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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명소] 덤보(Dumbo)

등잔 밑이 어둡다고, 뉴욕 맨하탄 한 가운데에만 있다보면 뉴욕의 풍경을 제대로 감상하기 어렵다. 그럴 때 덤보를 가보자. 덤보는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준말로 뉴욕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빼곡히 들어선 빈티지 풍의 건물들 사이로 브루클린 브릿지와 뉴욕의 마천루가 펼쳐진다. 볕 좋은 주말에는 커플들의 결혼식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덤보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해지기 직전, '매직아워'라고 불리는 시간대다. 아직 걸쳐있는 해가 발산하는 노을과 하나 둘씩 켜지는 빌딩 조명이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로맨틱 그 자체다. 거기에 덤보가 신흥 명소로 뜨고 있는 다른 이유는 그리말디와 아이스크림 팩토리 등 소문난 맛집들 때문이기도 하다. 다음 포스팅에서 덤보의 맛집들을 만나보시길! Location: Hudson Ave~Fulton St, Prospect St.~John St, East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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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말 이쁘네요 뭘로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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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뉴욕 15. Bridge and Tunnel Brewery(뉴욕 로컬 브루어리를 재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쭉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심각해져서 아마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네요. 몸은 아무 이상 없지만,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방문 했던 브루어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는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 이렇게 기억을 되살리는 것으로 저의 아쉬움을 달래 볼까 합니다. 이번 방문 역시 3월 17일 이전에 방문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오늘 소개할 브루어리는 바로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입니다.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는 2012년에 Rich Castagna에 의해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 이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퀸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어리 이름에 대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브릿지 터널은 뉴욕 맨해튼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요. 비록 예전에는 약간 조롱이 섞인 단어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진 않고, 가끔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한편, 이런 의미에서, 브릿지 터널이 뉴욕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이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크지는 않지만,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브루어리의 가장 특징은 바로 “친절함” 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서버와 고객과의 친밀도 가 상당히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바 테이블에 앉으면, 서빙하는 분과 쉽게 대화를 하게 됩니다. ㅎㅎ 또한, 여기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가 있어서, 혼자 오셔도 소량씩 주문해도 됩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역시 어딜가나 일찍 가야 바 자리를 앉을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옆에 영화도 틀어주는 데요. 정말 오랜만에 스타워즈 영화를 봤습니다 ㅎ^^ㅎ 이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는 바로 스타우트와 포터 인데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도 저한테 스타우트와 포터를 추천 해줄 정도로 대표 맥주입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는 Ol Gilmartin Milk and Oatmeal Stout입니다. 이 맥주는 유당과 귀리와 함께 만든 스타우트인데요. 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어서, 강렬하고, 단맛이 강조된 스타우트 보다는 부드럽고, 음용성이 높은 스타우트 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Coconut Coffee Cream Ale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코넛과 커피 원두를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커피 냄새와 달콤한 코코넛 냄새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정리하자면, 뉴욕의 있는 많은 트랜디한 바들 과는 다르게, 아늑하고 친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뉴욕에 오시면, 다른 유명한 브루어리가 워낙 많아서, 후 순위로 미릴 수 밖에 없고, 맨해튼 과 거리도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시간 여유가 되시면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맥주의 맛과 향 대부분 부담없는 편이라, 강한 맥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브루어리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브루어리 정보 출처: http://www.bridgeandtunnelbrewery.com/history.html
No guns allowed / Art for Peace
Keyvan Shovir used Dismantled guns, bullets secured for Bay Area 'Art of Peace' project in a group exhibition at ArtforPeaceat TempleArtLoft, Vallejo, CA,2018. Keyvan Heydari shovir made social commentary about gun violence in the United States. VALLEJO — Keyvan Shovir had never touched a gun before. The East Bay artist took some time before deciding to apply for the Art of Peace project because of a reluctance to touch a weapon of destruction. The Iranian native created a piece of art for the project called “Simorgh,” roughly translated as “30 birds.” The sculpture is created from 30 hand- and machine-made birdhouses formed from pieces of guns. Painted white, the piece rises from the floor toward the sky with silk flowers coming out of the gun barrels. “It is a symbol of unity and the rising of the human soul like the Phoenix,” Shovir said. Many of the participating artists had family or friends who experienced gun violence, and he was no exception.https://www.rollingstone.com/music/music-news/the-yellow-dogs-open-up-about-their-nightmare-in-brooklyn-94561/ “Finding peace and hope was one of my motivations to move out of our home nation,” he said. “The tragedy of my friends makes me think about gun laws and the history of violence.” The Art of Peace project comes out of another tragedy caused by gun violence: the death of Robby Poblete, killed in 2014 at a busy intersection of Vallejo. Here are links of press and interview about this Show: * San Francisco Chronicle - Bay Area news *KTVU. Channel 2 for “Bay Area People” publication date Jan 16, 2018 publication descriptionClaudine Wong *Poblete Foundation selects seven for ‘Art of Peace’ project, Art and publication date 13, 2017 publication descriptionVallejo Times/Richard Freedman * Mercury news *.Daily Republic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나만 아는 꿀팁-인천공항 이용 노하우
01. 외투 보관소 추운 겨울, 따듯한 나라로 여행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외투 보관 서비스! 서비스 업체는 SPA ON AIR, 한진택배, 대한통운, CLEAN UP AIR 등 ★익스피디아's TIP! 가격: 1일 2,000원~2,500원 항공사별 혜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이용고객은 최대 5일 무료로 이용가능 02. REST & RELAX ZONE 인천공항 휴게실로 무료 인터넷 라운지, 영화 관람실, 키즈존, 안마의자 등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게 무료!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4층 면세구역 운영시간: 24시간 03. SPA ON AIR 사우나 인천공항에는 SPA ON AIR 라는 24시간 사우나 시설이 있다. 하.지.만 한번에 남녀 각각 75명씩만 수용하기 때문에 입장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지하 1층 동편 운영시간: 오전 6시~ 오후 10시 가격: 목욕&사우나-15,000원, 오후 10시 이후 20,000원이며 취침 가능 04. 무료 샤워시설 환승객은 항공권을 제시하면 무료! 비 환승객은 1,000원의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샴푸, 바디클렌져, 칫솔, 치약, 수건이 들어있는 샤워킷을 제공. ★익스피디아's TIP! 위치: 탑승동 4층 중앙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 9시30분 05. FOOD ON AIR 한국에서의 마지막 끼니는 너무 소중하지만 그렇다고 15,000원 짜리 된장찌개를 먹을 수는 없는 노릇! FOOD ON AIR에선 여러 가지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터미널 지하 1층 8번 게이트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8시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핫플레이스 바람아래언덕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햇살이 눈부신 아침 지난 여행을 정리하면서 오늘은 충남 서해안 2박 3일 여정 중에 마지막 날 아침에 마주한 해돋이와 수선화가 만개한 지중해 아침 펜션에서 운영하는 바람아래언덕의 멋진 아침 풍경과 주변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길은 태안 해변길 코스 중 한곳으로 장돌해수욕장과 바람아래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바다가 있고 동산이 있어서 사시사철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지난겨울에 우연히 들렀다가 가을의 핑크색 핑크뮬리가 겨울이 되자 황금색으로 변색한 것을 보고 황금뮬리라 이름을 지어주었는데요. 겨우내 황금뮬리 언덕 자리에는 봄이 되자 노란 수선화가 만개해서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이 바람아래 동산은 지중해아침펜션에서 운영하는 곳이지만 누구나 들러 관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올여름엔 이 언덕 아래편 쪽 넓은 공간을 청보라색 수국이 활짝 피어 수국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여름에는 수국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해봅니다. https://tv.naver.com/v/13258509 수선화가 노랗게 언덕을 수놓으니 겨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겨울에는 핑크뮬리가 빛이 바래서 황금뮬리가 되었지요. 핑크뮬리를 잘라내고 숨어 있던 수선화가 싹을 틔워 꽃을 피웠습니다. 이 자리가 어떻게 핑크뮬리 언덕이었을까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랍니다. 노란 수선화의 옐로우 스토리가 번지는 동산의 핑크빛 벤치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마치 수많은 군중들이 일제히 고개를 조아린 모습을 하고 피어난 수선화, 언덕 정상의 나무들을 향하고 태양을 향한 경배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해 뜨는 쪽의 나무를 향한 수선화 무리 중 몇몇 송이는 정반대로 돌려 감시라도 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산 능선 위로 치솟은 붉은 태양. 산 위로 뜨는 아침해는 바다에서 떠오른 해보다는 빛이 덜 붉습니다. 그래도 이 언덕에서 마주한 일출은 그저 반갑고 새날을 제대로 선물 받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바람아래언덕은 호미가 지은 이름인데요. 거제도의 바람의언덕도 있는데, 이쪽은 마침 바닷가로 조금만 올라가면 바람아래해수욕장이 있어서 바람아래란 단어가 느낌에 와닿아 일부러 바람아래언덕이라고 지었답니다. 능선 타고 한 뼘의 상 올라온 해를 담으니 이렇게 담아지네요. 이날 갤럭시 s20 울트라로 처음 촬영이라 약간 익숙하지 않았어요. 마른 나무 가지와 동그란 태양의 원을 배경 삼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지난겨울에도 황금뮬리 사이로 이 사다리를 이용해서 멋진 사진작품을 건질 수 있었는데요. 이날도 사다리를 허공에 대놓고 샵샵샵을 그려봅니다. 수선화 동산에서 올라갈 수 있는 천국이라도 있다면 좋겠네요. 지금쯤 가면 수선화가 더욱 만개해서 지금 풍경보다 훨씬 노란 동산을 만들 것 같습니다. 빈 들녘과 마을의 고즈넉한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선화가 곱게 핀 오솔길 따라 사진도 찍고 다양한 연출로 인생샷 남겨보세요. 현재는 바람아래언덕에는 특별한 조형물이 많지 않고 나무 몇 그루와 사다리 한 개가 있어요. 사실 사다리는 가지치기 하려고 갖다 놓은 것을 제가 연출한 거예요. 동산 자체 산책길로 거니는 것만 해도 특별한 사진이 나올 수 있는 곳이에요. 봄여름가을겨울 전혀 다른 풍경입니다. 봄인데도 이쪽 한편에는 겨울의 황금뮬리가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황금뮬리를 보지 못했다면 이곳에서 직접 사잇길도 거닐어 보시길 바래요. 지난 12월의 황금색보다 약간 빛이 더 바랜 것 같아요. 여름엔 초록으로 가을엔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답니다. 바람아래언덕에서 수선화를 즐겼다면 바로 근처 해변길 산책코스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장곡해변이 있으니 조용한 바닷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려가는 동안 진달래 봄 야생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길 아래 철썩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거닐면 됩니다. 이 길은 바람아래해수욕장까지 이어집니다. 이곳은 바람아래언덕이 있는 정상 전망대에서 오른쪽으로 걸어내려오면 장돌해수욕장을 만나고 삼육대학교연수원에서 운영하는 동백 정원도 만납니다. 솔숲 해변을 거닐어보고 동백꽃 자태도 탐미해보세요.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숨은 명소입니다. #충남드라이브 #안면도드라이브 #안면도수선화 #수선화축제 #지중해아침펜션 #지중해아침 #안면도일출 #안면도사진찍기좋은곳 #안면도데이트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바람아래언덕 #장돌해수욕장 #장곡해변 #안면도해돋이 #안면도가족여행 #충남가볼만한곳 #삼육대학교연수원 #바람아래해수욕장
가파도 마라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제주입도 1418일째 시연언니에요. ^^ 코로나19로 코로나블루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넘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확실히 제주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1/10 정도로 줄었다고 할까요? 체감이 그래요. ㅠㅠ 암튼 전 어디도 비행기타고 다니지 않은 지 3개월째라 마스크하고 손소독제 들고 마라도 가파도를 가게 되었어요. 요즘 제주도민만 받는다는 식당도 있고.... 암튼 분위기는 강남모녀 방문 이후 참 흉흉해요. 그래도 막 늘어난 지역감염은 크지 않은 상태라 드라이브쓰루 형태의 외출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엔 이마트 쓱배송 하루 이틀이면 왔는데 요즘은 5~7일은 걸리는 것 같아요. 암튼 코로나19 이야기로 훅 지나갔네요. 그럼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방법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하루 2군데 다 갔는데요. 빡세 마이 힘들어... ㅎㅎ 배시간이 9시20분 10시 마라도 가파도 각각 조금 달라요. 아마도 배 접안과 나가는 시간이 겹치기면 힘들어서 각각 나가는 것 같아요.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있어요. 오후 16:00 에 들어가면 나오는 배가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다니려면 한곳만~! 가시는게 좋겠어요.전 가파도를 먼저가고 마라도를 갔고 10시배로 가파도 갔다 12:20분에 나왔고 13:10분 마라도에 가서 15:10분 배를 타고 나왔어요. 마라도에선 짜장면도 막고 걸어서 정말 힘들게 돌았어요. 마라도 가파도 가는 배 타는 곳 #모슬포운진항 서귀포 최남단로120 예약전화 : 064-794-5490 자~ 간단히 가파도 마라도 비교~! 가파도 이동수단은? 자전거 [대여비 현금5천원] 마라도는?! 고마 걸어야 됩니다. 그래서 빡세~~~~ 가파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10분 마라도는 모슬포 운진항에서 25분 가파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3시간(개인차有) 마라도 둘러보고 사진찍고 식사 시 2:30 (개인차有) 가파도는 해발 20m 마라도는 해발 39m 가파도는 가오리모양 마라도는 고구마모양 가파도는 면적의 2/3이 청보리밭, 섬 외곽 평평한편 마라도는 면적의 4/3은 허허벌판 잔디밭, 섬 외곽 절벽 가파도에 사람이 더 많이 삼 마라도는 거의 해녀랑 짜장면집이 다 인듯 가파도는 올레길 10-1길이 있음 마라도는 대한민국최남단비가 있음 📌 가파도여행팁~!❤️ 1. 자전거 빌리기 2.가파도입구 지도 숙지하고 올레길 코스가 좋아요. 3.가파도는 짬뽕이 맛있다. 4.가파도둘레길도 가고 중앙 소망전망대 꼭 가세요. 5.넓은 보리밭 배경으로 인생사진 꼭 찍으세요. 이건 4월에 가셔야 가장 멋있어요. 6. 북쪽을 보면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어요. 7. 남쪽을 보면 마라도가 보여요. 소망전망대에서 마라도 방향을 바라보고 청보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요. 풍력발전기도 찍혀요. 이정표도 깔끔하게 가파도 자전거 대여는 현금으로만 되고 한대에 5천원 가파도는 이렇게 나즈막한 언덕이라 생각하면 되요. 해안 둘레길은 자전거 타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요. 언덕배기를 올라오면 이렇게 청보리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바람에 흔들리는 청보리도 영상으로 남겨보세요. 힐링 asmr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왜 소리가 안들리지?! ㅠㅠ 암튼요. 오왕 이길은 정말 꿈에 걷는 것 같은 느낌 보리밭 사이로 자전거 탄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마라도 배경 소망전망대 마라도 보이져?! ㅋㅋㅋ 넘.... 흐리지만 난 알아본다는 북쪽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방향 소망전망대 뷰 소망을 써서 달 수 있어요. 저랑 뜻하는 바가 같으신 분이 있어 난 안쓰고 사진으로 공유를 ㅋ 이제 보이죠? 수평선에 최남단 마라도 난 자유인~~~!! 사실은 저것 보가 날씬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날 반팔 입었다가 팔이 홀딱 반쪽만 타버렸어요. ㅠㅠ 열심히 사진 찍는 척 나는 자유인이다~!! 가파도터미널카페 심플하죠? 그냥 노출 콘크리트에여 현대카드에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설 후 가파도 주민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하네요. 카페에는 가파도 청보리가 들어간 핫도그도 있구요. 가파도 새싹보리로 만든 분말도 팔아요. 기파도의 각 장소의 사인물 들도 세련되어 보이던데 이게 바로 육지의 현대적(?) 트렌드 디자인이 녹아들어 그런거더라구요. 우왕 가파도 시골 스럽고 촌스러울 줄 알았는데 우도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도시의 간판 규제를 했을때의 느낌이랄까여. 암튼 미대 언니이다 보니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직업병 ㅋ 최남단 마라도에 가다. 👉🏻마라도 여행tip❤️ 1. 많이 걸을 수 있으니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2.멍때리기 좋은 잔디언덕이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돗자리를 가져가보라 3.짜장면이 맛있을꺼란 기대는 버리고 먹어라. 섭섭할 수도 있으니 시장이 반찬일때 먹어라. 4.포토존은 선착장에서 보이는 빠삐용절벽, 성당(전복형상화), 기원정사 ‘절’, 교회, 마라분교, 최남단비, 드넓은 잔디밭, 가을엔 억새밭, 하늘이 보이는 언덕길, 잔디밭 안에 하늘이 비치는 민물웅덩이(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텐데 전문가는 아니어서 ^^ 가파도 정보에는 돈물깍 이란게 있더라구요. 돈물은 민물이라고 하더라구요. ) 이곳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도 입구에 지도가 있어요. 숙지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아요.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웅덩이 돈물이 담겨 있죠. 시간이 없어 멋진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에요. 이번엔 사전 답사의 개념 이렇게 잔디언덕~! 멋져요. 코로나19라 손님이 없어 그런지 너무 텅텅 비었어요. 흰멍뭉이도 햇살 맞으며 낮잠을 자요. 마라도는 이렇게 현무암 절벽들이 곳곳에 보여요. 대한민국 최남단 관음보살 담엔 저 보살의 시선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요 ㅠㅠ 정말 수박겉핥기 ㅠㅠ 평온한 날도 이렇게 파도가 치는데 푹풍우가 몰아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1년뒤에 보내지는 마라도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 추억을 남길 수도 있어요. 최남단비는 이렇게 바다를 향해 있어요. 마라도의 모양이 지도로 세겨져 있어요. 최남단비에서 항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 언덕이 보여요. 참 마라도는 워낙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사면 동서남북에 항이 다 있다고해요. ^^ 공부 많이 했죠?! ㅋㅋ 같이 간 친구랑 언니에게 포즈 취하라구 ㅋ 저렇게 찍었어요. 전복모양을 형상화한 귀여운 모양의 성당 그리거 등대도 함께 보여요. 등대 주변에는 세계의 등대도 볼 수 있어요. 여기가 마라분교. 이젠 재학생은 없답니다. 출입을 못하게 해둬서 아쉬웠어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란 광고 덕에 마라도에 짜장면가게가 유명해졌다는(?) 암튼 생각보단...ㅎㅎ 개취에 맡길께요. 아 그리고 제주도 전통묘도 볼 수 있었어요. 돌담이 둘러진 묘. 제주도는 사람들이 흔히 다니는 길목에도 무덤이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곳에 무덤을 쓰기도 했다거라구요. 고인의 사후 행복까지도 고려한 제주의 풍습~. 넘 순박한거 같아요. 아 그리고 마라도에서 산 땅콩강정이에요. 여객선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팔더라구요. 마라도 전통 한과라고 해서 샀는데 상상하는 그맛 입니다. ㅎㅎ 아시죠?! 저는 과장하는거 싫다고 마라도 선착장 이날은 바람이 막막 부는 날이 아니어서 북쪽 항에 닿은 듯 해요. ^^ 섬을 돌아보는데 헬기가 막 날아가더라구요. 마라도에선 급한 일이 생긴다면 헬기가 뜨겠죠. 그래서 헬기장도 따로 있었어요. 섬들은 대부분 헬기장은 있죠. 마라도 방문을 기념하여 최남단비를 바라보며 찰칵 이렇게 고즈넉하고 쓸쓸함과 외로움이 공존하는 언덕. 날씨가 좀만 더 밝았다면 ㅠㅠ 돈물~! 언덕 인증샷 기원정사 앞 둘레길 마라도 선창장에서 올라가면 보이는 첫 풍경 아웅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다들 건강하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30일 방문기 입니다. 도내의 사정 또는 마라도의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점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