미와 사운드, 카메라 워크의 미학이 극대화 되기도, 곳곳에 배치된 컬트적인 요소는 할리우드라는 하이 컬처와 서브 컬처의 독특한 조화를 이루기도 하며 많은 평론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에서 치밀한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을 혼란에 빠뜨리며 해석의 즐거움을 낳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 이전에 이미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착각에 빠뜨리게 됩니다. 조각조각 나눠진 꿈의 파편은 관객으로 하여금 추측하고 분석하게 하지만, 개연성의 부재와 난해한 스토리는 점점 더 혼란스럽게 다가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꿈과 현실이라는 다른 시공간, 각 등장인물의 내적 세계관을 오가며 주인공의 자살로 마무리되는데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의 심리와 내적 갈등을 의미하는 상징이 되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심리묘사는 왜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21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는지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BBC 선정 최고의 영화 TOP 100선은 전 세계 36개국 총 177명의 영화 평론가들의 투표로 정해졌는데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웨스 앤더슨(Wes Anderson)’ 감독,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인셉션(Inception)’의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감독 등 수많은 명 감독이 이름을 올려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이름을 올린 김기덕 감독, ‘올드 보이’의 박찬욱 감독 등 한국 감독과 그들의 작품이 선정되어 세계적인 명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단의 리스트를 통해 BBC가 선정한 TOP 100 영화를 확인해보세요. 100. 토니 어드만 (마렌 아데, 2016)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0.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0. 리턴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0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7. 생명의 나무 (테런스 맬릭, 2011)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프레디가 브라이언을 생각하며 만든 곡
어느날 스튜디오에 들어온 프레디가 브리에게 "널 생각하며 만들어봤어." 라며 들려준 노래.  Queen - Soul Brother (Under pessure sigle b-side) God bless my soul here he comes now The man with the most how does he do it? Sure he's got style he's so heavy He's a trip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He's my best friend he's my champion And he will rock you rock you rock you 'Cause he's the saviour of the universe He can make you keep yourself alive Make yourself alive Ooh brother cause he's somebody somebody He can love He's my soul brother Whan you're under pressure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yeah pressure He won't let you down Whan you're under pressure Oh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So he won't let you down He won't he won't he won't let you down He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Yea ah yeah yeah yeah yeah yeah Ooh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Soul brother he can do anything He can do anything 'Cause he's my soul brother 프레디에게 브라이언은 ...  내 영혼에 내린 신의 축복 그는 스타일이 확고하고 진중한 사람.  그는 내 최고의 친구. 나의 챔피언.  그는 널 흔들어 놓을거야.  그는 우주의 구원자거든. 그는 인생을 즐기게 만들어주지. 그는 누구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압박감에 시달릴 땐 그가 일으켜줄거야.  그는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는 내 영혼의 형제니까...  브라이언이 천체물리학자라는 걸 자랑스러워해서 보랩에도 "갈릴레오"를 넣어줬던 프레디는  이 노래에서도 브라이언을 우주의 구원자로 은유하고.  브라이언이 작곡한 keep yourself alive 와 we will rock you 도  인용하면서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 있어요. 섬세하고 스윗한 사람. 그렇다면 브리에게 프레디는??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페르소나 그 자체. 브라이언이 만든 노래의 거의 대부분은 프레디를 위해 만든 곡.  작곡을 할 때 브라이언은 습관적으로 프레디가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프레디를 위한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힌 적이 있어요.  프레디가 떠난 후 브라이언은..  프레디와 함께 전세계 콘서트장을 누비던 프레디의 피아노를 자신의 집 거실에 가져다 놓았어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던 오랜 친구를 추억하기 위해.. "나는 지금도 항상 프레디를 생각한다. 단 하루도 프레디를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다. 프레디가 떠났을 때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에 대한 말조차 꺼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지금도 때론 프레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대부분 그의 존재는 내게 큰 기쁨이다." (2011, 브라이언 메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 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8번 트랙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이 곡도 장범준 개인의 경험에서 나왔는데요 밤에 여자랑 산책할 때 자신이 지금 아름다운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곡이라고 합니다. 장범준만의 중간중간 은근히 들어가는 가사의 라임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이 곡에 하모니카 소리가 한 몫 한것 같습니다.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은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이런 밤은 왠지 아직 어색한 그런 사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아름다운 그런 나이 https://youtu.be/26b0Apeb6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