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sud01
3 years ago10,000+ Views
임창정의 나란놈이란 이란 노래입니다!! 조용하고 해서 이별노래나 공부할때 듣기좋네요 그대를 잊는다는 건 지금의 나로선 좀 힘들 거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 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을 못 했었나 봐 그랬나 봐 그리워 그 목소리 가끔은 힘들던 잔소리마저 잔인한 이별이 있던 날 그 날조차 이젠 그리워 잘 지내라는 행복하라는 그 흔한 이별의 위로마저도 없이 마지막 인사도 못했던 우리의 이별 나를 떠난 그 이유마저 그대가 두고 떠난 그대 인생의 절반은 나란 말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오히려 선명해진 그 말 여전히 선명한 목소리
응팔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는 노래!!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주의- 몸에서 힘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메이퀸의 ost입니다 노래가 잔잔하면서 듣기좋아서 선곡했고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왜 난 사랑하나도 못하는 걸까  처음에 본 것처럼 늘 서툴기만 해  흔한 사랑 이별한 번 한 것 뿐인데  몇 날 며칠을 앓아 꼼짝을 못하고 있어  왜 이렇게 버려야 할게 많은 건지  그대 내게 남겨준 게 너무 많아서  열이 납니다. 아파서 죽을 듯이 어떤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네요.  아픈 것도 내 맘이니깐  그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왜 난 이별하나도 못하는 걸까  익숙했던 기억도 다 지워야만 돼  사랑했던 시간만큼 이별하나 봐  니 걱정 니 생각만 하고 사니깐  왜 이렇게 버려야 할게 많은 건지 그대 내게 남겨준 게 너무 많아서  열이 납니다 아파서 죽을 듯이 어떤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네요  아픈 것도 내 맘이니깐  그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대 원하는 만큼 아프고 원망했어요 많이 사랑한 만큼 후회와 미련만 남아서  알고 있어요.그대만 떠나간걸 그냥 사랑하니깐 나 아픈 거니깐 내 맘이죠 내 맘이니깐  그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열이 납니다 아파서 죽을 듯이 어떤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네요  아픈 것도 내 맘이니깐 그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냥 아픈대로 살아갑니다.
bgm입니다 박시후와 문채원이 나온 공주의남자♥♥ 못보신 분들 꼭보세요 달달핳니다(햨)
flying petals 라는 피아노 곡인데요 노래가 엄청좋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임창정 소주한잔 여러분 아시죠??? 정말 좋은 노래이므로 꼭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술이 한잔 생각나는밤  같이 있는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나 먼저 돌아섰죠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 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꺼져버린  전화를 붙잡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지내니  여보세요  왜 말 안하니  울고 있니 내가 오랜만이라서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그대 소중한 마음 밀쳐낸  이기적인 그때에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  떠나는 그대 얼굴이 마치  처음과 같아서 나 눈물이 났어요  그때부터 그리워요 사랑이  변하는걸요 다시 전보다 그댈원해요 이렇게 취할때면 바뀌어버린  전화번호 누르고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지내니  오랜만이야 내 사랑아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울었어 (후우우우우후후)  여보세요  나야 정말 미안해  이기적인 그때에 나에게 그대를 다시 불러오라고  미친듯이 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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