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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dvertisements Probably Made By 'Cool Dads'
Advertising is quite the competitive field. You've got to be a strong communicator, someone creative, someone who has their finger on the pulse of all the up-and-coming trends. But for every catchy jingle, winning slogan, or hilarious campaign, there's about a dozen horrible, cringe-worthy attempts at - frankly - trying to make 'fetch' happen. It's almost like the advertising world is overrun with 'cool Dads'. (No offense to Vingle dads, who are as cool as they come. Obviously.) To show you guys exactly what I mean, I've decided to share 9 different so-tryhard-it's-embarrassing advertisements. You homies better know what I'm sayin'. "It's the year 2015, guys. Let's update the name of our Meatlover's Pizza with something more current. You know, something that'll resonate with the kids today." "I know. How about... EPIC MEATZ?" "Okay, so, let's create a sign that tells people using our rec center where to put used towels. But in a way that, you know, really speaks to the kids." "I know! We'll use that song all the kids on Vine are twerking to these days."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needs us, everyone. How do we get the kids off their Twitters and into their top-ranking business school?" "No one turns down the chance to be... MBAWESOME." "We've got a new client. Owns a taco shop. He's looking for a hashtag, wants to go viral. What do you think, Cool Dad?" "Uh... #TacosFTW. Obviously." I HAVE NO JOKE TO MAKE FOR THIS ONE. THE SECOND-HAND EMBARRASSMENT IS BURNING THROUGH MY RETINAS. "Cool Dad, Target is about to get a shipment of the 20th anniversary remaster of 'The Truth About Cats And Dogs'. How do we make Janeane Garofalo relevant again?" "Don't worry. I got this. LOL." "Alright, Smirnoff advertising team. We're losing the Millennial market to Ciroc. How do we show kids we can be cool too, but without breaking #NetflixAndChill's implied copyright?" "How's about a little #StreamAndHang, homie?" "Quick, Cool Dad. Taco Bell needs a hip and current package design that illustrates how delicious their chicken quesadillaz are." "TACO BELL. I CAN'T EVEN RIGHT NOW." "So, Cool Dad, I'm sorry you've been demoted to Fortune Cookie writer, but we think you've got a skill, sir. You really know how to speak to the younger generation." [Insert Cool Dad being too busy writing EPIC FORTUNEZ to respond.] I hope all my bruhs here on Vingle found this card funny AF. Have you seen any epically dank advertisementz lately?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마가렛 호웰,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 공개
10분이 아깝지 않다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이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는 인물 마가렛 호웰의 어린 시절 이야기, 브랜드가 가진 소재에 관한 철학과 제작 과정 등 1970년 브랜드 탄생 이래 50년간의 스토리를 함축했다. 아티스트이자 영화 제작자 에밀리 리차드슨(Emily Richardson)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단편 필름 공개와 동시에 4월 1일까지 런던 Wigmore Street 매장에서는 브랜드 초기에 진행된 작업 및 개인 기념품 전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좋은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머금은 남성 셔츠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이번 필름 탄생을 기념한 2종의 한정 셔츠도 오는 4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영상 공개와 함께 그녀가 덧붙인 소감은 아래와 같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듯 브랜드의 이상향을 담은 영상을 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 저는 오랫동안 제 작업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어떤 질문은 대답하기 쉽지만, 다른 것 — 특히, 영감과 관련된 것 — 에 대한 답변은 정말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제 작업은 개인적인 동시에 전문적인 일입니다. 작업의 핵심인 영감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옵니다. 기억, 사람, 소재에 대한 느낌, 만들어진 장소,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까지. 많은 부분 직감, 마침 그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느낌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영감을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일입니다. 에밀리와 제가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것을 통해 제 젊은 시절과 저한테 큰 의미를 준, 그리고 여전히 의미가 있는 사람, 장소, 작업과 이미지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전해주기 바랍니다.' -마가렛 호웰-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Unusual Things You Should Carry In Your Purse
We all have the usual things floating around in our bags. Tissues, wallet, glasses, phone chargers, the stray pills that probably get rid of head aches but who cares, gum. Heres a list of a few more unusual things you should pack away because they can always come in handy someday. A flash light Not the typical purse item but will come in very handy in extreme situations or in simple situations when you drop your phone under the seat at nighttime and don't have anyone in your car to call in for you. Tampons There is no worse feeling then getting your period and not having a tampon. Honestly life just feels a bit hopeless at times like that. Honestly this isn't really unusual but more of a necessity. Cork screw Open wine whenever and wherever you need! The situation of having a nice bottle of wine and no way to open it comes up a lot more often then you would think. Also you can get a cork screw that also has a bottle opener. Some of them even have a knife which could also come in handy, although it is a little small. Pen and paper I know that sounds so stupid since everyone has an iPhone now and I may be alone in the thought that phones can not be trusted but having a little notebook and pen is always good. You can use it for anything. A book! Face it, unless were going out, in which case we would have a clutch, we all pretty much have huge bags. A soft cover book can easily fit. The hard cover book to war and peace maybe not the greatest idea. Flip flops. Especially if you are a working girl its always nice to be able to take off the heels or cute but to ally painful flats and rock flip flops going home. Your feet will thank you and the Old Navy flops are super cheap so you can get all the colors. The Pill Bottle Survival Kit This is really cool! Someone realized that you can most essential survival things into a tiny pill bottle. Totally portable and unique! In the lithe pill bottle you will have: - 3 mini straw fire starters, 3 matches, 1 bandage, 1 striker, 1 hook,1 weight, tinfoil,some fishing line, razor blade,2 safety pins, 3 feet of duct tape, 2 advils, 1 birthday candle ,whistle made from straw ,Neosporin in a straw ,salt in a straw. I have linked the actual site that should each piece right here! Pill Bottle Survival Kit Hair ties. You would be surprised how annoying it is when you have a whole bag full of stuff but nothing to use if your hair tie breaks. Just buy a pack of hair ties for your bag and you will always be prepared. Pepper Spray Although I would not be surprised if most of you already have that tucked away. Walking around at night is unfortunately no joke for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