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c1234
50,000+ Views

유소영 측, 손흥민과 열애 인정 "최근 교제 시작"

그룹 애프터 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29)이 토트넘 훗스퍼 FC 손흥민(23) 선수와 열애를 인정했다. 유소영의 소속사 스타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오전 스포츠조선을 통해 "오늘 오전 기사를 보고 유소영과 직접 통화를 했다. 유소영이 손흥민과 교제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많은 문의가 들어와 유소영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지 못했다.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잠시 후 입장을 정리해 자세한 내용을 전하겠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연예매체 더팩트는 19일 오전 유소영과 손흥민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유소영과 손흥민은 파주NFC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심야 데이트를 보냈고 이 모습을 단독 포착해 공개했다. 당시 유소영은 자신의 차를 이끌고 손흥민이 훈련 중인 파주로 향했다. 손흥민 역시 유소영을 위해 빼빼로 선물을 한가득 품고 그를 기다렸다. 유소영과 손흥민의 애틋한 만남이 이뤄졌고 2시간 가량 차 안 데이트를 즐겼다. 헤어질 때에는 아쉬움에 손흥민이 손 키스를 퍼부었다는 후문이다. 29세 유소영과 23세 손흥민은 6세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 사랑을 키워가며 훈훈한 스포츠-연예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와우 손흥민~~~~국내에 들어올때마다 연애설이 ㅋ
downc1234
283 Likes
18 Shares
70 Comments
Suggested
Recent
대체 왜 이딴 글이 알림으로 오는건지.. 누구 아시는 분 계시나요?
별로안궁금한데 왜알림요?
이제 축구실력이 서서히 떨어지겠구만....
민아에 소영이에.... 대다나다...
그르게요~ 생전 안 오던 알람이 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 우상혁의 아름다운 도전.gif
25년만에 육상 종목 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앞선 높이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며 한국 신기록 2.35m에 도전하는 우상혁 이전까지 본인의 최고 기록은 2.31m 관중에게 호응을 유도하며 긴장을 풀고 건강한 미소와 기합과 함께 도전! 한국 신기록! 기존의 한국 기록이었던 2.34m를 넘고선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두드리는 모습! 하지만 이후 2.37m를 실패하며 현재 순위 4위 2.37m을 시도하는 건 순위를 높일 수 없어 2.39m로 높여 메달권에 도전함 대회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높이에 더 크게 기합을 넣어보는 우상혁 1차 시도 아쉬운 실패 모두가 아쉬워하는데 도전한 본인은 오히려 괜찮다 소리치며 2차 시기를 기다린다 그 후 모든 선수가 실패한 2.39m의 높은 벽 그리고 다시 돌아온 우상혁의 마지막 시기 더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 기분 좋은 긴장감 욕심없이 경기를 즐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 그리고 마지막 시도 너무나도 아깝게 실패 노력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후련한 미소로 도전을 마무리 캐스터 : 잘했고 잘했고 또 잘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의 우상혁! 멋진 거수경례로 도쿄 올림픽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우상혁! 이렇게 대한민국 육상선수들은 소리없이 발전해왔습니다! 묵묵히 발전해 온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 또 하나의 명경기였음 출처: 도탁스 (원문 여성시대 김밥뭉치)