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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대 생활속다이어트 - 오늘 해병대 다녀 올께요^^

2015년 11월19일 목요일 아침을 활기차게 열겠습니다! 필승! 오늘 해병대 2사단에서 육체미 선발대회가 있어요^^ 심사위원으로 초대 받아서 저 오늘 해병대 가요^^ 후배님들과 좋은 시간 보낼 생각에 기분이 아주 좋아요! 저 잘하고 올께요!!^^ 오늘도 건강해주세요! 해병대! 악! -1103th - 상대생각😎💕🎶 @건강아이콘 이상대 생활속다이어트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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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1037기
상대형 역시 멋있어.....ㅋㅋㅋ
헐 복근이 빨래판이얌
멋지십니다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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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능력과 나이
신체능력과 나이 보통의 신체능력은 20대를 정점으로 본다. 30대까지도 전성기를 유지하는 선수는 있으나 40대까지 성장하는 선수는 거의 찾기 힘들다. 그 이유는 10대부터 관절을 혹사시키기 때문이다. 과거 한국야구는 투수의 팔을 엄청나게 혹사시켜서 25세부터 하락세를 걸었다. 토미존 서저리로 팔꿈치의 수명을 연장시키지만 혹사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투수의 경우는 팔에만 해당하지만, 모든 운동선수는 부상을 무릎쓰고 훈련강도를 올린다. 올림픽이 4년에 한번이고 무한경쟁이기 때문에 빠른 성장세를 그린 후 곧바로 폭락세로 은퇴하거나 부상으로 선수생명을 마감한다. 문제는 일반인이 이런 운동선수의 사이클이나 훈련방식을 따라 하는 것이다. 생물학적 사이클에서 신체는 35세까지도 골밀도가 증가한다. 물론 일반인은 그 후에도 증가할 수 있다. 근력의 증가도 마찬가지다. 신체발달수준이 낮은 일반인은 운동선수의 사이클과는 별 상관이 없고 더 늦은 연령에도 근력이 향상된다. 그러니까 일반인은 자신의 신체발달수준을 착각하고 있다. 나는 20대에 산악회를 다니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산악인을 접했다. 며칠전 울트라 마라톤(100km)을 뛰고 친구와 맥주 한짝씩 마셨다는 50대 아저씨도 만났고, 설악산에서 매점에 식음료 등짐을 지고 산을 오르는 아저씨도 만났다. 같이 다닌 등반대장님도 히말라야까지 다닌 전문등산인이지만, 팔구십킬로도 넘어보이는 지게를 지는 아저씨에게 고수가 따로 있다며 말을 건넸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중에도 괴물은 많다. 매스컴을 타지 않는 평범한 생활체육인이라 대단한지 모를 뿐이다. 나름 무술을 하고 매일 체력단련을 하던 나도 같이 새벽수영을 다니던 40대 형님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유연성은 떨어질지 몰라도 심폐능력은 따라가기도 어려웠다. 요즘은 트레일 런닝이 점차 퍼지고 있지만, 예전에도 지리산 종주코스를 당일로 뛰던 러너는 이미 있었다. 세계적으로는 몇박며칠을 뛰는 대회가 있고, 300km 울트라 마라토너는 한국에도 예전부터 있었다. 이 정도면 마사이족이 울고갈 신체능력이다. 그런 사람들이 과연 20대일까? 30대 40대 50대로 다양하다. 초장거리로 가면 오히려 20대가 명함을 내밀기 힘들다. 2시간 5분대를 주파하는 마라토너를 일반인이 따라갈 수는 없다. 9초대로 100m를 뛰는 스프린터는 일반인에게 불가능의 영역이다. 하지만 지리산을 종주하거나 풀코스 마라톤을 뛰거나 철인삼종에 나가는 것은 일반인도 충분히 가능하다. 내가 이렇게 길게 예시를 드는 이유는 일반인의 훈련방식이 잘못되어있기 때문이다. 신체능력의 기준은 언제나 심폐능력이다. 벤치프레스를 많이 드는 것보다 달리기를 오래 또는 잘 뛰는게 훨씬 더 중요하고 훨씬 더 건강하다. 그리고 이러한 심폐능력은 심혈관계의 발달로 회복력을 월등하게 높여준다. 이는 곧 근육의 파괴나 관절의 손상을 빠르게 치유하고 복구시켜줌을 의미한다. 장기적인 성장사이클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근비대가 아니라 심폐능력이 말이다. 그런 면에서 크로스핏은 좋은 운동이다. 나는 횡문근융해증, 버터플라이 풀업, 시간제한 인터벌을 문제삼지만, 방법론 자체는 과학적이다. 크로스핏과 트레일 런닝은 같은 방법론에 기반한다. 트레일 런닝을 바꿔 말하면 크로스 컨트리고 둘다 심폐능력의 발달을 전제하고 있다. 물론 그보다 더 근본적인 훈련은 런닝, 인터벌, 스프린팅이다. 육상의 범주에 모두 들어간다. 트레일 런닝은 육상과 등산의 조합이다. 30대를 지나 40대가 된다해서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관절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다. 심폐운동을 소홀히 하고 근력운동에 치중하니 점차 회복능력이 후퇴하며 손상과 회복의 사이클이 역전하고 그러다 관절이 부상을 입는 것이다. 신체회복의 사이클을 그대로 유지할 수만 있다면 손상을 복구하고 더 발달시킬 수 있다. 관건은 심폐능력이지 힘이나 근력이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숨쉬는 힘이고, 추가하자면 충격을 흡수하는 힘이다. 전자가 지구력이고 후자가 유연성이다. 몸이 유연하면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 그런 바탕 위에 근장력이 자리하는 것이다. 근육이 아니라 힘줄, 당기거나 미는 힘이 아니라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그것이 관절을 부상으로부터 지켜준다. 지구력과 유연성, 근장력의 조화가 가능하다면 신체능력의 정점을 최소한 50대 어쩌면 더 뒤로도 연장할 수 있다. 일반인은 발달의 한계까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50대에도 성장할 수 있다. 물론 술담배를 최소화했다는 전제가 따르겠지만. 심폐능력의 발달은 뛸 수 있는 한 언제든 가능하다. 10대부터 책상에 묶어놓고 20대부터 술담배, 폭식에 찌들어 신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려서 그렇지, 삼사십대는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인간은 결코 나약한 동물이 아니다. 시골에 살면서 물과 공기, 음식이 깨끗하면 신체는 알아서 건강해진다. 그런 점에서 캠핑과 등산의 대중화는 매우 건강한 현상이다. 이제 지방이 발달해서 역도시화만 이루어지면 된다. 요즘 젊은 것들은 의지도 약하고 나약해졌다는 말은 적어도 신체에는 정확한 표현이다. 스트레스와 도시생활을 견디기 힘든 이삼십대가 캠핑문화를 주도하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다. 이제 운동과 체육에 있어서도 정상화가 일어날 것이다. 헬스장이 줄어들고 운동장이 늘어날 시점도 멀지 않았다. 운동은 원래 밖에서 하는 것이다. 공기좋은데서 달리는 것이 신체를 강화하는 정석이고 가장 빠른 길이다. 사회생활에 찌들은 몸이라면 회춘도 가능하다. 숨쉬기 힘들고 걷기 어려운 상태가 아니라면 발달하기 늦은 나이는 없다. 인체의 회복능력은 우리 생각보다 아주 매우 훨씬 더 뛰어나다. 대한 
척추 명의 충격적 인터뷰 척추수술 내부고발
♣척추 명의 충격적 인터뷰 척추수술 내부고발♣ 최근 허리가 안 좋은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현대인들이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고, 운동부족으로 허리 통증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이춘성 정형외과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 척추수술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이춘성 정형외과 교수 최근 출판한 “독수리의 눈, 사자의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 책에서 척추 수술과 현재 척수 병원이 행하는 행태에 대해서 내부고발을 하였습니다. 서울아산병원 3층 수술실. 이춘성(56) 정형외과 교수는 조각하는 것처럼 살을 째고 파고 벌리고 깎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척추 명의(名醫)'로 소문이 나 있지요. 그에게 수술을 받으려면 1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최근 출간한 '독수리의 눈, 사자의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라는 책에서 의료계의 '장삿속' 수술에 대해 내부 고발을 했습니다. "척추 수술을 많이 하고 성공률이 어떻다고 자랑하는 병원은 일단 의심하면 된다. 허리디스크의 8할은 감기처럼 자연적으로 낫는다. 수술 안 해도 좋아질 환자에게 돈벌이를 위해 수술을 권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새로운 시술법'치고 검증된 게 없다. 보험 적용도 안 된다. 결국 환자 입장에서는 돈은 돈대로 버리고, 몸은 몸대로 망가진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두고 그렇게 참지 못하는가요? "척추 수술만 예로 들면, 한동안 '레이저 디스크 수술'이 유행했다. 레이저 고열로 디스크를 녹인다는 것이다. 그걸로 좋아질 증상이라면 가만 놔둬도 좋아진다. 오히려 시술 시 발생하는 고열로 주변의 뼈나 신경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로봇 수술, 몸에 흉터를 안 남긴다는 내시경 수술, 5~10분 만에 디스크를 제거한다는 수핵성형술 등이 나왔다가 사라졌다. 주현미의 노래 제목처럼 '길면 3년 짧으면 1년' 딱 이거다. 요즘에는 '신경성형술'이 획기적인 치료법인 양 퍼지고 있다.“ ♣시장에서 수요가 있다는 것은 그런 수술을 받아본 환자들이 효과를 봤기 때문이 아닌가? "신경성형술은 가느다란 관(管)을 몸에 집어넣는데 그 비용만 200만원이 넘는다. 검증된 적 없는 이런 시술에 왜 고비용을 물어야 하나. 이는 우리나라만의 현상이다. 좀 좋아진 기분이 느껴졌다면 시술 전에 맞은 '스테로이드' 주사 효과일 뿐이다." ♣그들도 같은 전공 의사로서 나름대로 판단이 있지 않을까요? "처음에는 양심을 속이고 한다. 그렇게 세 번쯤 반복하면 자신도 그런 시술이 정말 옳다고 믿는다. 사람은 합리적인 게 아니라 자기 합리화를 하는 존재라고 하지 않나.“ ♣그쪽 의사들의 반발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가요? 한때 한 척추 전문 병원이 소송을 제기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 새로운 시술법을 팔아먹는 쪽에서는 내게 '당신이 해봤느냐. 안 해보고서 왜 떠드느냐'고 한다. 도둑질이 나쁘다는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서 아는 것이지, 꼭 직접 해봐야 나쁜 줄 아는가. 이런 시술은 보험 적용 대상이 되는 순간부터 횟수가 뚝 떨어진다. 요즘 무릎관절 치료에서 자기 피를 뽑아 주사하는 'PRP 주사'가 난리다. 내 전공은 아니나 대학병원의 전공의사들과 얘기해보면 이 역시 전혀 검증이 안 됐다." ♣새로운 시술법을 부정하면 고전적인 방법이 늘 옳은가요? "의료 행위는 인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검증 과정이 몹시 중요하다. 어떤 치료법이 행여 몇몇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전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위험하다. 척추 수술은 현미경을 보면서 손으로 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방법으로 좋아질 환자라면 당초 수술을 하지 않아도 좋아질 환자다. 다시 말해 그건 불필요한 수술이고, 차라리 안 하는 게 맞는다." ♣허리 디스크 대부분은 수술을 안 받는 게 맞는다는 뜻인가요? ♣선생은 어떤 경우 수술을 결정하나요? "수술받아야 할 환자는 꼭 받아야 한다. 가령 척추관협착증이나 척추측만증이 심한 환자는 수술이 아니고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노인이 '허리 아프다'며 수술해달라고 하면, '감기 걸렸는데 폐를 잘라내나요' 하고 달랜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아프게 마련이다. 이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운동하면 된다. 어떤 분들은 '다른 대학병원에서도 그랬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말만 한다'며 역정을 낸다.“ ♣이번 책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의사, 실적 홍보가 심한 의사, 운동선수나 유명 인사를 치료했다고 떠벌리는 의사는 일단 의심하라'고 했다 이유는? "흙탕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는 극소수 의사다. 문제는 그런 의사들이 돈을 잘 벌고 번성하고 젊은 의사들의 모델이 된다. 이 때문에 의료 행위가 왜곡되는 것이다.“ ♣그런 의사들의 경력을 보면 대부분 외국 명문대에서 연수해 선진 의료를 배운 걸로 되어있는데도 그런가요?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일주일쯤 어깨너머로 슬쩍 들여다보고 와서는 이력서에 '어느 대학 연수'라고 쓴다. 특정 수술법 세미나에 참가비를 내고 하루이틀 참석하고도 '수술법 연수 과정 수료'라고 한다. '교환교수'니 '초빙교수'도 하나같이 사기다.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그런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드물게 특정 분야의 대가라면 몰라도. 그런 타이틀을 앞세우고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 우리 사회에서 스타 의사로 대접받는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손'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 건강 이상 신호
'손'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 건강 이상 신호 '손을 들여다 보면 건강이 보인다?‘ 이런 말 들어 보셨나요? 예전부터 손을 보면 그 사람의 질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다고 하는데요. 영국에서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손'을 들여다보면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미러는 손바닥과 손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의 건강 상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호흡기 내과 의사 리차드 러셀(Richard Russell)이 "환자들을 처음 볼 때면 항상 악수를 통해 그들의 손을 확인한다"고 할 정도로 '손'은 건강 상태를 짐작케 하는 좋은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손톱은 우리 몸 전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손을 통해 알아보는 질병의 증상을 알아 봅니다. 1. 푸르스름한 손가락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손가락 혹은 발가락이 붉거나 푸르스름하고, 따끔거리는등의 통증이 수반됩니다. 또 발열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폐렴의 징후일 수도 있습니다. 2. 손톱에 흰색 가로줄 또는 능선 손톱에 여러 개의 흰색 가로줄 또는 능선이 있을 경우 최근 심각한 감염이나 혹은 암과 같은 심각한 질병에서 회복되었을 때 나타나곤 합니다. 이는 당신이 매우 아플 때에 손톱은 성장을 멈추기 때문이지요. 3. 손톱 색깔이 창백한 경우 손톱을 살짝 눌렀다가 떼면 다시 분홍색으로 돌아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 때 계속 흰색으로 멈춰있을 경우 혈액이 몸에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럴 때에 사람들은 보통 피로감과 현기증을 자주 느끼지요. 지금 바로 자신의 손톱을 눌러보세요^^ 4. 떨리는 손 유전적 요소인 신경학적인 장애로 인해 손을 떨기도 합니다. 이러한 떨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병원을 찾아가 보는 것 추천드립니다. 5. 손가락이 드럼 스틱처럼 8. 땀이 나는 손바닥 손에 땀이 많으신 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다한증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분들은 본인 스스로가 악수를 꺼리게 됩니다. 손바닥에 땀을 배출할 경우 스트레스를 낮춰주며 더 많은 칼로리 소모와 열을 발생시킵니다. 지나친 갑상선 호르몬의 영향 때문에 땀이 나기도 하오니,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안쪽으로 굽은 손가락 손바닥에서 손가락으로 이어지는 힘줄이 꺾여 손가락을 굽게 합니다. 이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으나 과도한 알콜 섭취와 당뇨병, 혹은 부상 등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10. 녹색빛의 손톱 노란색 혹은 녹색을 띠는 손톱은 당뇨병의 초기 징후일 수 있으며 곰팡이 감염을 의미합니. 당뇨병 환자의 면역 체계는 세균들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지요. 가까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세요. 11. 뚱뚱한 손가락 관절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손가락 주변에 살집이 붙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젊은 나이에 심장 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니,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번 체크하도록 하세요. 12. 검은 줄이 그어진 손톱 만일 손톱에 검은 색의 줄이 그어진다면 바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극히 드문 경우 피부암과 같은 질환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타락헬창 원래 어떻게 먹고 살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본 10개월 전 브이로그
이때는 그저 운동유투버였던 안타락헬창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갑자기 상반신누드 다들 이렇게 하길래 해봤다고 함 아무튼 아침엔 물한잔 많이 마시고 잡곡 섞인 현미밥에 오리고기+양파? 볶음 쌈장과 채소 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한다 (난 왜 아닌것 같지 채소 먹으면 더 배고파) (포만감엔 역시 탄수) 대회나갈 거 아니면 식단 그렇게 빡셀 필요 없다는 이야기 중 출근해서 ~커피 직접 내려먹는 time~ 그리고 오전 업무 끝나고 점심시간(1시) 됐는데 갑자기 운동 시작 사무실 한켠에 준비된 헬스기기들ㅋㅋ 한시간반이요??? 아무튼 뭠가 시작됨 자의인지는 알수없으나 직원들도...... (뿌듯) 그리고 샤워 후 트레이너의 피부 관리법 대공개 하는데 등에 팔이 안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헬스하던 직원 등장 (평소엔 어떻게 하는 거지) 그리고 진짜 점심시간 헬창들의 친구 닭가슴살 냉동실에 가득한 친구들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땐 맛있는 닭가슴살을 (이래서 헬창 후기 믿고 닭가슴살 사면 안된다고) 치즈볼 먹던 표정과 극명히 대조적 식이섬유를 더 추가하면 포만감이 오래간다는 이야기 중 (탄수화물을 추가해야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나??) 아무튼 먹고 빨리 헬스장 가봐야한다고 함 그리고 헬스장 갔다가 다시 사무실 와서 회원 관리하는 무슨 업무 마치고 밤 10시...... 생각해보니까 저녁 안먹음 ++ 즐거웠던 타락길 출처:더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먹는 즐거움이 최고 아닐까?^^^ 헬스장 오픈했다 동지들아 엉덩이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